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조근제 함안군수, 2025년에도 군민중심 소통 강화
조근제 함안군수, 2025년에도 군민중심 소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10개 읍면을 방문해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연두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주민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 군수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청취하고 군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군정 운영에 있어 군민 중심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참여를 확대하며 군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5-01-21
-
함안군, 벼 육묘 자재 및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5년도 벼 자가육묘 농가 육묘자재 지원과 벼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 복지향상과 육묘에 따른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벼 자가육묘 농가 육묘 자재 지원 사업은 농협중앙회함안군지부 및 지역농협과 협력사업이다.
총사업비 4억 3800만원 88)으로 실질적 자가육묘를 실시하는 농가에게 벼 육묘용 상토와 매트를 면적 기준 최소 2㏊ 이상, 최대 30㏊까지 10a당 상토 100ℓ, 매트 30매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벼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은 총사업비 13억1400만원으로 농가당 2㏊ 미만의 중·소 규모 벼 재배농가에 육묘비를 일정 지원함으로써 육묘에 따른 노동력을 덜어 주려고 한다.
사업 신청에 있어 중복신청은 불가하며 타작물 재배하거나 휴경답 및 각종 법률 등으로 경작이 제한된 답은 제외하며 신청 전 농업경영체 변경이 있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농자재 수급의 불안정이 예상됨에 따라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농가별 해당 읍면 사무소에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1
-
함양군,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함양군,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1월 13일부터 1월 30일까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 기간 군은 △빈틈없이 안전한 명절 △서민 생활 안정 및 나눔 분위기 확산 △군민 생활 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 16개 세부 추진계획에 따라 상시 대응 체계를 확립한다.
우선 군은 기획감사담당관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분야별 근무자와 11개 읍면 근무자 등 12개 반 28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각종 사건·사고 생활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며 군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설 연휴 재해·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재난 대책반을 운영하고 강설 사전 예측 및 신속한 상황 전파를 통한 지속적인 상황 관리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산불 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설 연휴 비상 방역대책반을 운영해 감염병 집단 발병 등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응급진료 기관 및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을 지정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설 명절 서민물가 안정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물가 점검과 원산지 표시 및 가격포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저소득 돌봄 어르신 가구 위문, 홀로 어르신 안전 확인 강화,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 위문 등 사회안전망 강화 및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
이와 함께 설 연휴 상하수도, 가스, 생활 쓰레기 등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책도 마련했다.
군은 연휴 기간 상하수도 관련 군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하수도 시설 점검 및 급수 비상 대책을 마련했으며 생활폐기물 적기 처리 및 비상수거반을 운영,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생활 쓰레기 적체 방지를 위한 신속 수거 체계를 구축한다.
또 많은 귀성객이 함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교통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차량 소통 상황과 안전 운행을 관리하는 등 관광객과 귀성객을 지원할 계획이다.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전 점검하고 종합상황실을 통한 긴급 민원 접수와 처리 등 민원 불편을 최소화한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분야에서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설 연휴 운영하는 병의원, 약국, 가스, 상하수도, 생활폐기물 수거 등 생활민원 대응 업체 운영 현황을 군청 당직실, 각 비상대기반 등에 비치하고 특히 군 누리집에 홍보물을 게재해 민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5-01-21
-
거창군, 2025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거창군, 2025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추진을 위해 4개 수행기관과 12개 읍면의 업무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일자리 참여자의 고령화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률 증가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윤 경제복지국장은 간담회에서 “매년 노인일자리사업의 확대에 따라 참여자가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발생 건수가 2023년 12건에서 2024년에는 25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며 “각 수행기관에서 참여자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행하고 향후 참여자 선발 시 근로활동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행기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거창군과 협력해 안전하고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어르신 취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수행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수행기관에서는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위해 거창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거창군 삶의쉼터, 거창군 사회복지협의회 등 4개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3개 분야 총 45개 사업에 2,369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5-01-21
-
거창군,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군은 건설교통과장을 비롯한 점검반을 편성해 시외·농어촌 버스터미널의 차량과 시설점검을 실시했다.
