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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창원특례시,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리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취업 도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창원시와 창원청년비전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구직단념 청년 등의 구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다시 취업을 목표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2월부터 상시 모집 중이며 모집 인원은 총 120명이다.
신청 대상은 창원에 거주하는 18세에서 39세 사이의 구직단념 청년 등 구직의사가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단기 프로그램 △중기 프로그램 △장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단기 프로그램 50만원, 중·장기 프로그램 최대 350만원의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가 지원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및 창원청년비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창원시는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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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지난 4일 남상면 남상어울림다목적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주민들에게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사업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50여명의 지역활동가와 완료지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2025 거창군 마을만들기센터 사업안내, 거창군 완료지구 시설 안내 및 설명,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5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거창군의 농촌과 마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마을 단위의 공동체 활동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개발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마을주민들 스스로 주민문화복지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역량강화 워크숍 및 선진지 견학 등이 포함된다.
곽칠식 행복농촌과 과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는 마을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라며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며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와 자원을 제공하고 마을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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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고등급 쾌거
고성군,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고등급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월 5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실시하는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최고등급인 가등급부터 마등급까지 기관유형별로 등급이 부여해 지난 1년간 추진한 대민서비스 수준을 종합 평가해 국민이 원하는 선제적 민원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평가는 5개 항목, 20개 지표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고성군은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행정 관리조직, 민원취약계층 및 민원담당자 보호, 민원처리상황 확인·점검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실적, 법정민원 처리기간 준수도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획득했다.
이는 지난해 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은 데 그치지 않고 외국인의 원활한 민원업무를 위한 △AI 통·번역기를 확대 비치하고 보다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교육 자가학습 △민원담당공무원 힐링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민원처리담당자 보호를 위한 심리상담 등 지원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시행하는 등 그 기반을 견고히 해 체계적으로 민원행정서비스를 관리·강화해 전국 군 단위 82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2년 연속 전국 최고 기관으로 선정되는 좋은 성과를 얻었다.
한편 고성군은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당시 최하등급인 ‘마’등급을 받은 이후 최고등급을 받기 위해 민원실 환경개선을 통한 시설인프라를 구축하고 민원상담 활성화와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의 직원들의 단합된 노력을 기반으로 해 2022년 원스톱민원창구 우수기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우수기관에 선정, 2023년에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가’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군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친절함과 창의적인 업무추진 능력, 군민 우선 배려정책 등 민원인의 입장에서 다양한 민원편의 서비스를 발굴하고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적극 행정이 ‘2연속 최고등급’ 이라는 좋은 성적으로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민원시책을 통해 군청의 문턱을 낮추고 민원인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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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접수
고성군, 2025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쌀 수급을 안정화하기 위한 ‘2025년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을 5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은 식량자급률 증진, 쌀 수급 안정 및 논 이용률 향상을 위해 논에 수입 의존성이 높은 전략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직불금이다.
전략작물직불금은 동계작물과 하계작물로 나뉘어 지급한다.
동계작물은 밀, 보리, 호밀, 귀리, 동계 조사료, 하계작물은 가루쌀, 두류, 옥수수, 깨 하계 조사료 등이다.
직불제 지원금액은 동계작물 중 밀 100원/㎡, 기타작물 50원/㎡, 하계작물 100~500원이다.
특히 동계작물로 밀이나 조사료를 재배하고 하계작물로 두류나 가루쌀을 이모작 할 경우 ㎡당 100원의 인센티브가 추가로 지급한다.
올해는 하계작물에 깨가 신규로 추가되고 기존 동계작물 밀의 단가가 ㎡당 50원에서 100원으로 하계조사료가 ㎡당 420원에서 500원으로 인상됐다.
전략작물직불금을 신청하려는 농업인은 동계작물의 경우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은 5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계에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박태수 농업기술과장은 “직불금 지급 품목과 단가가 확대된 만큼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벼 적정생산과 쌀 수급 안정에 기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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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산림을 안전하게 지킵시다”산불예방 캠페인 개최
“새해에도 산림을 안전하게 지킵시다”산불예방 캠페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용주면은 3일부터 이틀동안 2025년 신년을 맞아 지역의 경로당을 방문하면서 면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봄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최근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용주면장은 “새해에도 산림을 안전하게 지킵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특히 산불취약지역과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소각 행위 금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렸다.
또한 마을 이장 및 노인회장님을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수칙을 알리는 전단지를 배포하고 마을 방송 등 홍보도 진행했다.
김필선 용주면장은 “새해에는 모든 주민이 산불예방에 동참해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을 반드시 금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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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월 기획공연 트롯 톱스타 송가인 출연
사천문화재단, 2월 기획공연 트롯 톱스타 송가인 출연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트로트 톱스타 송가인이 경남 사천에 온다.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2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2월 기획공연 ‘Love In Sacheon’에 송가인 출연한다고 5일 밝혔다.
‘Love In Sacheon’ 공연은 트로트·퓨전국악·락 등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융합해 종합적이고 색다른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공연이다.
