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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급’보도자료? 합천군 공무원이 보여준다
‘전문가급’보도자료? 합천군 공무원이 보여준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공직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언론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언론 홍보 및 보도자료 작성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소속 손명훈 강사가 맡아 △효과적인 보도자료 작성법 △언론 대응 전략 및 미디어 응대 방법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손 강사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도를 제고했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통해 보도자료 작성 시의 유의사항과 다양한 미디어 특성에 맞춘 효과적인 대응 방법을 배우며 실무 역량 강화의 기회를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전문적인 홍보 역량을 갖추어 군정 홍보를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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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준비” 의령군, 겨울철 종합대책 가동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올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자연재해 예방, 농축산업 보호, 산불 및 화재 예방, 생활 안정, 취약계층 지원 등 5개 분야 17개 과제를 중심으로 수립됐으며 겨울철 기후 특성에 맞춘 세심한 대응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 생활 안정,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한다.
대설과 한파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군은 제설 자재를 상습 결빙 지역에 미리 비치하고 제설 장비를 확보해 도로 보수원을 상시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도로와 결빙 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안전을 확보한다.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13개 협업부서와 관계기관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겨울철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에 대비해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강화를 위한 시료 채취 비용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농업재해대책 상황실과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은 한파와 기타 기상 상황에 대한 신속히 대응하고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은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 전염병 발생 동향을 모니터링하며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굴산자연휴양림에 산불소화시설을 설치하고 산불진화 임도 1.5km를 신규 확충한다.
산불방지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설 연휴와 정월대보름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집중 대응할 계획이다.
돌봄 인력을 통해 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한파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노숙인 응급숙소를 확충해 겨울철 한파에 대응한다.
또한 긴급복지지원으로 및 난방비 지원을 확대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특히 1인 가구 모니터링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며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가정을 방문해 안전을 확인한다.
외에도 자활사업 참여자 한파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감염 취약층에 대한 독감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찾아가는 방문접종을 통해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겨울철 재난 예방을 위해 노숙인 복지시설과 사회복지시설 32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폭설, 동파, 가스·전기·소방 안전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필요한 시설은 개·보수와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 168명에게 급식비를 지원하고 연말연시에는 위문 활동과 성금 모금으로 취약계층에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오태완 군수는 “겨울철 자연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군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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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공익직불금 147억 지급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47억원을 1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농가는 9155농가이며 소농직불금 4020농가에 52억원, 면적직불금 5135농가에 95억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월부터 신청받고 있으며 10월까지 신청자 대상으로 농업인 및 농지 자격요건 등에 대한 사후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해 지급대상자와 지급액을 확정했다.
특히 올해는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지난해 120만원에서 10만원 인상된 130만원으로 소농직불금 지급액이 지난해보다 6억원 증가했다.
군 관계자는 “자연재해 등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 농사에 온 힘을 다해주신 농업인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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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도 농업창업단지 입교생 모집
합천군, 2025년도 농업창업단지 입교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이 2025년도 농업창업단지 입교생을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원룸형 7세대와 투룸형 3세대 등 총 1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업창업단지는 귀농·귀촌인들에게 체류 공간과 다양한 영농 교육,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시설이다.
올해는 교육 시설을 확충해 기존 숙소동, 실습농장, 공동퇴비장, 농기자재 창고 외에도 체력단련실과 마음수련실 등 새로운 편의시설을 추가로 마련해 귀농 희망 도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모집 대상은 65세 미만으로 합천군으로 이주해 귀농을 희망하는 역량 있는 도시민이다.
입교 기간 동안 원룸형은 월 20만원, 투룸형은 월 25만원의 시설 이용료가 부과되며 보증금은 300만원으로 동일하다.
입교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귀농귀촌 담당부서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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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혁신의 현장, 함양군에서 노지 스마트농업 연시회 개최
농업 혁신의 현장, 함양군에서 노지 스마트농업 연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2월 3일 함양군 한들에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함양군에서 주최한 이번 연시회는, 진병영 함양군수, 권재한 농촌진흥청장,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및 의원들과 함양군지부장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 및 지역 양파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연시회는 스마트농업 기술의 실질적인 효과를 보여줌으로ㅆ, 그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로 관계자 및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연시회에서는 자율주행 트랙터, 자동화 관개 시스템, 드론 방제 등 양파 품목에 적용된 스마트농업 기술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선보이며 스마트농업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편리함과 생산성 향상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연시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첨단 기술과 융복합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오늘 선보이는 스마트농업 기술은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인사말에서 “이상기후 대응, 농작업 인력 최소화 등 지역 현안에 맞는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투입이 중요하다”며 “농업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노지 스마트농업 표준모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2026년까지 한들 지역에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동육묘장, 스마트 관수 시스템, 드론 예찰을 통한 생육·환경 데이터 수집, 무인 방제드론, 농기계 자동주행기술을 투입한 스마트 농기계 운영으로 양파 스마트 기계화 모델을 정립하는 등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을 더욱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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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가부‘가족친화기관’4회 연속 인증 획득
창원특례시, 여가부‘가족친화기관’4회 연속 인증 획득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 으로 4회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가족친화적인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시는 지난 6월 재인증을 신청했고 서류와 현장 심사를 통과하면서 2027년 11월까지 유효기간이 3년간 연장됐으며 2016년 가족친화 인증을 최초로 취득한 뒤 2019년 유효기간 연장, 2021년 재인증, 2024년 재인증 선정으로 2027년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그동안 시는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 자녀출산·양육지원 및 유연근무제 활용, 가족체험 부스 운영 △ 장기재직·가족돌봄휴가 실시 △ 가족건강검진 및 휴양시설 지원 △ 심리상담지원 등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정착에 힘써왔다.
