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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 촬영한 지구의 셀카 이야기 들으러 가볼까?
35년 전 촬영한 지구의 셀카 이야기 들으러 가볼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약 2주 동안‘창백한 푸른 점’촬영 35주년 기념 천체투영관 특별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창백한 푸른 점은 1990년 2월 14일 보이저 1호가 지구로부터 약 40천문단위 떨어진 거리에서 지구와 다른 행성을 촬영한 사진으로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사진 속의 푸르스름하고 작은 지구의 모습을 보고 창백한 푸른 점이라고 불렀다.
이에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천체투영관‘상상’에서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보이저 1호의 시뮬레이션과 함께 칼 세이건의 헌사를 기반으로 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가 담긴 특별해설을 진행한다.
김경민 이사장은“창백한 푸른 점 사진 촬영 3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해설전을 통해 우주 속에서 우리 인류가 겸손해야 하는 것과 우리의 유일한 터전인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창백한 푸른 점 특별해설 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어 2회째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인류의 천문 우주사를 기념하는 특별해설을 계속 개발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카시니-하위헌스 탐사선의 타이탄 착륙 20주년 특별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올해 남은 기간에 약 3회 정도 새로운 특별해설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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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배움이 달라진다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 상반기 프로그램 개강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아동들이 방과 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 상반기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7월 초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공공시설 및 읍·면 배움터 22개소 총 79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아동들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및 체험 활동으로 이뤄진다.
공공시설에서 운영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주말에도 참여할 수 있는 점핑통합스포츠 △두뇌 계발을 돕는 주산교실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과학실험 놀이터 △환경 보호와 창작 활동을 접목한 업사이클링 공예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인공지능 IoT 코딩 등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 청소년수련관에서 새롭게 개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의적인 영상 제작을 배우는 공익 콘텐츠 숏폼 어드벤처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쏙쏙 읽히는 문해력 △어린이 경제 교육을 위한 미래를 바꾸는 경제 교실을 운영한다.
읍·면 배움터에서는 △독서 흥미를 유도하는 그림책 감성놀이터 △블록을 활용한 창의블록 수업 △환경을 생각하는 지구를 사랑하는 착한공예 △미적 감각을 익히는 책 속 캘리그라피 △오감을 자극하는 오감 제과제빵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꿈꾸는 어린이 뮤지컬‘밀양특공대’△꿈꾸는 어린이 치어리딩‘MY 드리밍’ 프로그램을 올해도 운영하며 신규 프로그램으로 △꿈꾸는 어린이 발레단 ‘MY 포-인’을 개설해 학부모와 아동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키움 배움터 프로그램은 밀양에 주소를 둔 아동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집중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20일 자정까지다.
신청은 밀양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미래교육과 통합돌봄담당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경숙 미래교육과장은“아이키움 배움터를 통해 아동들이 방과 후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놀이와 학습이 조화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과 후 돌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아동 친화적인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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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관광을 이끌 전담여행사 모집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관광객 유치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과 모객에 전문성을 갖춘 여행사를 모집해 ‘2025년 거창군 전담여행사’로 선정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로 지역 제한은 없다.
모집 기간은 2월 12일부터 2월 25일까지이며 선정업체의 실적과 거창군 관광상품이 포함된 사업 계획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거창군에 최적화된 사업을 제안한 여행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여행사는 거창군 체류·체험형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관광객 유치, 거창군 중점 추진 분야에 대한 상품개발 등 거창관광의 경쟁력 강화와 전략 향상을 위해 군과 협업하게 된다.
전담여행사는 2025년 11월까지 운영한 관광객 유치 실적에 따라 지원금, 상품개발비, 홍보비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거창군 동서남북 권역별 관광코스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면 별도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담여행사 운영을 통해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 1번지 거창’ 이 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여행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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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2025년 초·고도비만 운동교실 프로그램 운영
거제시보건소, 2025년 초·고도비만 운동교실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초·고도비만인을 대상으로 균형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결합된 방법을 제시하는 ‘초·고도비만 운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거제시보건소 3층 보건홀에서 3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된다.
주 2회 오전 11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식단기록어플 사용으로 운동과 식단 집중관리한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검사진행 및 소정의 상품을 증정해 운동실천에 대한 동기를 부여 할 예정이다.
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거제시민 중 초·고도비만인 5명을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으로 다양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고 비만 관련 질환의 치료 및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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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4년 인구 순유입 경남 '2위'.증가세 확연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 인구 순유입 규모가 지난해 경남에서 두 번째로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동남지방통계청이 11일 발표한 ‘2024년 연간 동남권 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경남은 지난해 9069명이 순유출됐으며 도내 18개 시군 중 단 5개 시군만이 인구가 순유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의령군은 경남 군부에서는 1위, 도내 18개 시군 전체를 포함하면 양산시 다음으로 경남에서 인구 순입률이 높았다.
의령군은 2023년 '순유출'이 상위 7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구 유입에 호전이 없었으나 2024년 '순유입'에서 상위 2위를 기록하는 반전을 이뤄냈다.
특히 의령군은 부산·울산 광역시 시군구가 포함된 조사에도 순유입률이 6위를 나타내 동남권 전체에서도 인구 유입 성적이 월등했다.
의령군의 주된 순유입 사유는 '주택'과 '주거환경' 지표에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고 '자연환경'이 그 뒤를 이었다.