공연 시작은 오후 7시 30분. 송가인은 2019년 제1회 TV조선 미스트롯 1위를 수상하면서 전국적인 스타로 유명세를 탔고 대표곡으로는 ‘가인이어라’, ‘한 많은 대동강’, ‘거문고야’ 등이 있다.
락 공연 전문 가수 ‘밴드 민하’ 와 ‘퓨전국악 아리수’도 출연한다.
지난 2010년에 결성된 중견 록 밴드로 정통 락을 음악적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형 밴드이다.
대표곡으로는 ‘락앤롤’, ‘불판 온더 파이어’등 이 있다.
퓨전국악 아리수’는 흥겨운 민요, 국악을 자랑하는 가수로 한국 전통 음악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문화가족회원 사전예매, 일반예매, 전화예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관람료는 1층 2만원, 2층 1만 5000원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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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모집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2월 10일부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스마트 워치와 모바일 앱을 연동해 개인의 생활 습관을 분석하고 건강, 영양, 운동에 대한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5명의 전문가가 스마트폰과 활동량계를 통해 전송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 1:1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자는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는 19세 이상 사천시민 또는 직장인으로 5개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고혈압·당뇨병 등 건강위험요인 해당 질환자 또는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2024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올해는 100명을 모집하는데, 선정된 대상자는 사천시보건소를 방문해 3회의 신체계측 및 혈액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6개월 동안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를 통해 지속적인 맞춤형 건강상담을 받게 된다.
이번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만성병관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사업으로 참여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만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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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34회 창녕군민대상 및 제17회 명예군민증서 수여자 모집
창녕군, 제34회 창녕군민대상 및 제17회 명예군민증서 수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오는 2월 24일까지 ‘제34회 창녕군민대상’ 후보자와 ‘제17회 명예군민증서’ 수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녕군민대상은 올해로 34회를 맞이하며 봉사, 산업, 체육, 교육·문화, 효행 등 5개 부문에서 선정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창녕군의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사람으로 각급 기관·단체장, 관할 읍면장의 추천을 통해 후보로 추천될 수 있다.
명예군민증서는 군정 발전에 기여하거나 현저한 공로가 인정되는 인물을 대상으로 수여되며 수여 후에는 군민에 준하는 행정상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군정 관련 위원회 위촉 및 군 주관 행사 참여 등의 권한도 주어진다.
현재까지 창녕군민대상은 총 3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명예군민증서는 52명에게 수여됐다.
올해 창녕군민대상 시상과 명예군민증서 수여는 4월 3일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32회 창녕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창녕군민의 날에는 기념식과 함께 군민체육대회도 열리며 2019년 이후 6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민대상 시상과 군민체육대회를 통해 군민이 화합하고 결속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많은 군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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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전기·수소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과 친환경 수송부문 촉진을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예정인 전기자동차는 승용 800대, 화물 200대, 승합 22, 어린이통학 차량 2대, 이륜 38대이며 수소자동차는 승용 60대, 승합 7대로 총 1,129대이다.
시는 1차로 오는 6일부터 전기승용 600대, 전기화물 140대, 어린이통학차량 2대, 수소승용 60대를 지원하고 나머지 물량은 오는 7월에 보급할 예정이며 올해 총 176억원이 투입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90일 이전부터 계속해 양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 개인사업자, 법인 및 공기업으로 전기차를 신규로 구매해 양산시에 신규 등록하고자 하는 자이다.
구매 가능대수는 1대이며 전기자동차의 경우는 2대 이상 신청 시 한국환경공단으로 신청해야 한다.
전기자동차 지원의 경우 지난해 대비 달라진 점은 △거주지 제한요건이 30일에서 90일로 강화 △전기화물차의 재지원제한기간이 5년에서 2년으로 감축 △농업인이 전기화물차를 구매하는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가 추가 지원 △차상위계층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생애 최초로 자동차를 구입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에 대해서는 국비 지원액의 20%가 추가 지원 △만 18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의 경우 2자녀 100만원, 3자녀 200만원, 4자녀 이상 30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전기자동차는 차량의 성능과 규모에 따라 보조금은 차등 지급되며 수소전기자동차의 경우 지원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넥쏘’로 대당 3,31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접수는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차량 대리점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지원신청서 사전검토 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며 구매신청서 접수 순서와는 상관없이 출고·등록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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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 노인일자리 어르신들 참여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 노인일자리 어르신들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2월부터 11월까지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노인일자리 어르신 6명을 곳간지기로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곳간지기로 배치된 일자리 참여자는 3인 1조로 나뉘어, 오전과 오후 각각 3명씩 공유냉장고 이용자 안내, 후원 물품 수령·배부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지난 4일에는 곳간지기 참여자 교육과 적응 실습을 시행했다.
교육에서 찾아가는 나눔 곳간의 운영 방침, 개인정보보호, 이용자를 대하는 방법, 자료관리 실습 등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거창읍 나눔곳간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나눔곳간’은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유냉장고로 2022년 3월 개점 이후 꾸준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2024년에는 602건의 후원품을 지원받아 5,900명에게 전달되어 거창읍 공유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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