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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직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직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중대재해 관련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행정에서의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만큼 실제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도급·용역·위탁사업에서의 도급인의 안전조치 이행사항, 유해·위험요인 사례 등을 공유하고 밀폐공간 작업 등 위험성 높은 작업 시 실제로 이행해야 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다.
정순길 안전총괄담당관은 “중대재해 예방은 법정의무이기 이전에 시민과 근로자의 생명을 지키는 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능력을 키워 안전한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의무이행사항에 대해 시스템을 활용해 실무자가 수시로 현장 점검자료를 등록하고 법정의무교육 등의 실시 여부를 기록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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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고성군,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경제·산업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조사로 1994년 이후 이번이 32번째 조사이다.
고성군은 조사요원 14명을 채용해 1월 23일 조사표 작성방법 및 안전 교육 등을 완료했고 관내 사업체 7,235여개를 대상으로 조사표를 통해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종사자 수 등 총 9개 전국 공통 항목을 조사한다.
올해 사업체조사는 조사 효율성 제고 및 예산절감을 위해 가구 내 1인 개인사업체를 현장 생멸여부 확인에서 행정자료로 완전히 대체해, 응답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그리고 향후 행정자료 대체 확대 검토를 위해 운영장소를 종사자 유무로 세분화하고 조사표 내의 용어를 보다 명확화 하는 등 조사정확도가 보다 개선될 예정이다.
조사는 조사지침을 교육받은 조사원이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직접 방문해 실시할 예정이며 사업체 상황에 따라 전화나 인터넷 및 조사표 배포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며 사업체조사 결과는 오는 9월 잠정 발표되며 확정 결과는 오는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한 자료는 통계작성의 목적 외에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군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의 방문 또는 전화 조사 시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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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 확대
통영시,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어린이집 원아의 균형잡힌 영양 공급 및 지역 과수농가 판로확보를 위한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에는 지난해 1인당 지원단가 1,300원에서 1,800원으로 인상돼, 관내 어린이집 49개소에 재원하는 전 연령 원아 1,657명을 대상으로 주 1회 1인당 110g 이상의 제철 과일을 지원한다.
시는 초·중·고 학교급식비 지원과 함께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2022년부터 방학 중 초등 돌봄교실 건강도시락 무상지원과 관내 어린이집 원아에게 과일간식을 무상으로 지원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작년에는 통영산 딸기, 키위를 비롯해 도내산 바나나, 멜론, 수박, 포도 등 14가지의 과채류 및 과실류를 총 7,334kg 공급했으며 올해 첫 공급은 오는 5일 통영산 키위 공급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5회 정도 공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일과 친해지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철 과일 소비를 확대해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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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검사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1분기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검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소규모 수도시설은 지방상수도나 광역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서 주민들이 지하수 등을 공동으로 이용하는 급수시설이다.
시는 오는 2월 10일부터 관내 소규모 수도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수질 검사를 진행하는데, 수질검사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에 검사 의뢰한다.
검사 항목은 일반세균, 대장균, 불소, 냄새, 맛, 잔류염소, 우라늄 등 15개 항목이다.
검사 결과 수질 기준을 초과 할 경우 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재검사를 통해 적합성을 재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수질검사 결과는 사천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즉시 공개한다.
김정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소규모 수도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시설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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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주요 현안 사업장 특별 점검 “현안 추진에 속도”
거제시, 주요 현안 사업장 특별 점검 “현안 추진에 속도”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4일 주요사업 추진현황 파악 및 해빙기 대비를 위한 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대형 공사 현장인 국지도 58호선을 비롯해 올해 개관을 앞두고 있는 거제문화지음, 고현 도시재생 복합기능 이음센터, 장승포동 다어울림 행복문화센터, 흥남철수기념공원, 치유의 숲 조성 현장까지 총 6개소를 찾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고현 도시재생 복합기능 이음센터 조성현장을 방문한 정 권한대행은 개관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살폈다.
거제시는 총사업비 321억을 들여 구 신현파출소 부지에 평화의 광장 및 주차장을 조성하고 구 거제관광호텔을 취업·교육지원시설과 문화공간, 상생협력상가, 문화공간이 있는 복합센터로 리모델링해,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어서 지역 주요 현안사업인 상동~문동 국지도 58호선 건설현장을 찾은 정석원 시장 권한대행은 특히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거제시 관내 4개 도로 사업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사업비 137억원을 투입해 문화예술회관 별관동을 시민과 예술인을 위한 문화예술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거제문화지음은 오는 7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전시실, 수장고 문화·예술아카이브, 공연연습실, 다목적실 등이 설치된다.
사업 추진사항을 보고 받고 내부 시설을 점검한 정 권한대행은 시민들의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흥남철수기념공원, 장승포동 다어울림 행복문화센터, 치유의 숲 조성현장을 잇따라 방문한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해빙기 공사현장에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고 주문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와 시설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속도감 있고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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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CC ‘거창 군민의 날’ 지정 운영
거창CC ‘거창 군민의 날’ 지정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직영 골프장인 거창CC가 본격 운영됨에 따라 군민들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3월부터 ‘거창 군민의 날’을 매월 하루 지정해 지역 주민들에게 우선 예약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거창 군민의 날’은 관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3월 31일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날인 4. 30., 5. 31., 6. 30., 7. 31., 8. 31., 9. 30., 10. 31., 11. 30., 12. 31. 등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티 예약은 ’군민의 날‘ 1개월 전 매월 16일 9시에 시작되며 군민의 날을 이용하는 군민은 예약일까지 거창CC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프런트에 행정정보공동이용사전동의서 제출과 신분증을 제시해 거창군민임을 인증받아야 한다.
