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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대규모 점포 화재 예방 안전 점검 실시
밀양시, 대규모 점포 화재 예방 안전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을철을 맞이해 지난 5일 지역 내 대규모 점포에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허동식 밀양시 부시장을 포함한 밀양시 관계자, 밀양소방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됐다.
합동 점검반은 대형마트 등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한 공간에 밀집된 사람들로 인해 자칫 대규모 인명피해가 생길 우려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 △비상구 물건 적치 및 폐쇄 등 관리 실태 △스프링클러 등 소방·피난·방화시설 작동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이달 11월이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됨에 따라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화재 사고에 대한 시민의 안전의식 고취에도 힘썼다.
허동식 부시장은“다수가 밀집하는 시설에 대한 철저한 예방 안전 점검과 선제적 조치를 통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대규모 점포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대피로 확인 및 화재 대비 안전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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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명품 ‘모충 파크골프장’ 준공 임박
사천시 명품 ‘모충 파크골프장’ 준공 임박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9대 일몰 중 하나인 사천 실안노을과 바다가 조망되는 아름다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될 ‘모충 파크골프장’ 이 조만간 준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사천시에 따르면 지방소멸대응기금 13억원, 도비 24억원, 시비 56억원 등 총사업비 93억원을 투입, 송포동 산 165-1번지 모충공원 내에 ‘파크골프장’을 건립 중이다.
민선8기 박동식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모충 파크골프장’은 부지면적 68,292㎡에 3개 코스 27홀 규모로 건립되는데, 3개 코스의 총길이는 1740m 전후이다.
경사, 마운딩, 벙크 등으로 코스 난이도를 조정해 변별력을 높이고 각 홀 중간에는 각종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는 등 정원처럼 조성해 계절별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파크골프장 중간지점에 사계절 물이 흐르는 계류를 설치해 청량감을 더하는 한편 골프장 내 관리 도로를 잔디로 조성하는 등 친환경적인 공간 조성에도 신경을 썼다.
그리고 동호인의 수요 충족과 하절기 더위를 피해 야간에도 운동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도 설치했다.
여름철 잔디관리를 위한 스프링클러도 설치됐다.
특히 1층에는 관리실, 휴게공간, 샤워실, 2층은 아름다운 낙조와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시설을 갖추는 등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세심하게 배려했다.
시는 파크골프장 준공 이후 2025년 2월 28일까지 파크골프장 이용에 많은 고충을 겪고 있는 관내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계획 중이다.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시민에게 무료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파크골프 체험기회와 함께 의견을 청취해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미흡한 점은 개선,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사천시는 현재 축동면 반룡리 36홀, 곤명면 완사리 일원 18홀 등 2개의 파크골프장을 조성 중이다.
박동식 시장은 “모충 파크골프장은 사천 9경의 하나인 낙조가 아름다운 실안 해안변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최고의 명품 파크골프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사천시 포화 상태인 파크골프장 수요를 어느 정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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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4‘창원구간 대회’ 열려
투르 드 경남 2024‘창원구간 대회’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투르 드 경남 2024’의 ‘창원구간 대회’ 가 7일부터 통영, 거제, 남해를 거쳐 마지막 날인 10일에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체육회 및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해 남해안을 배경으로 통영, 거제, 남해와 창원 등 4개의 시군에서 개최되는 도로 사이클 대회로 세계적인 관광명소 홍보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창원구간 대회는 남해안을 따라 경주하는 앞선 대회와 달리 도청광장에서 창원광장을 무대로 회전해 총 39km를 달리는 크리테리움 경기로 색다른 묘미가 예상되며 대한자전거연맹 등록 22개팀 21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
경남도는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내년부터 국제사이클연맹이 공인하고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제 엘리트 대회로 ‘투르 드 경남 2025’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주는 오전 8시부터 30분간 간단한 시총식을 가진 후 8시 30분부터 대략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경주시간 동안 별도 무대에서 부대행사 및 체험 이벤트가 펼쳐진다.
