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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업인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농기계 현장실습 교육
함양군, 농업인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농기계 현장실습 교육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중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기계교육장에서 농업인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65명을 대상으로 농업용 소형 굴착기와 트랙터의 기능 및 조작법에 관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굴착기와 트랙터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 과정으로 굴착기와 트랙터의 구조와 기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 중심 교육은 물론, 실제 조작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오전에는 이론 중심의 교육으로 굴착기와 트랙터 구조 및 기능에 대한 설명과 특히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운전 중에 발생하는 사고 사례를 소개해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오후에는 현장 실습에 앞서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역할과 구비된 농기계의 쓰임새,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며 농업인들이 임대사업소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시간도 마련된다.실습 포장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굴착기와 트랙터를 운전하고 조작하는 주행 조작 기술을 익히는 반복 훈련과 함께, 사고 발생 위험이 큰 사다리를 이용한 상 하차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최근 농기계 사용 부주의로 인한 사고와 기계 파손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은 농업용 소형 굴착기와 트랙터 임대 자격을 부여받게 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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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
함양군,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이들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데이터 품질, 분석, 공유, 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함양군은 이번 평가에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기록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의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또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평가 체계가 점차 고도화되는 상황에서도 데이터 관리와 활용 전반에서 꾸준한 성과를 유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함양군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품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발굴 개방을 통해 행정 효율성 제고에 이바지하고 있다.또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에서는 데이터 공유 활성화 등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노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데이터기반행정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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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면, 참전유공자 유족을 위한 ‘찾아가는 적극행정’ 추진
함양 수동면, 참전유공자 유족을 위한 ‘찾아가는 적극행정’ 추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수동면은 국가보훈부에서 2026년 3월 시행하는 참전유공자 유족 지원사업과 관련해, 고령 유족들의 편의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참전유공자법 개정에 따라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를 대상으로 유족 등록을 실시하고 유족 중 만 80세 이상이면서 생활 수준 조사 결과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대상자에게 월 15만원의 생계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해당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경남서부보훈지청을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를 통해 신청해야 하지만, 신청 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으로 신청서 작성과 구비서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이에 수동면은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자체 계획을 수립해 40여명의 유족을 대상으로 공용서류 발급을 지원하고 가구 방문을 통해 사업 설명과 신청서 작성 및 우편 접수를 대행하는 등 맞춤형 적극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수동면 관계자는 "신청 대상자의 평균연령이 80대 후반인 점을 고려해 거동이 불편하고 고령의 보훈 유족들이 복잡한 행정절차로 인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현장에서 직접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수동면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및 사망위로금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의 예우 및 생활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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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월 13일부터 ‘거창반값여행’본격 시행
거창군, 4월 13일부터 ‘거창반값여행’본격 시행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3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거창반값여행 을 본격 시행한다.'거창반값여행'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참여대상은 거창군과 인접지역을 제외한 타지역 관광객으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여행일 기준 1개월 전부터 1일 전까지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거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거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숙박, 식사, 체험 등 다양한 관광 활동을 보다 합리적이고 부담 없는 비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상권에는 관광소비 확대를 통한 실질적인 경제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특히 거창9경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보유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으나, 지역 상권과의 연계는 미비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었던 만큼 이번 '거창반값여행'은 거창군 관광산업을 이끄는 핵심 정책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거창반값여행은 관광객과 지역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생형 관광정책"이라며 "관광산업의 활성화가 지역 발전을 위한 마중물이라는 전략하에 거창반값여행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반값여행'은 사전 신청 후 거창군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사진 인증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의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 사용 인증을 통해 환급금 신청이 가능하며 숙박경비의 경우 예외적으로 신용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 사용이 인정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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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밀양시 무안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은 