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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향사랑기부제 공식 답례품 공급업체 현판 부착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3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신뢰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 16개소를 대상으로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현판에는 ‘창녕군 고향사랑기부제 공식 답례품 공급업체’문구와 함께 창녕군 공식 로고가 새겨져 있다.현판 부착을 통해 기부자에게는 공신력 있는 공식 공급업체임을 알리고 소비자에게는 지역 특산품에 대한 신뢰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성낙인 군수는 “창녕은 농·축산물 및 특산품에 대한 답례품 선호도가 높은 만큼, 군 차원에서 공식 인증을 통해 공급업체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겠다”며 “앞으로도 품질 좋은 지역 특산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창녕군은 이번 현판 부착을 계기로 지역 농축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선순환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사진설명 1. 성낙인 창녕군수가 창녕군 답례품 공급업체에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2. 성낙인 창녕군수가 창녕군 답례품 공급업체에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3. 성낙인 창녕군수가 창녕군 답례품 공급업체에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4. 성낙인 창녕군수가 창녕군 답례품 공급업체에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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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정심회, 쌍책지역아동센터 아동 생일잔치 열어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쌍책지역아동센터에서 10월 31일 합천군 정심회 주관으로 생일을 맞은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생일잔치를 열었다.이 날 행사에는 정순옥 정심회원, 박수현 쌍책면장, 박종순 쌍책지역아동센터장 그리고 아동 16명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정심회는 매년 지역아동센터 생일잔치를 열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케이크와 간식, 선물 등을 정성껏 준비해 생일을 맞은 아동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참석한 정심회관계자는 “지역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종순 쌍책지역아동센터장은 “매년 아이들을 위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지역의 아이들이 돌봄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아이들이 웃을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준 정심회에 감사드리며 쌍책면에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아이들을 돌보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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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먹거리 콘텐츠 품평회 개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일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먹거리 콘텐츠 품평회’를 진행했다.이번 품평회는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합천영상테마파크 먹거리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관광객이 직접 참여해 메뉴를 시식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품평회에서는 ▲갈릭 오므라이스 ▲초계 누드김밥 ▲표고버섯 길거리 토스트 ▲무비팝 초코라떼 ▲운석 스콘쿠키 ▲밤 치즈케이크 등 총 6종의 메뉴가 선보여졌으며 약 2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해 메뉴의 ▲맛 ▲차별성 ▲테마파크와의 어울림 ▲가격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했다.특히 ‘초계 누드김밥’과 ‘갈릭오므라이스’가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인기 메뉴로 선정됐다.합천군은 이번 품평회 결과를 토대로 메뉴의 완성도와 현장 판매 가능성을 분석해, 11월 중 최종 판매 메뉴를 확정하고 영상테마파크 입점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레시피 기술이전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박은숙 관광진흥과장은 “관광객이 직접 참여한 이번 품평회는 합천영상테마파크의 정체성과 어울리는 먹거리 발굴에 큰 의미가 있었다”며 “향후에는 개발된 메뉴를 현장 상설 판매로 연계해 관광 수익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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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명예주민 20만 시대 도래!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발급자 수가 20만명을 돌파, 경남도 내 이용자 수 1위를 기록하며 디지털 기반 관광 활성화 대표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5년 10월 기준 디지털관광주민증 누적 발급자 수는 204,610명으로 전년도 110,582명 대비 85% 증가했다.거창군은 2023년 5월부터 이 사업에 참여해 현재 숙박 9개소, 체험 10개소, 식음료 3개소, 관람 3개소, 쇼핑 1개소 등 총 26개 업체가 참여해 관광객에게 지역별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디지털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명예주민증’개념으로 지자체 생활인구 유입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훌륭한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동서남북 관광벨트가 완성된 것에 따른 것으로 창포원, 감악산 별바람언덕, 산림레포츠파크 등 주요 관광지들이 큰 인기를 끌며 올해 관광객 130만명 이상이 다녀간 지역 관광 성장세에 있다.이처럼 거창군의 관광 경쟁력 강화와 로컬관광의 회복세가 맞물리며 ‘디지털 명예주민증’발급 확산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거창군은 이번 20만명 돌파를 계기로 디지털관광주민증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혜택업체 발굴 및 한국관광공사와의 협력 이벤트 운영을 통해 관광객 참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디지털관광주민증을 통해 거창을 찾아주신 20만명의 명예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관광객들이 거창의 매력을 더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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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거창군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어린이들에게 생활 안전에 대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군이 행정안전부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거창 창포원 어린이 광장에서 개최했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재난예방안전 VR체험 △신변안전 인형극 등을 운영해 어린이들의 참여도를 높였으며 이 외에도 △완강기 사용법 △교통안전 △감염병 예방 등 생활 속 다양한 안전 체험을 진행했다.군은 향후 주민들의 반응을 참고해 관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운영을 지속·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한편 거창군은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확산, 각종 재난 및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군민안전교육을 운영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전 연령대 5대 안전분야에 대해 현장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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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부강한 농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농정시책 추진
