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2024 희망+ 일자리 박람회’ 성황리에 마무리
거제시, ‘2024 희망+ 일자리 박람회’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5일 거제시 체육관에서 개최한 ‘2024 희망+ 일자리 박람회’ 가 52개 기업체와 구직자 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일자리 매칭과 소자본 창업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스타벅스, 대우병원, 맑은샘병원, 대성쏠라 등 지역의 우수기업들이 인채채용을 위해 참가했으며 창업 체험관 및 1:1 창업컨설팅 운영으로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도 안내했다.
행사장은 350여명의 구직자가 신규로 구직신청을 등록했으며 257명의 구직자들이 현장면접에 참여하는 등 취업을 위한 열기로 가득했다.
또한 거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중장년 내일센터,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조선업 도약센터, 거제대학교 등 여러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해 취업 지원사업 안내와 1:1 상담도 진행됐다.
이날 박람회에는 현장 면접 및 창업 지원뿐만 아니라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헤어메이크업, 인생네컷, 취업타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제공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구직자들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만남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업종의 취업 및 창업 지원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1-06
-
양산시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적극 보강해 재난 대비 강화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하차도의 진입차단시설을 행정안전부‘침수위험 지하차도 자동차단 시스템 구축사업 추진지침’ 당시 설치지침을 준수해 2023년 5월 ~ 9월 설치함으로써 침수사고에 대한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2023년 집중호우로 인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침수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정부는 2024년 4월 5일 지하차도 침수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도로터널 방재·환기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대해 진입차단시설 설치지침이 방재등급 2등급 이상인 터널에만 적용되는 것을 방재등급 3, 4등급인 지하차도도 진입차단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개정이 이루어졌다.
금년도 수차례의 집중호우 및 태풍시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관련 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양산시 관계자는 개정 강화된 법령에 따라 진입차단시설을 더욱 보강 개선해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
함양군을 대표할 특별한 맛, ‘함떡’ 카페 드디어 문 열다
함양군을 대표할 특별한 맛, ‘함떡’ 카페 드디어 문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카페 개업 2024년 10월 29일 함양군에서 함양군의 자랑이자 새로운 먹거리 문화를 선도할 ‘함떡’ 카페가 2023년 대표 먹거리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문을 열었다.
‘함떡’ 카페는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7가지 대표 찹쌀떡과 다양한 지역 음료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인다.
오랜 연구 끝에 개발된 메뉴들은 함양 지역의 특산물과 고유의 식재료를 활용해 완성됐다.
이번 대표 먹거리 공모 사업은 함양군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유의 먹거리 개발을 목표로 시작됐으며 이번에 젊은 사업자 유한무가 ‘함떡’ 지역 상징 제품 디저트 카페를 개점하게 됐다.
대표 찹쌀떡 메뉴 7종에는 ‘전통 함떡’ ‘곶감 함떡’ ‘흑임자 함떡’ ‘사과 함떡’ ‘크림치즈 함떡’ ‘딸기 함떡’ ‘산양삼 함떡’ 이 있으며 ‘함떡’ 카페의 위치는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운림길 46이며 매장 앞에 총 4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2024-11-06
-
합천군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 선정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4년 환경부 주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합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지자체와 사업자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환경부의 지원을 통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과 전기차 보급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합천군은 지난해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과의 공공컨소시엄을 통해 군비 부담 없이 공공주차장 44개소에 급속충전기 24기, 완속충전기 53기를 총 16억원 규모로 설치한 바 있다.
올해는 '파킹클라우드'와 협력해 공공컨소시엄을 통해 급속충전기 9기와 완속충전기 3기를 10개소에 추가로 구축하면서 약 3억원의 군비 절감을 실현하게 됐다.
앞으로도 충전 인프라가 필요한 지역을 발굴해 매년 추가 공모에 참여해 군비 부담 없이 전기차 충전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원호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작년에 이어 전기차 충전시설의 토대를 더욱 확장하게 되어 기쁘며 군비 절감과 함께 전기차 운행 편의 증대로 군민과 방문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06
-
함양군, 행복 두끼 사업 협약 체결
함양군, 행복 두끼 사업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6일 행복나래,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급식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 체계를 구축하는 ‘행복 두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이 참석했고 협약을 통해 2025년 3월부터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1년간 매주 1회 밑반찬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양군은 대상 아동 발굴과 사업 종료 후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행복나래에서는 본 프로젝트 비용을 기부하며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은 밑반찬 제조와 배송을 맡는다.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위해 행정적 지원은 물론 다방면으로 노력해주신 함양군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진병영 함양 군수는 “앞으로도 함양군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6
-
창원특례시, 기업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기업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웅남동에 소재한 지게차 제조 전문 기업인 ㈜클라크머터리얼핸들링아시아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산업 질서 변화에 따른 탄소중립이 기업들의 경영활동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가운데 지역 내 기업 근로자들이 탄소중립을 이해하고 기후위기 시대의 기업 환경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 탄소중립 개요 및 대내외 동향 △ 탄소중립 정책 기업 대응 방안 △기업 구성원의 탄소중립 실천 사례 등으로 구성했으며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탄소중립은 기업들이 실천해 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로 이번 환경교육이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06
-
거창문화재단, 현대무용 ‘그들의 논쟁 & 혼돈’ 개최
거창문화재단, 현대무용 ‘그들의 논쟁 & 혼돈’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현대무용 작품 ‘그들의 논쟁 & 혼돈’를 개최한다.
