MORE NEWS
-
함양군 수의 및 입찰 등 계약 업무능력 제고를 위한 담당자 교육
함양군 수의 및 입찰 등 계약 업무능력 제고를 위한 담당자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7월 1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수의 및 입찰 계약 업무능력 제고를 위해 전 부서 계약 및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방문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계약 및 사업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오대석 지방 계약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번 7월에 일부 개정된 지방계약법, 관련 지침,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공사·용역·물품 등 다양한 계약 업무 분야에 필요한 최신 지식과 실무 방법을 전달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계약 문제와 해결 방안, 그리고 최근 개정된 법령의 적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해 교육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재무과장은 “지방 계약 실무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전문가 강의는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라며 “앞으로 꾸준한 직무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직원들의 회계·계약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기타 교육기관에서 주관하는 집합교육 및 온라인 교육 수강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최신 계약제도와 실무 흐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7-16
-
함안군, ‘찾아가는 로봇고 일자리 설명회’ 개최
함안군, ‘찾아가는 로봇고 일자리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6일 오전 10시 경남로봇고등학교 도서관에서 취업 준비 중인 3학년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경남로봇고 일자리 설명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개최된 것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총 2부로 구성됐으며 1부에서는 관내 기업 현황 및 채용 정보를 전달했고 2부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을 포함한 직무 관련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인 진로를 설정하고 지역 내 우수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7-16
-
통영 전통공예 창작 워크숍‘다시, 쓰임’ 수강생 모집
통영 전통공예 창작 워크숍‘다시, 쓰임’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전통공예의 현대적 해석과 순환적 창작을 주제로 한 통영예술장인학교의 두 번째 이야기 "다시, 쓰임 ; 통영 전통공예를 활용한 수리와 리디자인 창작 워크숍"의 수강생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시, 쓰임’은 통영을 대표하는 ‘나전칠기’ 와 ‘옻칠’ 기법을 활용해, 오래된 물건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10주간의 실습형 창작 워크숍이다.
단순한 기술 전수를 넘어, 지역 장인과 함께하는 작업을 통해 전통의 쓰임과 환경적 감수성을 되새겨보는 예술적 경험으로 구성돼 의미를 더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4일부터 9월 25일까지 총 15명 모집,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진행되며 통영리스타트플랫폼과 통영공예전수교육관에서 총 10주간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옻칠 기법을 활용한 깨진 도자기의 수리 실습 △나전칠기 기법을 적용한 개인 물건 커스터마이징 △AI 디자인 도구를 활용한 창작 아이디어 구상 △최종 전시회"결을 잇다"까지로 구성된다.
첫 강연은 최원석 통영문화도시센터장의 강연으로 시작된다.
통영 전통공예 전반에 대한 넓은 이해를 도와줄 이 강연은 수강생들이 창작의 방향을 잡는 출발점이자 이정표가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나전장 보유자’ 장철영 선생님에게 직접 배우는 전통공예 워크숍도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장인의 기술과 철학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된다.
이외에도 나전장 전수자이자 나전칠기 행복마을학교 교장 이현희, 이진숙 옻칠연구소 대표가 각 파트를 담당하고 AI 디자인 수업은 통영시청, 도서관 등 다수의 AI 예술 교육을 진행 해온 박지현 강사가 담당한다.
수강 대상은 통영 전통공예 기반 창작에 관심 있는 시민 및 전통·문화·예술·관광 분야 창업자이다.
참여 신청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홈페이지의 ‘교육신청’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시재생과로 문의하거나,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통공예의 미학과 실용성을 조명하고 지역의 공예 장인과 시민이 함께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며 전통과 환경, 일상을 예술로 잇는 특별한 창작 과정이 될 것”이라며“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7-16
-
함양군보건소, 노인대학과 연계해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함양군보건소, 노인대학과 연계해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월 15일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 노인대학에 재학 중인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더 쉽게 검진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직접 노인대학을 찾아가 기본 인지검사, 개인별 상담, 치매예방 교육 등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조기검진을 통해 치매 예방은 물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보건소는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예방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2025-07-16
-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 폐기물종합처리장 현장 점검 실시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 폐기물종합처리장 현장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는 7월 15일 폐기물종합처리장을 방문해 소각시설, 재활용 선별 시설, 매립시설 등 주요 설비의 운영 및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 처리의 적정성과 시설 운영의 효율성 확보는 물론, 여름철 무더위 속 근무자들의 안전 확보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백 부군수는 소각시설의 처리 용량과 운영 효율, 악취 저감 노력, 설비 노후화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살피고 재활용 선별 시설의 관리 상태를 면밀하게 확인했다.
아울러 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에 특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현 소각시설의 노후화 및 2030년부터 가연성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에 대비한 신규 소각시설 설치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2026년도 국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백삼종 부군수는 “폐기물종합처리장은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과 직결된 중요한 시설인 만큼, 위생과 안전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며 “노후 설비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으로 더욱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유지해달라”고 강조했다.
2025-07-16
-
고성군, 2025년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실시
고성군, 2025년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불법 구조변경, 무단방치 등 불법자동차로 인한 군민 안전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2025년 상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으로는 구조변경 승인 없이 임의 개조한 자동차, 안전 기준위반, 번호판 위반 자동차, 불법명의 자동차, 도로 주택가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등 법규위반 자동차이다.
