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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대기환경 개선사업 총 9,827백만원 지원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금년 “대기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총 9,827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대기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 대상자는 사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 관내 사업장의 개인 및 법인 사업자 등이며 지원자격 및 조건 등 자세한 세부 사항은 각 사업별로 오는 2월 중 공고 할 예정이다.
대상 사업은 △친환경 자동차 구매지원, △미세먼지저감지원, △생활환경 개선지원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설치지원 등이다.
한편 지원절차는 각 사업별 사업공고 이후 신청서 접수 및 지원 대상자 사전검토를 거쳐 지원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선정 및 통보하게 된다.
또한 2025년도 사업예산을 초과해 신청한 사업의 경우 사업의 타당성 검토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경상남도와 협의해 국·도비를 추가 확보 또는 2026년 수요조사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사천시민들이 사업 신청에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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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프로그램 운영지원
함양군보건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프로그램 운영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맞벌이 가정 및 한부모 가정의 장애아동과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2025년 겨울방학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에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했다.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는 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 함양군지회가 매년 방학 기간 장애아동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해 사회성 향상 및 유익한 방학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함양군보건소와 연계해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열린학교에서 함양군보건소는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시술, 영양 이론 및 실습 교육, 재활 수업 등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맞춤형 건강보건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장애 아동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건강보건관리 재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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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9회 키스비전 연수단, 글로벌 경험을 품고 귀국
함양군 제19회 키스비전 연수단, 글로벌 경험을 품고 귀국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미국 미용기업 키스사 장용진 회장의 후원으로 진행된 인재 육성 프로그램 ‘제19회 키스비전 프로그램’ 연수단이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월 1일 함양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연수단은 지난 1월 22일 새벽 2시 함양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며 글로벌 경험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연수에서 참가 학생들은 미국 뉴욕, 보스턴, 워싱턴 등을 방문하며 하버드대학교, 엠아이티, 예일대학교 등 아이비리그 명문대 탐방을 통해 견문을 넓혔다.
또한, 해릭스 공립고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문화 교류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다양한 과제 수행을 통해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연수를 마친 학생들은 “실제 영어 환경에서 공부하며 현지 친구들과 대화해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시야가 넓어졌다”는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연수단의 귀국을 직접 맞이하며 “이번 어학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를 향한 꿈을 키우고 자신의 미래를 더욱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키스비전 프로그램을 전폭적으로 후원해 주신 장용진 회장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국제적 시각을 기르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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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밀양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을 빛나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병구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국·소장 및 부서장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약사업에 대한 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지난해 4월 취임한 민선8기 제9대 안병구 밀양시장은 돌봄교육, 농업, 소통 행정, 문화예술, 관광 체육, 보건복지, 특화 발전 등 7대 분야 68개의 공약사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추진 실적 점검 결과 55개 사업이 정상 추진 중이며 지난해 12월 개통한 나노국가산단 진입로 확장 등 4개 사업은 완료, 오는 3월 준공 예정인 나노국가산단의 2단계 조기 착공 등 9개 사업은 부진한 것으로 집계됐지만, 전반적으로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정상 추진 및 부진 사업에 대해 당초 목적보다 더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고 노력해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는 신뢰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공약사업이 시민과의 약속이자 밀양시 발전을 위한 과제인 만큼 사업 목적에 따라 최대한 그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시장 이하 전 직원은 68개의 공약사업을 기본으로 밀양이 가진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어 나가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2025년은 혁신하고 포용하며 내실이 강한 밀양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선8기 시정 비전과 공약 추진 상황, 공약가계부, 분야별 세부 실천 계획 등을 공개해 공약사업의 투명한 이행과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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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간부공무원 대상 2025년 청렴 서약식 개최
밀양시, 간부공무원 대상 2025년 청렴 서약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3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렴 서약과 함께 2024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취약 분야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제1회 청렴상상 회의를 개최했다.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 간부 공무원들은 공직자로서 책임과 의무를 되새기고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 서약서에는 △부정 청탁 및 그에 따른 직무수행 금지 △금품 등 수수 금지 △사적 이익 추구 금지 및 공정한 직무수행 △구성원의 외부 부당한 간섭으로부터의 보호 등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았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할 때 일할 맛 나고 청렴한 조직문화가 확산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이번 회의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시발점이 되어 직원들에게 청렴 가치를 전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는 2024년 청렴도 2등급이라는 우수등급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교육, 청렴 시책 추진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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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어촌 버스 도우미 사업 본격 운영
합천군, 농어촌 버스 도우미 사업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월 3일부터 버스 이용객 편의제공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승하차 도우미 7명을 배치해 교통약자 지원에 나선다.