군은 지난해 역대 최대치의 청년귀농인 523가구가 전입을 해온 결과가 순유입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전입 사유는 주택, 주거환경, 자연환경 순으로 나타나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과 도시재생사업, 정주 여건 개선 등이 인구 유입에 긍정적인 변화를 준 것으로 분석됐다.
오태완 군수는 "합계출산율 1위, 도시 재방문율과 20대 미만 생활인구 경남 최고 수준 등 인구 관련 지표 상승은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이라며 "순유입 규모가 늘어나는 것은 도시 경쟁력이 살아나고 있다는 증거다.
생활 인프라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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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 접수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다음달 14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올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비 8억 7천만원을 확보해 약 423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2009. 8. 31.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이다.
올해는 5등급 자동차는 경유 이외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도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의령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되고 신청일 기준 최종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정기검사를 받고 검사 유효기간 이내인 자동차로 정상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조기폐차 대상 차량의 소유자가 저소득층 및 소상공인의 경우에는 증빙서류를 함께 제출할 경우 기본보조금에 100만원을 포함해 상한액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된다.
신청희망자는 군청 및 읍면사무소 방문, 등기우편, 온라인 접수으로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 예정이며 지원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상한액 범위 내에서 차등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환경과 생활환경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5등급차량 지원대상 조건이 완화된 만큼 노후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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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부럼깨Go, 청렴올리Go’ 청렴이벤트 성료
함안군, ‘부럼깨Go, 청렴올리Go’ 청렴이벤트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2일 오전 군청 본관 입구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깨고 청렴올리고’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사회 내 부정부패와 갑질을 타파하고 깨끗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등 고위간부들이 참석했으며 직원들의 출근길에 맞춰 청렴 실천 다짐과 함께 부럼 및 박 깨기 행사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부패박살 갑질타파 청렴실천’ 이라는 청렴 구호를 함께 외치며 부정부패 근절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특히 우리 선조들이 전통적으로 부럼을 깨며 한 해의 액운을 물리쳤듯이, 공직사회에서도 부정부패와 갑질을 철저히 배제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박 깨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청렴 이벤트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내부 청렴도 제고 및 시책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행사가 공직자 개개인의 청렴 의식을 다시금 되새기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 및 행정문화를 확산해 청렴한함안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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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함안군정 기도회 개최
2025 함안군정 기도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1일 오후 6시 30분,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기독교 관계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함안군정 기도회’를 개최했다.
함안군기독교연합회에서 주관한 이날 기도회는 회장 김홍철 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와 기도회 2부 인사 및 교제의 시간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군청 신우회의 특별찬송과 함안제일교회 초등부 로이찬양대의 중창이 있었으며 관내 목사들이 올해 군정의 평안과 발전을 기원하는 특별 기도를 참석자들과 함께했다.
이어 2부에서는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연합회가 마련한 100만원의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내빈들의 축사 후, 만찬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 군정을 위한 기도회에 군민들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올해에는 보더 더 큰 성과를 창출해 ‘행복도시 함안’ 건설의 기반을 굳건히 다지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정 기도회’는 지역의 평안과 군정의 발전을 기원하고자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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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현업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사천시, 현업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시청 대강당에서 현업종사자 478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인식개선 및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종사자 스스로 작업 현장에서 재해예방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매월 2시간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주요재해 다발 업종의 재해사례와 대책 △직무스트레스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박동식 시장은 “종사자의 안전 수칙 준수 및 비상 상황 대처 능력 등을 함양하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건강한 일터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달 안전·보건관리자가 현업업무 작업 현장을 순회 점검하고 특수건강진단 및 작업환경측정, 위험성평가 등을 실시해 안전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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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물금벚꽃축제 3월 29일 개막
양산시, 2025년 물금벚꽃축제 3월 29일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물금벚꽃축제 추진위원회가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추진위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를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황산공원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물금, 벚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부제로 황산공원 일원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힐링 축제를 구현하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3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개최된다.
이날 개최된 추진위 회의에서는 2025 물금벚꽃축제의 추진계획안 및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고 프로그램 내용 및 홍보 방안, 교통·안전관리 등 주요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행사내용을 살펴보면 공식행사로 개막식 및 축하공연과 벚꽃길 걷기행사 등이 준비되고 무대 프로그램으로 동요 공연과 마술쇼&버블쇼, 지역 청소년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물금읍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 ‘물금의 어제와 오늘 전시관’ 이 운영되며 벚꽃카나페 만들기, 박하벚꽃향주머니 만들기 등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A텐트 쉼터 제공으로 황산공원을 찾은 가족과 연인들이 나들이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벚꽃길은 방문객을 위해 차량 출입을 금지하고 보행자 전용으로 운영되며 축제 전후로 기간을 정해 7일간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024년에 설립된 물금벚꽃축제 추진위원회는 2023년까지 물금읍 주관으로 시행했던 벚꽃축제를 시 단위로 승격시켜 처음 개최했고 ‘황산, 벚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부제로 가족 힐링축제를 구현해 이틀간 6만4천여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공적인 봄 축제를 이루어냈다.
나동연 추진위원장은 “올해는 황산공원 문주광장에 새로 준공한 야외무대를 화려하게 꾸며 축제의 주무대로 삼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과 관광객 모두 낙동강 최대 수변공원인 황산공원에 방문하셔서 봄을 일깨우는 벚꽃축제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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