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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치매안심센터 인지교구 체험관에서 기억력을 높여요
거제시치매안심센터 인지교구 체험관에서 기억력을 높여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시민들의 치매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인지교구 체험과 인지교구 무료 대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인지교구란 기억력주의력언어능력시공간구성능력 같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주요 인지기능을 훈련하는 도구이며 꾸준히 사용하게 되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 악화를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체험관에는 시청각을 자극해 훈련하는 대형 전산화 인지훈련장비를 비롯한 97종 400점의 교구가 구비돼 있다.
지난해 12월, 교구 안내 책자를 제작해 비치했는데, 그림과 함께 사용법이 적혀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난이도 별 상·중·하로 구분되어 교구 선택에 유용하다.
치매어르신을 비롯한 시민 누구나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교구 안내 책자로 자신에게 맞는 인지교구를 선택해 체험하면 되고 모든 치매환자와 및 인지저하, 경도인지장애에게는 한 달간 무료 대여도 가능하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 김병수 부센터장은 “다양한 인지교구를 체험하고 대여할 수 있도록 연중 개방된 공간을 제공해 지역사회 치매예방과 치매환자의 악화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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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제시 장학생 선발 계획 발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2일 ‘2025년 거제시 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하고 180명에게 총 2억 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고등학교 우수 장학생 20명, 대학교 입학 우수 장학생 50명, 대학교 성적 우수 장학생 70명, 재능나눔 장학생 40명을 선발해 각각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먼저 2월 고등학교 우수, 대학교 입학 우수 부문을 시작으로 4월에는 대학교 성적 우수, 6월에는 재능나눔의 신청 및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 출신으로 품행이 단정하고 재능이 뛰어난 학생으로서 각 부문 기준의 자격기준에 따라 신청이 가능하다.
고등학교 우수·대학 입학 우수는 해당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으며 대학교 성적 우수·재능나눔은 개인 신청 및 접수를 받는다.
시는 1997년 거제시장학기금을 설치한 이래로 누적 1,599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22여 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지원을 위해 장학기금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누리집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거제시 평생교육과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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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업희망인력지원센터’ 2025년도 운영 개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농업현장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 및 지역농협과 협력해 ‘농업희망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1월 16일부터 2025년 사업을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
‘농업희망인력지원센터’는 파종, 수확, 비배관리 등 농작업에 필요한 영농인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1인당 6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남해군은 올해 농업희망인력지원센터를 통해 3,350명 가량의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는 지역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더욱 편리하게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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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 문화가 있는 날 사업 공모 선정
남해군, 2025 문화가 있는 날 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79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문화 격차 해소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며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매월 마지막 주간에 지역의 다양한 문화시설과 자연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업 시기는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전 군민을 대상으로 알차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화책 만들기, 미술대회 등 상상력을 여는 문화축제가 펼쳐진다.
또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서전 만들기, 어르신 문화마당 등 웃음과 추억이 함께하는 공연과 체험행사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공연, 전시, 체험, 놀이 등이 개최될 예정이며 영화관람, 클래식 공연, 단풍빛 축제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지영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군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민들이 즐겁게 문화향유를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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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독일마을,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
남해 독일마을,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독일마을이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남해군 삼동면 일원에 위치한 독일마을은 1960년대 산업역군으로 독일에 파견돼 한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독일거주 교포들이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제공하고 독일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관광지로 조성된 마을이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애환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독일마을은 지난 2021~2023년에 4회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또 5회째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10년부터 매년 10월 독일마을에서 개최되고 있는 맥주축제는 2018년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 2023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 100’에도 선정된 바 있고 독일문화체험, 파독전시관, 원예예술촌 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룬 남해군의 대표관광지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3차에 걸치 심사 끝에 남해군 독일마을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독일마을 뿐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쳐 국민고향 남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5 고향방문의 해 국민고향 남해로 오시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월부터 ‘나매인의 기억펼침’ 이란 주제로 고향 향토사료 전시회를 개최하는 한편 계속해서 다양한 축제, 체육행사, 가요제, 향우 초청 투자유치설명회 등을 연중 이어갈 계획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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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e음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2025년 문을 열다”
“희망e음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2025년 문을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간과 공공의 사례관리 기관 사례관리 실무자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19개소 민간기관과 19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모여 사례회의를 매달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상정안건은 노인 가구, 1인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 경제적 문제, 심신의 질환 등 복잡다양한 욕구와 문제가 있는 가구가 대상이 되며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함께 논의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민간기관 뿐 아니라 일선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공공기관에서도 적극적인 사례 상정을 통해 해결 방안을 공유하고 있다.
그 외에도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연 2회 사례관리 기초 및 심화 교육과 찾아가는 현장 슈퍼바이저 운영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사례 상정 건은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제출한 안건으로 대상자의 구직활동 및 사회적 지지체계에 대한 다양한 개입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하고 참여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해결책을 함께 마련해 날갈 예정이다.
