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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교육 진행
의령군,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14일 전통장류활성화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한 우리 쌀 및 국산밀 소비촉진을 위한 전문교육으로 레시피트리 이경화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우리쌀과 우리밀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인절미 스노우볼, 레몬케이크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실습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직접 만든 디저트를 맛보는 시간을 가지며 간편하고 맛있는 조리법에 큰 호응을 보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쌀 중심의 우리 식문화와 국산밀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미각 형성을 위해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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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역동적인 시정 운영 위한 신규·특화시책 발굴
양산시, 역동적인 시정 운영 위한 신규·특화시책 발굴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정 주요 분야에 역동성과 생동감을 더하는 다양한 신규 특화시책을 발굴해 추진에 나선다.
양산시는 2월 14일과 17일 양일간 나동연 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특화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현 국내상황과 내수 경기침체로 인한 지역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신규 특화시책 발굴을 통한 민선8기 후반기 가시적 성과를 창출코자 하는데 중점을 두고 총 33건의 시책에 대한 타당성과 실효성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
주요 발굴시책은 △민생경제 도약 온 프로젝트 △ 관광캐릭터 ‘양산프렌즈’테마존 조성 △양산타워 홍보관 리모델링 △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악취 예보서비스 구축 △ 물금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완화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정책방향이 제시됐다.
시는 경기 침체로 인한 경제적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노·사·민·정 간 사회적 대화와 협력을 통해 경제 위기를 타개하고 골목상권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유동인구를 유입시켜 매출을 증대시키는 것을 목표로 민생경제 도약 온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실시간 악취 예보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도 나선다.
3차원 지형 정보와 기상 예보 데이터를 활용해 악취 발생 및 흐름을 실시간으로 예측,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악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양산타워 홍보관을 미디어아트 체험관으로 리모델링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물금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완화, 고밀·복합개발이 가능하도록 해 도시 공간의 개발 가능성과 여건 개선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다양한 신규 시책이 논의된 만큼 실행 가능성, 재원조달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연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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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정기총회 개최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는 지난 17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추진실적 및 감사보고 및 2025년도 사업계획 수립및 수입·지출 예산, 임원 추천취임의 건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5년간 본부를 이끌어온 유형식 제3대 본부장이 이임하고 김청집 부본부장이 제4대 본부장으로 취임했다.
김청집 신임 회장은 “거제 시민운동을 대표하는 단체로써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더 나은 거제를 만들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으니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석원 시장 권한대행은 “이임 회장과 새롭게 취임한 제4대 회장을 비롯해 시민의식 선진화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 작은 실천이 모여 더 나은 거제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는 시민의식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찾아가는 시민강사 출장강의, 동감·공감 토크콘서트, 기초질서 문화대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초질서 확립,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 등 시민의식 운동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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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000만원 목돈 마련’ 청년 디딤돌통장 두 번째 결실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2월 17일부터 ‘청년 디딤돌통장’ 2023년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2년 만기 적립금을 지급한다.
‘청년 디딤돌통장’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생활을 돕기 위해 거창군이 2022년부터 자체 추진해 온 사업으로 청년과 거창군이 매월 각각 20만원씩 2년간 공동 적립하면, 만기 시 청년이 저축한 금액의 두 배인 1,000만원을 마련할 수 있다.
거창군은 2022년부터 매년 100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 참여자 만기 해지 이후 두 번째 결실을 맺게 됐다.
1차 만기 해지자들의 적립금 사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주거비, 기타, 창업자금, 구직활동, 결혼자금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청년 디딤돌통장’ 사업이 청년들의 생활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을 보여줬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차곡차곡 모은 티끌 같은 돈이 태산이 되어 청년들의 미래를 여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꿈꾸며 성장하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정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3년 만기 해지자 10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수기 공모를 시행해, 참여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다른 청년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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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적 참전유공자 배우자 109명 발굴, 보훈수당 사각지대 적극 해소
밀양시 제적 참전유공자 배우자 109명 발굴, 보훈수당 사각지대 적극 해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제적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수당 대상자 중 정보가 없어 그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대상자 109명을 발굴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참전유공자 사망 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가 수당 지급 대상임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지자체나 국가보훈부에서도 배우자에 대한 정보가 없어 수당 신청 안내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는 지난해 8월 국가보훈부로부터 제적 참전유공자 2,275명의 명단을 제공받아, 올해 1월까지 6개월간 시 주민복지과와 16개 읍면동을 통해 가족관계 조회, 배우자 생존 여부 확인, 보훈 수당 수급 여부 확인 등 일제 정비를 했다.
그 결과 109명의 참전유공자 배우자가 보훈 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시는 참전유공자 배우자 109명에게 수당 신청 안내문을 발송해 현재 대상자의 90%가 신청을 완료한 상태다.
