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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1월 14일부터 25일까지를 설맞이 시민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적극 홍보한다.
특히 연휴 중 29일과 30일은 모든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쓰레기 배출일 준수를 위한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 기간 중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해 야간 단속을 불시에 실시하며 적발된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대형 유통마트 등을 대상으로 명절 과대포장 단속반을 편성해 지도·점검 활동을 펼친다.
연휴 기간에는 쓰레기 적체를 방지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청소 대행업체와 연계한 청소기동반이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연휴 종료 후에는 읍면동 봉사단체와 함께 대대적인 마무리 청소를 실시해 깨끗한 진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29일과 30일 양일간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정해진 배출일을 꼭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생활쓰레기 불편사항을 예방하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배포했으며 읍면동 및 지정 게시대, 청소 차량에 현수막을 부착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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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수소차 20대 구매 지원
진주시, 2025년 수소차 20대 구매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23일부터 시작한다.
수소전기차는 가솔린 내연기관 대신 수소와 공기 중의 산소를 반응시켜 얻은 전기를 이용해 운행하는 친환경 자동차로 시는 2021년 지원을 시작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219대를 보급했다.
시는 수소차 보급을 위해 올해 약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0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상반기 20대를 보급한다.
상반기 호탄동 수소충전소의 구축에 따라 수소승용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에는 수소전기자동차의 수요를 파악해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넥쏘’로 지원금은 대당 3310만원이며 상반기 물량의 10%인 2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된다.
신청 대상은 구매 지원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진주시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 수소전기자동차를 구매해 신규 등록하고자 하는 자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진주시 기후대기과 또는 판매사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전기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수소충전소 확충에도 주력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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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간관광 SNS 설맞이 ‘팔로우 이벤트’ 진행
진주시, 야간관광 SNS 설맞이 ‘팔로우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브랜드 ‘리버나이트 진주’인스타그램을 통해 설맞이 온라인 팔로우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버나이트 진주’ 공식 SNS 계정은 365일 불과 빛이 흐르는 진주의 밤을 슬로건으로 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홍보와 더불어 진주의 야간 관광명소와 콘텐츠 등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매달 700명 이상 꾸준히 팔로워가 늘어 5000명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SNS 유저와 관광 소비층에게 인기가 많은 숏폼과 양질의 진주관광지 사진을 활용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매달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해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 이벤트는 댓글 이벤트, 초성 퀴즈 등 잠재관광객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로 기획해 진주 관광지에 대한 각인 효과를 높이고 축제, 행사 등의 관심도를 제고하고 있다.
이번 1월 온라인 이벤트는 ‘리버나이트 진주’에서 새해 덕담 남기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리버나이트 진주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후 댓글에 새해 덕담을 작성하면 된다.
진주에서 설 연휴를 같이 보내고 싶은 친구, 연인, 가족 등 지인을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배달의 민족 기프티콘 2만원권이 증정되며 당첨자는 오는 23일 ‘리버나이트 진주’ 계정에 발표된다.
지난해 12월에 진행한 온라인 이벤트에 1000여명이 참여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새해 첫 이벤트에도 기존 팔로워와 신규 유입 팔로워들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리버나이트 진주’ SNS가 전국에 있는 잠재 관광객들의 진주 방문을 돕는 가교역할로서 활약하기 위해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며 "이번 이벤트를 비롯한 향후 전개될 콘텐츠에 대해 많은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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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양산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자전거로 인한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고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모든 시민에게 자전거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민 자전거보험은 2013년 시작돼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
보험 보장기간은 2025년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로 보험기간 중 전입한 시민도 포함된다.
양산시민이라면 전국 어디서 자전거와 관련된 사고 발생 시 보험 보장 내용에 따라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장 내용에는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 진단 시 30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의 자전거 상해 진단위로금이 지급되며 자전거 상해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된다.
또 시민이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다치게 해 벌금을 부담하게 될 경우 1사고당 2,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된다.
자전거 사고로 검찰에 의해 공소가 제기되었을 경우에는 변호사 선임 비용으로 1사고당 200만원까지, 검찰 기소 후 형사합의를 봐야 할 때에는 1사고당 3000만원 한도까지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지급도 보장내용에 포함된다.
또 2022년에 양산시에서 경남 최초로 가입해 시행했던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역시 올해 특약사항으로 그대로 유지된다.
개인형 이동장치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등이 이에 해당된다.
보장내용 및 보장기간은 자전거보험과 동일하며 개인소유가 아닌 공유형 전동킥보드 이용 중 발생한 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을 통해 양산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불가피한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잘 활용하시길 바라며 건강하고 안전한 자전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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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업인 스마트 교육관 건립 추진 박차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농업인 스마트 교육관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공모를 통해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 가운데 설계비 5억2천만원을 들여 양산시 농업인 스마트 교육관 건립 건축설계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경상남도 지방재정 투융자심사 승인을 득한 사항으로 올해 건축설계공모를 통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6년 6월 착공해 2028년 8월경 완공 예정이며 이는 농업 구조의 변화와 귀농인의 유입 등으로 증가하는 교육수요에 대비한 다양하고 고도화된 교육시설의 부족 및 지역 여건에 적합한 스마트 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위치는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부지내 현재 사용중인 노후화된 생활과학 교육관과 농기구 훈련장을 철거하고 동일 위치에 지상 4층, 건축연면적 2,600㎡ 규모의 다목적 교육장, 강당 등 교육 및 지원시설물을 건립할 계획이며 국비 51.5억원, 도비 15.45억원 시비 56.25억원 총 123.2억원이 투입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농업인 스마트 교육관 건립으로 쾌적하고 넓은 교육시설 설치로 다양한 농업인 교육수요 충족 및 다목적 공간 활용으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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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시민안전보험’ 가입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예상치 못한 재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양산시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새해에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양산시 시민안전보험은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각 보장항목과 보장금액에 따라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사망 △사회재난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 사망 또는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또는 후유장해 △농기계 사망 또는 후유장해 △물놀이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수술비 △개물림·부딪힘 사고 진단비이다.