농식품박람회장 전경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와 ‘진주시 농업인의 날’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농업인의 복지와 정책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농산물 안전관리와 국제화, 수출확대 등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농업의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면서 선진 농업기술에 대한 정보교류로 농업의 미래상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또한 농업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농업인의 날’행사와 각종 시상식을 통해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수출확대와 같은 지속 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처럼 진주시는 ‘대한민국 신선농산물 수출 1위 도시’에 걸맞게 농업과 자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농산물 안전관리와 수출확대 지원 등으로 미래 농업의 길을 밝히고 있다.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선진 농업기술 교류의 장 기대‘농업과 함께하는 힐링 나들이’를 슬로건으로 한 ‘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11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돼 선진 농업기술 교류의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박람회는 16개국, 261개사, 519개 부스 규모로 7개의 대형 테마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다.종자의 중요성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종자생명관’을 시작으로 농업 관련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공공기관의 ‘홍보관’이 운영된다.또한 농기자재와 농식품을 전시 및 판매하는 ‘농기자재관’과 ‘녹색식품관’, 그리고 도시민 대상의 힐링 및 체험 공간인 ‘농업체험관’등으로 구성돼 있다.특히 ‘농산물안전관리 기반 저탄소농업 실천 포럼’을 진행해 안전한 농산물과 미래 농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한편 ‘농업 토크콘서트’를 통해 미래 농업을 꿈꾸는 학생들이 성공한 청년 농업인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미래 농업의 비전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농업인과 도시민 모두 나들이하는 기분으로 박람회장을 방문해 국화와 함께 농업을 배우고 즐기면서 몸과 마음을 휴식하고 치유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어린이 체험공간을 확대해 체험중심의 박람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국화작품 전시회 화려한 개막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진주종합경기장에서 ‘2025 진주국화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올해 전시회는 지난해보다 5000여 점이 늘어난 10만 5000여 점에 달하는 다양한 국화 작품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전시회에는 국화 모종심기 체험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되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직접 국화를 심고 기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또한, 진주의 역사적 상징인 촉석루와 공북문을 국화로 재현한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조형 작품들이 전시되어 볼거리를 선사하고 향기로운 산책로와 포토존, 쉼터 등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이 편안히 즐길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국화 향기와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지며 가을의 정취와 아름다운 진주를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농산물 수출탑’시상 등 수출 활성화 지원진주시는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 진주종합경기장 내 야외공연장에서 ‘제27회 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을 개최한다.이번 시상식은 ‘2025년 진주시 농업인의 날’과 연계해 진행되며 한 해 동안 농식품 수출을 통해 농업의 위상을 높인 우수 농가와 유공자를 격려하고 시상함으로써 수출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수출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은 단체 수출탑 2개 단체, 개인수출탑 49명, 수출유공자 5명 등 총 56명이 수상할 예정이며 수공기간은 지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이다.이번 시상식은 농산물 수출실적과 해외시장 개척에 뚜렷한 공로를 세운 농가와 단체, 그리고 관련 유공자를 공정하게 선발해 그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큰 의미를 갖는다.시는 지난 1993년 첫 농산물 수출을 시작해 국제적인 경기침체, 자유무역협정, 코로나19 등 수출농업의 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전국 신선농산물 수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계속되는 엔저 영향과 전년도 이상기후로 농작물 전반의 작황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농업인의 끊임없는 노력과 시의 적극적인 수출 활성화 지원을 통해 6022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이뤄냈다.시 관계자는 “진주시 농산물 수출은 농업인의 열정과 시의 체계적인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이며 특히 올해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을 통해 지역 수출 농업인과 유공자의 공로를 다시 한번 인정하고 격려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 신선농산물 수출 1위 도시로서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고 강조했다.농업인 대잔치 ‘농업인의 날’개최진주시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고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2025년 진주시 농업인의 날’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6일 진주종합경기장 내 야외공연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시상을 통한 농업인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마당 잔치로 농업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발전에 대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날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회식과 함께 농업인들에게 시상식이 진행된다.그동안 농업발전에 기여한 농업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자랑스런 농업인상 △우수농업인 표창 △수출탑 시상식을 개최한다.이어서 ‘농업인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져 농업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경험을 나누며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이번 ‘농업인의 날 행사’는 농업인들의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또한 다양한 시상을 통해 성과와 공로를 인정함으로써 농업인의 복지증진과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로 여겨진다.