당일 오전 6시부터 대회 준비를 위한 각종 시설물 설치에 따라 대회가 종료되는 오전 10시까지 경남도청~창원광장 인근에 교통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따라서 도청에서 창원광장 방면 대로변은 주차가 금지되며 창원시청에서 창원광장으로 향하는 차량은 창원광장으로 진입이 가능하나, 상남시장에서 창원광장 방향은 통제되어 버스 등 차량은 국민은행 사거리 방향으로 우회해야 한다.
창원특례시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사이클 대회로 일부 시간 도로 통제에 따른 시민, 차량 운전자 등의 상당한 불편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예상되므로 대회 사전홍보와 모범운전자 및 자원봉사자의 차량 통제와 안내 등을 철저히 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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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국비 16억 확보
함양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국비 16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일 농촌진흥청에서 내년도에 추진하는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함양군은 2025년부터 2년간 국비 16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주산작목인 양파의 스마트농업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수집, 무인방제, 스마트 농기계 등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게 된다.
본 사업은 지난해 12월에 농촌진흥청과 9개 시군이 노지 스마트농업 모델 확립 및 기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9개 작물을 대상으로 시범지구를 지정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전국 공모를 통해 3개 시군이 선정됐다.
함양군은 사업성 평가에서 집단화된 경지, 육묘 기술, 자율주행 등 투입기술 및 경제적 효율성, 그간 농진청, 연구소 등과 협업 조직화, 2024년도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선정, 2022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는 주산지일관기계화사업, 2023년도에 농업용로봇 실증지원사업으로 밭작물의 기계화와 스마트농업의 기반이 잘 갖추어져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에서는 양파의 스마트 기계화 기술을 적극 개발·도입해 함양 한들 일원의 양파 재배지역 40여ha에서 공동육묘장, 스마트 관수시스템, 드론 예찰을 통한 생육·환경 데이터 수집, 무인 방제드론, 농기계자동주행기술을 투입한 스마트 농기계 운영으로 파종부터 수확에 이르는 농작업의 정밀성·안전성·효율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함양군은 그동안 양파 전과정 기계화 모델을 전국 최초로 개발하고 보급했으며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스마트농업으로의 한단계 더 발전 하려고 한다”며 “노지 스마트농업이라는 새로운 페러다임을 통해 함양군이 스마트 농업의 거점도시로서 농촌 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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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평생학습, 제112회 군민자치대학 개최
함양군 평생학습, 제112회 군민자치대학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3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함양군민을 위한 무료 교양강좌인 제112회 군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자치대학의 초청 강사는 개그맨 고명환이다.
그는 현재 ‘메밀꽃이피었습니다.
’의 대표이자 MBC코미디극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머와 고전의 지혜를 결합한 강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명환 강사는 단국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으며 20년 이상 다양한 코미디 프로그램인 '일요일 일요일 밤에', '코미디하우스', '개그야' 등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의 출강 경력도 다채롭다.
한화 생명보험, 현대해상, 교보생명, 흥국생명, 미래에셋, 롯데 웰푸드 등 다양한 기업에서 강의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의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등에서도 강의를 맡아왔다.
이번 강연은 "고전이 답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고전의 지혜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방법에 대한 유익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명환 강사는 고전의 명언과 사례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의 인간관계, 갈등 해소, 그리고 개인의 행복 추구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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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겨울철 독감·코로나19 발생 대비 예방접종 집중 홍보
함양군, 겨울철 독감·코로나19 발생 대비 예방접종 집중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에서는 예방접종 2~3주 후 면역력이 생기는 것을 감안해 환절기 및 겨울철에 독감 및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전 예방접종이 완료 될 수 있도록 집중 홍보 중에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6개월 ~ 13세이하 어린이로서 보건기관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14세 ~ 64세까지는 유료 접종 대상자로서 함양군보건소에서 예방 접종이 가능하며 유료 접종 대상자 중 함양군으로 주소가 되어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무료 접종이 가능하므로 접종시 관련 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코로나19 예방 백신 무료 접종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종사자,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료인 등 이 대상이다.
