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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실태점검‘B등급’5년 연속 달성
거제시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실태점검‘B등급’5년 연속 달성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평가에서 Ⅱ그룹 중 5년 연속 ‘B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평가는 수도법 제23조의2 및 제62조의 관련 규정에 의거 전년도 통계상의 급수인구 등을 고려하여 6개 그룹으로 분류, 상수도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이 가능하도록 전체 3개 분야 31개 항목으로 구성하여 실태점검을 기본평가와 현장평가를 병행하여 실시되었다.거제시는 전국 167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점검에서 △상수도 운영인력의 전문성 확보 △정수시설 운영관리 △수질기준 준수 및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수도서비스의 품질을 향상하고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며,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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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불 예방을 위한 산림사업 관계자 회의 개최
거창군, 산불 예방을 위한 산림사업 관계자 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산림과장 주재로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관내 산림 관련 사업장에서 연이어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함에 따른 특단의 조치로, 작업장 내 산불예방 수칙을 공유하고 현장 준수사항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입산자 혹은 작업자 실화”라며 “작업 현장에서는 소화기, 등짐펌프 등을 반드시 비치하고, 용접 작업 시에는 바닥에 방염포를 설치하는 등 현장 작업자들이 산불예방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군은 작업현장 내 안전교육과 산불예방 조치를 지속해서 점검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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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군의회 시정연설로 2026년 군정 방향 밝혀
거창군은 올해 57건의 공약 중 26건을 완료하였고 공약 추진율 72.8%를 이행했으며, 1422억원 규모의 공모 선정과 29건의 대외 수상으로 13억원의 상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올해의 가장 큰 성과로는 작년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 획득에 이어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와 여성친화도시로 연달아 지정됨에 따라 전국 226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3대 친화도시에 지정됐다는 것과 거창 화장시설 ‘천상공원’과 거창형 의료복지타운이 착공한 것을 꼽았다.또한, 작년 시정연설에서 밝혔던 동서남북관광벨트를 활용한 관광산업도시로의 도약과 관련하여 거창에 On 봄축제 등 4계절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감악산 별바람언덕과 거창창포원, 산림레포츠파크, 항노화힐링랜드 등에 많은 내방객이 찾은 것, KBS 양대 음악회 브랜드인 열린음악회, 전국노래자랑의 연이은 개최로 군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함은 물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의 선순환 효과가 컸음을 밝혔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발판으로 2026년 분야별 군정 운영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인구·교육분야는 청년이 참여하는 청년친화도시 사업 추진과 청년창업지원센터 착공, 청소년 꿈키움바우처 초등학생 확대, 생활인구 100만명 달성 세부 실천계획 이행 등으로 지역에서도 청년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의료·복지분야는 거창 화장시설 ‘천상공원’을 준공하고, 거창 의료복지타운 내 공공산후조리원과 행복맘센터, 육아드림센터는 2026년 착공, 거창초 학교복합시설은 군민수요가 반영된 사업 시행 등으로 아이천국 012케어 정책의 기반을 마련하고, 권역별 통합돌봄센터를 통한 거창형 돌봄사업, 달빛어린이병원과 야간심야약국 운영을 연계하여 공공의료와 돌봄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했다.도시환경 분야는 거창지원지청 부지교환 완료를 통해 기존 부지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거열산성 진입도로 2구간 준공으로 강북의 도심외곽 순환 교통망을 완성한다.또한 전통시장지구와 김천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거창읍 1교 재가설을 포함한 김천리와 고견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양기음기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범람 위험을 해소하는 등 365일 안전한 재난관리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기후대응 도시숲 준공과 도시바람길 숲 착공으로 도심 탄소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녹지네트워크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문화·예술·체육분야는 거창 아트갤러리는 내년 착공하고, 수승대 거북극장은 거창국제연극제 자연 친화적 시설로 확충하여 개·폐막식을 개최한다.전 읍면 파크골프장과 제2창포원 내 축구장과 풋살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완성하여 군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전국대회 유치도 도모한다.특히, 올해 서부경남 4개군 공동개최가 확정된 2027년 경남도민체육대회는 도민체전기획단을 꾸려 철저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관광분야는 2026년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4계절 축제 브랜드와 치유산업 특구 특화사업 등 모든 관광자원을 연계하고 차별화하여 내방객 1000만명 목표를 실현하고, 거창창포원은 2026 정원산업박람회 개최, 생태관광문화 복합사업 착공으로 제3호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한다.수승대는 치유와 액티비티를 융합한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감악산 별바람언덕은 내방객 교통불편해소, 숲속 야영장 조성으로 체류형 치유관광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농업분야는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조성으로 서북부 경남의 스마트팜 거점을 마련하고, 전국 최대 규모의 노지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등으로 기후 변화를 뛰어넘는 스마트농업 혁신을 준비한다.유기농복합센터는 내년 착공하고, 푸드종합센터, 먹거리통합지원센터군 직영으로 공공먹거리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경제·산업분야는 거창첨단일반산업단지 부지조성 연차별 추진과 사전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광주대구고속도로와 첨단일반산업단지를 직접 연결하는 전용 IC 설치로 입주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거창 양수발전소는 반드시 유치하여 거창 경제 100년을 대비하겠다 밝혔다.