1일 무안면 청도천 산책로와 하천 구역 일대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관 단체 회원과 주민 등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하천 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 부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참가자들은 봄을 맞아 청도천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방문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수변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고 마을의 환경을 스스로 지키는 주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김진환 무안면장은 "영농 준비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국토대청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기관단체와 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사계절 내내 깨끗하고 아름다운 무안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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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2026년 밀양형 여성친화기업’ 모집
경남 밀양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2026년 밀양형 여성친화기업’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기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2026년 밀양형 여성친화기업'을 모집한다.경남 도내 최초로 도입된 밀양형 여성친화기업 인증제도는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기업을 발굴 인증하고 다양한 행정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여성 친화적 고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신청 대상은 밀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근로자 5인 이상 기업 중 여성 근로자 비율이 20% 이상인 곳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30일까지 밀양시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인증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인증 기업에는 연차별로 1년 차에는 기업환경개선 지원 2년 차부터는 여성친화 직장문화 조성 지원 등 단계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이 외에도 여성친화기업 인증패 수여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우수기업인 표창 추천 밀양시 기업지원 보조금 사업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친화기업 인증은 단순히 지원금을 주는 것을 넘어 기업의 조직문화와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서식은 밀양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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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전기차 택시 증가로 인한 부제 운영
경남 밀양시는 전기차 택시 증가로 인한 부제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택시 부제를 한시적으로 해제한다.이번 조치는 오는 4월 6일부터 10월 5일까지 6개월간 시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법인 개인택시 구분 없이 모든 택시에 대해 부제가 적용되지 않는다.현재 밀양시는 법인택시 6부제, 개인택시 5부제를 운영 중이다.그러나 전체 택시 365대 중 전기차 택시가 127대를 차지하면서 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차량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차종 간 영업 여건 불균형과 부제 운영의 실효성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또한, 전국적으로 부제를 유지하는 시군구는 15곳에 불과하며 경상남도 내에서도 18개 시군 중 부제를 유지하는 곳은 밀양시를 포함해 3곳뿐이다.밀양시는 이번 한시적 해제 기간 동안 운행대수 변화, 민원 발생 추이, 종사자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모니터링할 계획이다.시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부제 전면 해제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밀양시 교통행정과장은 "전기차 택시 증가로 기존 부제 운영의 형평성과 정책 효과가 상당 부분 약화된 상황"이라며 "이번 한시적 해제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택시 운영 체계를 재검토하고 시민과 업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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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이동 세종종합PVC은, ‘100+4 기부릴레이 시즌2’에
밀양시 내이동 세종종합PVC은, ‘100+4 기부릴레이 시즌2’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이동 세종종합PVC은 1일 '100 4 기부릴레이 시즌2'에 15호로 참여하며 내이동 자원봉사회에 200만원을 기탁했다.세종종합PVC는 2022년부터 기부를 시작해 현재까지 총 9차례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도 3차례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정병욱 대표는 "자원봉사회를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주영홍 내이동장은 "꾸준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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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은, 부북면 자원봉사회와 함께 도로변 가로 화분과 공공시설 주변에 봄꽃을 식재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나섰다.
밀양시 부북면은, 부북면 자원봉사회와 함께 도로변 가로 화분과 공공시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부북면은 1일 부북면 자원봉사회와 함께 도로변 가로 화분과 공공시설 주변에 봄꽃을 식재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회 회원과 면 직원들이 참여해 팬지, 꽃잔디 등 다양한 봄꽃을 심으며 거리에 생기를 불어넣었다.참여자들은 함께 꽃을 심으며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고 밝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봄꽃 식재는 단순한 환경미화 활동을 넘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자원봉사회와 함께한 이번 활동이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부북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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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의 마무리 단계에 맞춰 용역사와 업무협의를 개최
경남 밀양시는, 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의 마무리 단계에 맞춰 용역사와 업무협의를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일 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의 마무리 단계에 맞춰 용역사와 업무협의를 개최하고 그간 수렴된 주민 건의사항 반영 및 향후 교통시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협의는 16개 읍 면 동 주민설명회와 운수업계 이해관계자 회의에서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를 노선 개편안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어린이 청소년 버스요금 무료화 및 버스 무료환승 시스템 도입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도 심도 있게 다뤘다.시는 노선 개편과 해당 복지 정책을 연계 추진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협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최종보고회에 반영하고 시민과 운수업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박남정 교통행정과장은 "주민설명회에서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를 노선 개편안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이번에 진행 중인 교통복지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