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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0회 합천공예품 전시회 개최
합천군, 제10회 합천공예품 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9일 영상테마파크 내 청와대세트장에서 ‘제10회 합천공예품 전시회’개막식을 열고 다음달 2일까지 지역의 다양한 공예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올해 10회를 맞은 합천공예품 전시회는 합천군의 우수한 공예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25년 합천공예품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창의적 분야 공예품과 관광상품화 분야 공예품 12점을 포함해 지역 공예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공예품 50여 점이 함께 전시되어 청와대세트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공예품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부스도 운영한다.개막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 의장 및 군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심재수 합천공예협회장, 지역 공예인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심재수 합천공예협회장은 “실력있는 공예인들을 많이 발굴하고 우수 공예품을 개발해 앞으로 전시회가 더 풍성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군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합천 공예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알리고 작품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합천 공예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0회 합천공예품 경진대회는 지난 5월 16일 개최됐으며 창의적 분야 9개 작품, 관광상품화 분야 14개 작품으로 총 23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창의적 분야 대상에는 ‘음각경대’를 출품한 이지호씨, 관광상품화 분야 대상에는 ‘별쿵이와 걷는 합천길’의 고영배씨가 차지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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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삼원제례 성료, 전통문화 계승의 장을 열다
제30회 삼원제례 성료, 전통문화 계승의 장을 열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창원용지공원 내 창원유허비 앞에서 ‘제30회 삼원제례’가 성대히 개최됐다고 밝혔다.삼원회(이사장 이년재)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옛 삼원지 선령들의 넋을 기리고 후손 및 시민의 화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제례 행사로 지역사회의 큰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삼원제례는 오랜 세월 향토문화를 계승하며 지역의 화합을 도모해 온 삼원회의 대표 행사로 올해로 30회를 맞으며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으로 참여해 제례를 봉행하고 축사를 전했다.행사는 식전공연으로 전통 기원무 등 추모공연이 펼쳐졌으며 초헌례와 강신례 등 제례 의식이 창원유허비 앞에서 엄숙히 진행됐다.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를 비롯해 주요 내빈의 기념사와 축사가 이어졌으며 지역의 전통과 화합을 확인하며 마무리됐다.삼원회는 1995년 창립 이래 옛 창원면·상남면·웅남면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보존해 온 단체로 3,0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이번 삼원제례 역시 전통의 맥을 잇는 동시에 지역사회의 단합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삼원제례가 이어온 전통과 지역사회의 단합은 매우 소중한 유산이며 앞으로도 삼원회가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공동체 발전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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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5개년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9일 오전 10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해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계획은 향후 5년(2026~2030년)을 내다본 관광 비전과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보고회에는 관광 분야 전문가, 시청 관계 부서장, 김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2030년까지 관광 분야 비전을 ‘이야기가 여행이 되고 세계가 머무는 도시 김해’로 설정하고 ▲살아있는 문화 스토리의 확장 ▲로컬 라이프 기반 소비력 강화 ▲생태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 관광도시 조성 ▲쉼과 재충전의 웰니스 치유형 관광 실현 등을 전략 방향으로 정했다.특히 관광객 5,000만명 시대에 대비해 전략적으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이 자리에서 수행기관인 김해연구원은 그간의 설문조사 결과와 중앙정부, 경남도 등 상위기관의 정책 방향, 부울경 인근 지역의 관광정책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참석자들은 주요 관광 거점 개발 방향, 지역축제의 브랜드화,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 등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반영해 올해 말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김해시 관광종합개발계획을 확정한다.또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실현 가능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김해시 관계자는 “김해는 역사·문화·자연·교통이 고루 갖춰진 관광 잠재력이 높은 도시”며 “김해만의 정체성을 살린 관광정책을 추진하고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관광산업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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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대상 식품 위생 교육 실시
함안군 ,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대상 식품 위생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과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 중인 기존 영업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자가 매년 3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영업자의 위생 의식 향상과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 제고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해설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영업장 내 친절 서비스 등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함안군지부(지부장 백수정)가 주관하고 함안군 위생부서와 보건소가 협조해 진행됐다.군 관계자는 “내년 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라 많은 체육인과 관광객이 함안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친절한 외식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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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함안군향우회, 2025년 정기총회 및 향우의 밤 개최
