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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으로 중풍 날려 보내요’ 거창군, 중풍예방교실 큰 호응
‘한방으로 중풍 날려 보내요’ 거창군, 중풍예방교실 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에서 관내 65세 이상 군민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한방으로 다스리는 중풍예방교실’ 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뇌졸중은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병 시 치명률이 매우 높고 조기 대응이 중요한 질환이다.
중풍예방교실은 한의약적 건강생활습관을 확립해 중풍 위험인자에 다각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2회씩 진행되며 2개 반으로 구성되어 2명의 외부강사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중풍 예방교육 △균형감각 향상을 위한 기공체조 △마사지볼과 오일을 활용한 신체 순환 경혈 마사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
중풍예방교실 A반에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어르신은 “현재 4회차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중풍예방교실에 참여하고 있는데 나날이 건강이 좋아지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며 “지루할 틈 없이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매주 목요일이 기다려진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한방으로 다스리는 중풍예방교실을 통해 65세 이상 군민분들이 능동적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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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올해의 문화도시 밀양’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2025 올해의 문화도시 밀양’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5일 햇살문화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 올해의 문화도시 밀양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5년 대한민국 법정문화도시 24개 중‘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영예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밀양의 문화도시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구성됐으며 1부 행사는 △햇살문화도시 주제영상 상영 △오프닝 공연 △문화도시사업 성과발표 △‘올해의 문화도시’ 선포 퍼포먼스 △환영사, 축사 등이 진행됐다.
2부 행사는 문화도시 활동가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밀양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성장한 ‘밀양아리랑 공연 콘텐츠 갈라쇼’ 가 이어졌다.
‘응천아리랑’, ‘점필재아라리’, ‘독립군아리랑’, ‘영등할매 아리랑’, ‘날좀보소’ 공연은 지역성과 역사성을 바탕으로 한 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총 11곡이 무대를 채웠다.
특히 마지막 곡인 아리랑좋아에서는 출연진 전원이 무대에 올라 시민과 함께 밀양의 미래를 축복하는 흥겨운 피날레를 장식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올해의 문화도시 선정은 문화예술단체, 지역예술인, 시민이 함께 만들어 낸 성과이며 전통예술과 현대 콘텐츠가 융합된 창의 산업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밀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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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비형태적인 조형 언어를 화폭에 담다
밀양문화관광재단, 비형태적인 조형 언어를 화폭에 담다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7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기획초대전시 ‘顯現展’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현현’은‘명백하게 나타나거나 나타냄’ 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니며 구상적인 형태를 넘어 추상적이고 비형태적인 조형 언어를 화폭에 표현하고 있는 작가 모임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에는 김순이, 김인하, 김일해, 박장길, 배정강, 안현일 이장우 등 중견 작가 7인의 다채로운 회화 작품이 소개된다.
작가들은 각자의 독창적인 조형 언어로‘현현’ 이라는 주제를 해석해 일곱 가지의 각기 다른 화풍을 선보이고 있다.
밀양 전시에 이어 오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경남미술협회’에서 운영하는 서울 인사아트센터 경남갤러리로 자리를 옮겨 순회 전시한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재단 기획전시 중에 첫 순회전시인 이번 전시가 지역 문화의 우수성과 잠재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 전시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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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한 인문답사 막을 올리다
2025년 거창한 인문답사 막을 올리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5일 40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해남 일원에서 ‘거창한 인문답사’를 운영했다.
‘거창한 인문답사’는 2019년부터 운영 중인 거창군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만리를 걷고 만권의 책을 읽자’라는 주제로 박물관, 유적지, 문학관 등을 직접 탐방하며 역사와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현장 중심의 학습을 제공한다.
이번 답사에서는 조선시대 대표 문인인 추사 김정희와 화가 윤두서의 생애를 중심으로 해남의 대흥사와 녹우당을 방문해 인물과 장소에 얽힌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역사의 현장을 직접 몸으로 느끼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물사와 시대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특히 추사 김정희와 윤두서의 삶과 그 정신이 깃든 공간을 직접 방문하게 되어 뜻깊은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향후 거창한 인문답사의 일정은 5월은 경북 청송과 양양, 10월은 경기 양평의 다산생가, 두물머리, 11월에는 수원화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거창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거창군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참여자에게 워크북, 입장료, 체험비 등이 제공되며 중식은 개인 부담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해남 인문학 탐방은 거창을 넘어 한국의 중요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여정이었다“라며 ”대흥사의 깊은 역사와 녹우당의 아름다움을 통해 참가자들이 삶의 지혜를 배우고 마음의 풍요로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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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2차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 청렴의지 다져
양산시 제2차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 청렴의지 다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차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은 단장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청렴 협의체로 부패를 근절하고 적극적으로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하기 위한 청렴 시책 추진동력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2025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 △양산시의 종합청렴도 및 내부청렴도의 현재 실태 △부패취약분야 개선상황 논의 △주요 청렴시책 일정 공유 및 협조사항 전달 등으로 의미있는 청렴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청렴한 도시 양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행동해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시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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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전 시민 대상 민생회복지원금 20만원 지급 추진 얼어붙은 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거제시, 전 시민 대상 민생회복지원금 20만원 지급 추진 얼어붙은 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민생을 회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고물가·고금리·고임대료라는 삼중고에 직면한 시민들과 자영업자들이 더이상 버티기 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다”며 “거제시가 주도적으로 나서야 할 때”고 강조했다.