또한 육아휴직 및 출산휴가자의 인사를 배려하고 조직 내 건강한 소통을 위한 인권 교육과 동호회 지원 등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조직문화 만들기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생활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것이다”며 “조직문화를 개선해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직무의 생산성과 조직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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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술역마을‘가스안전마을’ 협약
거제시 술역마을‘가스안전마을’ 협약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둔덕면 술역리 술역마을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는 12월 3일 농·어촌지역의 가스안전 강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가스안전마을’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거제시 지역경제과장과 둔덕면장을 비롯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 마을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해 협약체결과 가스안전마을 지정을 함께 축하했다.
‘가스안전마을’은 농·어촌 지역의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조성하기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이 활동은 농·어촌마을에 타이머콕 설치, 가스시설 안전점검, 안전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가스안전 활동을 진행한다고 한다.
협약식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마을의 안전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타이머콕 설치, 세대별 안전점검, 교육 및 홍보 활동 등의 내용을 담은 기증서를 전달했으며 가스안전마을 지정 현판식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아울러 마을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마을회관에 정수기를 기증하는 등 추가적인 지원도 했다.
이에 거제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으로 농·어촌지역의 가스 안전뿐만 아니라 지역상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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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여성회관 교육강좌 수료식 개최
밀양시, 2024년 여성회관 교육강좌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3일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여성회관 강좌 수료생 및 강사,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밀양시 여성회관 교육강좌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병구 시장이 각 과정의 수료자 대표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수강생 중 각종 대회에 출전해 입상한 우수 수강생에게 장미꽃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부 작품 발표회에서는 하모니카, 크로마 하프, 오카리나, 아코디언, 우쿨렐레, 통기타, 색소폰 연주와 주말 가요 등 19개 공연팀이 출연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아낌없이 펼쳤다.
한편 부대행사로 수강생들이 정성껏 제작한 도자기, 손뜨개, 재봉 등의 여러 가지 수공예품과 각종 동·서양 미술작품 등 총 274점의 예술품을 전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여성회관의 강좌는 배움과 자기 성장, 직업훈련의 욕구를 해소하고 시민의 품격 높은 생활을 위한 중요한 평생학습 공간이다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해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올 한 해 여성회관 강좌로 직업 능력 및 인력개발·건강생활·교양 문화·직장인 야간·교양 분야 등 4개 분야 44개 프로그램을 개설해 3회기에 걸쳐 운영했으며 회기당 800여명의 시민이 수강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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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하반기 공약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4년 하반기 공약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공약사업 주관 국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공약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후반기에 접어든 민선 8기의 공약 성과를 가시화하고 공약 이행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약이행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내·외적인 요인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점검 사업은 △국제적인 아레나 공연장 조성 △북면~칠원 간 도로개설 추진 △마금산 온천~외산리 명촌마을 4차선 도로 확보 △북면 감계·무동지역 초·중학교 신설 등으로 외부 요인으로 공약 이행률이 저조한 사업들이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공약 이행률 향상 방안을 즉시 보완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사업 추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실질적 사업 성과가 시민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켜, 2025년을 ‘동북아 중심으로 도약하고 비상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홍남표 시장은 “내년이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마지막 해인 만큼 변화하는 창원의 모습을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4년 3분기 공약 이행률은 전년 동기 대비 23.2%가 상승한 59.2%를 기록했다.
시는 이 추세를 이어 4분기까지 이행율 70% 달성을 목표로 부진사업을 집중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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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국제숙련도 8년 연속 최우수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국제숙련도 8년 연속 최우수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올해 미국 환경자원협회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먹는물 분야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국제표준화 인증을 받은 미국환경자원협회가 주관하는 평가로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아 매년 세계 각국의 정부 기관, 대학 연구소, 민간 분석기관 등이 평가에 참여하고 있다.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ERA가 실시한 먹는물 분야 숙련도에서 전 항목 ‘만족’ 판정을 받아 국제적 수준의 분석 역량을 입증했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미생물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도 합격해 먹는물 분야 최우수 분석기관임을 인증받았다.
또 2024년 시험 분석 능력 향상 및 근무자 안전을 위해 이화학 및 미생물실 시험시설을 모두 최신화해 중금속, 미생물, 미세플라스틱 등 수질검사 항목을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먹는물 분야 최고 수준의 분석 시험실을 구축했다.
정정아 정수과장은 “시험실 최신 시설 도입, 전문 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수질검사 및 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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