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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AI 확산 방지 위한 행정·농가·유관기관 공동 총력 대응
거창군, AI 확산 방지 위한 행정·농가·유관기관 공동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가조면 육용오리농장에 이어 21일 웅양면 육용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태세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거창군은 고병원성 AI 발생농장에서 역학 관련 임상증상을 확인한 후, 웅양면 육용오리농장 오리 16,800수를 예방적 살처분했다.
그 후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되어 빠른 방역 조치로 확산 방지에 적극 대응했다.
또한, 웅양면 육용오리농장 출입구에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됨과 동시에 발생농장 주변 도로와 하천에 긴급소독을 실시하고 발생농장 주변에 이동통제초소를 신속하게 설치해 근무자를 배치했다.
거창축협에서는 공동방제단을 통해 발생농장 및 가금 사육농장 주변에 방제를 진행했으며 가축 사육 농가에서는 자발적으로 오리, 닭 등의 이동을 자제하고 자체 방역시설 점검 및 방역 활동을 강화했다.
이날 웅양면 AI 발생 현장을 찾은 구인모 군수는 “AI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시설과 장비를 최대한 확보해 더 이상 발생 농가가 늘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며 “향후 AI 확산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행정과 농가 그리고 유관기관이 함께 AI 방역에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16일 가조면에서 첫 AI가 발생한 즉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전담공무원을 구성해 농가별 전화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련 농가 주변 차량 역학 농가 이동제한 조치를 취하는 등 AI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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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한걸음’ 걷기 챌린지 운영
거창군, ‘거창한걸음’ 걷기 챌린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 일상 속 걷기 실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2월 1일부터 거창군민을 대상으로 ‘거창한걸음’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차 챌린지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59일간 진행되며 하루에 7,000보씩 총 41만보 걷기를 목표로 한다.
목표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또한,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개인의 건강역량 강화와 만성질환 등 예방을 위해 매 분기마다 걷기 챌린지를 실시할 예정이다.
거창군민이라면 스마트폰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서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한 후 ‘거창韓걸음’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걷기는 저비용 고효율의 신체활동으로 각종 성인병 예방과 건강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며 “다양한 걷기 사업과 챌린지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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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한 종합대책 추진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에는 △재난·재해 대응 및 안전사고 예방 △주민생활 불편 해소 △물가안정 등 서민생활 안정 △군민·교통편의 도모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및 복무 자세 확립 등 6개 분야, 25개 세부 추진 대책이 수립됐다.
거창군은 ‘재난·재해 대응 및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재난안전상황실, 산불방지대책본부, 제설반 등을 운영해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응급의료체계 유지와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해 보건소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설 연휴 이용 가능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대충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필요시 시외버스 노선 증회, 시내·농어촌버스 운행시간 연장 등의 교통편의를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
아울러 사회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홀로 사는 어르신 안부 확인, 결식우려아동 급식카드 제공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연휴 기간 가스판매업소 윤번제 영업, 생활 쓰레기 적기 수거, 교통소통대책 등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설 연휴 기간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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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1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함안군, 2025년 1차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1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함안군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향후 2년간 활동할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 및 위원소개, 부위원장 호선이 이뤄졌으며 △2025년 함안군 기초생활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2025년 함안군 기초생활보장 시행 및 급여 지원계획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자 부양거부·기피 등으로 인한 보장 적합 여부 및 향후 보장 비용징수 제외 등 총 3건의 안건이 깊이 있게 논의·의결됐다.
이번 심의로 2025년도에도 신속·정확한 조사로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어려운 세대에 대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각종 급여 지원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아울러 자녀의 부양거부·기피 등으로 가족관계가 해체된 3가구가 생계비 및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관련 기준 초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저소득층에 대한 보호가 누락 되지 않도록 위원님들께서 잘 살펴달라”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함안군 생활보장위원회는 관내 사회복지에 대한 학식과, 경험, 덕망을 갖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함안군의 촘촘한 사회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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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 본격 시행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 예방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1월부터 5월까지 ‘2025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을 본격적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총 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만 5000여본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제거할 계획이다.
그리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필요한 전체 비용을 충족하기에 예산이 부족한 상황을 감안해 산불예방숲가꾸기 사업을 병행, 약 5000본의 피해목을 추가로 방제한다.
