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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2024년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을 위한 사전 대비 조사로 5년마다 시행된다.
조사 대상은 총 86,596가구로 설정됐다.
이는 보통가구 41,811, 아파트 44,438, 그리고 기숙 및 사회시설 347가구를 포함한다.
특히 5~30년 미만의 아파트에 대한 현장조사는 제외되며 2019년 가구기초조사의 행정자료가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방법은 조사 대상 거처에 대한 현장조사와 태블릿을 이용한 전자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14개로 설정됐으며 주소, 조사대상 여부, 거처 종류, 빈집여부, 공동사용주거시설, 고시원 및 고시텔 여부 등 다양한 항목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양산시의 주거 실태와 거주 형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사결과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에 활용되며 국가의 모든 가구 및 주택에 대한 기초정보를 확보해 행정자료의 보완 및 조사구 설정 등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박숙진 정보통계과장은 “정확한 통계작성은 조사대상처의 정확한 응답에서 시작되므로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드린다”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어 통계목적만으로 사용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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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르신 한마음 대회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는 6일 삼천포체육관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르신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박동식 시장, 김규헌 의장,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어르신 등 1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한궁대회, 실버가요대회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경남자영고 학생 대표의 경로헌장 낭독, 참석내빈의 기념사 및 축사와 함께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2부 행사로 한궁대회, 마술공연, 실버가요대회 등 어르신 한마음대회가 열려 각 읍면동 분회 어르신들간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 계승은 물론 어르신들을 위한 소통 공감의 장을 마련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제공, 권역별 노인문화복지센터 건립 등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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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5남매의 훈훈한 교육발전기금 기탁으로 훈훈한 후배사랑 이어져
거류면 5남매의 훈훈한 교육발전기금 기탁으로 훈훈한 후배사랑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의 지역인재 양성과 장학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고성교육재단에 훈훈한 기탁 모범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탁 사례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5일 고성군 거류면 출신 5남매가 함께 고성군청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으로 2백만원을 고성교육재단에 기탁했다.
구점선, 구정조, 구두선 ,구순선, 구대열 5남매는 “적은 금액이지만 고성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며 5남매가 함께 기탁을 하게 됐다. 고향후배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탁금을 잘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5남매는 작년 10월과 올해 2월에도 고성교육재단에 총 4백만원의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며 꾸준하게 고성군 학생들에 대한 훈훈한 후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기탁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최상림 고성교육재단 이사장은 “작년과 올해 초에 이어 오늘도 고향 휴배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는 거류면 5남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의 교육발전과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형제자매가 함께 기탁을 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보여주신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성군 교육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따뜻한 교육발전기금 기탁사례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많은 사람들이 지역 사회와 후배들을 위한 기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참여하게 되길 바란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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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악양생활문화센터 입주작가 성과공유회 및 공동체 축제’ 성료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지역소멸 시대의 극복 대안이 선명하지 않은 시대에,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이 조용히 일어나고 있다.
지난 2일 하동 악양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 ‘2024 하동군 공동체축제’ 가 그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는 평이다.
하동군과 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및 경남도민일보가 후원하고 놀루와·예술행동이 기획·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협력가 파견 마을 주민과 악양생활문화센터 입주작가 9명, 예술로어울림 참여 작가 22명 등이 함께했다.
마을협력가가 파견된 11개 마을 주민들은 이날 마을을 홍보하는 판낼을 제작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퍼포먼스도 선보이며 행사에 재미를 더했다.
악양생활문화센터 입주작가들은 공방을 오픈스튜디오로 운영해 방문객들을 맞이했으며 11월 6일까지 센터 내 작품을 전시한다.
아울러 올해 특별히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했던 ‘예술로 어울림’ 참여 작가들도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지역 곳곳에서 지역민들과 예술 수업을 진행해 예술의 저변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악양생활문화센터는 1950년 개교해 1999년에 폐교한 축지초등학교를 2018년 개조해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활발한 문화 활동이 일어나고 있어 우리나라 폐교 운영의 성공적인 사례로 인정받아 다른 지역의 답사도 잇따르고 있다.
축제에 참여한 한계마을 이민례 이장은 “이런 문화 행사에 처음 참여해 보았는데, 주민들과 어울리며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 공동체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은 악양생활문화센터의 활발한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동체 운동은 느리지만 내실을 다질 수 있는 지역 활성화의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는 게 참여자들의 여론이다.
이는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방안으로서 주민주도의 물결에 큰 기대를 거는 이유이기도 하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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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전국 최고 등급에 선정
하동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전국 최고 등급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10월 16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투자계획 최종 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되어 최다 예산인 16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앞선 9월, 전국 89개 인구감소 지역 중 투자계획서 검토 및 현장평가를 거쳐 상위 20%에 해당하는 19개 지자체가 10월 최종 대면 평가의 참여 자격을 획득했다.