이 작품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4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 선정작으로 한국 전통 움직임의 절제미와 스트릿댄스 장르인 크럼프를 결합한 혁신적인 무용 공연이다.
공연은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그들의 논쟁’은 의사소통의 부재와 그로 인한 오해를 통해 사회 내 갈등의 현실을 조명한다.
종교, 정치,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되는 갈등을 새로운 접근으로 조명한다.
두 번째 ‘Chaos’는 질서와 혼돈이 공존하는 시대를 표현하며 조명과 움직임을 통해 혼란스러운 현대 사회를 시각적으로 묘사한다.
무용수들은 논리적이거나 암시적이지 않은 단순 질서에 따라 움직임을 구성해, 반복성과 연속성을 통해 점진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공연 후 매회 기립박수를 받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2023 대한민국 무용대상’에서 대상과 조명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인정받았다.
‘그들의 논쟁 & Chaos’는 전 석 1만원으로 1인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4-11-06
-
거창군, 유휴공간 지역 맞춤형 활력 공간 활용 방안 제시
거창군, 유휴공간 지역 맞춤형 활력 공간 활용 방안 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관련 부서장, 민간 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지역 유휴공간 조사 및 활용 방안 수립’ 최종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유휴공간은 ‘ 과거 건물이나 토지 등으로 이용되었으나, 현재는 쓰지 않고 묵히는 땅’을 의미한다.
거창군 내에도 고령화·저출산 등으로 읍면 지역에 유휴공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그 공간이 장시간 방치됨에 따라 미관 저해와 우범지대화의 우려가 있어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되었던 미비점을 보완하고 지역 여건과 트렌드 분석, 군민 의견 수렴, 유사 사례를 참고해 지역 유휴공간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했으며 군과 민간 단체 관계자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거창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관광산업 활성화 △주민 참여 플랫폼 △특화산업 육성 3가지 주제로 22개 유휴 공간에 대해 공간특징 및 활용 방향성을 분석하고 유형별, 주제별 유휴공간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용역에서는 국가 및 지자체, 공공기관 소유의 유휴공간을 우선으로 하고 개인 소유 중 활용 가치가 있는 시설을 포함해 총 22개소가 조사됐으며 최종 보고회에서 제시된 1개소를 추가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용역은 인구 감소 등으로 발생한 유휴공간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수립해 지역 활력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이번 용역이 자료에만 머물지 않고 실제로 지역 자원과 연계되어 수요자들에게 유용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자료를 공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용역 결과를 전 부서와 민간 등에 공유해 유휴공간을 활용은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유휴공간 관련 공모사업과 자체사업 추진 시에도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은 축협 사료 창고를 청년 거점 공간인 ‘거창청년사이’로 조성해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중이며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지하 유휴공간을 군민 생활문화공간인 ‘상상생활문화센터’로 재탄생시켜 다양한 강좌와 전시, 동아리 모임, 플리마켓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4-11-06
-
합천군, 대양면 정양리 행정리 분리 완료
합천군, 대양면 정양리 행정리 분리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대양면 정양리를 정양1구, 정양2구로 분리하는 내용을 담은 ‘합천군 리 명칭 및 구역 획정에 관한 조례’ 개정 조례를 7일자로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리로 분리되는 대양면 정양리는 최근 빌라 단지 조성 후 급격한 인구 증가와 기존 마을과 빌라 단지가 1km 이상 생활권이 구분되어 주민 불편은 물론 지속적인 행정구역 조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6월 27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공청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행정리 분리를 결정했으며 행정구역 조정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조례 개정 절차를 진행해 입법예고 군의회 의결 등의 과정을 거쳐 공포와 동시에 바로 시행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행정리 분리로 인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분동 후 각종 공부정리와 유관기관 통보를 철저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행정구역과 관련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는 곳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불편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1-06
-
‘Fall in Art, 통영’통영시 소장 미술작품 특별전 개최
‘Fall in Art, 통영’통영시 소장 미술작품 특별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소장 중인 다양한 미술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자 두 번째로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올해 4월에 처음으로 개최됐던 것과 같은 주제로 11월 3일부터 21일까지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1층 전시실에서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2024 통영미술제 개최 기간 중 특별전을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풍성하게 예향통영의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전에는 옻칠과 나전, 조각, 유화, 수묵화 등 30점이 넘는 다양한 미술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눈을 더욱 즐겁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2024 통영미술제와 더불어 개최되는 특별전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예향도시 통영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보다 확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2024-11-0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