이번 민생회복지원금 사업은 총 470억원 규모로 거제시 전체 시민 약 23만명을 대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수단은 거제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역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자금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를 노린다.
사용기한도 설정해 조기 소비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번 재원은 지방채 발행 없이 거제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조달되며 시는 이를 통해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면서 현안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변 시장은 “지난 코로나19 위기 때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인한 소비진작효과는 이미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됐다”며 “이번 정책은 단순한 선심성 지원이 아니라, 시민들의 삶에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지원금 지급을 위해 전담 TF를 구성, 관련 조례 제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5월 중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를 요구하는 등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끝으로 변 시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생계를 걱정하는 시민들을 위해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거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하고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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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폐자원 보상 교환사업 확대 시행
거창군, 폐자원 보상 교환사업 확대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고부가가치 재활용 자원인 투명 페트병과 종이팩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폐자원 보상 교환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폐자원 보상 교환사업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폐건전지는 새로운 건전지로 투명 페트병 등은 롤화장지로 교환해 주는 자원 순환 실천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2월부터 교환 장소를 기존 재활용 선별 체험시설뿐 아니라 환경과와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환경담당으로 확대 운영해 군민들이 쉽게 자원 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부피가 큰 폐자원을 다량으로 모아오는 주민들의 교환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투명 페트병 및 종이팩 교환 무게 기준을 새롭게 추가 도입했다.
소량으로 모아오는 주민들은 현행대로 개수 기준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투명페트병 및 종이팩의 교환물품이 기존에는 롤 화장지 1종이었으나, 롤 화장지 또는 종량제봉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는 군민들의 자원 순환 실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의견을 반영한 결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환경 행정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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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통영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으로 기획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천영기 통영시장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문제 인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돼 전국 각지의 여러 지자체와 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통영시는 경기도 과천시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인구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저출생과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통영만의 특색있는 맞춤형 인구 정책으로 다각적인 지원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인구 감소 속도를 완화시키는 데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방소멸과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결혼, 임신·출산, 보육·양육, 교육, 청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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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 개최
함안군,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가야전통시장 상인회는 지난 15일 가야읍 아라길 특설무대에서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을 개최했다.
전통시장 대한 관심을 유도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과 소비 촉진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에는 각설이 타령, 고고장구 등의 공연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상인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흥겨운 노래자랑과 초청 가수들의 축하무대가 잔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홍순기 회장은 “행사장을 찾은 많은분들께 감사드리며 화창한 봄 날씨 만큼 마음껏 잔치를 즐기시고 전통시장도 자주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축하인사에서 “가야전통시장 잔치한마당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과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에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야전통시장은 1965년도에 개설돼 상설시장과 정기 5일장이 공존하는 전통시장이다.
관내 5일장 중 가장 큰 장으로 외지 상인들과 방문객이 많이 찾아 지역전통시장으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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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향교서원의 밤편지’로 전통문화 관광의 새 지평 열어
함안군, ‘향교서원의 밤편지’로 전통문화 관광의 새 지평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5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함안의 풍류, 예에 노닐다’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5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함안의 풍류, 예에 노닐다’ 는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산서원, 함안향교, 칠원향교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방문객들에게 알리고자 하며 풍물패청음이 주관한다.
이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인 ‘향교서원의 밤편지’는 서산서원에서 선비 문화를 체험하는 1박 2일 숙박 체험 프로그램으로 역사 속 인물인 생육신 ‘조려’ 와 문화유산을 오감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풍물패청음의 공연으로 시작해 함안의 연잎밥을 활용한 친환경 식사, 소원 풍등 만들기, 다례 및 유생체험, 가족 전통놀이마당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서산서원과 생육신 이야기를 만났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일 5일 12일에 각 1박 2일로 총 3회 운영됐으며 회당 다섯 가족씩 총 15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전예약 당시 모든 회차가 조기 매진을 기록했으며 지역민뿐만 아니라 대전, 대구, 부산, 진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 프로그램 참가자는 “서원에서 하루를 보내는 경험은 쉽게 해볼 수 없는 일”이라며 “우리 전통문화를 몸으로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이었다 내외국인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향교서원의 밤편지’ 프로그램은 올해 10월에 세 번의 추가 회차가 진행될 예정이며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통해 운영된다.
함안군민뿐 아니라 전국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 및 기타 사항은 풍물패청음으로 문의 하면 된다.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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