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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함양시장으로 설맞이 장보러 오세요~’
‘지리산함양시장으로 설맞이 장보러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지리산함양시장이 설맞이 현장 환급행사 시장으로 선정되어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되돌려 주는 이벤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국내산 농축산물의 소비 촉진과 함께 소비자들이 설 성수품을 더욱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참여는 지리산함양시장 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판매점에서 농축산물을 구매한 영수증을 행사장 내의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본인 확인 후에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환급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에는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1인당 최대 환급액은 2만원이며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장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로 이뤄지길 바라며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부정수급 및 안전사고 관리에 유의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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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려운 감염병 예방교육 쉬운 동영상으로
함양군, 어려운 감염병 예방교육 쉬운 동영상으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1월부터 2월까지 농한기를 이용해 경·노모당을 찾아 동절기 감염병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존의 감염병 예방 교육은 종이 홍보 전단을 활용한 방법이었으나, 감염병 예방에 관한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동형 영상장치를 활용한 동영상을 통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개선됐다.
이를 통해 복잡한 의료지식이 포함된 내용을 쉽게 풀어내며 주민들이 이해도를 높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동절기 감염병 홍보 교육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 결핵 검진, 예방접종 등을 포함해 감염병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2월까지 이어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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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 문화예술 군민평가단 모집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행사의 질적 성장과 군민 참여 확대를 목표로 2025년 문화예술 군민평가단을 1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 군민평가단은 거창군이 보조금을 지원하는 문화예술행사에 참여해 관객의 반응, 공연 수준, 만족도 등 다양한 측면에 대해 평가하게 된다.
평가단의 의견은 향후 문화예술행사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는 거창군 블로그기자단과 인스타그램 기자단이 참여해 행사 후 평가지를 작성하고 후기를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나, 2025년부터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해 많은 사람들이 문화예술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평가단은 총 20명을 모집하며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문화예술행사에 관심이 많고 평일과 주말 공연에 참관이 가능한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평가단은 거창군이 지원하는 문화예술행사에 현장 참관 후 평가지를 제출하며 소정의 참석 수당이 지급된다.
임양희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군민평가단 모집을 통해 문화예술행사의 품질을 높이고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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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6차산업협회, 아림1004운동에 200만원 기탁
거창6차산업협회, 아림1004운동에 2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6차산업협회가 지난 15일 200만원을 거창군 아림1004운동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 12월 바자회에서 협회 회원사 12개 업체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50% 할인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거창6차산업협회의 기탁은 단순한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지역 농가와 소비자 간의 상생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줬다.
권영익 협회장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거창군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6차산업협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귀한 씨앗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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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상반기 소득특화지원사업 융자 신청 접수
함양군, 2025년 상반기 소득특화지원사업 융자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농업인의 경영개선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상반기 소득특화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융자 지원 규모는 총 30억원으로 상환 조건은 금리 연 1%, 1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 방식으로 농업인들의 원금 상환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지원되는 운영자금은 농사를 짓는데 필요한 종자, 농약, 비료 등 재료 구입비, 사용료, 토지·시설·장비 임차료, 수송비, 유통·판매·가공 등에만 사용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농업인은 3,000만원, 법인 및 생산자단체는 5,000만원 이내 신청할 수 있다.
