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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초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사업 시행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아이들이 희망찬 첫걸음을 내딛는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5년 초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가정에 1인당 10만원의 입학 축하금을 지급해 보편적 교육복지를 통한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품격높은 교육도시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입학하는 학교의 입학일 기준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에 최초 입학하는 아동이다.
그리고 다른 시도에 주소를 둔 아동은 반드시 입학일까지 사천시에 전입신고를 해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단, 홈스쿨링 등 미입학 아동과 다른 시도에서 초등학교 최초 입학 이후 사천시로 전입한 아동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사천교육지원청의 ‘다자녀 학생 입학준비물품 구입비 지원사업’과 사천시의 ‘저소득 자녀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아동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3월 17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입학 축하금은 신청한 다음달 20일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아동의 부모 또는 보호자는 아동이 입학하는 초등학교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초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즐겁고 희망차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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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개최
합천군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문화원이 주관한 2025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가 지난 12일 오후 5시 합천읍 핫들생태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및 군민 300여명이 함께하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 행사는 군민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민속 행사다.
이날 행사는 소지 올리기를 시작으로 연날리기, 윷놀이, 전통춤과 민요공연, 지신밟기, 기원제례, 달집태우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달집태우기 행사에서는 군민들이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소원을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새벽부터 내린 눈으로 인해 합천군에서는 행사 진행에 따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시행했다.
한국부인회 합천지회에서는 귀밝이술과 보름떡 등 먹거리를 제공했으며 합천경찰서는 교통안전관리, 합천소방서와 보건소에서는 소방차와 응급의료부스를 설치해 행사 안전을 지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윤철 군수는 신년 인사에서 “달집을 태우며 하늘 높이 치솟는 불길 속에 액운은 날려버리고 군민 한 분 한 분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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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국비 확보 대상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 국비 확보 대상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3일 ‘2026년도 국비 확보 대상 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홍남표 시장은 평소 중앙부처 업무계획과 연계한, 창원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국비 사업을 발굴할 것을 주문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도 창원시를 “동북아 중심 도시로 도약”시킬 미래 혁신사업, 시민 생활에 편리함과 안전함을 더해 줄 확실하고 제대로 된 사업을 찾아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보고회는 총 141건의 국비 확보 대상 사업을 실·국·소장이 보고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전략 회의를 진행했다.
사업 세부 현황으로는 △신규사업 17건 399억원 △공모사업 14건 402억원 △계속사업 110건 9,251억원이다.
분야별로는 △산업·경제 33건 2,537억원, △농림·해양·수산 15건 215억원 △건설·교통 18건 4,244억원 △문화·관광 14건 330억원 △환경·산림 34건 1,266억원 △안전 등 기타 27건 1,460억원이다.
주요 신규·공모 사업으로는 △창원AI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 △DPP기반 산단 수출기업 탄소규제 대응 지원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AI빅데이터 기반 혁신 의료기기·의료로봇 실증센터 구축 △창원국가산단 문화선도 산단 조성 △팔용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안골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가음정공원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마산항 내호구역 퇴적오염물 정화사업 △기업 환경리더 아카데미 사업 등이 포함됐다.
시는 지난해에 반영되지 못했던 사업들을 정부 추경 방향에 맞춰 대응 논리를 개발해 정부 추경 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들은 정부예산에 반영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비 확보액이 증가함에 따라 시비 부담도 가중되므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양보다는 질을, 실질적으로 시에 필요한 사업들을 집중 확보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국가 재정운영 계획과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추어 단계별로 대응하고 기획조정실, 대외정책관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출향인사 및 지역 국회의원과의 ‘원팀 체제’를 더욱 공고히해 조직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남표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5대 시정 전략 아래 다져온 견고한 시정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의 기대를 현실로 만들 때”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변화를 창출하기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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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스마트 농업 혁신을 위한 첫걸음 내딛다
함양군, 스마트 농업 혁신을 위한 첫걸음 내딛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 13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의 보급과 실증모델 확산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지원 내용을 농업인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지원 대상, 실증모델 구축 방안, 참여 방법 등이 상세히 안내됐으며 기술 도입 사례와 기대 효과에 대해 다양한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년간 총 40억원의 예산으로 추진되며 함양군 한들지역 양파 재배지에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적용해 경제성 높은 표준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지 스마트농업 활성화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지원과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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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기계 종합 보험료 ‘90% 지원’ 으로 사고 부담 최소화
함양군, 농기계 종합 보험료 ‘90% 지원’ 으로 사고 부담 최소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14종에 대해 ‘농기계 종합보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기계종합보험 대상 농기계는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고속분무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베일러, 항공방제기, 광역방제기, 농용굴삭기, 농용동력운반차, 농용로우더, 농업용 고소작업차, 농업용 리프트 등 모두 14종이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2월부터 11월까지 신청을 받으며 가입 대상은 보험 대상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며 영농에 종사하는 19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보장 수준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하며 농가는 최소 10%만 부담하면 된다.