이날 하승철 하동군수는 평가에 직접 참여해 군의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현황과 그 대안인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설명하고 재정적 기반이 될 2025년 기금사업의 투자계획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160억원의 최다 예산확보는 정부로부터 지방소멸, 인구감소 위기 대응 노력과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컴팩트 매력도시’ 조성에 더욱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하동군은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건강 인프라 구축 △교육 매력화 사업 △정주 환경 개선 △일자리 창업지원센터 운영 △청년 가족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하동·보성 차 산업 상생 등 지역특화산업 활성화에 본격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2022~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의 50% 이상을 집행하고 전체 기금사업 중 절반이 집행률 70% 이상을 달성하는 등 사업 추진이 순항 중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최다 예산확보에 함께 힘을 보태준 서천호 국회의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역 현황과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주민수요를 적극 반영한 사업인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방소멸 위기에 필수적·획기적 대안인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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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하동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5일 오후 2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김구연 도의원,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관내 어르신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군립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공헌한 13개 읍면의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 등 19명에게 노인회 지회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실버페스티벌 축하공연도 펼쳐져 참여자들의 흥을 돋웠다.
또한,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경로당 일감갖기사업의 생산품과 서예교실 작품도 전시되어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보건소와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센터는 건강관리 방법과 복지사업을 홍보하고 하동 차 시음 부스도 운영해 행사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노영태 지회장은 “노인 모두가 주인공인 오늘, 내 생에 가장 젊은 오늘을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뜻깊게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하동군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41%에 육박한 상황에서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이 필수가 됐다 어른의 지혜가 필요한 모든 부분에서 존경받는 어른으로서 역할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의 공로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 더 젊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는 1만 6700여명의 노인을 대표하고 노인권익 증진과 노인복지 향상에 앞장서는 단체로 해마다 10월 2일 노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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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일표 주부산 중국 총영사, 하동군 방문
진일표 주부산 중국 총영사, 하동군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일 진일표 주부산 중국 총영사가 하동군을 찾았다.
하동군은 이날 진일표 총영사를 포함해 우리비 부영사관, 곽춘수 참사관 등 38명이 하동을 방문해 관광자원을 견학하고 하동과 중국 간 교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진일표 총영사는 지난해에도 ‘하동세계차엑스포’ 개막식 행사에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한 바 있다.
하동군에서는 최치용 기획행정국장이 군을 대표해 방문단을 맞이했다.
방문단은 하동군과 중국의 교류 현황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최참판댁과 쌍계사, 화개장터 등을 둘러봤다.
최치용 기획행정국장은 “진일표 주부산 중국 총영사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지방 교류 활성화를 위해 중국과 하동군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중국 호남성 장자제시 및 산동성 지난시 장구구와 국제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공무원 상호파견, 청소년 상호교류를 통해 왕성하고 역동성 있는 우호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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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함께 만드는 거창한 미래’‘ 구인모 거창군수, 여성단체협의회 특강 진행
‘여성과 함께 만드는 거창한 미래’‘ 구인모 거창군수, 여성단체협의회 특강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5일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여성단체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여성과 함께 만드는 거창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구인모 군수는 민선 8기 거창군의 목표와 비전을 설명하고 동서남북 관광벨트 완성, 경남도 군부 인구 1위 달성 등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여성단체 회원들과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점을 강조하며 여성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여성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 군수는 “거창군은 인구 감소율이 낮고 예산 규모가 큰 자치단체 중 하나로 높은 출생률과 결혼율로 살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서가는 행정을 펼쳐 최고의 지자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특강이 회원들의 군정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강 기회를 마련해준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 인사도 전했다.
특강에 참석한 여성단체 회원들은 군정에 대해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군정의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살기 좋은 거창군을 만들기 위해 우리도 힘을 보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군정의 투명성을 높여갈 계획이다을 밝히며 특강을 마무리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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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오는 16일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 재개장
창원특례시, 오는 16일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 재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 승강기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1월 16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2013년 10월 개관된 단일 건물로는 국내 최대 높이와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는 고속승강기의 노후 및 사용 빈도 과다로 인한 잦은 고장으로 이용자 불편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상존해 승강기 정밀안전진단 용역 시행했다.
그 결과 고속승강기 전면 교체공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23년 11월 10일 운행을 중단하고 10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월 22일 준공됐다.
이로써 해양공원에서 방문 인원이 가장 많은 솔라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원형전망대에서 한눈에 인근 진해만 앞바다를 다시 관람할 수 있게 되어 시민들의 관람 욕구를 충족시키고 해양공원의 관람료 수익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는 11월 10일 오후 1시 해양솔라파크 전시동 4층에서 ‘재개장 축하 연주회’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늘푸른전당의 청소년 관현악 ‘민들레합주단’의 솔라타워 재개장 사전 축하기념 공연으로 포문을 연다.
그리고 11월 16일 오전 9시 안전기원 문구가 담긴 풍선 나눔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정규용 해양항만수산국장은 “11월 16일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 재개장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진해해양공원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고층 원형전망대에서의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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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보건지소 출장 예방접종 시행
거제시, 보건지소 출장 예방접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자를 대상으로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접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보건지소에 출장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번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61~64세 거제시민, 심한 장애인, 의료급여 1·2종 및 도서 지역 거주자 등이며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구성원이다.
이번 보건지소 출장 예방접종은 공중보건의사 수의 감소로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 등을 우선으로 축소 운영했지만, 지정의료기관 홍보 강화, 면 주민센터와 마을과의 홍보 협조로 6군데 의료 취약 지역 주민에게 차질 없이 접종 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11월 18일에서 29일 중 9일간 관내 20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약 천여명의 대상자에게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출장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거제시 구신숙 보건소장은 “호흡기 감염 및 중증화가 쉬운 65세이상 고위험군 어르신들은 호흡기 감염병 유행 시기와 면역력 유지 기간 등을 고려해 올해까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꼭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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