융자금 신청은 1월 16일부터 2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기타 필요한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되며 신청 후 심의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2월 말부터 함양읍에 소재하고 있는 농협은행 함양군지부의 여신규정에 따라 지원 받을 수 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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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운영 활성화 회의 개최
밀양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운영 활성화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5일 특색있는 밀양형 관광자원 도약을 위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운영 활성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6개 주요 공공시설 운영 부서 및 위탁운영 기관이 참석했으며 2024년 운영 실적 및 성과 보고 2025년 추진 계획 및 주요 행사 공유, 시설 활성화를 위한 협업 연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쟁점 사항은 △ 시설별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손익분기점 도달 △ 개별시설 간 시너지 확대를 위한 종합적 연계 방안 모색 △ 관광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테마파크 시설 개선 △ 타 시군과 차별화된 특색있는 테마 발굴 △ 주변 상권 및 관광시설 연계 체험 확대 등으로 향후 신속한 검토 과정을 거쳐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지난해 5월 4일 정식 개장 후 35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밀양의 새로운 관광 명소이자 체류형 복합 테마단지로서 밀양시를 찾는 다양한 관광객을 위해 타 시군과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과 특색있는 볼거리와 이벤트를 연중 추진 중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앞으로도 관련 부서 및 위탁 운영기관 간 연계 협업 방안을 적극 추진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가 특색있는 밀양형 관광자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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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딸기1943, 태국 첫 수출
밀양딸기1943, 태국 첫 수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5일 밀양물산과 함께 밀양 딸기의 태국 첫 수출을 기념하며 선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식에는 밀양시농업기술센터 김진우 소장, 밀양물산 박용호 대표,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 송기석 회장 등 7명이 참석해 태국 첫 딸기 수출을 축하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약 260kg으로 밀양물산은 지난해 수출 검역 단지로 지정되어 농산물의 선별, 검역, 포장 등 수출 절차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국제 기준을 충족하며 품질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특히 이번에 수출된 브랜드 밀양딸기1943은 지난 4년간 밀양딸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으로 개발된 밀양 딸기의 대표 브랜드로 앞으로 국내외 많은 매장에 입점하며 밀양 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딸기 시배지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이번 태국 첫 수출은 밀양딸기1943이 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의 교두보로 평가되며 시는 이를 기반으로 연간 200톤 이상의 딸기 수출을 목표로 해 태국뿐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등 주요 국가로의 시장 다변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진우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밀양딸기1943이 태국 시장에 첫발을 내딛게 되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적극적인 수출 확대를 통해 밀양 딸기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딸기 시배지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지속적인 수출 확대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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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 전환 시행
합천군,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 전환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5년부터 밤나무 해충 방제를 기존 항공방제에서 드론방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론방제는 산림청의 방제 정책 변화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헬기를 이용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드론을 활용해 정밀한 방제 효과를 기대하며 안전사고 위험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지도담당에서 밤나무 농가를 대상으로 드론 방제 희망 수요조사를 신청받는다.
드론방제는 기존 항공방제보다 비용이 약 7배 높고 농가는 ha당 30,000원의 약제비를 자부담해야 하지만, 드론을 활용하면 좁은 지역이나 지형이 험준한 곳에서도 방제가 가능해 방제의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약제를 정확하게 살포할 수 있어 방제 효율이 크게 향상되고 약제 사용량을 줄여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다.
합천군농업기술센터 이재숙 소장은 “농가의 약제 부담이 있지만,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실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고품질 밤 생산농가의 생산성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다”며 “새로운 정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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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감염병 기승, 예방접종이 필수
호흡기감염병 기승, 예방접종이 필수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최근 각종 호흡기 감염병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설 명절 전 백신 접종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른 최근 독감 의심환자는 2016년 이후 8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고 더불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까지 유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은 주로 영유아 중심으로 유행해 산후조리원, 영유아 보육시설 등의 집단 시설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대규모 이동과 만남이 잦은 설 명절이 오기 전 감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경로당에 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방수칙은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해 적절한 진료받기 등이다.
시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이 중요한 시기”며 “설 연휴 전 미리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통해 가족들과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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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기술센터, 2025년 고품질 고구마 무병묘 분양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2025년 고품질 고구마 무병묘 분양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20일부터 고품질 고구마 무병묘 1차 분양 수요조사를 시작한다.
16일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고품질 고구마 무병묘 분양은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총 3만 9000주로 지난해보다 50% 증가한 수량이다.
분양 일정은 1차는 2월, 2차는 3월, 3차는 4월 예정이다.
1차 및 2차 분양은 육묘시설을 갖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육묘시설이 없는 농업인은 3차 분양을 신청할 수 있다.
무병묘란 조직배양 기술로 바이러스를 제거한 모종으로 일반 고구마 종순보다 괴근 수확량이 10~40% 더 많고 상품성도 높다.
무병묘는 바이러스에 강할 뿐만 아니라, 겉모양이 우수해 시장 경쟁력이 크다.
사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업인들의 무병묘 수요 증가로 분양 수량을 확대함에 따라 농가의 생산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원태 미래농업과장은 “우리 시에서 분양하는 고구마 종순은 바이러스가 없는 무병묘로 내병성이 강하고 수량도 많아 농업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타 기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해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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