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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글로벌 디자인 리더와 '찾아가는 현장 토크쇼' 및 '특별 세미나' 성황리 개최
부산시, 글로벌 디자인 리더와 '찾아가는 현장 토크쇼' 및 '특별 세미나'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제 세계적 디자인 지도자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 토크쇼'와 '특별 세미나'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디자인 역량 강화를 통한 ‘글로벌 디자인 허브도시 부산’ 도약을 위해 ‘2024 부산 세계 도시브랜드포럼’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먼저, 오전 동서대학교에서 열린 토크쇼에는 부산지역 디자인 전공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날 포럼에 참여한 세계적 지도자들이 '도시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도시경쟁력 강화'라는 대주제를 중심으로 강연을 통해 그들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했다.
연사로는 ‘2024 부산 세계 도시브랜드포럼’에서 발제한 △토마스 가비 세계디자인기구 회장 △고든 브루스 디자이너 △엠마뉴엘 투안 프랑스산업디자인진흥원 원장이 참여했다.
또한 △코스타스 테르지디스 중국 동제대학교 교수가 참석해 추가 강연을 진행했다.
발제자별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과 미래 디자인 △디자인 지도력 △세계적 디자이너로 살아가기 등을 공유했다.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토크쇼에 참여한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부산의 도시디자인 경쟁력 제고 방안 △프랑스와 한국 디자인의 차이점 △디자인 수도 선정에 따른 혜택 등 질의에 대한 세계적 지도자들의 경험 공유가 이뤄지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어 같은 날 오후 시청 1층 들락날락에서는 미조카미 마사카츠 다케오시립도서관장이 '혁신적 도서관 조성'을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다.
도서관 운영의 혁신 사례인 다케오시립도서관의 특별 세미나인 만큼, 이번 행사 또한 시민, 사서 등 50여명이 참석하며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미조카미 마사카츠 관장은 강연을 통해 도서관 조성·운영 등 전반에 대한 생동감 있는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도서관 조성 과정에서의 어려움, 도서관 사서들의 만족도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소통을 이어나갔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카림 라시드 토크쇼 이후 계속해서 세계적 디자인 지도자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개최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의 디자인 역량 혁신을 통한 '글로벌 디자인 허브도시 부산' 도약을 위해 지-산-학 연계 디자인 지도자들과의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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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사대란' 해결, 부산추모공원 봉안당 증축사업 착공
부산시 '장사대란' 해결, 부산추모공원 봉안당 증축사업 착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관내 공설장사시설 포화 문제 해결을 위해 ‘부산추모공원 봉안당 증축사업’을 착공한다고 밝혔다.
시 고령인구 증가와 지속적인 사망자 증가 추세로 인해 관내 공설장사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설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시는 지난 2009년 부산영락공원 장사시설 포화 문제 해결을 위해 기장군 부산추모공원에 봉안시설 약 12만기를 조성해 시 장사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2024년 9월 기준, 시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23.5퍼센트로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지난 10년간 사망자 수도 30퍼센트 이상 증가해 장사수요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기준 부산추모공원의 봉안당 잔여 기수는 400여 기에 불과해 봉안시설 부족 사태가 심각한, 이른바 ‘장사 대란’ 이 눈앞에 닥친 실정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시는 이번 사업의 최대 현안 과제인 1년여 간의 주민협상 끝에 주민지원사업에 대해 최종 합의하고 이번 달부터 봉안당 증축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시는 장사시설 포화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모공원 봉안당 1개 층을 증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지역주민들의 반대와 지역 현안 해결 요구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지역주민과 기장군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했고 1년여 간의 적극적인 이해와 설득 노력 끝에 어제 주민설명회를 통해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추진 등을 약속하고 주민과의 협상을 완료했다.
이로써 이번 달 봉안당 비동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 1월에는 에이동을 착공해,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순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추모공원은 봉안당 증축, 벽식 봉안담 설치, 자연장지 조성 등을 통해 2026년까지 약 5만기를 추가 확충하고 △영락공원은 2033년까지 노후 봉안시설 약 3만기를 재정비할 계획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추모공원은 2033년까지, 영락공원은 2041년까지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기피시설 인식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반대, 가용토지 부족 등의 문제로 장사시설 추가 조성만으로는 늘어나는 장사수요에 대처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에 시는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 △지속가능한 장사시설 운영 △친환경 장사문화 확산을 위해 내년부터 법제화되는 '해양장' 도입을 중·장기 과제로 검토해 시의 지리적 요건을 최대한 활용한 장사수급 정책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이미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고 전국에서 화장률도 가장 높은 만큼 장사시설 확충 문제는 우리시가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장례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장사수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사시설 확충과 공공 장사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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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글로벌허브도시로의 힘찬 비상' 전국에 알린다
부산, '글로벌허브도시로의 힘찬 비상' 전국에 알린다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8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글로벌허브도시로의 힘찬 비상'을 알린다고 밝혔다.
