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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 최종 점검 유스호스텔 차질없는 준공 당부
이상근 고성군수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 최종 점검 유스호스텔 차질없는 준공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최근 고성읍 신월리 산10-9번지 일원에서 진행중인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의 준공 전 최종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4월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준공을 앞두고 그간 추진된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이 순탄하게 진행되었는지를 최종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상근 고성군수는 공사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공상태를 상세히 점검했다.
외부 마감, 진입부 도로 확장, 경관에 장애가 되는 지장물 이설 등 그간 중점적으로 지시한 사항을 꼼꼼히 체크하며 준공 이후 유스호스텔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 마무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 했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군의 숙원사업인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이 드디어 끝이 보이는 것 같다”며 “유스호스텔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를 해결해 고성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차질 없는 준공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은’은 2021년 10월 공사가 중지됐다가 2023년 3월 재착수해 2025년 5월 준공 및 시범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대지면적 8,747㎡, 연 면적 7,279㎡, 4개동 지하 2층·지상 9층, 46개 객실, 수용인원 192명 규모로 국제회의·연수·워크숍·전시회 등 MICE 산업을 수행하기 위한 300명 규모의 대형 컨벤션홀과 회의실, 체력단련실, 카페테리아, 편의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닌 고성군을 대표하는 상징적 건물이자 미래를 위한 기반 시설이 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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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영남지역 산불 피해 돕는 따뜻한 나눔 이어져
함양군, 영남지역 산불 피해 돕는 따뜻한 나눔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4월 16일 백전면 하대평마을 주민들과 우인토목 엔지니어링 이정훈 대표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백전면 하대평마을 주민들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문종택 하대평마을 이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본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이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같은 날, 우인토목 엔지니어링 이정훈 대표도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이 대표는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조속히 일상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조속한 피해복구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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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시네마, 3년간 민간위탁 운영 확정
합천시네마, 3년간 민간위탁 운영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월 16일 합천시네마를 현재 운영하고 있는 ‘뮤비워크 합천 주식회사’ 와 위수탁 재계약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계약은 지난 2월 개최된‘합천시네마 성과평가 및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와 합천군의회의 승인에 따라 최종 결정됐다.
재계약 기간은 2025년 4월부터 2028년 4월까지 3년간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합천시네마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지속적인 운영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2025년 ‘작은영화관 영화관람료 지원사업’에 대한 위수탁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본 사업은 군민의 관람료 부담을 완화하고 문화 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으로 관람객 1인당 3,000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남도민 누구나이며 타지역 거주자라도 도내 숙박 영수증을 제시하면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성태 문화예술과장은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고 합천시네마가 더욱 친근한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 내실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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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합천군, 2025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특별교부세 3억원을 포함한 총 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우리나라 유일의 운석충돌구를 활용한 브랜딩 사업이 본격화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 현지실사,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은 지역마다 차별화된 고유성을 경쟁력으로 삼아 강점과 특색을 살리고 이를 통해 지역을 ‘살만하고 올 만하게’ 만드는 사업으로 군은 초계면과 적중면 일대 합천운석충돌구를 전국 최초 운석테마 마을인 ‘별내린마을’로 브랜딩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별광장 조성, △운석 앵커매장 및 쉼터 설치 등 하드웨어 사업과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통합브랜드 개발 및 홍보, △걷고뛰고날고 3Go 이색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소프트웨어 사업을 추진해 지역민과 방문객이 찾는 매력적인 지역으로 활성화하려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에 분산되어있는 자원을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것으로 지역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마을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것이 핵심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합천운석충돌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전국적 인지도를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국 최초의 운석 테마마을로서 합천만의 고유한 스토리와 가치를 담은 로컬브랜딩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활성화 공모사업 기획디자인형을 통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한 지자체는 2026년 특화인프라형 공모에서 가점을 받게 되며 선정 시 특별교부세 최대 1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군은 올해 사업을 기점으로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해, 2026년 특화인프라형 공모사업에 도전할 계획이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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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귀농귀촌인연합회, 귀농인 농촌일손돕기 추진
거창군 귀농귀촌인연합회, 귀농인 농촌일손돕기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귀농귀촌인연합회는 16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신원면 귀농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는 귀농귀촌인연합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이 참여해 고추 재배농가에서 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연합회는 2024년부터 귀농인 농촌일손돕기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엄시현 연합회장은 “해마다 반복되는 농촌 일손 부족 현상으로 많은 귀농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작년부터 이어온 일손돕기를 앞으로도 매년 이어가 귀농 농가에 힘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곽칠식 행복농촌과장은 “농촌의 고령화 등으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상황 속에서 매년 힘을 보태주시는 귀농귀촌인연합 회원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귀농·귀촌인들의 어려움을 귀담아 듣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귀농귀촌인연합회는 2011년 결성되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도시민 유치 박람회 참가, 정보제공 및 멘토링 지원, 귀농·귀촌인 교육 추진, 지역 봉사활동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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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회 고성군 안전문화 그림 그리기 공모전’ 성황리에 마무리
