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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주시, ‘2026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하루 2회씩, 총 4회에 걸쳐 ‘2026년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교육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보육 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실습’, ‘장애인식 개선 교육’등 아동의 생명 보호와 안전을 강화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보육 교직원의 역할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이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아동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차별 없는 포용적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적 내용으로 진행됐다.김숙경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이 연 1회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을 진주시에서 집합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오늘 교육을 토대로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아이들을 보살펴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보육 교직원의 역량 강화는 아동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법정 의무교육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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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확충…‘원도심 부흥’ 본격화
진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확충…‘원도심 부흥’ 본격화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2년 연속 대상에 빛나는 진주시가 도시재생 거점 시설의 확충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원도심 부흥이 본격화하고 있다.진주시는 원도심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주요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정주·상권·공동체 회복을 아우르는 도시재생사업의 효과가 가시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19년 성북지구를 시작으로 강남·중앙·상대·상봉지구까지 모두 5개 지구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 사업에 연이어 선정됐다.이로써 670여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거점 시설을 구축하고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을 병행 추진하는 등 원도심의 경쟁력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공간과 사람이 함께 바뀌는 도시재생 진주시는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도시재생 대학, 주민 공모 사업 등 소프트웨어 사업과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거점 시설 조성 등 하드웨어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체감도 높은 변화를 이끌고 있다.단순한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고유의 자산을 되살리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특히 강남지구의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인 ‘함께머뭄센터’는 지난 2023년 준공 후 강남지구 주민협의체가 직접 운영 주체로 참여하고 있다.주민 스스로 수익을 창출하고 마을을 관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로 회자되고 있다.권역별 특성 반영한 11개 거점 조성 진주시는 지구별 여건과 자원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을 바탕으로 총 11곳에 거점 시설을 조성하고 있다.현재 2곳은 성공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6곳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2곳은 설계, 1곳은 보상 절차를 진행하는 등 모든 사업이 일정에 맞춰 순항하고 있다.거점 시설이 순차적으로 완공되면 생활 기반 시설의 확충과 함께 △상권 회복 △문화 활동 확대 △세대 간 교류 증진 등 다방면의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성북지구에는 ‘청년허브하우스’ 와 ‘진주엔창의문화센터’를 마련해 청년 활동과 문화예술 향유 기능을 강화한다.올해 8월 준공 예정인 ‘청년허브하우스’는 지역을 대표하는 유스호스텔로 운영된다.그동안 부족했던 원도심의 숙박시설을 확충해 청년층 유입과 체류형 관광을 견인하는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남지구에는 현재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운영 중인 ‘함께머뭄센터’ 와 올해 준공 예정인 ‘청년머뭄센터’, ‘JAR 어울림센터’를 구축해 세대 간의 교류와 지역 공동체 회복의 중심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6월 준공 예정인 ‘청년머뭄센터’는 지역 청년들에게 소통과 공유 중심의 직장과 주거가 밀착된 공간을 제공한다.진주시 청년센터와 청년임대주택을 운영해 청년들의 공동체 활동, 자립, 취업, 창업,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도심 유입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올해 말 준공 예정인 ‘JAR 어울림센터’는 예술가 체류형 숙소와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 공간을 제공해 체험 전시와 문화예술 교육 등 주민의 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는 문화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앙지구에는 ‘상상리메이크센터’ 와 중앙상권 ‘이음 공간’을 조성해 원도심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창의적인 상업 활동을 지원한다.상대지구에는 ‘글로컬 콘텐츠 캠퍼스’ 와 ‘글로컬 어울림센터’, ‘글로컬 콘텐츠 스토어’를 조성해 지역의 콘텐츠 산업과 연계한 특화 거점을 마련하고 있다.상봉지구에는 ‘커뮤니티 케어센터’를 설치해 생활 밀착형의 복지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이 밖에도 △빛내림 나눔거리 준공 △공예·민속예술 거리 착공 △문화탐방 특화거리 완공 △글로컬 상권 경관 형성사업 완료 △노후주택 수리·빈집 철거 완료 등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이 가시화하면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수상 성과’로 입증된 정책 완성도 진주시는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경제조직 사업화 경진대회 우수상 △2021년 도시재생 우수교육 사례 선정 △2024년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대상 △2025년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대상을 수상했다.이는 사업 기획력과 실행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진주시 관계자는 “거점 시설을 중심으로 지구 간의 연계 체계를 강화해 원도심 전반의 상승효과를 만들어가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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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18일 개막
