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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주민자치회, 자매결연도시 울산 삼산동 초청행사 개최
고제면 삼산동 주민자치 자매결연 교류행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자매결연도시인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를 고제면으로 초청해 교류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고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두 기관의 주민자치위원,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및 답사, 선물 교환, 기념촬영 등 환영식과 오찬의 시간을 통해 소통·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또한,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방문단과 함께 고제 사과테마파크로 향해 사과 수확 체험을 하며 고제 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촌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거창의 대표 관광지인 산림레포츠파크의 트리탑 손 전망대도 방문해 자연 속 힐링 명소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강기성 고제면 주민자치회장은 “울산 남구 삼산동 방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13년간 이어왔던 우정이 더욱더 끈끈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행정·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해 공동 발전을 이루어 나가자”고 전했다.김주우 울산 남구 삼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고제면에서 따뜻하게 환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로 인해 서로의 삶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됐고 내년에는 울산 삼산동으로 오시어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자”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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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맨즈클럽 요리교실 2기 ‘담금주편’ 성공적 마무리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0월 29일과 11월 5일 양일간 2025년 맨즈클럽 요리교실 2기 ‘담금주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요리교실에는 지역 남성 2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1회차 귤피 담금주와 제육볶음 △2회차 사과 담금주와 해물파전 만들기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은 직접 요리 실습을 하면서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조리법을 익혔다.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것은 물론, 새로운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일상 속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여자는 “배운 요리를 가족에게 해줬더니 반응이 좋아 뿌듯했다”며 “담금주는 4주 뒤 완성되는데 매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거제시가족센터는 오는 12월 맨즈클럽 요리교실 3기를 운영할 예정이며 남성들의 자기돌봄 역량 강화와 사회적 교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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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어린이집 보육교직원‘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 5일 관내 보육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됐다.이날 교육은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관장의 강의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우리들의 책무, 아동복지·아동학대 특례법,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의무자, 교사의 주의사항 및 사례 등에 대해 다루었으며 “사람을 키우고 성장시키는 일에는 더 많은 노력과 정성, 사랑의 마음이 담겨져야 한다”는 말로 강의를 마무리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보육교직원은 “교육을 받으면서 보육교사로서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 아이들의 입장에서 마음을 헤아리고 아이들을 존중하는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보육교직원들이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교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보육교직원 교육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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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거창군연합회, 경상남도 성과공유대회 참가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한국농촌지도자거창군연합회 회원 40명이 지난 3일 함안군 함주공원 다목적잔디구장에서 개최된 ‘제56주년 경상남도 농촌지도자 성과공유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남의 농촌지도자 회원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군간담회와 시군 화합 한마당, 농·특산물 전시 및 평가 등으로 진행되어 창조농업을 선도하는 지도자들의 역할 다짐과 시군 간 교류의 장이 됐다.개회식에서 거창군 회장 문종대 씨가 도지사 표창을, 주상면 회장 김광성 씨가 도회장 표창을 받았다.또한, 농·특산물 전시대에 거창의 특산물인 사과, 샤인 머스캣, 사과즙, 사과 화장품 등을 전시해 지역농산물과 가공품을 홍보하고 우수성을 알린 결과로 전시대회 최우수를 수상해 상금 50만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농촌지도자거창군연합회는 지역의 농업지식 전파와 보급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지도자 학습단체로 11개회 43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우애·봉사·창조의 정신을 구현하며 농촌발전에 힘쓰고 있다.김규태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거창군 농촌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성과와 업적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적 활동에 변함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거창군의 미래를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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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토종밀 ‘앉은키밀’ 활용 소비촉진 기술교육 실시
함양군 토종밀 앉은키밀 활용 소비촉진 기술교육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경남 토종밀 ‘앉은키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내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11월 5일부터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앉은키밀 이용 소비촉진 기술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군민요리교육관에서 진행되며 함양 군민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제과·제빵 실습과 실무 적용 기술을 전수한다.교육생들은 함양군에서 생산한 ‘앉은키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앉은키밀’은 함양군에서 재배되는 경남 토종 밀로 풍부한 영양과 독특한 풍미를 지닌 지역 특산물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앉은키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지역 촉진을 위해 군민들의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며, “함양군에서 생산된 ‘앉은키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토종 밀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함양군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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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머무는 길, 함께 걸어요!