‘함께 여는 지방시대, 활짝 웃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윤석열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지방시대의 현주소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지역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 전시회, 콘퍼런스,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는 '글로벌허브도시의 힘찬 비상'이라는 주제로 시의 염원인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의 비전을 전국에 알릴 '부산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에서는 △글로벌허브도시의 준비된 부산 △부산글로벌허브도시 조성 특별법 주요 내용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의 미래를 대형 곡면 엘이디 스크린을 통해 생동감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의 핵심 요소인 물류, 금융, 디지털·첨단 산업 거점 조성과 세계인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의 핵심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부산의 미래 비전을 역동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부산이 글로벌 경제·산업·교육·관광 거점 도시로의 비상을 위한 '글로벌허브 도시, 부산' 종이비행기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마련해 부산시민뿐 아니라 모든 관람객의 '글로벌허브도시로의 부산'을 향한 염원을 모을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시대 선포 이후 현 정부의 중심인 지방 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발전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행사”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도약을 확실히 알리며 부산이 가진 잠재력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가균형발전은 지역의 고른 성장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길이라는 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의 힘찬 비상으로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 되어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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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패스 이용자의 76.5퍼센트… "대중교통 이용 증가했다"
동백패스 이용자의 76.5퍼센트… "대중교통 이용 증가했다"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동백패스'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동백패스' 이용 후 대중교통 이용 일수가 증가하고 자가용 이용 일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동백패스' 시행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가 지난해 8월 '동백패스' 시행 후 처음으로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6.5퍼센트가 '동백패스 이용 후 대중교통 이용이 증가했다', 93퍼센트가 '동백패스가 대중교통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라고 응답했다.
1주일을 기준으로 대중교통 이용 일수는 4일에서 5.2일로 1.2일 늘어나고 자가용 이용 일수는 1.6일에서 0.8일로 0.8일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동백패스’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92.5퍼센트에 달하고 ‘동백패스 시행 후 부산 대중교통 이용환경이 더 좋아졌다’라는 응답이 81.9퍼센트로 ‘동백패스’ 가 대중교통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시민들은 환급에 따른 “교통비 부담이 완화되고 환급금은 부산 내에서 소비하게 돼 부산 경제에 선순환 역할을 한다”, “교통비 절감을 위해 이용했는데 대중교통의 매력에 푹 빠졌다” 등의 이용 후기를 남겼다.
'동백패스' 가입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이번 달 말까지 60여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시민의 큰 호응에 힘입어 시는 내일부터 ‘동백패스 이용후기 작성하기’, ‘동백패스 패밀리 찾기’ 등 시민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백패스’ 가입자는 지난해 10월 말 25만 6천 명에서 올해 10월 말 57만 5천 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월평균 2만여명이 꾸준히 가입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동백패스’ 이용자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저신용자, 외국인도 ‘동백패스’를 이용하도록 ‘선불형 동백패스’를 도입하고 13~18세 ‘청소년 동백패스’를 도입했다.
대중교통 월 15회 이상 이용자도 동백전 교통카드로 케이-패스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동백패스’ 와 ‘케이-패스’를 연계했다.
내일부터는 ‘동백패스 이용후기 작성하기’, 온가족이 동백패스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우리가족은 동백패스로 뭉친다, 동백패스 패밀리 찾기’ 등 시민들이 ‘동백패스’를 더 친근하게 이용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정책지원금 지급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동백패스'가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또한 44.4퍼센트로 준공영제 시행 이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동백패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중교통이 가장 편리한 도시 부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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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지리산국립공원 사진전 개최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지리산국립공원 사진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산악형 힐링 관광지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10월 3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지리산국립공원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지리산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품 25점을 전시해 지리산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방문객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수상작품으로 선정된 사진들은 맑은 아침 운해, 노을이 물드는 석양, 그리고 사시사철 다양한 풍경 등 지리산이 빚어낸 아름다움을 오롯이 담고 있어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함양군의 풍경을 담은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지리산 풍경뿐만 아니라 함양의 구석구석 다양한 풍경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은 지리산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고 자연이 주는 감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며“이번 가을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 방문하셔서 모노레일 집라인 탑승뿐만 아니라 사진전도 감상하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체험을 바탕으로 최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완벽한 힐링 여행지로 거듭나고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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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를 달린다 ‘투르 드 경남 2024’거제구간 대회, 8일 개최
거제를 달린다 ‘투르 드 경남 2024’거제구간 대회, 8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체육회와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투르 드 경남 2024’ 가 오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경남 남해안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경남도에서 세계적인 프로 도로 자전거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에서 착안해 진행하는 경쟁형 사이클 대회로 수려한 남해안의 풍광과 이순신 장군의 승전지를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 참가자들은 통영, 거제, 남해, 창원에서 총 300km 구간을 달리게 된다.
