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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12월 기관사회단체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는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모금 △공직선거법 주요사항 △산불 예방 등 현안 사항을 안내하고,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사업 발굴 등 향후 발전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사회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2026년에도 지역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은 정기적으로 기관사회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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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민주항쟁 상징 조형물 이전 제막식 개최
부마민주항쟁 상징 조형물 이전 제막식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마산합포구 월영광장에서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관,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이 후원한 ‘부마민주항쟁 상징 조형물 이전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형물 이전은 1979년 부마민주항쟁의 주요 현장이자 민주주의의 함성이 울려퍼졌던 공간으로 상징물을 되돌려 놓음으로써, 시민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여 민주주의 가치가 세대를 넘어 자연스럽게 전승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이날 제막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시의원, 민주화단체 및 경남대학교 관계자, 시민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역사적 의미를 함께 나눴다.특히 26년간 흔들림 없는 의지로 조형물을 시민의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헌신해 온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창곤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가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이번 조형물 이전은 부마민주항쟁의 역사를 월영광장에 다시 세움으로써 민주주의의 가치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살아 숨 쉬도록 하기 위한 뜻깊은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시는 민주화의 역사를 소중히 지켜나가며 기억을 넘어 교육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제막식을 계기로 부마민주항쟁 상징 조형물이 단순한 기념물을 넘어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기억을 잇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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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거제시협의회, 온기나눔 김장김치 100박스 기탁
직장·공장새마을운동거제시협의회, 온기나눔 김장김치 100박스 기탁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거제시협의회는 연말을 맞아 지난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겨울나기 김장김치 10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김장김치 나눔은 협의회 회장과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김치를 담그는 봉사활동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에는 단순 기탁을 넘어, 장애인시설과 성로육아원 등 아동시설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윤상규 회장은 “함께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장김치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거제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직접 김장을 담그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직장공장새마을운동거제시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거제시협의회는 평소에도 이웃돕기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연말연시 지역사회에 훈훈한 나눔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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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원 평가·콘테스트 3관왕 달성… 감사 역량 입증하다!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감사원이 주관하는 2025년 각종 감사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자체감사활동 역량과 적극행정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먼저, 감사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 최초로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720개 기관의 자체감사활동 및 내부통제 수준 등을 평가해 에이에서 디 등급까지 부여하는 제도다.시는 3개 심사 분야인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 △자체감사 활동 성과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모든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2023년 C등급, 2024년 B등급을 거쳐 올해 A등급을 처음으로 달성하며, 단계적 성과 향상을 이뤄냈다.시는 △부패 방지 활동과 청렴문화 조성 △문제해결 등 제도개선 중심의 예방감사 △사전컨설팅 감사 확대 △감사담당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감사 품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자체감사활동 심사 군별 최우수기관으로 13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광역지방자치단체로는 시가 유일하다.또한, 시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사전컨설팅 감사 콘테스트」에서 '엘에스일렉트릭㈜의 완충녹지 점용 문제 해결'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시는 기업 규제 해소의 대표적 우수 사례인 ‘엘에스일렉트릭㈜의 완충 녹지 점용허가 사전 컨설팅감사’사례를 제출해 4개의 평가 항목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엘에스일렉트릭㈜는 지난해 부산공장 증축을 위해 부지 서측 완충녹지 일부의 점용이 필요한 상황에서 인허가 기관의 보수적 법 해석으로 애로를 겪었으나 시의 ‘사전컨설팅 감사’를 통해 완충녹지 점용 문제를 해결해, 천억 원대의 증설 투자와 33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이뤄낸 바 있다.마지막으로, 「2025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승차 구매점 관리실태 성과감사'가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하며, 시 최초로 '기관 표창'을 받았다.「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는 감사원 대표 경진대회로, 자체감사기구 간 우수 감사사항을 상호 공유하고 감사활동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승차 구매점 관리실태 성과감사'를 실시했다.이는 교통·안전·제도 개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실질적 변화 유도 사례로 주목받아 큰 호응을 이끌었다.지난해 시민 설문조사, 해외·사례 규정 분석 등을 통해 보행자 안전 환경 조성 및 교통 체증 해소 방안을 마련했으며, 지자체 감사 결과로는 이례적으로 감사 내용이 교통전문학회 논단에 게재됐다.한편, 시는 올해 초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연간 감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한 부산 조성을 목표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감사를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올해 △농산물도매시장 잔류농약 부적합 농산물 유통 감사 △배수지 설치공사 및 관리실태 특정감사 △기계식주차장 관리실태 안전감찰 △사상~하단선 땅꺼짐 사고 특별조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감사를 실시했다.내년에도 시는 시민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안전을 확립하는 실효성 있는 감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감사원 평가 3관왕 수상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부산시의 적극적인 노력과 활동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아주 의미 있는 성과이다”라며, “앞으로도 내부통제 강화 및 사전 예방적 감사 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감사 행정을 적극 구현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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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시민 노무사로 노동권 보호에 나서다 현장 방문 노동법 교육·상담으로 취약 노동자 지원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시민 노무사로 노동권 보호에 나서다 현장 방문 노동법 교육·상담으로 취약 노동자 지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신규시책 ’찾아가는 시민노무사 사업’실시로 관내 취약계층 노동자 및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노동법 교육 및 노무상담 등을 통한 노동권익 보호에 앞장섰다고 19일 밝혔다.