특히 피해목 방제 대상지 주변에는 재선충병 감염예방을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통해 약 1만 5000본의 소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15일 방제작업에 앞서 산림법인 대표 및 현장대리인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 혹한기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 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은 감염목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방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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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맞이 떡국떡 전달로 나눔과 사랑 실천
거창군, 설맞이 떡국떡 전달로 나눔과 사랑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1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재가복지 대상자 247세대에 떡국떡을 지원하는 ‘설맞이 떡국떡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떡국떡 나눔은 재가복지 대상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대당 3kg의 떡국떡을 전달했다.
재가복지대상자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층 247세대에 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사랑봉사회가 반찬 조리를 담당하고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한 11개 단체와 개인 봉사자가 반찬을 전달하며 각 세대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등 11개 단체와 개인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활동이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선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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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유림면에서 설 연휴 대비 현장 행정
진병영 함양군수, 유림면에서 설 연휴 대비 현장 행정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가 설 연휴를 앞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생 중심의 현장 행정을 이어갔다.
지난 21일 진 군수는 유림면 화암마을, 지곡마을, 화촌마을, 안평마을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완료 현황을 꼼꼼하게 살피며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추운 날씨 속에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난방시설 및 주방시설 작동 상태도 직접 점검했다.
진병영 군수는 “길어진 설 연휴에 군민이 보다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우리 주변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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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액체납자 신탁유보금 압류 등 체납징수 시동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고물가 및 고금리가 지속되고 있는 불안한 경제상황으로 어려운 체납액 징수 여건이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신탁유보금’ 이라는 ‘새로운 체납처분 물건’에 대한 압류로 체납액 징수활동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전국부동산소유현황 조사로 확인된 재산에 대한 신속한 압류를 통해 지방세 등에 대한 채권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체납징수활동에 돌입하는 등 올해에도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최근 양산시는 지방세 3천여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고액체납법인에 대한 징수활동 중 신탁재산에 대한 취등록세 및 개발부담금 등과 관련해 신탁회사에 예치되어 있는 약 2억원의 신탁유보금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재산을 압류하는 등 체납처분을 실시했다.
여기서 ‘신탁유보금’ 이란 신탁재산의 위탁자가 수탁자인 신탁회사에 차후 청구될 수 있는 조세 등의 납부를 위해 예치한 예치금 등에 해당하며 양산시에서는 압류 처분한 신탁유보금에 대해 면책조건달성 여부 및 유사사례를 검토해 추심 및 추가재산 압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부동산소유현황을 조사해 고액체납자 14명 207백만원의 체납액에 대해 26건의 부동산을 즉시 압류하는 체납처분을 실시했으며 추가 체납처분가능 재산추적을 위해 매출채권 및 예금조회 등으로 징수활동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새로운 징수기법의 개발 및 타시도의 우수사례를 적극 활용·접목해 징수 및 은닉재산 추적활동을 실시할 것”이라며 “납부여력이 있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는 실태조사 및 재산추적등 현장징수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해 성실납세자와의 조세형평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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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연휴 대비 양산부산대병원 현장점검
양산시, 설 연휴 대비 양산부산대병원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조현옥 양산시 부시장은 21일 오후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소아응급의료센터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설 연휴를 대비해 의료기관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현옥 부시장은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설 연휴가 길어진 만큼, 의료기관의 비상진료 체계 유지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응급환자 수용에 차질이 없도록 당직 의료진 확보 등 비상응급진료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산시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외에도 응급의료시설인 베데스다복음병원 및 본바른병원에도 경증환자 중심의 응급진료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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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한 박자 빠른 대응으로 2026년 국도비 확보 박차
거제시, 한 박자 빠른 대응으로 2026년 국도비 확보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2일 정석원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국·도비예산의 선제적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총 29건 총사업비 2,796억원 규모의 국·도비 신규사업이 발굴됐으며 신규사업의 1차년도 국·도비 확보대상액은 191억원이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재난·재해 예방사업 △거제시청소년복합체험문화시설 건립 △거제 힐링공원·거가대교 전망대 조성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CLEAN 국가어항 외포항 조성사업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이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신규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각종 정부 공모사업 동향을 신속히 파악해 추가 신규 사업 발굴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도비 사업의 당위성과 논리 개발로 경남도 및 중앙부처와 사전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신규 사업이 부처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까지 지속적인 방문과 설득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국가 긴축재정 기조에서 시정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정부예산 편성 순기보다 한 박자 빠른 대응으로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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