정운호 생활보장과장은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 뿐 아니라 복지서비스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다양한 활동과 운영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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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공동주택 감사사례집 배포
김해시, 2024년 공동주택 감사사례집 배포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공동주택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 공동주택 감사사례집 ‘궁금할 때 찾아보세요’를 제작해 211개 공동주택단지에 배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해 발간 자료를 개정한 것으로 2024년 감사 결과 확인된 주요 사례 55건을 추가해 총 341건의 사례를 수록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지난해 공동주택 감사 시 사례집을 활용해 관리 개선을 한 사례가 다수 있어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관리일반, 회계관리, 공사·용역, 시설관리 4개 분야 주요 감사사례와 2024년 개정된 법령을 반영하고 사례별로 중요하게 챙겨야 할 ‘체크 포인트’를 수록해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가 실무에서 활용하기 쉽도록 했다.
부록으로 공동주택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우수단지 수범사례 14건도 실었다.
최군식 공동주택과장은 “사례집이 아파트 관리에 활용되면서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실효성 있는 자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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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타고가야’ 공영자전거 확대 운영
김해시 ‘타고가야’ 공영자전거 확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타고가야 공영자전거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2020년 12월 전국 최초로 공유 전기자전거와 무선 충전 스테이션을 구축한 시는 잦은 고장, 수선으로 원활한 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지자 2023년 12월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시는 이 같은 공영자전거 직영으로 인한 투자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그간 제기된 이용자 불편 사항과 운영관리 문제 개선을 위해 민간의 공유자전거 플랫폼 서비스를 2024년 5월부터 도입해 운영 중이다.
다음달 1일부터는 전기자전거를 기존 100대에서 50대를 더 늘려 총 150대를 운영한다.
대여소 또한 기존 15개소에서 15개소를 추가 확충해 총 30개소를 운영해 원도심에 집중돼 있던 기존 시스템에서 장유, 진영, 활천, 삼안, 불암 지역에 대여소를 추가했다으로써 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요금은 기본 30분 이용에 500원, 추가 10분당 2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기기 무단 방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해 앱상에 반납 장소로 표시된 대여소의 거치대에만 기기를 반납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벌금 2만원과 이용 정지 등의 제재가 따르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대표 누리집과 고고가야 포털을 참고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백쌍미 교통혁신과장은 “가야역사문화 관광지와 대중교통을 연계한 공영자전거를 확대 운영해 서비스 지역 불균형, 이용 불편 문제를 해소하고 관광 활성화와 자전거 이용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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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마을 조성부터 영농지원 확대까지.’ 박완수 도지사, 의령 주민과 대화의 장 열다
‘청년마을 조성부터 영농지원 확대까지.’ 박완수 도지사, 의령 주민과 대화의 장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박완수 도지사가 21일 의령군청 대회의실에서 두 번째 ‘도민 상생토크’를 주재하며 주민들이 건의한 정책 제안을 직접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민 상생토크’는 도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위해 새롭게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한 주민은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남형 청년마을’을 조성해 유휴공간을 창업·소통 공간으로 활용하고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역경제에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제안했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사업과 유사한 모델로 청년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주민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금을 최저임금 수준으로 상향해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현재의 지원금으로는 농업 초기 비용과 생계유지에 한계가 있어, 현실적인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이다.
이외에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노후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장애인 단기거주시설 운영 지원,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응급실 운영 지원 등 민생과 직결된 다양한 제안이 쏟아졌다.
이날 박 지사는 지난해 의령군과 경남의 성과를 언급하며 “경남이 희망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며 “올해는 주력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통해 경제 수도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새해 슬로건인 ‘공존과 성장, 희망의 경남’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지역 주민들의 뜻을 경청하고 도정에 반영해,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고성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오태완 의령군수를 비롯해 의령군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도민 상생토크’는 앞으로도 경남 각지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창구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이날 도민 상생토크를 마친 박 지사는 의령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를 방문해 파프리카, 애호박 등 농산물 선별장을 점검하고 작업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의령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는 의령에서 생산된 지역 농산물을 농협 및 대형 유통업체에 납품해 전국적 판로를 형성하고 생산농가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표준화된 기준으로 농산물 선별작업을 거친 후 유통하고 있어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박 지사는 선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지역 농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손길을 거친 의령 농산물이 전국의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있다 자부심을 가지고 계속해서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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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위기가구 신고하면 포상금 지급한다
창원특례시, 위기가구 신고하면 포상금 지급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위기가구를 신고하는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함으로써 위기가구 발굴을 활성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자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지급 사업을 오는 2월부터 시행한다.
신고대상은 실직, 폐업, 질병, 장애 등으로 소득이 없거나 위기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가구이며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전화, 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해서 신고할 수 있다.
각 읍면동 복지담당자는 신고 접수된 위기가구의 생활실태를 파악해 제도권 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위기가구로 신고된 대상자가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법정 한부모가족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신고 1건당 5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단, 동일 신고자의 포상금 한도는 연간 30만원이다.
다만, △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른 위기가구 신고 의무자와 공무원 △ 창원시에서 추진하는 위기가구 발굴 업무에 참여하는 사람 △ 위기가구 당사자 및 친족 △ 이미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를 신고하는 경우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위기 발생으로 어려운 이웃이 많아지고 있지만 복지제도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사업에 적극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등 제도 내 복지서비스 연계가 어려운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후원금품 등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하고 잠재적 복지위기가구로 관리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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