찾아가는 시민노무사 사업은 창원시가 위촉한 시민노무사가 노동현장 등을 직접 찾아가 근로자와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노동관계 법령 등을 알기 쉽게 안내하고,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무 관련 애로사항을 상담·컨설팅 하는 취약 환경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해 마련된 시책이다.특히,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은 소규모 사업장, 관내 고등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임금체불, 근로계약 체결, 휴게·휴일 보장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주요 법령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아울러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허선희 지역경제과장은 “‘찾아가는 시민노무사 사업’이 취약 계층 노동자 및 소규모 사업장들에 대한 노동법률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방문 노동상담, 노무컨설팅,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노동자 모두가 노동권익을 보호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찾아가는 시민노무사’사업을 추진해 시민노무사 5명을 위촉하고, 관내 노동자를 대상으로 무료 노동상담과 권리구제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노무컨설팅과 기관·단체 대상 노동권익 및 노동법 교육을 실시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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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공감레슨’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공감레슨’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주관으로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적응 지원 및 조직 내 소통과 이해 증진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공감레슨’을 성산구 용지동 소재 공방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운영했다.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는 임용 10년 이내의 청년 공무원으로 구성돼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공감레슨’은 2024년 이후 임용된 저연차 후배 공무원과 직급연령이 비슷한 선배 공무원이 1:1로 매칭돼 총 24명이 참여하는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됐다.아울러 초기 관계 형성을 돕고 편안한 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병행했다.프로그램에서는 저연차 직원이 공직생활 초기 단계에서 겪는 실제 업무 및 일상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그 원인을 함께 찾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선배 직원이 일상 속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배려와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시는 이번 공감레슨을 통해 파악된 의견을 종합해, 향후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지원하고 조직 내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한 후속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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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손길로 전하는 따뜻한 연말’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1년간 반찬나눔 이어가
‘엄마의 손길로 전하는 따뜻한 연말’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1년간 반찬나눔 이어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7일을 마지막으로 2025년 돌봄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반찬 서비스를 마무리했다.사랑의 반찬 서비스는 2014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지속되어 온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기적인 특성화 사업으로, 부모자원봉사단이 격주마다 반찬을 만들어 청소년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있다.특히 이 날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자원봉사단이 준비한 선물세트와 지역업체의 후원 물품까지 함께 지원하여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을 준비하였다.반찬을 제공받은 청소년들은 “지원받은 반찬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어서 배고프지 않았고, 관심을 갖고 찾아와 주셔서 외롭지 않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정현태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한해 동안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여러 기관과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심리상담, 교육 및 예방 활동프로그램과 청소년 안전망을 운영 중이며, 상담을 원하는 청소년과 부모는 청소년전문상담사에게 무료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또한 합천군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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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2025년 제2차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백면은 19일 쌍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쌍백면 지역사회협의체 활동 실적을 보고하고,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김규한 민간위원장은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간과 행정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복지의 중심 단체”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변종철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핵심 조직”이라며 “민간과 행정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살기 좋은 쌍백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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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수상태양광 주식회사 대표 류연기,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합천수상태양광 주식회사 대표 류연기,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7일, 합천수상태양광 주식회사 류연기 대표가 지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합천군인재육성재단에 향토인재육성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류연기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하는 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이사장은 “합천의 미래를 위해 기꺼이 뜻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기금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장학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합천수상태양광 주식회사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 확대를 목표로 합천댐 수상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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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양산유치원, 물금읍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
공립 양산유치원, 물금읍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에 소재한 공립 양산유치원은 19일 연말을 맞이하여 이웃돕기 후원금 70만원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물금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양산유치원 학부모회 및 자치활동 동아리 회원 일동이 아이들과 함께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마련됐다.수익금을 전달하며 정현 학부모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아나바다 행사를 진행했는데 기부까지 이어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내년에도 기부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심주석 물금읍장은 “첫 기부를 물금읍에 해주신 양산유치원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뜻깊게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물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물금읍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