위반차량 소유주는 임시검사명령, 과태료 처분, 범칙금 통고 벌금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자동차관리법령에 따라 △불법 구조변경 차량은 원상복구 및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 벌금을 △불법등화 등 안전기준 위반, 번호판 위반 자동차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을 처분받게 된다.
군은 무단방치 차량에 대해서는 견인한 뒤 자진 처리를 유도하고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강제 폐차나 매각 등 사안별로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집중단속이 끝난 후에도 불법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써 나가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16
-
제9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입상자 발표
제9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입상자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6일 거창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진행한 ‘제9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시와 산문 부문에서 진행됐으며 4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346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는 작년에 203편의 작품과 비교해 접수된 작품 수가 70%나 증가해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에 관심이 많았음을 보여준다.
지난 7월 8일 거창문인협회 5명의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공모 주제의 적합성, 우수성, 독창성을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6편의 작품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구분해 대상 2명, 특별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4명이다.
고등부에서 거창여자고등학고 정00 학생의 시 ‘호박 속 기억’과 중등부에서 거창혜성여자중학교 염00 학생의 시 ‘눈이 내리던 날’ 이 각각 대상에 입상했다.
심사위원들은 대상 수상작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주제를 잘 전달하고 거창사건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각과 언어가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각 부문 입상작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총평에서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거창사건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이 인상 깊었고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잘 풀어낸 작품들도 있었던 반면, 일부 작품에서는 인터넷에서 가져온 내용들을 붙여놓은 것들이 있어 심사하는데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며 “앞으로는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이 공모전을 통해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와 치유의 서사를 함께 써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은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이 문학적 재능과 감수성을 펼치는 뜻깊은 기회의 장으로 꾸준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07-16
-
고성군, 2025년 3분기 고성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고성군, 2025년 3분기 고성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군수를 시작으로 7월부터 8월까지 내부 행정망과 군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한 ‘고위직 청렴의지 표명 릴레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위직 청렴의지 릴레이는 2025년 고성군 반부패·청렴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고위직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 실천 의지를 표명해 동료 불합리한 관행과 조직문화를 개선하는데 앞장서 청렴도를 빠른 시일 내 올리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첫 번째 청렴메시지는 이상근 군수가 했으며 주요 내용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청렴한 공직생활이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한다’라는 메시지로 지역발전과 군민을 위해 청렴한 공직생활문화가 정착되어야 함을 밝혔다.
이어 류해석 부군수, 3개 국장이 직제순으로 청렴메시지를 표명할 예정이며 본인 사진과 함께 후배 공직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자신만의 청렴 메시지를 작성해 내부행정망과 군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전달된다.
이상근 군수는 “모든 공직자는 기본소양과 업무능력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청렴도를 갖추어야 한다”며 “윗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는 속담처럼 고위공직자부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씩 노력해 나간다면 우리 군의 청렴도가 더욱 향상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7-16
-
고성군, 고위직공무원 청렴의지 표명 릴레이 시작
고성군, 고위직공무원 청렴의지 표명 릴레이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군수를 시작으로 7월부터 8월까지 내부 행정망과 군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한 ‘고위직 청렴의지 표명 릴레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위직 청렴의지 릴레이는 2025년 고성군 반부패·청렴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고위직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 실천 의지를 표명해 동료 불합리한 관행과 조직문화를 개선하는데 앞장서 청렴도를 빠른 시일 내 올리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첫 번째 청렴메시지는 이상근 군수가 했으며 주요 내용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청렴한 공직생활이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한다’라는 메시지로 지역발전과 군민을 위해 청렴한 공직생활문화가 정착되어야 함을 밝혔다.
이어 류해석 부군수, 3개 국장이 직제순으로 청렴메시지를 표명할 예정이며 본인 사진과 함께 후배 공직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자신만의 청렴 메시지를 작성해 내부행정망과 군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전달된다.
이상근 군수는 “모든 공직자는 기본소양과 업무능력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청렴도를 갖추어야 한다”며 “윗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는 속담처럼 고위공직자부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씩 노력해 나간다면 우리 군의 청렴도가 더욱 향상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7-16
-
김해시탄소중립지원센터 ‘경남연합협의체’ 협약 체결
김해시탄소중립지원센터 ‘경남연합협의체’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15일 오후 2시 김해시 전하동 경남도환경재단 김해분소에서 도내 탄소중립지원센터들과 ‘경남 연합 탄소중립지원센터 협의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내 5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탄소중립 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지역 간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김해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온실가스 감축, 교육, 캠페인 등 공동사업 기획과 추진 △공동 홍보 및 행사 운영 △실무자 네트워크 구성 및 정기 회의·교육 △정책자료 및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협력과제를 지속 발굴해 추진한다.
도내 탄소중립지원센터 간 정보 교류와 실질적인 협력 기반 마련으로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의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김해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2024년 김해시의 지정을 받은 김해연구원에서 운영 중으로 탄소중립 정책 기반 조성, 김해시 맞춤형 정책 개발, 지역 간 상호 협력 증진과 기후위기 대응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강지윤 김해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업무 협약을 계기로 지역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