특히 개물림사고 진료비를 기존 응급실에 내원해 진료를 받은 경우로만 제한했다면 올해는 일반 병의원에서 치료받은 경우까지 보장되도록 항목을 확대·개선했다.
한편 양산시는 2024년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68건 92백만원을 지급했다.
주요 지급 사유는 화상수술비 50건, 개물림사고 응급실 진료비 10건, 대중교통 이용 중 후유장해 3건, 스쿨존 사고 치료비 4건, 화재·붕괴 ·폭발 사망 1건으로 많은 시민들이 시민안전보험의 혜택을 받고 있다.
양산시민이 이러한 보장항목에 포함된 사고 피해를 입은 경우 시민안전보험 콜센터에 청구하면 서류 검토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내 신청이 가능하다.
양산시민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고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시민안전보험 보장 기간은 올해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1년이며 청구 서류 및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시민안전보험 콜센터으로 문의하거나 양산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를 겪은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보상체계를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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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김해시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저소득 가구의 친환경 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299대를 지원하며 대상은 취약계층 중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 1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주택 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의 목재연료·연탄·기름 보일러를 인증받은 LPG 보일러 제품으로 교체해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하려면 보일러를 설치 또는 교체하고자 하는 사람이 대리점, 시공업체 등 공급자와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필요한 서류를 갖춰 온라인 ‘에코스퀘어’에서 하거나 김해시청 기후대응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비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선착순 선정을 기본으로 최종 접수분은 노유자시설, 온라인 신청, 방문 접수 순으로 선정하고 우선 순위가 같을 경우 기존보일러 연식이 오래된 순, 친환경 보일러 설치 일자가 빠른 순, 저용량 보일러 순으로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지난 2019년 이 사업을 시작했다.
친환경 보일러는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인 콘덴싱 보일러로 열효율이 92% 이상이고 질소산화물도 20ppm 이하로 배출돼 일반 보일러와 비교해 열효율이 12% 정도 높고 질소산화물 배출 농도도 8분의 1 수준이다.
열효율이 높아 난방비 역시 연간 13만원가량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설치 시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보일러 교체 계획이 있는 가정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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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서부권 야간·휴일 의료서비스 확대
김해 서부권 야간·휴일 의료서비스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서부권 야간, 휴일 의료 서비스를 확대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의료취약지인 진영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병원 응급실 운영 건의에 따라 야간, 휴일에 이용할 수 있는 ‘야간진료실’ 운영시간을 늘렸다.
서부권 응급환자들이 인근 부산이나 창원으로 가야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진영병원의 야간진료 시간을 오후 11시에서 작년 11월부터 자정까지 연장했다.
야간진료실은 평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진료를 본다.
아울러 장유 대청동 명인약국과 함께 올들어 진영읍 삼성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의료취약지역 응급실 진료시간 연장과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시민들의 불편함이 다소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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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기후변화테마공원 2개 프로그램 환경부 우수 프로그램 지정 받아
김해시 기후변화테마공원 2개 프로그램 환경부 우수 프로그램 지정 받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기후변화테마공원 교육 프로그램 ‘초록이 탄소중립 여행’과 ‘우리 가족 새싹놀이터’ 가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정제는 수준 높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보급을 위해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을 심사해 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국가 지정 제도이다.
‘초록이 탄소중립 여행’은 탄소중립과 자연 생태계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테마공원의 봄과 가을을 느끼며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5월, 9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무, 식물, 곤충, 동물, 단풍, 씨앗 등 월별 주제에 맞는 △이론수업 △공원 생태계 관찰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우리 가족 새싹놀이터’는 초등학생 자녀 동반 가족 텃밭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과 친환경 텃밭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4월 선정한 가족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총 6개월 동안 수업을 진행하며 수업일 외에도 자율 경작으로 내가 키운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박성욱 기후대응과장은 “기후변화테마공원 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두 개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테마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차별화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탄소중립 공감대 형성과 실천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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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해양수산분야 지원사업 신청서 접수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 해양수산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2026년 해양수산사업’은 어업 여건을 개선하고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수산업 경영지원을 위해 추진되며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어업경영체, 수산물 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각 분야별 어업 현장에 필요한 사업이 추진되며 대상 사업 이외 신규사업 또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 기한은 2월 14일까지로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갖추어 남해군 해양발전과와 수산자원과에 담당 사업별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사업은 향후 사업성 검토와 남해군 자체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경상남도에 예산을 신청하게 되고 연말에 예산이 확정되면 2026년 1월에 사업대상자 선정 확정 후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해양수산사업 신청이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과 어촌계 등으로 보내진 공문의 상세 내용을 참조해 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사업희망자가 접수 기간을 놓쳐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국·도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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