3월 예약자는 예약일이 일요일이므로 2월 14일 프런트 마감 전까지 인증을 받아야 한다.
예약 미달 시, 남은 티는 매월 16일 10시 30분에 인터넷을 통해 전체 이용객에게 오픈된다.
군은 예약 경쟁이 치열해 티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군민들의 골프장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에 이를 반영하고 점검을 거쳐 3월부터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거창군은 기존 이용자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는 범위에서 △단체팀 확대 운영 △꿈나무 육성 지원 확대 △거창군민 골프데이 △골프장 연계 관광결합상품 개발 등 군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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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사천시와 정동면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한다”
“을사년, 사천시와 정동면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정동면주민자치회가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4일 정동면 예수리 성황당산성에서 ‘제16회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를 봉행했다.
이번 기원제는 정동면 주민자치위원 27명을 비롯해 정동면민 200여명이 참석해 풍년농사와 함께 정동면민과 출향인, 사천시민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는 정동면 발전위원회에서 제1회부터 제8회까지, 정동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제9회부터 13회까지 봉행했다.
그리고 제14회부터는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정동면 주민자치회에서 봉행하고 있다 조영숙 주민자치회장은 “다사다난했던 갑진년이 저물고 을사년 새해가 밝은 만큼 기원제를 통해 정동면민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동면주민자치회는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물놀이,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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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C형간염 항체양성자 확진검사비 지원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에서 발견된 C형간염 항체 양성자에 대해 확진검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해 기준 56세 국가검진 수검자 중 C형간염 항체 양성 결과를 받고 병·의원에서 확진검사를 받은 사람으로 최초 1회에 한해 진찰료와 확진검사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2025년부터 국가건강검진에 도입한 C형간염 항체검사는 선별검사로서 검사 결과가 양성이라 할지라도 ‘C형 간염 환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별도의 확진검사가 필요함에 따라 지원하는 비용이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정부24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보건소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기한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다음 연도 3월까지이다.
최근 3년간 합천군 C형간염 감염병 발생자 수는 2022년 7명, 2023년 9명, 2024년에도 9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C형간염은 3급 감염병으로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을 통한 C형간염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간질환으로 초기에는 대부분 증상이 없어 만성으로 진행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국내 간암 발생의 약 10%~15%가 원인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C형간염은 백신은 없지만 치료제가 있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며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양성일 경우 반드시 병·의원에서 확진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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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토교통부 주관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우수’ 선정
진주시, 국토교통부 주관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우수’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평가’에서 진주시가 인구 30만 이상 시 그룹에서 도내 유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전국 3위를 차지했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수준을 지수화한 값이다.
인구 규모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에서 18개 항목을 평가한 것으로 지역 교통문화 의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지역의 교통문화지수가 높다는 것은 해당 지역의 교통안전의식 수준이 높고 그만큼 안전하다는 뜻이다.
진주시는 2023년 교통문화지수와 교통안전지수 모두 전국 1위에 이어 2024년 전국단위 그룹별 평가에서도 3위를 차지해 도내에서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교통안전 의식과 교통문화 수준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진주시의 2024년 교통문화지수는 89.48점으로 2023년의 87.1점보다 2.38점 상승해 교통안전 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교통 안전정책의 이행 △교통안전 예산확보 노력 △사업용 차량 안전관리 수준 등 지자체의 교통안전 행정노력도와 교통사고 사상자 수는 모두 ‘A’등급을 받아 유사 규모의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안전띠 착용률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 △음주운전 금지 준수율 등은 전년 대비 개선도 및 준수율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 덕분에 진주시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행환경 개선 및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충해 안전한 진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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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캠페인’홍보 확대
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캠페인’홍보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안전한 교통도시 조성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대대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선진교통 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월별 테마를 정한 캠페인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된 교통안전수칙 홍보를 중점 추진한다.
먼저, 월별 주제를 선정해 추진하는 캠페인은 2월은 우회전 일시정지, 개학이 있는 3월와 8월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연말인 12월은 음주운전 근절 등 시기별 밀접한 분야를 테마로 진행한다.
또한, 교통사고 원인분석을 통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사항, 운전자와 보행자가 지켜야 할 교통안전수칙, 보호구역 안전수칙 등을 총괄 정리한 내용을 ‘함께 지켜요, 교통안전수칙’ 포스터로 제작해 전 읍면동에 배부, 주민 밀착 홍보한다.
시는 교통안전 문화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테마별 카드뉴스 제작, 전광판 표출, SNS 게시 등 온라인 홍보와 이통장, 각종 단체 등 회의 시 현장 홍보, 버스정보시스템, 교통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경찰서 교육청, 유관단체 등과 합동 현장 교통캠페인, 점검활동 등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실효성 높은 시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선진교통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운전자나 보행자 모두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교통안전을 생활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매년 체계적인 교통안전시행계획 수립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시책 추진으로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2022년 61명, 2023년 48명, 2024년 36명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대폭 감축해오고 있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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