재경함안군향우회 2025년 정기총회 및 향우의 밤 개최 군수님 인사말씀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재경함안군향우회(회장 이영식) 정기총회 및 향우의 밤’행사가 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사건물 디노체컨벤션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향우회 임원과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향우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외빈 축사, 예산 결산 보고 감사보고 의안 심의 및 의결 등 정기총회에 이어 만찬과 축하공연이 진행됐다.특히 조용선 ㈜유창 회장(향우회 명예회장)이 함안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이영식 회장이 100만원을 기탁하며 행사에 따뜻함을 더했다.이영식 회장은 “항상 고향 함안의 발전을 응원하고 있으며 향우 회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근제 군수는 축사에서 “지난 9월,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2주년을 기념해 열린 아라가야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며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대만과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함안낙화놀이를 글로벌 관광상품으로 선보이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함안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 우리 고향 함안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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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들의 고향사랑, 서울에서도 이어지다”
향우들의 고향사랑, 서울에서도 이어지다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8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열린 ‘2025 재경함안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향우의 밤’행사에서 향우회원들의 따뜻한 고향사랑기부가 이어지며 고향 발전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영식 재경함안군향우회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조용선 고문이 1000만원을 각각 기탁하며 고향 발전을 위한 진심 어린 뜻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550여명의 향우가 참석해 고향의 소식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함안군에서는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간부 공무원과 읍면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향우회원들과 소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멀리 서울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함안을 응원해 주시는 향우분들의 마음이 큰 힘이 된다”며 “보내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은 함안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밑거름으로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지역 인재 육성, 복지 증진, 정주 여건 개선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향우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고향사랑 운동’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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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용 함양고종시 감 따기
곶감용 함양고종시 감 따기
[아시아월드뉴스] 29일 곶감 주산지인 경남 함양군 서하면 오현마을 신서성 씨가 곶감용 재료인 고종시 감을 따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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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거창군, 거창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8일 공공청사 내 화재 발생 시 초동 대응 능력 향상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김현미 부군수 주재로 거창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은‘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년 진행하는 훈련이며 청사 내 화재가 실제로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긴급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초동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소방서와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공무원과 거창소방서 등 총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화재 신고와 상황전파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자위소방대의 초기 화재진압 △신속한 대피 △응급조치 등 상황별 대처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또한, 화재 대피 및 진화 훈련을 마친 후에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 실습 체험을 실시했다.
이는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 직원들의 호응과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현미 부군수는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안전한 거창을 위해 재난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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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본부구성 및 실무회의 개최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본부구성 및 실무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8일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본부임원 위촉식 및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 및 실무회의에서는 대회장으로 김윤철 합천군수, 준비위원장으로 유달형 체육회장을 주축으로 4개 분과 41명의 본부 임원을 위촉하고 대회 준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내년 3월 29일에 개최 예정인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주춧돌을 놓는 자리였다.
지난 3월에 성황리에 마친 제24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에서는 총 13,207명의 역대 최다 인원 접수와 사상 처음으로 조기 접수 마감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관외 참가자만 1만여명, 10km 이상 코스 참가자도 전년 대비 88% 증가하는 등 전례 없는 기록을 남기며 국내 최고의 마라톤대회로 자리매김했고 2026년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참여 열풍은 더욱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김윤철 군수는 “내년에 25회를 맞이하는 합천벚꽃마라톤대회는 봄의 전령사인 벚꽃과 함께 합천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는 대표 체육행사로 자리잡았다”며 “본부 임원들과 협력과 소통을 통해 참가자들에겐 감동을 군민에겐 자부심을 선물하는 고품격 마라톤대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 참가 신청접수는 오는 12월 1일부터 시작할 예정으로 합천벚꽃마라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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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산물가공협회, ‘푸드위크 코리아 2025’ 참가
함양군 농산물가공협회, ‘푸드위크 코리아 2025’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역 농산물 가공업체들이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에서 열리는 ‘푸드위크 코리아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엑스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약 1,000개 기업이 1,800여 개 부스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전시회다.
함양군은 이번 전시회에서 함양군 농산물가공협회 소속 10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선보인다.
참여업체들은 함양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식품, 간편식, 전통 식품 등 지역 특색이 살아 있는 제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며 신제품 소개 및 홍보를 통해 바이어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
이번 참가를 통해 함양군은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적인 판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푸드위크 참가를 통해 함양 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와 가공업체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