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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창녕군,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9일 열린 경상남도 주관 「2025년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경제활력 제고 분야 우수사례로 우수상을 받았다.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9건의 사례 중 이 날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이 가운데 ‘규제와 상생의 딜레마-발상의 전환으로 풀다.’사례를 발표한 창녕군 소속 김민승 주무관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해당 규제혁신 사례는 습지보전법 등의 규제로 재산권 행사가 제약되고 경제활동이 위축된 습지지역을 핵심구역, 완충구역, 협력구역으로 구분한 포지티브 규제로 전환하여 환경보전이 경제적 가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여 이 날 영예를 안았다.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의 규제애로를 귀담아 듣고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한 결과물로, 2026년에도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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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식품 안전관리 강화 ‘유통식품팀’신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급변하는 식품 유통구조와 늘어나는 식품위생 관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6년부터 위생과 내 ‘유통식품팀’을 신설한다고 밝혔다.최근 온라인·배달 플랫폼 확대, 다양한 유통채널 등장 등으로 유통 단계가 복잡해지면서 담당자 1인당 업무 부담이 크게 증가해 왔으며, 이에 따라 유통식품 점검·관리의 전문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양산시는 유통식품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식품 제조·유통·판매 전 과정을 전담하는 유통식품팀을 별도 조직으로 구축한다.신설되는 팀은 유통기한 위반, 보관·운반 부적절, 표시사항 미준수, 이물 혼입 등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다양한 문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게 된다.또한 부적합 식품 수거·검사, 부정·불량식품 단속, 위해식품 긴급회수 명령 등 사후관리 기능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조직 개편이 시민에게 더욱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철저한 현장 점검과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식품 유통 전 과정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맞춘 체계적 관리 시스템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시민 건강과 안전한 식품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유통식품팀을 신설하게 됐다”며 “다변화하는 유통구조 속에서 전문적인 점검과 관리로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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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3회 황산공원 불빛정원 운영
양산시, 제3회 황산공원 불빛정원 운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겨울철 색다른 야경 명소를 제공하기 위해 ‘제3회 황산공원 불빛정원’을 12월 19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2026년 3월 2일까지 총 74일간 운영한다.이번 불빛정원은 황산공원 중부광장 일원에서 운영되며,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양산 방문의 해를 맞이할 불빛정원은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우천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약 1만8000㎡의 부지에 조명이 설치돼 있으며, 2025 양산국화축제에서 사용한 대형 조형물에 LED 경관조명을 더해 예산 절감과 자원 재활용의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전시 구성은 조형물 및 수목 불빛조명 250여점, 바닥조명 2500㎡규모로 황산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환상적인 겨울밤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하판근 농업기술과장은 “겨울철 황산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불빛정원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황산공원의 불빛 속에서 따뜻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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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김해시청소년센터 자치기구 성과공유회 ‘모여락’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청소년센터는 지난 20일 오후 2시,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한 해 동안 활동한 청소년참여기구와 동아리들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축하하는 ‘제22회 청소년자치기구 성과공유회-모여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부 기관장간담회, 2부는 우수동아리 시상식 및 성과 발표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1부 ‘제2차 기관장간담회’에서는 제2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길가온’이 주축이 되어 한 해 운영위원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안을 토론하고 최종 승인하였다.2부 성과발표회에서는 우수동아리 상장 시상식 및 4개의 비공연 자치기구 활동 발표, 7개 공연팀의 발표로 풍성한 무대를 장식했다.이은숙 김해시청소년센터장은 “기관장간담회를 통해 전달받은 청소년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청소년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시설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김해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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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넥스트 랩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8일 오후 남해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지역의 내일을 설계하는 청년 실험실, 넥스트 랩’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에는 남해에 거주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청년 26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0월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교육 기간 동안 △자기 이해와 개인 비전 수립 △인간관계 형성과 신뢰 구축 △설득력 있는 의사소통 △협력과 피드백 △유연한 사고와 변화 대응 역량 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진행됐다.특히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 토론과 코칭 중심의 참여형 수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의 변화 가능성을 스스로 분석하고 미래 역할을 설계하도록 운영된 점이 특징이다.수료식 당일에는 해저터널 현장 견학과 자유 토론에 이어 수료증 수여식과 교육생 소감 발표가 진행됐으며, 장충남 남해군수, 노영식 경남도립남해대학 총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했다.