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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생각 나눔터’ 운영
함양군,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생각 나눔터’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군민과 함께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함양군 누리집 내에 ‘청렴 생각 나눔터’를 개설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렴 생각 나눔터’는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작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공무원 부조리 신고 △행정서비스에 대한 불만 및 개선사항 △칭찬하고 싶은 점 △청렴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무기명으로 신청받는다.
이러한 의견은 군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함양군은 더욱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실현할 예정이다.
13일부터 시작된 ‘군민과의 대화’에서 진병영 군수는 마천면과 휴천면을 각각 방문해 “이번 ‘청렴 생각 나눔터’ 개설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군민과 함께 청렴 문화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게시판 이용은 함양군 누리집’정보공개’ 청렴/감사’ ‘청렴 생각 나눔터’ 또는 군청 관과소 및 읍면 출입문에 부착된 정보무늬를 통해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감사담당에서 분석해 직원들에게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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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2025년 군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진병영 함양군수, ‘2025년 군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3일 군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새해 소통 행정을 위해 ‘2025년 군민과의 대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2월 21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4년 군정 주요 성과와 2025년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이다.
첫날인 13일 오전 마천면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휴천면에서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 발전을 위한 지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제시됐다.
진병영 군수는 올해도 마찬가지로 2025년 군정비전을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하고 면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군정의 신뢰도를 높였다.
함양군은 대화 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최대한 현장에서 해결하고 시간 관계상 청취하지 못한 건의사항은 각 담당 부서에서 다각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현장에서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이를 군정에 반영해 나가겠다”며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가까이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 일정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되며 △13일 마천면과 휴천면, △14일 지곡면과 유림면, △17일 안의면과 수동면, △19일 서상면과 서하면, △20일 병곡면과 백전면, △21일 함양읍 순으로 진행된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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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로쇠 수액 판매행사 개최
거창군, 고로쇠 수액 판매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5일부터 3월 23일까지 거창군고로쇠연합회가 덕유산, 가야산 자락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시음회와 판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앞, 거창푸드종합센터, 항노화힐링랜드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고로쇠 수액은 뼈에 이롭다고 해서 ‘골리수’라고 불리며 나무에서 필터를 통해 직접 채취하기 때문에 깨끗한 음용수로 알려져 있다.
거창군고로쇠연합회는 비가열 자외선 살균소독 방식을 도입해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철저한 유통과정을 거쳐 최고 품질의 고로쇠 수액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거창군은 수액 채취 호스의 주기적인 교체와 변질 및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스테인리스 집수통 보급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수액 채취 방안을 유도하고 있으며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거창군고로쇠연합회 관계자는 “고로쇠 수액은 1년 중 이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자연의 선물로 이번 행사 기간이 덕유산, 가야산 등 고산지대에서 채취한 안전하고 깨끗한 고로쇠 수액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말했다.
행사에 판매되는 고로쇠 수액 1병당 판매가격은 0.5ℓ 2,000원, 1.5ℓ 5,000원, 4.5ℓ 15,000원, 9ℓ 30,000원으로 거창군고로쇠연합회에 문의하면 전화주문 및 택배 배송도 가능하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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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사회통합프로그램 2025년 1학기 수강생 모집
거제시 사회통합프로그램 2025년 1학기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관내 조선업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2025년 1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적응·자립하는데 필요한 기본소양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으로 법무부 장관이 지정한 운영기관에서 시행된다.
거제시는 증가하는 외국인노동자의 지역사회 조기적응을 위해 2024년도에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부터 사회통합프로그램 지역학습관으로 지정받아 0, 1단계 및 2단계 반을 운영한 바 있다.
올해에도 작년과 동일하게 매주 일요일 8시간씩 거제시공공청사 6층 회의실에서 조선업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0, 1단계반 28명, 2단계반 28명으로 외국인력의 한국사회 적응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산업현장에서 안정적으로 근로할 수 있도록 강사가 산업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가르치는 ‘산업현장 밀착형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접근이 어려운 사외협력사 외국인노동자들을 우선적으로 배정할 계획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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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른 비상근무·제설작업 시행
거창군,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른 비상근무·제설작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2일 새벽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대설주의보 해제 후 오후부터는 시가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거창군 18개 부서 소속 공무원 168명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시행했다.
이번 대설주의보는 12일 오전 5시 40분에 발표 및 발효되어 오전 9시에 해제됐다.
그러나 이번 강설은 눈과 비가 섞인 습설이었으며 기온도 하강해 도로 결빙 우려가 커져 공무원을 동원한 제설작업이 결정됐다.
이에 따라 오후 2시 30분부터 거창군청 부서별로 작업 구간을 배정해 제설작업을 진행했으며 12개 읍면에서도 면 소재지 인근 도로 제설작업에 동참했다.