접종기관 방문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주시고 보건지소 방문 시 공중보건의사 순환진료에 따른 접종 가능한 요일이 정해져 있으므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예방접종이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서 독감 및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전 11월 중으로 예방접종이 완료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하고“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건강 상태가 좋은 날 방문해 접종을 실시하고 접종 후에는 20 ~ 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면서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한 뒤 귀가할 것”을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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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암 이태준 선생 순국 103주기 추모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대암 이태준 선생 순국 103주기 추모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암 이태준 선생 순국 103주기 추모기념식’ 이 11월 5일 대암 이태준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순국 103주기를 맞이해 대암이태준선생기념사업회에서 주최하고 경남동부보훈지청, 함안군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허대양 함안부군수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으며 다수의 지역주민들이 이태준 선생을 기리기 위해 함께 자리했다.
김동균 대암이태준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은 대암 선생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며 선양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암 이태준 선생은 경남 함안군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의사로 주요 활동지인 몽골에서는 ‘신의’로 존경받는 인물이다.
이태준 선생은 세브란스의학교 2회 졸업생으로 안창호 선생 주치의로 지내기도 했고 몽골 현지에서는 전염병 퇴치에 지대한 공을 세워 몽골 황제의 주치의가 되는 등 몽골인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은 인물이다.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에는 이태준 기념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공원 내에 대암 이태준 기념관 신축 공사가 한창이다.
내년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몽골 이태준 기념관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대암 이태준 선생 추모기념식은 선생의 고향인 경남 함안에 대암 이태준 기념관이 개관된 이후 매년 11월에 진행하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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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단체, 예술제 금상 수상
창녕군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단체, 예술제 금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달 31일 대한민국예술인협회에서 주최한 ‘2024년 대한민국예술인협회 예술제’에서 ‘바퀴 위의 꽃’ 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품작은 지난해 ‘공예 작가와 함께하는 마을 창작 교실’ 사업을 통해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단체가 만든 작품으로 단체 대표는 올해도 재능기부로 ‘업사이클링 작가 양성 프로젝트’라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총 11명의 주민이 함께 참여한 작품은 폐자전거를 활용한 업사이클링을 시도한 작품으로 공동체 활동과 폐자원을 활용한 프로젝트로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이번 수상이 창녕군 공동체 활성화와 폐자원 순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아주 좋은 예시였다”며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사업에 적극 장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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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혜택 풍성
양산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혜택 풍성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4일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제2세미나실에서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24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300명을 선정했다.
이번 행사는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 의식을 고취해 자주재원을 효율적으로 확보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경품 추첨은 특히 2023년 9월 7일에 개정된 양산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행됐으며 현재 지방세 체납액이 없으며 최근 3년간 정기분 지방세를 납부기한까지 전액 납부하고 매년 1건 30만원 이상의 금액을 납부한 4,617명 중 300명을 추첨했다.
경품은 추첨방식은 공정성을 위해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첨자 300명에게는 감사서한문과 온누리상품권 5만원이 등기우편으로 전달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주신 납세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 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 문화를 조성해 시민들의 성실 납세에 적극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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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고충 해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세금고충 해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덕계상설시장과 남부시장에서 소상공인 및 시장을 찾은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평소 세금에 대한 의문이나 고충이 있어도 경제적 부담 때문에 세무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했던 영세상인 및 시민들에게 경험 많은 전문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된 제도이다.
특히 이번 상담에는 최영철, 강정식 마을세무사와 양산시 납세자보호관 합동으로 세무상담실을 운영했으며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소득세·부가세·상속세 등 국세와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과 고충을 한번에 해결해 시장상인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양산시 관계자는 “현재 양산시에서는 5명의 마을세무사가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세무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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