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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노인복지시설 지도·점검 실시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1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노인복지시설 2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연 1회 실시하는 정기 점검으로 노인복지시설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시설 입소 어르신에 대한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지도·점검의 주요 사항은 △법인·시설 운영 △종사자 관리 △회계 관리 △후원금 관리 △물품 관리 △안전 관리 △CCTV 운영 관리 △감염병 관리 등 총 8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지도·점검 결과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지도 및 시정 조처하고 위법 부당한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다.
특히 관련 규정 미숙지 등으로 입소 어르신의 안전 및 보호에 영향을 미치거나 운영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업무 연찬을 통해 관련 법령 및 지침을 숙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노인복지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겠다”며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노인복지시설의 실태를 진단해 문제점 분석 및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 내에는 총 38개의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 장기 요양기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 관련 자세한 정보는 함양군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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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9회 수려한합천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 열려
합천군, 제9회 수려한합천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제9회 수려한합천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가 30일 1일 양일간 합천체육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실버배구연맹이 주최하고 합천군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45개 팀 6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실버부, 남자 시니어부, 여자 시니어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윤철 군수는 “합천을 찾아주신 전국의 선수 및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실버, 시니어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과 기쁨을 선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결과 실버부 우승은 순천 무진팀, 준우승은 유에이스팀, 3위는 통영실버팀과 대전서구배구팀이 차지했다.
남자 시니어부에서는 우승 창원바람개비팀, 준우승 남해 팀스타, 3위 서창모멘토808팀과 마산아구팀이 각각 차지했고 여자 시니어부에서는 우승 부산 BS클럽, 준우승 비전배구클럽, 3위 부산사상팀과 여수시니어팀이 차지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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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확대
사천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이 확대된다.
2일 사천시에 따르면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확대·모집하기로 했다.
모집 인원은 지난해 2585명보다 240명 늘어난 2950명이고 사업비는 21억원 증가한 129억원이다.
이번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3개 유형으로 구분해 시행한다.
노인공익활동 사업은 월 30시간, 11개월 근무에 활동비 29만원을 받게 되며 사천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직역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다.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2일까지 일괄 모집한다.
노인역량활용 사업은 수행기관에서 모집하는데, 사천시니어클럽은 11일까지,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는 12일까지 모집한다.
근무조건은 월 60시간 10개월 근무에 활동비 월 최대 76만 1000원을 지급하며 65세 이상 사천시민이 참여 할 수 있다.
공동체사업단은 근로계약 체결 내용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보다 70원 높은 1만 100원을 적용한 활동비를 받게 되며 60세 이상 사천시민이면 사천시니어클럽에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 어르신들이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지역사회를 위해 쓸 수 있도록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중심으로 참여 인원을 늘렸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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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폭설 피해 현장 찾아 복구 상황 점검
진병영 함양군수, 폭설 피해 현장 찾아 복구 상황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삼일간 내린 폭설로 발생한 피해 현장에 대한 신속한 조사와 함께 피해 복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진병영 군수는 주말인 지난 11월 30일 폭설 피해가 집중된 서상면 일대 비닐하우스와 오미자 과원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들을 위로했다.
진 군수는 이 자리에서 “이번 폭설로 인한 피해 현황을 신속히 조사하고 피해 시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장비 및 인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삼일간 많은 눈이 내리면서 비닐하우스, 오미자 과원 등을 포함해 모두 13건의 피해가 접수된 가운데, 현재 농업재해대책추진반을 지속 운영하며 피해조사 및 복구를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피해조사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폭설로 인해 피해 현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가 발생한 경우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고해 달라”며 “군민 피해를 신속히 복구해 원활한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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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앞 광장서 12월 첫 날 크리스마스 트리 불 밝혀
창원시청 앞 광장서 12월 첫 날 크리스마스 트리 불 밝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창원시기독교연합회, 마산기독교연합회 주최로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허성무 국회의원,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시민, 기독교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점등식에서는 찬양과 함께 크리스마스 캐럴 합창이 울려 퍼져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약 17.4m 높이와 47m에 걸쳐 펼쳐진 커튼식 형태로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특수 LED 조명이 장식되어 있다.