진주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18일 개막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일원에서 ‘2026 진주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가 ‘지방 정원’ 으로 등록된 이후 처음 열리는 정원박람회로 새롭게 조성된 작가 정원과 동행 정원 등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진주정원, 가꾸고 느끼고 나누다’를 주제로 정원문화와 산업, 문화예술,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진주형 정원 축제로 열린다.특히 월아산만의 산지형 숲 정원을 배경으로 정원 전시와 정원산업전,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정원문화 콘퍼런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월아산 숲길에 피어난 새로운 정원 이야기 행사장 곳곳에서는 정원과 자연, 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정원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새롭게 조성된 ‘작가 정원 두 번째 이야기’는 전문 정원 작가들이 참여해 월아산의 자연환경과 이야기를 담아낸 특화 정원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정원 경험을 선사한다.또한 지역 조경업체와 기업이 참여하는 ‘동행 정원’은 기업의 비전과 특색을 담은 정원으로 조성돼 정원문화 확산과 이에스지 기반의 사회 공헌의 의미를 함께 담아낸다.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스윙 가든’을 비롯해 가족 정원, 시민 정원사 정원, 수국정원, 꽃무리원 등 다양한 정원 공간도 함께 선보이며 시민과 전문가, 기업이 함께 만드는 정원문화를 보여줄 예정이다.가꾸고 나누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확대된다.시민참여 정원인 ‘스윙 가든’을 비롯해 정원 새싹단, 정원 해설, 목공 체험 등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개인 정원 사진전과 정원주 교류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 정원문화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정원산업·문화·야간경관까지 정원산업전에는 화훼·조경·정원 관련 업체가 참여해 정원식물과 정원용품을 전시·판매하고 분재·분경 야생화·바위솔·차 문화 특별전도 함께 운영된다.행사 기간에는 일본의 정원 작가 ‘이시하라 가즈유키’등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원문화 콘퍼런스가 열리며 유등과 실크등을 활용한 야간경관도 연출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정원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2026 진주 정원박람회는 시민과 기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정원문화 축제”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찾아 정원의 가치와 즐거움을 경험하고 생활 속의 정원문화가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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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용산초 학생회-디딤돌봉사회, ‘환경의 날’ 맞이 자원순환 캠페인 펼쳐
사천시-용산초 학생회-디딤돌봉사회, ‘환경의 날’ 맞이 자원순환 캠페인 펼쳐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용산초등학교 정문에서 등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활용 분리배출·1회용품 줄이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사천시와 용산초등학교 학생회, 디딤돌봉사회가 공동 추진한 ‘민·관·학 협력 캠페인’ 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학생들에게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일회용품 줄이기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시와 캠페인 관계자들은 미래 세대인 학생들이 먼저 환경 의식을 갖고 실천함으로써, 각 가정의 재활용 실천율을 높이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깨끗한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 준 용산초 학생과 디딤돌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인식이 높아지기를 바라며 사천시의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 관내 학교 및 민간단체와 연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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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상반기 위험성 평가 ‘위험성평가 강평회’ 실시
사천시 상반기 위험성 평가 ‘위험성평가 강평회’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4월부터 5월 중순까지 총 36개부서 9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했고 4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현업종사자 근무부서 담당 팀장, 담당자,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근로자 위원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에 대한 강평회를 실시했다.위험성평가는 작업장에서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전 직원이 참여해 유해·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위험성이 높아 허용하기 어려운 위험성은 사전에 제거하거나 줄이는 일련의 활동 과정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 연 1회 실시가 원칙이지만, 사천시는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상반기는 전문기관이, 하반기는 부서 자체 실시하고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위험성평가 활동을 통해서 “작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해 작업장 위험성을 줄여 단 한 명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혀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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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수청경로당에서‘찾아가는 성인문해 교실’첫 수업