장충남 군수는 “지역에 큰 기회이자 도전인 해저터널 개통을 앞두고 진행된 넥스트 랩 프로그램은 어떤 인재를 준비해야 되는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여정이었다”며 “이번 교육 과정이 여러분 각자에게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앞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2031년 해저터널 개통을 대비하여 중장기 핵심과제인 핵심전략 29선+ 사업과 병행하여 추진 중인 ‘넥스트 랩’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변화하는 지역 환경 속에서 주체적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실천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남해군이 추진하는 인재육성 정책 중 하나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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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환경 최기환 대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보물섬환경 최기환 대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9일 보물섬환경 최기환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최기환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특히 2024년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2025년 1월에도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최기환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하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되는 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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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겨울철 저수온 대비 현장점검 실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겨울철 어류 양식수산물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12월 18일 박영규 남해군 부군수 주재로 미조면 해역을 현장점검 실시하였다.기상청에 따르면 올겨울 연안 수온은 수온이 대체로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나, 국지적·일시적인 강한 한파로 인해 연안·내만 중심으로 저수온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남해군 양식어류 3012만 마리 중 저수온에 취약한 돔류는 369만 마리로 전체 양식어류 중 12%에 해당한다.이에 남해군은 저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 실시간 수온 정보 및 특보상황을 신속 전파하고 우심해역 현장대응반을 구성해 예찰을 강화할 방침이다.박영규 부군수는 “저수온에 따른 수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자체 점검을 상시 실시할 것이고 어업 현장에서도 양식장 관리 매뉴얼에 따라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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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상주 해넘이·해맞이&수산물 축제 개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의 끝과 2026년 시작을 알리는 제22회 상주 해넘이·해맞이&수산물 축제가 오는 12월 31일 상주연합청년회 주관으로 상주은모래비치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남해를 찾은 관광객 및 주민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31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식전행사로 리듬장구, 상주은모래밴드, 이금숙 선화무용단의 공연이 펼쳐진다.자정에는 새해맞이 불꽃놀이로 2026년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다음날에는 상주 해양레저스테이션과 돌제 일원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행사 기간 동안 먹거리 부스에서는 상주 특산 수산물인 물메기를 활용한 물메기탕, 물메기전, 물메기회 등 겨울철 남해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또한 판매부스에서는 건물메기, 시금치, 건멸치, 유자청, 유자양갱 등 남해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아울러 가족 단위 관광객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고, 바다를 배경으로 해넘이와 해맞이 명소로 알려진 상주은모래비치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편의시설 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번 상주 해넘이·해맞이&수산물 축제는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남해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이승준 상주면 연합청년회장은 “2025년의 마지막 순간과 2026년의 첫 시작을 상주에서 따뜻하고 의미 있게 보내길 바란다”며 “많은 관광객과 군민들이 방문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이번 해넘이·해맞이&수산물 축제에서는 다양한 남해 농특산물 판매부스를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상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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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2025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9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2025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지역 내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기념식, 유공자 표창, 어울림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행사에 앞서 삼동난타와 남해문화원 색소폰 클럽의 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기념식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자원봉사자 총 34명에게 경상남도지사상, 군수상, 국회의원상 등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이어 자원봉사 활동 영상 상영과 함께 대회사, 격려사, 축사, 기탁식 및 풍선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경품 추첨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1부 공식 행사가 마무리되었으며, 이후 열린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배경순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보이지 않은 곳에서도 묵묵히 봉사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마음대회가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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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이웃사랑 손길 이어져
미조면, 이웃사랑 손길 이어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해사랑전복마을에서 이웃돕기 성금과 향토장학금으로 각각 100만원을, 미조항 음식특구에서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해사랑전복마을’을 운영하는 허경미·장용희 부부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향토장학금을 기부하고 있어 지역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이어서 지역의 청결하고 친절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는 미조항 음식특구에 소속된 업소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미조면에 전달하여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기탁금들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해사랑전복마을 허경미 대표는 “지역주민들의 도움으로 식당 운영이 잘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지역 인재들이 각자의 꿈을 펼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