고성군, ‘제1회 고성군 안전문화 그림 그리기 공모전’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제11회 국민안전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제1회 고성군 안전문화 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4월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모두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고성’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고성초등학교를 포함한 9개 초등학교에서 총 204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고성군지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5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수상 결과는 4월 14일 고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
대상은 대성초등학교 2학년 이로은 학생과 철성초등학교 6학년 박재희 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 중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총 30점은 오는 4월 16일부터 고성군청 복도 및 재난안전상황실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수상작 50점은 고성군 공식 밴드를 통해 온라인 홍보를 병행해 안전문화 의식 확산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 활동을 추진해 더욱 안전한 고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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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8월 검정고시특강반 학교 밖 청소년 모집 ‘나의 꿈을 향한 도전, 검정고시부터 시작한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8월 검정고시특강반 학교 밖 청소년 모집 ‘나의 꿈을 향한 도전, 검정고시부터 시작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2025년 5월 7일부터 8월 6일까지 2025년도 제2회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대비 검정고시특강반에 참석할 학교 밖 청소년을 모집한다.
검정고시 특강반은 주 3일 10:00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필수 6과목을 수업한다.
학교 밖 청소년 중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선착순 마감이며 무료로 급식도 제공한다.
교재 및 학습 자료는 출석률을 반영해 배부할 예정이다.
수업은 각 과목별 관련 전공자나 교육 지도 경력을 가진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합격을 목표로 출제 경향을 반영한 개념학습, 기출문제 및 모의고사 풀이 등을 촘촘하게 가르친다.
신청 방법은 거제시청소년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참여마당의 프로그램 신청에서 8월 검정고시특강반 모집을 선택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4월 21일 ~ 5월 2일까지이다.
또한 유튜브와 인스타의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검색해 8월 검정고시 특강반 모집 영상을 시청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자립지원, 건강지원, 급식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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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고성지사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전달
한국국토정보공사 고성지사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4월 15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고성지사와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성지사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첫해인 2023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임현석 지사장은 “고성에 근무하면서 기부를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근 군수는 “잊지 않고 고성을 응원해주시는 고성지사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내에서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지역 발전에 활용된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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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함안군새마을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새마을회는 16일 여항면 문화센터에서 ‘2025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도의원, 기관 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는 새마을운동 실천의지를 다지고 지도자 상호 간 정보교환과 화합으로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는 우수지도자 표창, 결의문 낭독 및 새마을노래 제창 등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2부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는 새마을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유공지도자 시상식에서는 군정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사업 활동에 모범이 된 공로로 △경상남도지사 표창에 법수면부녀회 서귀자 새마을지도자 △함안군수 표창에 가야읍부녀회 임종옥 새마을지도자 등 6명이 받았다.
또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에 산인면협의회 김귀우 새마을지도자 △경남도새마을회장 표창에 칠서면 문고 박수현 회장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 봉사대상에 칠원읍협의회 김재웅 회장이 수상해 총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결의문 낭독에서는 회원들이 근면·자조·협동이라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자원순환에 힘쓰는 탄소중립과 저출생·고령화 등 사회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날 축사에서 “오늘 행사가 새마을운동 정신을 더욱 굳건히 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 건설에 함안군새마을회가 큰 힘이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새마을회는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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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귀농·귀촌인 영농대학 사과반’ 교육생 모집
거창군, ‘2025년 귀농·귀촌인 영농대학 사과반’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귀농·귀촌인의 기초 영농기술 연수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농촌정착을 돕고 후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2025년 귀농귀촌인 영농대학’ 교육생을 오는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영농대학은 거창의 대표작목 중 하나인 ‘사과’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며 약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거창군에 주소를 둔 귀농·귀촌인 또는 거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5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거창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총 15회, 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체 교육 시간 중 75% 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는 수료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교육은 사과 마이스터를 포함한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사과재배 환경과 과원조성 △하계전정 현장실습 △사과의 병해충관리 △사과 부가가치 창출 △농산물 홍보 및 판매 등 사과 재배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곽칠식 행복농촌과장은 “이번 영농대학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특히 거창의 주력 작목인 사과 재배 기술을 집중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초보 귀농인, 예비 귀농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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