터미널 관계자들에게는 연휴 기간 안전운행, 친절, 쾌적한 시설 유지를 당부하며 운송업자들에게는 사전 차량 점검, 안전교육, 과로방지 대책 마련의 방안을 자체 수립해 시행하도록 지도했다.
특별교통대책기간 중에는 비상근무반을 운영해 교통 불편 신고 접수 및 처리 등을 담당하고 도로적설을 대비한 대설대책반에서는 사전 빙방사, 자동염수장치, 도로노면상태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중 24시간 도로 상황을 확인해 적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휴 전 시가지의 교통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교통신호기를 일제 점검하고 주요 구간별 주차 대책을 수립해 시가지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및 단속을 시행한다.
김정연 건설교통과장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운영으로 귀성객들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며 “적설 등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작업을 추진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1
-
함양 천령문화제축제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함양 천령문화제축제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 천령문화제위원회는 1월 20일 진병영 함양군수, 이창구 위원장, 축제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제63회 천령문화제 운영 실적과 결산보고 제64회 천령문화제 기본계획 및 소요예산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천령문화제는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함양군의 대표 축제로 이 축제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함양의 문화와 예술을 나누며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함양군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64회를 맞이하는 천령문화제는 오는 2월 임시총회를 통해 축제의 구체적인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5-01-21
-
함양군, 설 명절 앞두고 청렴 실천 다짐
함양군, 설 명절 앞두고 청렴 실천 다짐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월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병영 군수와 간부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패 취약 시기인 설 명절을 맞아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소극 행정 주의, 직무 해태·복무 위반 행위 금지 등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에 유념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2025년도 종합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청렴은 공직사회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모든 간부 공무원이 청렴 실천의 본보기가 되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이번 간부 공무원 청렴 실천 다짐을 시작으로 청렴 문화를 함양군 공직사회 전반에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군민의 신뢰를 높이고 어느 해보다도 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2025-01-21
-
사천시, ‘설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사천시, ‘설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투명성을 높이고 조직 내 공직윤리 확립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설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시청 1층 로비에서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 관련 부정청탁 및 금품·향응 수수 금지, 음주운전 근절 등을 강조하고 청렴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박동식 시장은 “관행적으로 주고 받는 선물보다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며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 스스로 청렴의지를 다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청렴캠페인을 비롯해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자체 감찰 활동 강화하고 청렴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청렴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1-21
-
진주시, 설 명절 연휴 산불방지 총력 추진
진주시, 설 명절 연휴 산불방지 총력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설 연휴 기간 성묘나 등산을 위해 산을 찾는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5일부터 30일까지를 ‘설 명절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상황실 비상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본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6개 권역으로 전진 배치해 산불예방 홍보활동 및 초등진화 태세를 확립하고 읍·면·농촌동의 산불방지인력을 공원묘지 등 입산객이 많은 지역에 배치해 고정 및 탄력적 순찰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등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집중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고 야간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해 신속 대기조를 운영해 야간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시는 22일과 23일 이틀간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설 연휴 각종 쓰레기와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시행하며 산불예방 시민 동참을 당부한다.
한편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과실로 인해 산림을 태운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고의로 산불을 낸 경우는 최고 1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2025-01-21
-
진주시, 설 연휴 대비 재난취약시설물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진주시, 설 연휴 대비 재난취약시설물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일 차석호 부시장의 주재로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의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신안동 소재 신안주공 1차아파트에서 설 연휴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화재수신반 작동 여부 △피난구 유도등 및 방화문 작동상태 △피난계단 장애물 적치 여부 △전기 및 가스 설비 안전관리 적정여부 △동절기 한파대비 한파쉼터 관리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차석호 부시장은 “공동주택은 다세대가 거주하는 시설물 특성상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크게 날 위험성이 높아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시설물 점검을 추진해 달라”며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동주택 뿐만 아니라, 연휴기간 이용이 붐비는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관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시는 설 연휴를 대비해 1월 9일부터 1월 24일까지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연휴기간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터미널, 영화관, 목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및 겨울철 화재취약시설인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 지역안전관리단은 설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시설물 8개소를 대상으로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25-01-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