경상남도 함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인식 개선 군민 참여 확산을 위해 ‘기억이 머무는 길’가랜드 인증샷 이벤트를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상림공원 곳곳에 설치된 19개의 힐링 가랜드 문구를 통해 군민들이 걸으며 마음의 위로를 얻고 동시에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가랜드에는 ‘행복한 동행,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해요!’등 희망과 공감의 의미가 담겨 있어, 걷는 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한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워크온 앱에서 이벤트 참여하기를 누르고 상림공원 내 ‘기억이 머무는 가랜드 길’을 걸은 후, 가랜드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해 워크온 앱 내 행사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칫솔 세트가 기념품으로 증정된다.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일상에서 치매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함께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상림공원을 걸으며 힐링도 하고 의미 있는 인증샷 이벤트에도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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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오는 17일부터 하반기 대정비 휴장
사천바다케이블카 정기휴장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의 안정적인 운행과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2025년 하반기 대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정비는 케이블카 각 정류장과 지주, 캐빈 차고지 등 주요 설비에 대한 그립 분해 정비, 지삭로프 클리닝, 쉬브롤러 교체, 전기설비 안전진단 등이 진행된다.전기설비 안전진단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으로 공단이 협력해 진행되며 자가용 전기설비의 변압기·절연저항·접지저항 등을 검사·측정해 전력 설비의 이상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또한 정비 기간 동안 캐빈 내·외부 세척작업을 실시해 오염물질 및 유해요인을 제거하고 쾌적한 탑승환경을 조성한다.한재천 이사장은 “이번 대정비는 안전 최우선의 핵심가치를 위한 조치로 세심하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최고의 운행 상태를 유지하겠다”며 “휴장 기간 이용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22일부터 정상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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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실크, 100년 숨결을 모아 다시 피어나다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실크산업의 중심지 진주에서 100여 년간 이어온 실크의 역사와 기술, 문화와 예술적 가치를 집대성한 ‘진주실크박물관’이 공식 개관했다.진주시는 6일 문산읍 월아산로 994에 위치한 ‘진주실크박물관’야외광장에서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실크산업 종사자, 예술인,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등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참석해 진주실크의 100년 역사가 오늘의 문화로 되살아나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했다.특히 개관식은 실크산업의 가치와 전통을 계승하면서 문화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아 △개회선언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내빈 축사 △실크 매듭풀기 퍼포먼스 △박물관 내부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개관식 이후 열린 ‘진주실크 패션쇼’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진주실크의 품격과 예술적 감각을 무대 위에 화려하게 펼쳐 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개관식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은 “100년 진주실크의 발자취가 오늘 이 공간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다시 피어나기를 바란다”며 “전통산업을 넘어 문화와 예술, 미래 창조산업으로 확장되는 ‘실크도시 진주’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1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진주실크는 ‘진주실크박물관’의 역사적인 개관을 기점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대한민국 실크산업과 문화, 예술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실크 매듭풀기, 미래를 풀어내다 ‘진주실크박물관’개관식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박건우 작가의 작품을 활용한 ‘실크 매듭풀기 퍼포먼스’였다.내빈들이 실크스카프로 매듭지어진 길이 12m의 돌돌 말린 흰색 실크천을 동시에 풀어내자, 대형 실크천이 펼쳐지며 작품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작품이 서서히 드러나자 실크박물관의 개관을 축하하는 상징적인 순간이 연출됐다.매듭이 풀리며 순백의 비단 위에 드러난 박물관의 형상과 ‘대한민국 실크의 중심’이라는 글귀는 오랜 세월 이어온 실크의 전통이 미래로 이어지는 메시지를 담으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부모님 세대에겐 생업이던 실크가 이렇게 멋진 문화로 다시 태어났다는 게 뿌듯하다”며 “진주실크박물관이 진주의 새로운 자랑이자, 아이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 공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진주실크패션쇼, 예술로 빛나다개관 기념행사로 열린 ‘진주실크 패션쇼’는 진주실크 특유의 은은한 광택과 감각적인 색채를 현대적인 디자인과 결합해 전통의 품격과 현대적 세련미가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특히 이번 패션쇼는 박물관 외관의 아름다운 영상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실크박물관을 돋보이게 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각 패션작품은 실크가 단순한 섬유를 넘어 예술적 표현의 매개체이자 진주문화의 상징임을 시각적으로 보여줬으며 관람객들은 ‘비단의 도시 진주’가 지닌 고유한 미학을 새롭게 느끼는 시간이었다.무엇보다 단순한 축하행사를 넘어 진주실크박물관이 앞으로 예술창작과 문화향유가 공존하는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상징적인 무대로 평가됐다.시는 향후 패션·공예·디자인 분야 예술가들과 협업해 실크를 기반으로 한 창의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한편 진주실크박물관은 △상설·기획전시실을 비롯해 △파노라마 영상실 △체험교육실 △카페·아트숍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열린 문화시설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 등 명절에는 휴관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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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미래+ 체육인과 함께 그리는 내일’ 간담회 개최
사천미래 체육인과 함께 그리는 내일(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천 미래 체육인과 함께 그리는 내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을 비롯한 50개 종목단체 회장 및 임원 등 체육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의 체육 정책을 공유하고 종목단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이날 박동식 사천시장은 “생활체육은 이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반이 됐다”며 “사천시도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각 종목단체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경청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종목별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했으며 시는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앞으로 체육인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생활체육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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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마천면, 산불발대식 열며 예방 활동 본격 돌입
마천면 산불예방 발대식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마천면은 6일 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원 12명 및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열고 가을철 산불 예방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12명의 산불감시원들은 마천면 산불방지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만큼 강한 책임감을 지니고 업무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마천면은 전체 면적 중 63%가 지리산국립공원에 해당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리산국립공원 함양분소 및 함양소방서 산악구조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마천면에서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산불방지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팀 운영 △도로변 및 산림 연접지 인화 물질 사전 제거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안전 수칙 홍보 및 위험 요인 사전 점검 △대형 산불 대비 주민 대피 계획 수립 △ 유관기관 대응체계 점검 등을 추진하게 된다.김복수 마천면장은 “산불 위험이 커지는 계절이 시작되는 만큼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감시원 분들의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요청한다”며, “무엇보다도 감시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임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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