보험 보장 내용은 농기계 손해배상, 대인배상, 자기신체사고 등이 포함되며 지원 한도는 농기계마다 1억원 이하이고 가입기간은 1년으로 가까운 지역 농·축협을 방문해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기계 종합보험은 농업 현장에서 예기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는 중요한 제도이므로 농업인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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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정월대보름 맞이 화재 안전 캠페인 추진
함양군, 정월대보름 맞이 화재 안전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12일 오후 함양읍 인당마을 일대에서 군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손대협 함양소방서장, 함양경찰서 의용소방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과 민간 단체에서 20여명이 참여해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달집태우기 행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중심으로 겨울철 급증하는 산불과 화재 및 생활 안전사고 예방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군민들이 스스로 점검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겨울철 화재 예방 안전수칙 리플릿과 화재 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와 함께 군민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군민 모두가 무사평온하고 풍요로운 을사년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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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함안군,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14일부터 함안군에서는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할 수 있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영해 온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오는 14일부터 경남지역을 비롯한 비수도권 광역 지자체에서 단계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은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17세 이상 군민으로 본인의 휴대전화에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설치해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 방식은 두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큐알 발급 방식’ 으로 주민등록지 관할 지자체 내 읍면센터를 방문해 1회용 큐알코드를 촬영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발급 비용은 무료이며 즉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단, 휴대폰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재방문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직접회로 주민등록증 발급 방식으로 IC칩이 내장된 실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이를 휴대전화에 접촉해 등록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1만원의 비용이 든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은 단계적 확대 기간을 거쳐 3월 28일부터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수 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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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안심센터 분소, 농촌형 거창 기억학당 운영
거창군 치매안심센터 분소, 농촌형 거창 기억학당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면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운영 중인 치매안심센터 분소 3개소에서 이달 17일부터 상반기 치매 예방 프로그램 ‘농촌형 거창 기억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발병 가능성을 줄이고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해 운영되며 인지 강화 교구 활동 신체활동, 공예·미술·요리요법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웅양분소와 위천분소는 총 10기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웅양분소는 2월 17일에서 4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위천분소는 2월 26일에서 4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운영한다.
가조분소는 2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총 12회기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개소 모두 운영시간은 오후 2시에서 3시까지이다.
이 밖에도 각 분소에서는 주 1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치매 관련 상담 △치매 조기 검진 및 치매 의심자 병원의뢰 △치매 치료 관리비, 조호 물품 신청 △치매 인식 개선 활동 등 치매 관련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으로 치매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 불평등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거창군은 신원면에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신규 설치할 예정으로 거창군 전 권역에 치매안심센터 분소가 구축됨에 따라 원거리에 거주하는 면 지역주민들도 체계적인 치매 예방과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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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의 날 운영
합천군,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의 날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2월 12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원활한 혈액 공급을 위해 공무원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합천군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46명이 참여했으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올해 첫걸음이 됐다.
참여자에게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제공되는 헌혈증과 기념품 외에도 합천사랑상품권 1만원이 지급되어 헌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합천군은 2025년 분기별 헌혈의 날을 지정해 헌혈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헌혈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한다.
또한, 전문가의 검사를 통해 △혈액형 △B형, C형 간염바이러스 △간기능 등 기본적인 건강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장재혁 위원장은 “이번 헌혈의 날은 합천군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나아가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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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0일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을 대상으로 ‘관제요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봄철 산불 및 각종 화재 대비 중점 모니터링 장소와 대처요령에 대한 내용을 다뤘으며 타 시·군 소각 및 대형 화재의 구체적인 예시를 활용해 신속 정확한 상황대응 절차를 확립할 수 있도록 했으며또한,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을 위해 실제 사건 사례를 설명하며 유사사례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합천군은 관제요원의 업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전원이 ‘스마트시티 CCTV 관제사’ 자격을 취득하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매월 상황별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플랫폼을 도입해 긴급상황 발생시 유관기관과의 영상공유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등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군민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힘쓰고 있다.
이병걸 안전총괄과장은 “통합관제센터는 군민 안전의 핵심 시설” 이라며 “지속적인 CCTV 확충으로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고 관제요원 직무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시키는 등 안전의 최전방에서 든든한 안전지킴이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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