구인모 거창군수는 “2026년에는 지역이 안고 있는 기후와 지역소멸 위기를 새로운 기회와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며, “군민과 함께 미래 거창 변화를 설계하고, 더 큰 거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내년 군정방향 의지를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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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상반기 청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거창군, 2026년 상반기 청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6년 상반기 청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청년 공공근로사업은 구직 중인 청년들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 안정과 취업 역량을 돕는 공공 일자리 사업이다.신청 자격은 만18~34세 이하 관내 청년으로, 본인과 가족 합산 재산이 3억 원 이하이며 중위소득 60%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36명이며,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누리집 ‘입법/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발된 참여자는 각종 행정업무 보조 등 다양한 공공분야에서 근무하게 되는데, 참여 청년들은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2026년 상반기 일반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월 중에 별도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군민들에게 일자리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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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기억보듬쉼터’호응 속 마무리
의령군, ‘기억보듬쉼터’호응 속 마무리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4일 의령군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기억보듬쉼터’프로그램 수료식을 열고, 올해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기억보듬쉼터’는 경증 치매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2기에 걸쳐 2월부터 주 2회, 회당 3시간씩 총 60회 운영됐다.프로그램은 △작업치료를 통한 인지기능 향상 △음악치료로 정서 안정 도모 △운동치료 기반 건강 증진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관리 등 맞춤형 활동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특히 올해는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참여 어르신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어르신과 프로그램 담당자들이 함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변화를 격려하며 정서적 성취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의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쉼터는 단순한 재활 프로그램을 넘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웃음을 찾는 따뜻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령군치매안심센터는 2026년에도 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다양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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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온시스템 함안지점 임상호 대표,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보도자료
㈜뮤온시스템 함안지점 임상호 대표,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보도자료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장학재단은 ㈜뮤온시스템 함안지점이 5일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식에는 임상호 대표가 참석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바라는 뜻을 전하며 함안군장학재단 이사장 조근제 군수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했다.조근제 군수는 “함안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미래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의 장학사업에 잘 쓰겠다”고 말했다.칠원 운서농공단지에 위치한 ㈜뮤온시스템 함안지점은 전기자동제어반과 계장제어 설비를 제작하고 하수처리장과 정수장 등 공공시설 분야의 감시제어 설비, 제조산업 분야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업이다.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지난 1월에도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 기부 역시 지역을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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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및 산불예방 결의 다져
합천군 쌍백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및 산불예방 결의 다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5일 쌍백면 소재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산불예방 결의를 함께 다졌다.이날 활동에는 김현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특히 위원들은 환경정화 활동 후 산불예방 결의 시간을 갖고, 봄철·가을철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각 마을 주민 대상 홍보 강화와 불법소각 근절 캠페인 참여 등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한목소리로 다짐했다.김현열 위원장은 “앞으로도 쌍백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에도 위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 “더 나은 쌍백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께서 산불예방에도 함께 힘써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쌍백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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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수 2026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위기 딛고 희망 담은‘8881억 원’편성