농어촌 버스 도우미사업은 아침 7시 30분부터 오후 오후 3시 30분까지, 이용객이 많은 전통장날 노선을 경유하는 버스에 탑승해 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무거운 짐을 들어드리고 거동이 불편한 승객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도와주는 사업이다.
합천군은 2019년 농어촌버스 장날 버스 도우미 사업 도입으로 버스 승하차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현저히 감소하고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상승하는 등 사업의 효과가 높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승하차 도우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우미로 선발된 인원은 관내 주요 버스 노선에서 승하차를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버스 시간표 및 노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또한, 버스 운행에 따른 대중교통의 불편사항을 모니터링하는 일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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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달콤한 2월 이벤트 추진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달콤한 2월 이벤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를 대상으로 ‘달콤한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2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 기간 중 거창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오란다와 정과로 구성된 디저트 혼합세트를 추가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군이 추가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오란다는 젊은 층의 수요를 반영해 사과맛, 딸기맛, 커피맛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특히 사과맛과 딸기맛 오란다는 거창의 특산품인 사과와 딸기를 접목해서 만든 제품으로 현재,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도 제공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 영업점을 통해 거창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3월 3일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남열 전략담당관은 “이번 이벤트는 상대적으로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적었던 연초 기부자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밸런타인데이가 있는 2월, 거창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젊은 감성을 담은 달콤한 디저트도 추가 선물로 받아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를 맞이해 인스타그램 계정 신설, 월별 이벤트 진행 등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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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월 간부회의 개최
함안군, 2월 간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3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2월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조 군수는 올해 농업·축산분야 시책 및 시범사업 추진에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년 초 군은 농업의 안정적 성장과 발전,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농업·축산분야 시책 및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농정·농업인육성·시설원예 분야 등에 106개 사업을 통해 총 199억원의 융자 또는 보조금을 지원한다.
조 군수는 잦은 농업재해와 농업 생산비 상승에 더해 쌀값 하락 등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도 안정적 농업 생산 활동을 위해 보조사업은 예년보다 신속히 추진하고 중복·편중지원 되지 않도록 공정한 절차에 따른 대상자 선정과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농·축산분야 시책사업으로 농업 생산비 절감과 지역특화 품목 육성, 영농여건 개선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역농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중소기업 육성자금 등 중소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내수 침체 장기화와 소비위축으로 직격탄을 맞은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지원시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국내외 불안정한 정세 속 급등한 환율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한 수출입 업체 등 관내 중소기업이 경영 안정성과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12일에 열리는 정월대보름 달집사르기 행사와 관련해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달집사르기 행사가 군 곳곳에서 개최되는 만큼 산림 인접지역 화재와 다중밀집 행사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크므로 달집 주변 거리이격 안전 통제선 설치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시설물 안전성 점검을 사전에 꼼꼼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전년도 군은 2552억원을 집행해 상반기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와 경남도로부터 인센티브 1억2000만원을 획득했다.
조 군수는 올해 신속집행 목표액은 2325억원으로 부군수 주재하에 12월부터 1억원 이상 투자사업에 대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점을 격려했다.
이어 조기 발주 사업과 대규모 투자사업의 공정률과 집행률을 철저히 관리하고 선금과 기성금 지급 등 한시적 특례를 활용하며 행정절차 지연이나 국비 교부 지연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전년 못지않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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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도 국·도비 확보‘총력’
함안군, 2026년도 국·도비 확보‘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3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1차 발굴 보고회를 갖고 지역의 성장 동력이 될 전략사업의 국도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 2554억원 보다 17% 상승한 3000억원으로 정하고 각 부서에서 자체 발굴한 신규 및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확보대책 추진상황과 예산확보 전략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6년도 국도비 확보대상 주요사업으로는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진흥사업 △함안 가야리유적 정비사업 △산업기계 재제조 클러스터 구축사업 △유동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칠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스마트 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등 46건, 국도비 287억원 규모의 1차 사업을 발굴했다.
또한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의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실행하고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수시 방문하는 등 긴밀한 협조 체계 강화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모든 부서 직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중앙부처와 경남도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지방소멸 위기를 딛고 새로운 함안의 독특한 지역 소득과 가치를 생산해 경제 기반을 더욱더 굳건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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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함안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1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올해 첫 함안군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함안군 인구감소대응위원회는 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 및 시행계획의 수립 변경에 대한 심의·의결, 인구유입촉진 및 인구 유출 방지에 관한 시책 연구와 자문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위원장인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포함해 당연직 위원 10명, 위촉직 위원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허대양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수립한 인구감소지역대응 5개년 기본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연계성 강화를 위한 시행계획안에 대한 자문을 했다.
시행계획은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1월 말까지 경남도에 제출 예정이며 경남도는 시군의 시행계획을 포함한 경상남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을 행안부에 제출하고 행안부는 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허대양 부군수는 “정주인구를 증가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함안군을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인구감소대응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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