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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살기 좋은 부산, ‘부산시민 어울림 한마당’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는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시새마을회가 주최·주관해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다.행사에는 새마을가족과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시 주요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도 함께할 예정이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시민참여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공적이 뛰어난 유공자들에게 부산광역시장 표창 수여를 통해 그간 헌신과 봉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청년새마을회원들의 플래시몹 공연, ‘어울림 골든벨’, ‘세대공감 콘서트’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행사가 마련된다.또한, 행사장 일원에서는 각 구군 새마을회가 운영하는 체험·먹거리 부스와 새마을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의류 등을 나누는 새마을장터를 통해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은 “나눔과 봉사, 협력의 가치를 실천해 온 새마을지도자와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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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충혼탑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창원특례시, 마산충혼탑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6일 오전 10시 마산합포구 마산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추념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 관계자,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시민, 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 추념식은 현충일 슬로건인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 동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무”고 말했다.이어 “창원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보훈문화 사업을 추진하며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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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71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
거창군, 제71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6일 거창읍 죽전근린공원 내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신태우 전몰군경유족회 거창군지회장, 보훈단체장 및 유가족, 이재운 군의장, 도의원, 군의원,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해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린 사이렌에 맞춰 1분간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추모헌시 낭송에는 거창여자고등학교 1학년 정채연 학생이 유연숙님의 ‘넋은 별이되고’를 낭송해, 조국을 위해 산화한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을 깊은 울림으로 전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이어 거창프라임합창단과 함께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겼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드높은 가치를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는 일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사명이자 엄숙한 역사적 책임”이라고 강조하며 “국가를 위한 헌신이 최고의 자부심이자 가장 큰 명예가 되도록 유가족 한 분 한 분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 존경하는 품격 있는 예우를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신태우 지회장은 “가족을 조국의 품에 떠나보내고 긴 세월을 그리움과 슬픔으로 견뎌온 유가족들에게 오늘이 자리는 선열들의 고귀한 넋을 위로하는 위안의 장”이라며 “해마다 잊지 않고 충혼탑을 찾아 선열들의 희생을 기려주시는 거창군민과 군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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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부모연대 밀양시지회, ‘2026 감사와 나눔의 밤’ 개최
경남장애인부모연대 밀양시지회, ‘2026 감사와 나눔의 밤’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장애인부모연대 밀양시지회는 지난 5일 호텔아리나에서 회원 및 내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감사와 나눔의 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회를 후원해 온 분들에게 감사와 나눔의 뜻을 전하고 제12대 신임 지회장 취임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체 소개, 제12대 양성만 신임 지회장의 취임사,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2026년도 임원진 소개와 함께 지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후원자들과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공유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양성만 신임 지회장은 “지난 15년여간 지회 발전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황순옥 전임 지회장님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새롭게 취임하신 양성만 지회장님을 중심으로 밀양시지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밀양시도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복지 서비스 체계를 더욱 세밀하게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사)경남장애인부모연대는 장애인의 교육권과 주거권 등 당연한 권리 확보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차별 없이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과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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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광화문광장에서 밀양아리랑 울려 퍼뜨려
밀양시, 광화문광장에서 밀양아리랑 울려 퍼뜨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5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제2회 국악의 날’행사에 참가해 밀양아리랑의 우수성과 전통적 가치를 전국에 알렸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국악원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국악주간 주제인 ‘아리랑’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밀양·정선·진도아리랑보존회가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아리랑을 선보였다.이날 공연의 첫 순서를 맡은 밀양아리랑보존회는 소리꾼 이태영 씨와 회원들이 ‘밀양아리랑’, ‘독립군아리랑’등 토속소리를 열창하며 무대의 막을 올렸다.이어 춤노리영재단 단원들이 밀양아리랑을 소재로 한 무용 공연을 펼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조화로운 무대를 선사했다.특히 ‘밀양아리랑’ 공연은 정선·진도아리랑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리랑으로서의 예술적 가치와 지역적 특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공연의 대미는 세 지역 아리랑보존회 전 출연진이 장식했다.이들은 무대에 함께 올라 ‘본조아리랑’을 합창하며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감동적인 합동 공연을 선보였다.정영선 문화예술과장은 “대한민국의 중심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밀양아리랑의 우수성과 전통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밀양아리랑의 전승과 대중화, 세계화를 위해 다양한 공연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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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밀양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뜻을 되새기기 위한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번 추념식은 밀양시가 주최하고 전몰군경유족회 밀양시지회가 주관했다.