또한, 기온 강하에 대비해 덤프트럭 9대와 전문인력 20명을 추가 배치해 국도 37호선, 국지도 37호선, 지방도 1089호선 등 주요 도로 19개 노선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거창읍 내 이면도로 제설작업에 직접 참여했으며 ”연이은 강설과 한파로 도로 결빙이 예상되니,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차량 운행 시 저속 운행을 당부드린다“라며 ”도로 결빙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겨울철 재난에 체계적으로 대비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기상특보 발생 시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며 자연 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는 군민들에게 신속한 홍보를 진행하는 등 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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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올해 첫 미국 수출 선적, 꾸준한 수출 성과
함양군 올해 첫 미국 수출 선적, 꾸준한 수출 성과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3일 수동면 구 함양미곡종합처리장 일원에서 백삼종 함양군 부군수를 비롯한 수출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농식품을 미국 메가마트에 수출하는 선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된 품목은 죽염, 침출차, 부각, 매실액 등 총 38종의 농식품으로 수출에 참여한 업체는 △인산죽염㈜ △정가네식품 △진앤진푸드 △화신영농조합법인 등 4개 업체다.
함양군은 지난해 미국 애틀랜타 메가마트에 1억 4,000만원어치의 농식품을 수출하며 3개월 동안 안테나샵을 운영하고 시장개척단 방문과 판촉행사를 통해 현지 교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공으로 올해도 1억원 상당의 농식품을 수출하며 안정적인 수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출 물량은 새로 개점하는 메가마트 샌프란시스코에도 일부 입점될 예정이다.
백삼종 함양군 부군수는 “지난해 시장개척단의 적극적인 마케팅 덕분에 함양군의 가공류 수출 실적이 2023년 1,800만 불에서 2024년 1,900만 불로 약 3% 상승했다”며 “올해도 시장개척단 운영, 판촉행사, 수출상담회 등 해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수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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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비 13억 3천만원을 확보해 전기자동차 158대를 구매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의령군에 접수일까지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이며 최초 등록하는 사용본거지를 의령군으로 해야 한다.
차상위 가구 등에서 전기승용차를 구매하거나, 청년이 생애 첫 자동차로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국비 지원액의 20%가 추가 지원된다.
다자녀가구에 해당하는 개인이 구매 시 자녀 수에 따라 국비가 추가 지원된다.
전기화물차는 소상공인, 차상위 가구 등에서 구매 시 해당차량 국비 지원액의 30%가 추가 지원되며 농업인이 구매 시 해당차량 국비 지원액의 10% 추가 지원된다.
신청희망자는 자동차 대리점에서 상담 및 구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의령군 환경과 생활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지역의 대기 환경 개선과 기후변화 대응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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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년 전략작물직불 등록신청 접수
의령군, 2025년 전략작물직불 등록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025년 전략작물직불 등록신청서를 동계작물은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은 5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 증진, 쌀 수급안정 및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논에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논에서 전략작물을 1,000㎡이상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로 작기기준은 동계작물은 전년 10월~6월, 하계작물은 당해년 5월~11월 기간중에 파종부터 수확까지 정상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품목별 지급단가는 ㎡당 동계작물로 △밀 100원 △보리와 조사료 등 50원, 하계작물로 △가루쌀·두류 200원 △옥수수·깨 100원 △하계조사료 500원이다.
아울러 동일필지에 동계작물 밀·조사료와 하계작물 가루쌀·두류를 이모작할 경우 ㎡당 100원을 추가 지원한다.
전략작물직불 등록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고 자격검증과 이행점검 후 당해연도 12월에 직불금을 지급된다.
의령군 관계자는 “밥쌀용 쌀 과잉생산에 따른 쌀값 하락 방지와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논에 벼 대신 논콩, 하계조사료 등 전략작물 재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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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정월대보름 맞이 제22회 달집사르기 행사 개최
함안군, 정월대보름 맞이 제22회 달집사르기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2일 함안군농민회가 가야읍 함안천변에서 제22회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집사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의 무사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함안국악관현악단과 화천농악보존회의 공연을 시작으로 고유제, 개회식, 달집사르기, 대동놀이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월대보름 세시풍습인 소원지 쓰기도 마련됐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저마다의 소망을 담은 소원지를 매달며 활기를 띠었다.
이날 오후 6시경 모두가 기다리던 6m 규모로 제작된 달집에 주민들의 간절한 소원지가 달린 달집을 태우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한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했다.
이날 조근제 함안군수는 “달집에 근심거리와 액운을 태워버리고 서로 화합하고 배려하며 건강하고 희망찬 한 해 되기를 기원한다”며 “을사년 새해에도 풍년과 안정 속에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 건설을 향해 힘차게 나가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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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희망2025 나눔캠페인’ 모금액 4억1200만원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 이 시민들의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4년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됐으며 시민들과 여러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4억12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현물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려는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가 하나둘씩 모여 전년 모금액 3억8300만원 대비 7% 가량 늘었다.
한편 전년 대비 모금 건수가 43건에서 56건으로 30% 증가했고 거액이 아니더라도 기부하고자 하는 참여자가 늘어, 거제 시민들의 기부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늘고 진입장벽이 낮아졌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거제시 나눔천사’라는 이름으로 1,004,000원 기부 릴레이가 28건이나 이어졌고 천사를 나타내는 이 상징적인 기부는 이번 캠페인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왔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기부가 위축될까 염려됐는데, 나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울 때일수록 나눔을 함께 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이다”며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기업과 단체, 개인 기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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