사천시, 수청경로당에서‘찾아가는 성인문해 교실’첫 수업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6월 5일 수청경로당에서2026년 찾아가는 성인문해 교실1회차 수업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배움 지원을 시작했다.찾아가는 성인문해 교실은 비문해·저학력 어르신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속 문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교육 접근성이 낮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날 수업에서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쓰기 기초문해교육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활동이 진행됐다.참여 어르신들은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강사와 학습자 간 소통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학습 참여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박동식 시장은 “찾아가는 성인문해 교실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와 삶의 활력을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소외됨 없이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찾아가는 성인문해 교실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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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사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사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6월 5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사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참여단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사천의 지명 유래와 역사, 사천9경 등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지역의 숨은 이야기와 역사적 의미를 함께 탐색하며 익숙하게 지나쳤던 명소와 지명 속 의미를 새롭게 배우는 경험을 했다.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적 지역사회 조성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인 시민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박동식 시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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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주민참여 예산학교’ 열어
사천시, ‘2026년 주민참여 예산학교’ 열어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5일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열었다.이날 예산학교는 사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 5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소셜커뮤니케이션센터 소통과대안협동조합 조정림 사무국장의 강의, 그리고 주민이 직접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보는 퍼실리테이션 과정으로 진행됐다.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주최한 경상남도와 시 관계자는 “지역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지역주민이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진정한 주민자치”며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이날 참여한 위원들은 이번 교육이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를 높이는 유익한 교육이었고 특히 공모 기간 내에 진행된 덕분에 사업 신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며 이러한 교육이 매년 개최되기를 희망했다.한편 사천시는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 중에 있으며 시 누리집, 방문 등을 통해 사천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기구 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내년도 예산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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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래세대가 켠 기후실천 스위치‘기후ON 캠페인’펼쳐
창원특례시, 미래세대가 켠 기후실천 스위치‘기후ON 캠페인’펼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5일 용호고등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후 ON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의 기후위기 대응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원시 기후대기과·환경정책과·자원순환과가 협업해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유네스코학교인 용호고등학교는 기후위기·생태전환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창원시와 탄소중립 실천 확산 협약을 체결하는 등 미래세대 환경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룰렛 이벤트를 활용한 생활 속 기후행동 홍보와 디지털 탄소중립 실천 안내를 비롯해 환경교육주간 연계 줍깅 챌린지 홍보, 업사이클링 키링 제공, 폐건전지 교환 행사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학생들은 이메일·사진 정리 등 디지털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하고 폐건전지를 직접 가져와 새 건전지로 교환받으며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험했다.점심시간을 활용한 행사임에도 많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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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혼부부 ·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창원특례시, 신혼부부 ·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내 집 마련 꿈을 이룬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 및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해 “2026년 창원시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의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에 더해 혼인 여부와 관계없이 주민등록상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 영아를 양육하는 출산가구까지 확대 시행한다.위 대상의 세부 자격 요건은 △공고일 기준 신청인이 창원시 해당 구입 주택에 거주 △부부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 신혼부부 또는 가구합산 연소득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출산가구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가격 6억원 이하 △혼인신고일 이전 1년 ~ 혼인신고일 이후 구입한 주택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지원금액은 신혼부부 연최대 150만원이며 출산가구의 경우 자녀당 30만원씩 추가 되고 지원기간도 최대 5년에서 자녀 출산 시 5년씩 연장된다.이번 사업은 7월 1일부터 2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또는 경남바로서비스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비 부담 없이 아이를 키우며 지역 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행복 육아 도시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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