이날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추모 묵념을 올린 뒤,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추모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6·25전쟁 전사자 유자녀인 홍성훈 씨가 추모 헌시 '넋은 별이 되고'를 낭독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이어진 밀양시합창단의 '평화의 노래'합창과 밀양심포닉밴드 금관6중주단의 '태극기 휘날리며 OST'연주가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강홍수 전몰군경유족회 밀양시지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며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분들의 고귀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보훈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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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한 희생, 기억하고 이어가겠습니다”경남도,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제71회현충일추념식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6일 오전 창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제 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김종양 국회의원, 허성무 국회의원, 보훈단체 관계자, 유족 대표,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 등 도민 1,000 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참배했다.오전 10시 전국에 울린 현충일 추념 사이렌과 함께 시작된 행사는 1분간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추모곡 연주, 6․25 전쟁 전사자 유족의 헌시 낭독, 창원고등학교 주니어 학군단의 감사편지 낭독,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창원시립교향악단은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를 연주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으며 6·25 전쟁 전사자 유족이자 창원낭송문학회장인 김효경 씨는 추모 헌시를 낭독해 참석자들의 마음을 울렸다.이어 창원고등학교 주니어 학군단 소속 학생이 감사편지를 낭독하며 호국정신과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박완수 도지사는 방명록에“호국영령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이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저도 경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남겼다.추념사에서 박 지사는“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로운 일상과 번영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그분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억하는 오늘이 우리 모두 더 나은 내일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예우하고 그 삶을 돌보는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기본적인 책무”며 “존경과 감사가 일상에 살아있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올해부터 6·25 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하는 등 참전유공자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가유공자 장례지원사업, 월남참전기념탑 등 각종 현충시설 건립·보강사업을 추진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확대와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한편 경남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 위문, 6·25 전쟁 참전유공자 위안행사, 상이군경 부부 합동결혼식 등 다양한 보훈행사를 추진하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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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창녕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6일 충혼탑 광장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호호훈훈 호국보훈,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라는 슬로건으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가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및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감사와 추모의 뜻을 함께 나눴다.행사는 오전 10시 전국 동시 사이렌 취명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관내 중·고등학생들도 추념식에 참여해 국가유공자들의 참배를 돕고 안내하는 등 정성을 다해 예우를 실천했으며 학생 대표 2명이 호국영령을 기리는 헌시를 낭송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성낙인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공동체와 국가를 먼저 생각했던 수많은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유와 번영이 있다”며 “그 헌신에 보답하는 길은 호국영웅의 용기와 애국정신을 잊지 않고 그 뜻을 이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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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김해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6일 오전 9시 50분 김해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홍태용 시장과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국가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그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를 슬로건으로 묵념, 헌화·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추모공연순으로 진행됐다.전몰군경유족인 최경화 씨가 헌시를 낭독하고 시립합창단이 청소년교향악단 연주에 맞춰 추모 공연과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며 순국순열 및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홍태용 시장은 “나라를 지키는 것이 영웅들의 사명이었다면, 남겨진 가족을 보살피는 것은 국가와 국민의 의무이므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기념식 개최, 호국보훈의 달 홍보, 교육기관과 연계한 ‘우리고장 현충시설 알리기’ 사업을 추진해 보훈 의식을 확산하고 미래세대에 나라사랑 정신을 전할 계획이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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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범도민 바다 자율정화 활동’ 펼쳐
고성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범도민 바다 자율정화 활동’ 펼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6월 5일 삼산면 포교항 일대에서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해안에 밀려온 해양쓰레기 수거 등 범도민 바다 자율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범도민 바다 자율정화 활동에는 공무원, 지역 주민, 고성군수협, 수산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고성군연합회, 경남청년어업인 고성군연합회, SK 에코플랜트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우리 모두의 소중한 수산자원을 공급하는 터전인 바다를 사회단체와 행정기관이 합심해서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폐스티로폼, 폐어구 등 바닷가에 버려진 해양쓰레기 약 3톤을 수거했다.군 관계자는 “바쁜 중에도 범도민 바다 자율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준 수산인과 인근마을 주민, 유관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바다 자율정화 실천으로 청정한 고성 바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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