점등식 순간 수천 개의 LED 불빛이 트리 전체를 감싸며 빛을 발산했고 트리와 주변은 마치 밤하늘의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참가자들의 환호성을 불러 일으켰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오늘 밝힌 성탄트리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 모두에게 희망의 빛, 헐벗은 마음을 따뜻이 데우는 모닥불 같은 빛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5일까지 창원시청 광장에서 계속되어 시민들이 연말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예정이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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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성탄트리 점등으로 희망의 빛 밝혀
합천군, 성탄트리 점등으로 희망의 빛 밝혀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이 주최하고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가 주관한 2024년 성탄트리 점등식이 12월 1일 오후 5시, 합천읍 중앙교차로 일대에서 기관·사회단체장 등 군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군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의 합동 예배를 시작으로 성탄트리에 불을 밝히며 합천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
또한,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안겼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축하인사를 통해 “성탄트리의 환한 불빛이 우리지역 곳곳에 온정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탄트리는 군민의 행복과 희망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합천읍 일대를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트리는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밤 군민과 방문객을 맞이하며 합천의 중심을 밝히게 된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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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0회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연합한마당 체육대회 개최
거창군, 제10회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연합한마당 체육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0일 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제10회 거창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연합한마당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16개소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학부모,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내빈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개회식과 2부 한마당 경기로 나뉘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큰 공 굴리기, 피구, 색판뒤집기, 풍선탑 쌓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하고 재밌는 경기에 참여하며 웃음과 열정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박경련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이들의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헌신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현재 거창군은 16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 400여명에게 보건, 교육, 문화, 정서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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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식지 함께거제, 시민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연말 이벤트 진행
거제시 소식지 함께거제, 시민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연말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소식지 ‘함께거제’는 2024년을 마무리하며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거제시의 새로운 캐릭터인 ‘몽꾸’를 활용해 시민들의 꿈과 소망을 나누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함께거제카카오톡채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몽꾸와 함께하는 소망 한 줄 이벤트’는 시민들이 자신의 꿈과 소망을 한 줄로 적어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랜덤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이 선정된다.
당첨된 시민들의 소망은 2025년 1월호 함께거제에 공개될 예정이며 상품으로는 커피 1만원 교환권이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거제시와 함께거제 구독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거제시의 새로운 캐릭터 몽꾸를 알리고자 함이다.
또한, 시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따뜻한 연말 이벤트로 소망을 나누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함께거제 12월호에서는 2024년 마지막 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작은 희망과 용기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함께거제는 2024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사람의 인터뷰 및 거제시의 소식과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매체로 자리매김했다.
매월 친근한 이웃부터 영화감독 등 다양한 인물을 인터뷰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활발히 이어갔다.
또한 거제시에 일어나는 새로운 뉴스를 신속 정확하게 전하며 시민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뿐만아니라, 거제시의 계절별 아름다운 풍경으로 꾸며진 표지사진 또한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거제신문에서 제공하는 ‘섬&섬길을 걷다’ 코너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곰탁곰탁 골목스케치 코너는 구독자층이 매우 두텁고 골목마다 숨겨진 마을의 역사와 정겨운 이야기들을 소개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이 코너는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홍보실 김선희 실장은 “시민들이 알기 쉽고 친근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가 거제시와 시민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희망과 소망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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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함께더자람사회적협동조합 아동 성장 발표회 개최
밀양시, 함께더자람사회적협동조합 아동 성장 발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달 30일 밀양문화원 을강홀에서 아동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4년 함께더자람사회적협동조합 프로그램 발표 및 평가회’ 가 열렸다고 밝혔다.
함께더자람사회적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올해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람지역아동센터의 드럼연주 △삼랑진지역아동센터 하모니카연주 △우리지역아동센터 우쿠렐레연주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카드섹션공연 △늘푸른지역아동센터 난타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함께더자람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22년 지역 내 개인 시설 5곳이 법인으로 전환되며 각 지역아동센터의 활동을 공유하는 발표회를 시작해 올해 3번째를 맞이했다.
정옥영 이사장은“5개 지역아동센터가 연계 운영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아이들의 단합되고 성장·변화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소영 사회복지과장은“아동복지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계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아동복지 증진과 아이들의 행복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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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농촌테마공원 요리 경연대회 성료
2024년 농촌테마공원 요리 경연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물산이 지난달 30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한 ‘2024년 농촌테마공원 요리 경연대회’ 가 16개 읍면동 대표들의 치열한 경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치를 소재로 한 이색요리’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김치로 새로운 맛을 찾고 농촌테마공원과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쿠킹 클래스 참여를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대회에‘벚꽃 김치 쌈밥’, ‘김치 돈가스 버거’, ‘김치 피자’, ‘소고기 김치말이’등 창의적인 레시피의 다양한 김치 요리가 선보여 저마다의 맛과 멋을 뽐냈다.
이날 박정숙 김치 명장, 배심교 밀양시의회 의원, 김옥경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회장, 신영상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맛, 구성, 숙련도, 위생 등 4가지 분야를 엄격하게 심사했다.
1위는 초동면의 신주경, 문루마 팀의 ‘김치와 스테이크가 사랑에 빠진날’ 이 차지했다.
김치를 이용한 주먹밥과 소고기, 가니쉬 야채를 조화롭게 구성해 맛과 풍미를 높인 점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2위는 김치와 조화를 이룬 이색적인 맛이 특징인 내이동 김미자, 최혜숙 팀의 ‘김치 디저트’, 3위는 교동의 김미숙, 정금자 팀의 ‘날좀보쌈’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부북면의 권혜정, 김남수 팀의 ‘김치 메기 연잎 칼국수’ 가 차지했다.
농촌테마공원 관계자는“대회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색적인 김치 요리와 함께 농촌테마공원 쿠킹 클래스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요리대회와 이벤트를 통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와 농촌테마공원을 더 많이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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