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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국민여가캠핑장 ‘미리내숲’, 2025 공공 우수야영장으로 선정!
미리내숲 야경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일 거창흥사단(대표 고병길)이 수탁·운영 중인 거창국민여가캠핑장 ‘미리내숲’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 공공 우수야영장’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 평가는 전국 공공야영장을 대상으로 △가족(어린이) 친화 △무장애 △반려동물 친화 △친환경 등 4개 분야에서 서류심사와 전문가 현장실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전국 15개소만 최종 선정됐다.미리내숲 야영장은 가족(어린이) 친화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으로 남덕유산 청정 자연에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 특화 기반조성, 천체망원경 조립, 별빛 관측, 집라인 체험 등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 운영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선정된 우수야영장에는 공공우수야영장 현판이 수여되며 한국관광공사 ‘고캠핑’누리집과 SNS를 통한 홍보, 관련 캠핑스쿨 등 관련 행사 개최 장소의 지원을 받게 된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남덕유산 자락에 자리한 미리내 숲은 이름에도 알 수 있듯이 밤하늘에 한가득 총총 박힌 별을 보며 가족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야영장이다”며, “야영장 초입에 있는 거창군월성청소년수련원과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청소년을 둔 가족 단위에는 더할 나위 없이 알맞은 체험·학습형 여행코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미리내숲’은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경남의 스위스라고 별명이 붙여진 객실 7동, 깨끗한 편의시설을 갖춘 캠핑 데크 19면을 갖추고 있으며 이용객들에게 자연 속 특별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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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농업의 꿈! 통합 30th! 하나되어 미래로!‘제17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성료
제17회 사천시 농업한마당 축제65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성수)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 등이 후원한 제17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노을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천농업의 꿈! 통합 30th! 하나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올해 농업한마당축제는 지역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화합,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풍성한 장으로 꾸며졌다.특히 제1회 사천시장배 농악대전과 제20회 대한민국 농악축제와의 동시 개최로 농업과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축제로 발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한복체험, 농경문화 놀이체험, 자전거발전기 솜사탕만들기 등 신규 체험행사의 구성으로 축제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3년만에 재설치된 소망등 터널은 축제장의 대표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며 야간 경관을 아름답게 밝히는 동시에 시민의 소망과 염원을 담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한편 지역 농·축·특산물 판매액은 약 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억원 이상 증가했다.이는 농악축제와의 동시 개최로 방문객층이 다양해지고 품질 높은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김성수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농업인과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진정한 화합의 장이었다”며 “농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사천농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내년에는 더 풍성한 콘텐츠와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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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사천시장배 운수종사자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18회 사천시장배 운수종사자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일 삼천포보조축구장에서 운수업계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위한 제18회 사천시장배 운수종사자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천시 운수종사자협의회(회장 김기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운수업계 종사자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개회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운수업계 대표, 종사자와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환영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장배 체육대회의 취지에 걸맞게 다양한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종사자 간 우애를 다지고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시민의 발로서 안전운행에 최선을 다해주고 계신 운수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업무의 무게를 내려놓고 동료와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웃음으로 에너지를 충전하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한편 이번 체육대회는 축구, 족구, 줄넘기 등 다양한 종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운권 추첨과 친목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사천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운수종사자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 그리고 시민 중심의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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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면, 겨울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화개면은 지난 3일 본격적인 겨울철에 앞서 주민들과 함께 국토대청소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는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만들면서 화개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이다.이날 국토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화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자연보호협의회, 면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이 동참했다.참여자들은 체계적인 활동을 위해 궁도장에서 십리벚꽃길까지 총 5개 구역으로 나눴다.이후 하천·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하동 만들기”실천에 힘을 모았다.임효원 화개면장은 “농번기로 바쁘신 가운데 국토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관·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국토대청소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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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독봉산, 고현천 시민대공원공공디자인 공모전’접수기간 연장