미신청자에게는 유선 연락, 가정 방문 등을 통해 신청을 독려하고 있으며 시는 올해 안에 지원 신청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존중받는 보훈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제적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을 월 7만원 지급하고 있으며 수당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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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촌동 전 조직단체 유채 꽃씨 파종
향촌동 전 조직단체 유채 꽃씨 파종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향촌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대로변 및 봉남천 일원을 중심으로 유채 꽃씨 파종 행사를 실사했다.
유채 꽃씨 파종 행사는 ‘꽃피고 정감있는 향촌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사천시농업기술센터의 주민참여형 꽃길조성 사업을 통해 유채꽃씨 320kg를 지원받아 추진했다.
향촌동 대로변 및 봉남천 일원에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야외 공간 조성에 중점을 맞춘 이번 사업은 향촌동 전 조직단체와 주민이 참여해 320kg 유채꽃씨 파종, 퇴비 및 밑거름 살포 등을 진행했다.
정영춘 회장은 “매년 향촌동 꽃길 조성구간을 관리하며 주민들이 직접 꽃길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우리 동네에 대한 애착이 더 깊어진다”며 “향촌동 주민과 조직단체원가 함께 만든 꽃길을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향후 금계국, 가을유채, 코스모스 꽃씨 등을 추가로 파종해 계절별로 특색있는 향촌동만의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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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삼민목장 고다치즈, 참발효어워즈2025 대상 수상
함양군 삼민목장 고다치즈, 참발효어워즈2025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삼민목장의 ‘자연숙성 고다치즈’ 가 지난 15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열린 ‘참발효어워즈 2025’에서 목장치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참발효어워즈는 내일의 식탁과 참발효어워즈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발효식품 전문 시상식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통장, 전통주, 한국와인, 목장치즈 등 4개 부문에서 총 42개 품목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삼민목장의 고다치즈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맛 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스페셜 등급’을 획득하며 최고의 치즈로 평가받았다.
이 고다치즈는 직접 농사지어 풀을 충분히 먹고 자란 젖소에서 당일 착유한 1등급 원유를 햅섭인증을 받은 유가공장에서 제조해 6개월 이상 숙성과정을 거친 치즈이다.
치즈 제조는 삼민목장의 11년차 치즈메이커인 손현정 씨가 담당하고 있으며 수상 소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치즈메이커로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치즈를 생산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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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주산지일관기계화사업 본격 추진
함양군, 2025년 주산지일관기계화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노동력 절감을 목표로 한 ‘2025년 주산지일관기계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함양군의 대표 작물인 양파의 기계화율을 높여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덜고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경영비 증가 등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 4년차를 맞이한 주산지일관기계화사업을 통해 함양군은 양파 전 과정 기계화 모델을 선도적으로 보급하고 밭작물 기계화율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
2025년에는 4개의 협의체를 구성해 기계화 참여 농가와 면적을 대폭 확대하고 농업 현대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업인 여러분의 땀과 정성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업 기계화를 통해 더 나은 농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산지일관기계화사업은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으로 시작됐으며 기계화 육묘 기술 도입, 농기계 임대 확대, 기계화 영농기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 현대화를 앞당기고 있다.
이 사업은 또한 청년 농업인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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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혈관건강 ‘찾아가는 건강상담실’로 챙긴다
거창군, 혈관건강 ‘찾아가는 건강상담실’로 챙긴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군민들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거창군 삶의 쉼터에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은 혈압과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개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및 응급상황 대처법을 현장에서 안내하는 사업이다.
심뇌혈관질환은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출혈, 뇌경색증, 뇌중풍 등이 포함되며 발병 시 사망하거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이 질환은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금연 및 절주,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수적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은 평소 자신의 혈압과 혈당을 잘 관리하고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4년에 거창군 삶의 쉼터 이용자 1,93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질환의심군으로 분류된 186명에게는 심층 건강상담을 제공했다.
올해는 더 많은 군민을 위해 운영 장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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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통장연합회 거창군지회, 2025년도 정기총회 개최
전국 이·통장연합회 거창군지회, 2025년도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이·통장연합회 거창군지회는 지난 14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김일수 경상남도의원,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이장연합회 임원 선출 △2024년 결산·감사 △2025년 사업계획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임원 선출 결과, 송강훈 이장연합회 지회장이 연임하며 2025년에도 거창군 이장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또한 부회장에는 강동수, 감사에는 송득섭, 김용호, 사무국장에는 박종범 이장이 12개 읍면 이장 임원진들의 만장일치 추대로 현 임원진이 모두 연임하게 됐다.
송강훈 거창군 이장연합회 지회장은 “다시 한 번 회장의 소임을 맡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거창군과 이장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역할을 다해 주시는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살고 싶은 거창을 만들기 위해 이장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송강훈 지회장은 지난 2024년부터 전국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 지부장으로 활동하며 경남도 8,200여명의 이·통장을 대표해 경남도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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