합천군수 2026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위기 딛고 희망 담은‘8881억 원’편성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윤철 합천군수는 5일 열린 제295회 합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며 시정연설을 통해 예산 편성과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김 군수는 먼저 민선 8기 기간 동안 농촌협약·농촌공간정비·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총 1444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한 점을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또한,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건립 추진 등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를 수 있는 생활·주거 환경 기반을 갖춰가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와 함께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과 합천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된 합천황토한우의 아랍에미리트 수출 등을 올해의 의미 있는 성과들을 언급했다.제24회 합천 벚꽃마라톤대회가 역대 최다 참가를 기록한 점과 다목적 체육관이 전국 단위 대회를 잇달아 유치하며 스포츠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하며 “합천이 명실상부한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행정혁신부문 대상, 대한민국 SNS 대상 군부 최우수상, 여성친화도시 국무총리 표창 등 대외적인 평가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그러나 “지난 7월의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고물가·고환율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세수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재정 운용의 엄중한 상황을 진단했다.그러면서 “어려울 때일수록 합천군의 저력을 다시 보여줘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희망찬 미래, 도약하는 합천”을 향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따뜻한 복지 실현과 생활안전 기반 강화△ 머무는 문화·관광·체육도시, 평생교육도시△ 희망 있는 농업·농촌 도시△ 선제적 재해예방으로 군민 안전과 재산 보호△ 깨끗한 환경 조성과 안정적 물 관리△ 미래 성장 기반 구축 등 7개 분야로 제시했다.김 군수는 “지난 집중호우 피해의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다시 일어설 힘을 만들어 주셨고, 공직자들도 복구의 최일선에서 밤낮없이 뛰었다”며, “고생 끝에 반드시 더 나은 결과가 찾아온다는 ‘고진감래’의 믿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군민이 실망하거나 용기를 잃는 일이 없도록 가장 낮은 곳에서 초심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또한 “2026년도 예산안은 위기를 딛고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회복과 도약의 약속”이라며 예산안이 군민의 삶과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의회의 지혜로운 심사와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한편 합천군은 올해 당초예산 7428억 원 대비 1453억 원이 증가한 8881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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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염원, 뜨거운 열기 속에서 계속되다!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5일 합천군 한국자유총연맹에서는 합천군민체육관에서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임원들과 각 읍·면 회원 및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유치를 희망하는 군민들의 염원과 의지를 재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며, 양수발전소 유치 필요성과 사업 설명으로 군민들의 공감대 확산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었다.정갑균 합천군 자유총연맹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성공적인 양수발전소 유치를 바라고 있다”며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가 합천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뜨거운 염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합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합천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참여하는 각종 행사와 연계하여 홍보를 강화하고, 군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와 신뢰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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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에서 우주로, 그리고 다시 지역으로…”- 미국 항공우주국 망원경 시험장비 제작한 함안 기업 에스에이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
“함안에서 우주로, 그리고 다시 지역으로…”- 미국 항공우주국 망원경 시험장비 제작한 함안 기업 에스에이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5일 대산면 소재 기업 에스에이티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식은 군청에서 열렸으며 조근제 함안군수와 에스에이티 대표 김윤석 등이 참석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에스에이티는 미국 항공우주국과 한국천문연구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사업에 참여한 국내 기업이다.특히 망원경 성능 시험에 필요한 핵심 장비인 극저온 진공챔버를 제작해 우주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이 장비는 2025년 발사 예정인 스피어엑스 망원경 성능 검증 과정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윤석 대표는 “우주 분야 장비 제작에 참여하며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그 성과를 함께해 온 지역사회와도 의미를 나누고 싶어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함안과의 연결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군 관계자는 “함안에서 만들어진 기술이 우주로 뻗어가고 그 성과의 마음이 다시 지역으로 돌아와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국제 우주사업에 참여한 기업이 지역사회에도 가치를 환원한 사례로 의미가 크다.함안군은 이번 사례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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