포스터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독봉산·고현천 랜드마크 시민대공원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을 지난 10월 31일까지 신청받기로 했으나, 참여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우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접수 기간을 21일까지 연장한다.공모는 공공공간디자인, 공공시설물 디자인 2개 분야로 진행하며 대상지는 독봉산 근린공원 지역(96,331㎡)과 일부 도시자연공원구역(86,600㎡)을 포함한 전체 면적 182,931㎡로 일반시민, 대학(원)생, 전문가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제출 작품은 1인 1작품이며 단체, 팀으로도 응모가 가능하다.다만, 그룹당 1작품으로 공모 분야 2가지 중 택해 응모해야 한다.제출 작품은 11월 21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공모전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출품작 이미지 파일을 담당자 전자메일, 우수 각 분야별 1점(상금 각 300만원), 장려 각 분야별 1점(상금 각 100만원)으로 총 5점을 선정할 예정이다.자세한 공모 요강과 서식은 거제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더 많은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접수 기간을 일부 연장하게 됐다”며 “기간이 연장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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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원예 체험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달 30일 주영더펠리스 5차에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했다.이번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은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시간에 운영하며 평일 시간 대비 2배 이상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이날 조경·원예전문가가 직접 아파트를 방문해 가정에서 생기는 식물 재배에 대한 궁금점을 해소시키고 분갈이와 식물재배, 병해충 관리요령 등을 교육했다.또한 실내 공기정화에 도움이 되고 현대인들을 위해 비교적 기르기가 쉬운 식물을 심어보는 시간도 가졌다.공통의 관심사로 이웃 간에 소통함과 동시에 식물의 분갈이, 식물상담을 통해 주민들간에 나눔의 정을 느끼는 자리가 됐다.설문조사에서는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새잎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며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치유 효과를 얻었다고 하는 의견이 많았다.이태종 통영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기회에 직장인 등 보다 많은 시민들이 반려식물 클리닉을 통해 이웃 간에 행복한 동행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11월 8일 토요일 무전동 한진로즈힐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는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湰灧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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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축산농협·함안군축산인연합회, 백미 80포 기탁
함안축산농협 함안군축산인연합회 백미 80포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일 함안축산농협(조합장 조정현)과 함안군축산인연합회(회장 서정탁)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80포(10kg 70포, 4kg 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식은 함안군청 군수실에서 열렸으며 조정현 함안축산농협 조합장과 서정탁 함안군축산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조정현 조합장은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정탁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 농축산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된 백미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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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5년 이장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이통장연합회 하동군지회(지회장 정대형)는 지난 31일 하동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하동군 이장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3개 읍·면 319개 마을 이장이 한자리에 모여 사기진작과 소통·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삼희 하동부군수, 강대선 군의장, 김구연 도의원, 송강훈 전국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장,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에게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행사는 명랑운동회를 시작으로 개회식, 유공 이장 표창, 양수 발전 유치결의, 화합 한마당 등으로 진행됐다.개회식에서는 투철한 이장 직무 수행으로 도정 발전에 기여한 하동읍 구희태 이장을 비롯한 5명의 이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고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장 14명 등 모범 이장 19명이 표창을 수상했다.이삼희 부군수는 “마을 이장님들은 군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이자 지역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소통 변화 활력으로 모두가 행복한 하동군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각 마을의 대표자인 이장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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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면 노인회, 전국 최초로 자체 산불 조심 발대식 개최
북천면 산불 조심 발대식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일 하동군 북천면 노인회분회(회장 김상기)가 전국 3천여 개의 노인회분회 중 최초로 자체 산불 조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발대식에는 정두섭 북천면장을 비롯해 김상기 회장, 분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산불 조심 발대식 선언 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뜻을 모았다.특히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회원들의 90%가 60세 이상의 고령층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산불이 주로 고령층(영농 부산물 소각, 산 인접 지역 소각 등)에서 비롯됨을 인지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이러한 인식이 산불 예방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김상기 분회장은 “산불 발생 원인 중 고령층의 실화가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고령층이 지역 사회의 문젯거리가 아닌, 산불 예방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산불 조심 발대식을 추진한 것”이라고 전했다.정두섭 북천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자체적으로 산불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이를 예방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 3년간 북천면에서는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산불 안전지대를 지킬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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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대봉감 직거래장터” 열려
악양 대봉감 장터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악양면 동정호 일원에서 11월 8일과 9일 “악양대봉감장터”가 열린다.대봉감도 사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악양의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주말 나들이 행사다.이번 장터는 대봉감 농사를 짓는 원주민들과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6개월 전부터 직접 준비한 것이어서 더욱 뜻깊다.직거래로 운영되는 대봉감장터는 유통비용을 모두 없애 도시민에게는 마트보다는 좀 더 싼 가격을, 농민에게는 경매시장보다 좀 더 높은 값으로 판매한다.서로 돕고 연대하는 따뜻한 장터다.장터에는 할인 행사도 마련된다.하동군 내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감값 5% 할인, 악양면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이는 하동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놀러 오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을 담겨있다.악양면은 대봉감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심은 고장인 만큼 대봉감 재배의 최적지다.악양면에는 1957개 가구가 사는데, 그중 1184개 가구가 대봉감 농사를 짓는다.농사를 짓지 않는 귀촌인이나 자영업자를 빼면 거의 모두가 대봉감이 있다.서리가 내리는 늦가을이면 나무마다 주황색 대봉감이 꽃처럼 주렁주렁 매달려 장관을 만든다.악양 사람들은 대봉감에 대한 자부심이 높다.“악양 대봉감을 홍시로 먹거나 곶감으로 먹어 보면 다른 지역 감은 먹지 못한다”고 입을 모은다.대봉감장터가 열리는 곳은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악양무딤이들판(평사리들판)과 동정호다.이곳은 지리산 형제봉 자락이 감싸고 그 옆으로는 섬진강이 흘러, 늦가을 깊은 맛의 대봉감과 함께 하동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이다.한편 하루 앞선 7일부터는 하동읍에서 “하동별맛축제”도 열린다.별맛축제는 하동의 식재료로 만든 5성급 100가지 메뉴가 마련되는 미식 축제로 지난해 성공적인 첫 시작을 알린 후 올해 두 번째 개최를 앞두고 있다.별맛축제에서 하동의 맛을 즐기고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동정호에서 대봉감장터를 즐긴다면 금상첨화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