이 중 거제시 구간의 출발지는 거제스포츠파크이다.
코스는 거제스포츠파크~남부면 해금강~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망치몽돌해수욕장~동부면 동부저수지~거제스포츠파크이며 총 94.8km에 달한다.
이번대회는 대한자전거연맹 마스터스 랭킹 300위 이내 최상위급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참여하는 만큼 고품격 엘리트 자전거 대회가 될 전망이다.
내년부터는 국제사이클연맹이 공인하고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5’로 확대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회 당일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통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회 당일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거제구간 코스 일원에는 구간별 교통통제가 있을 예정이며 산촌편의점부터 서정사거리 로터리 구간은 오후 12시 20분부터 12시 40분까지 전면통제가 예상된다.
또한, 산촌편의점 정류장에서 거제여상 앞 정류장 해당 구간 시내버스는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운행이 중지될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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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불 진화 및 감시 인력 발대식 개최
밀양시, 산불 진화 및 감시 인력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5일 시청 대강당에서 산불 전문 진화대, 감시원 및 관련 공무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추기 및 2025년 춘기 산불 감시 인력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산불 전문 진화대장의 결의문 낭독과 함께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시는 지난달 7~8일 23~24일 두 차례에 걸쳐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현장실습 교육을 하는 등 산불방지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2022년 밀양서 발생한 대형산불을 잊지 말고 가을철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 및 조기 진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산불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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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규임용공무원 공직생활 적응 지원
창원특례시, 신규임용공무원 공직생활 적응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 11월 4일자 신규임용된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공직생활 적응을 위한 ‘하반기 신규임용 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창원특례시 시정현황 소개, 공직생활에 필요한 필수직무와 교육훈련과정 안내, 후생복지 프로그램 소개,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교육 등 새로운 환경 속에서 새내기 공무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기존의 오리엔테이션과는 달리 공무원으로서 필요한 기본역량이 어떤 것이고 그에 따른 교육훈련 과정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소개하면서 새내기 공무원들의 빠른 적응과 시정발전을 주도하는 핵심 인재로의 성장을 위한 교육정책에 대해 집중했다.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조직 생활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법 등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한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좀 더 쉽게 적응하기를 기대하며 신규공무원 외에도 MZ세대 공무원들의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진행할 계획이다.
심동섭 자치행정국장은 “신규임용 공무원들의 빠른 공직생활 적응과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조직 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며 “창원시의 미래 핵심 인재가 될 신규 직원들의 첫 발걸음에 다시 한번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지난 1월부터 신규임용자들의 공직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3회 간 17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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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제시 하반기 적극집행 보고회 개최
2024년 거제시 하반기 적극집행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적극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석원 부시장 주재로 30여명의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집행률 제고 및 이월·불용액 최소화를 위한 추진방안과 사업별 마무리계획, 결과있는 재정집행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추진계획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하반기 재정집행은 최근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민생경제를 안정화하고 이월·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한 재정 정책으로 적극적인 집행을 통해 민생경제 활력을 위한 것이다.
거제시는 정부의 재정정책에 집중 대응하고 사업들이 연내 추진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지원 등 생활 경제와 밀접한 예산을 집중관리로 연말까지 집행률 제고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정석원 부시장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인 만큼 지역경기 회복과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기책개발과 함께 하반기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둬 행안부 1분기 및 상반기 평가 우수, 경남도 상반기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3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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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 통과. 사천시 교육복지 강화
초·중·고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 통과. 사천시 교육복지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교 신입생들도 2026년부터는 입학축하금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천시의회 최동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천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제279회 사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며 교육복지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를 사천시 초·중·고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로 제명을 변경하고 초등학교 신입생에게만 한정 지원하던 입학축하금을 중·고등학교 입학생까지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다만,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의 경우 보건복지부와의 협의 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본격적인 사업 시행은 2026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2025년도에는 기존 사천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에 따라 초등학교 신입생에게만 입학축하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최동환 의원은 “입학과 진학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큰 기쁨인 동시에 경제적 부담이 따르는 것도 사실이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격려와 응원을 받으며 애향심과 자부심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 의원은 앞선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도 입학축하금 지원 대상을 중·고등학교 학생들까지 확대해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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