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생명산업의 근간이자 진주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는 농업인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행사가 농업인들에게 활력소가 되고 진주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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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향의 봄’ 100주년 기념사업 본격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26년 창작된 우리나라 대표 서정동요 ‘고향의 봄’의 100주년을 맞아, 2026년 한 해 동안 ‘백 년의 봄, 다시 피어나는 창원’을 비전으로 한 기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창원의 대표 문화유산인 ‘고향의 봄’의 창작 100주년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자원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다.‘고향의 봄’이 지닌 서정성과 공동체 정신을 기반으로 창원의 도시 브랜드를 새롭게 구축하는 종합 문화 프로젝트이며 특히 문화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콘텐츠 산업 육성을 통해 문화도시 창원의 정체성을 국내·외로 확산시킬 계획이다.시는 총 17개 세부사업(핵심 10개, 기본 7개)을 통해 기념·참여·콘텐츠·국제교류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단계별로 추진한다.대표 사업 목록 기념·상징 사업군▲100주년 기념선포식 ▲창작뮤지컬 공연▲친환경 조형물 건립 참여·체험 사업군▲공모전 및 특별기획전 ▲고향의 봄 예술제▲고향의 봄 창작 동요제 ▲고향의 봄 창작 기념행사 콘텐츠·산업화 사업군▲웹드라마 제작 ▲IP성장 플랫폼 구축▲로고젝터 설치 국제교류·확산 사업군▲망향의 노래 고향의 봄 ▲세계아동문학축전시는 2025년 말까지 추진위원회·창원문화재단·지역단체 등 협업체계를 구축해 2026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은 창원의 문학적 정체성을 되새기고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다음 100년의 문화창원’을 통해, 창원의 문화감수성을 세계로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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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기록화 및 활용·운영계획 수립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활성화 용역 시행 창선동 근대상가 주택 사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의 보존과 체계적인 활용을 위해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기록화 및 활용·운영계획 수립’학술연구용역을 오는 2025년 1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2026년 5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1억원이 투입된다.용역은 △기초자료 조사 및 구술 채록을 통한 기록화 용역과 △공간 활용계획 수립 및 콘텐츠 개발, 운영 실행계획 수립 용역으로 나누어 추진된다.기록화 용역은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에 대한 체계적 자료 축적과 구술 채록을 중심으로 수행되며 활용계획 용역은 개별등록문화유산의 구체적인 활용방안 마련과 기록화 자료를 바탕으로 한 공간별 스토리 구성과 세부 콘텐츠 개발, 운영 전략 수립에 중점을 둔다.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은 진해구 창선동에서 대천동 일원에 이르는 71,663.8㎡ 규모의 등록문화유산 구역으로 개별 등록문화유산 10개소가 포함되어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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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연말 맞아 시립예술단 특별 공연 및 송년 음악회 개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립예술단이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성산아트홀과 3·15아트홀에서 특별한 정기공연과 송년 음악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연말 공연은 한 해의 끝자락에서 시민들에게 음악과 예술로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장르의 무대와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12월 4일 시립합창단의 클래식과 캐럴 무대를 시작으로 11일 교향악단의 깊은 울림이 있는 겨울 클래식 공연, 12일 소년소녀합창단의 희망과 설렘을 담은 합창 무대, 그리고 12월 23일 예술단 합동 송년음악회가 차례로 펼쳐진다.특히 4개단이 함께 공연하는 송년음악회는 창원시립교향악단 김건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200여명의 단원이 한 무대에 오르는 대규모 합동공연으로 꾸며진다.다채로운 레퍼토리에 자신만의 해석을 더해 청중을 사로잡는 색소포니스트 전찬솔과 미국 민속 음악인 블루그래스 음악계의 BTS로 불리는 컨트리 공방(블루그래스 밴드)의 협연은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모든 공연은 취학아동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2주전(예술단별 상이) 전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 지정좌석제로 예매할 수 있다.창원시립예술단의 연말공연은 매년 매진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조기 예매를 권장한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2월 한 달간 펼쳐지는 시립예술단의 특별 공연은 시민 여러분께 올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는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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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개최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개최 축제행사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가을 대표축제인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11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9일까지 9일간, 3·15해양누리공원(제1축제장)과 합포수변공원(제2축제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국화에 이끌려 가을을 만나다’를 주제로 두 가지 감성의 축제장과 오색빛으로 만개한 국화꽃이 어우러지며 특별한 가을 여행의 시작을 알린다.제1축제장인 3·15해양누리공원은 레트로 감성의 국화 전시 중심 공간으로 멀티미디어 불꽃쇼(11월 5일), 국화 댄스&치어리딩페스티벌(11월 8일), 국향가요제(11월 9일)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올해 국화 전시의 핵심 테마는 ‘여행의 시작(Voyage)’으로 공항을 모티브로 한 대형 비행기와 탑승구 등 색다른 국화조형물을 통해 여행의 설렘을 담은 공간을 연출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제2축제장인 합포수변공원은 지역 청년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뉴트로 감성의 ‘홍콩빠 포차 거리’를 조성, 낭만적 분위기와 이색적인 먹거리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한편 올해는 야간 관람 시간을 지난해보다 1시간 연장해 밤 10시(22시)까지 축제장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국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게 됐다.또한 신규 야간 프로그램인 ‘바다빛 국화시네마’를 통해 밤바다를 배경으로 낭만적인 영화 감상을 즐길 수 있다.올해 국화 축제의 밤은 시간적 여유와 감성적인 볼거리가 더해져 한층 더 깊고 풍성해졌다는 후문이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국화 향기 가득한 축제장을 거닐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가을의 낭만과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25년의 전통 위에 새로운 변화를 더해,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앞으로도 창원의 가을을 가장 아름답게 수놓는 축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2000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가을이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창원의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