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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생애 첫 헌혈자에 관광캐릭터 굿즈 증정
양산시, 생애 첫 헌혈자에 관광캐릭터 굿즈 증정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헌혈자 예우 향상과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한 헌혈장려시책으로 오는 8일부터 생애 첫 헌혈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기로 했다.기념품은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선정된 양산프렌즈 중 하나인 ‘호잇 캐릭터 키링’으로, 증정 대상은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소속 헌혈의 집 양산센터 또는 관내 헌혈 버스를 통해 생애 첫 헌혈을 한 양산시민이다.이 사업과 함께 동절기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4일과 5일, 이틀 동안 양산시보건소와 양산시청에서 ‘헌혈 장려 캠페인’과 ‘사랑의 헌혈 버스 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오는 5일 10시~16시 양산시청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헌혈버스에서 헌혈하는 참여자 모두에게 캐릭터 키링을 증정할 예정이다.김정미 양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헌혈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지역사회 헌혈 기부 문화 정착 및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앞으로 다른 양산시 관광캐릭터도 차례로 제작하여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도 함께 홍보할 예정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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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 증진 앞장서는 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제37회 경남아동위원대회 참여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 회원 12명은 1일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열린 제37회 경상남도아동위원대회에 참석했다.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는 매년 여름수련대회, 아동위원대회 등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아동학대예방캠페인, 생명존중캠페인, 아동학대 추방결의대회 등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또한, 고성군은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로 아동위원협의회는 그동안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어린이날행사 참여, 아동권리증진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대회에서는 경상남도지사 표창에 최금용위원이 수상했으며, 경상남도아동위원협의회장상에는 백정자위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조은희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리 위원들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위원분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는 아동위원협의회로 아동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아동친화도시에 맞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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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 2025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 창녕군자원봉사자 여러분!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2일 경화회관에서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창녕군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전 공연 △유공자 표창 △축사 △자원봉사활동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했을 때 자원봉사자들이 앞장서 지역 회복의 큰 힘이 됐다.침수 주택 정리, 임시대피소 급식 지원 등 어려운 현장에서 몸을 아끼지 않은 자원봉사자의 활동은 재난을 이기는 공동체의 힘을 보여 줬다.조점순 회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먼저 다가가 희망을 전한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창녕의 자원봉사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현장에 참석한 성낙인 군수는 “자원봉사자들께서 보여주신 헌신과 열정이 창녕을 더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빛나는 창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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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창녕군, 2025년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경남도내 유일 수상, 특별교부세 6천만 원 확보 =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최근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우리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각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외국인주민지원 정책을 개발하고 실행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2020년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고 있다.지난 7월부터 진행된 올해 경진대회에 처음으로 참여한 창녕군은 1차 전문가 서면심사와 2차 온라인 국민투표를 통해 최종 8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고, 12월 1일 실시한 본심사에서 사례 발표를 통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수상은 창녕군이 최근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녕군에 거주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고용안전과 근로복지를 위해 시행한 다양한 지원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창녕군은 지난 2022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시행해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소, 농촌 경제 활성화를 이뤘다.또한 언어와 문화가 다른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한국사회 적응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통역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근로편익사업을 시행해 창녕군에 유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창녕군으로 재입국하는 근로자가 매년 늘어나는 등 프로그램 운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이번 경진대회에서 심사위원단은 “외국인은 이제 우리나라 구성원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들의 정착지원을 위해 개발한 다양한 정책을 공유하고 전국에 확산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성낙인 창녕군수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복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모두 상생하는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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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공공 중심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상’수상
창녕군, 공공 중심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상’수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지자체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지자체의 아동보호체계 구축 노력을 점검하고, 아동보호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실시된다.평가는‘아동보호 조직·인력,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아동보호서비스 제공, 우수사례’등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지자체의 관심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모든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군은‘아동보호디딤돌협력망’을 통해 창녕경찰서,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보호대상아동 발굴-보호-지원체계를 촘촘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군 특화 시책인‘가봄데이’을 운영하며 아동학대 예방 및 위기아동 조기 발견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성낙인 군수는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과 지역사회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아동보호 전반에 걸쳐 내실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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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학교연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호평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2025년 한 해 동안 창녕 관내 초등학교와 연계해 총 31회에 걸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수련관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학교 청소년들에게 직접 찾아가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며 교육 접근성 향상과 지역 간 체험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또한 한 해 동안 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환경·스포츠·창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교와 청소년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스포츠 특성화 프로그램인‘명중! 펀아처 스나이퍼’와 ‘동계 미니올림픽’은 청소년들의 협동심과 성취감을 키우며,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이재규 관장은 “수련관을 직접 찾기 어려운 학교와 청소년들에게 체험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이번 맞춤형 지원사업의 가장 큰 의미이다”며“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청소년이 질 높은 체험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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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도 산림휴양분야 평가서‘우수 기관’선정
창녕군, 경남도 산림휴양분야 평가서‘우수 기관’선정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5년 산림휴양분야 조성·운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예산 집행 △안전관리 △홍보·이용 실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등 5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행됐다.군은 특히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산림휴양시설 단지화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창녕군이 산림복지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관리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 화왕산자연휴양림 일대에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등 2026년 완료를 목표로 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과 방문객에게 체감형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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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사협, 2025년 민관협력 컨퍼런스 개최
거제시 지사협, 2025년 민관협력 컨퍼런스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하나로컨벤션 웨딩홀에서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공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민관협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05년 출범 이후 올해로 20주년을 맞았으며, 읍면동 단위 협의체 조직이 본격적으로 구축된 지도 10년이 되는 해이다.이날 행사에서는 협의체 20주년의 뜻깊은 해를 기념하여 영상을 통해 그간의 활동 및 성과를 돌아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인‘시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거제’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 ‘사회적 고립 대응과 통합 돌봄의 연결’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기념사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의 복지공동체가 한층 더 단단하게 성장하여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정책 수립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민관협력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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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우포곤충나라, 2025년 역대 최다 관람객 11만 명 유치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창녕우포곤충나라의 연간 관람객 수가 11만 명을 돌파하며 개관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2025년 11월 30일 기준 올해 누적 관람객은 11만4782명, 총 누적 관람객 44만177명으로 2018년 6월 18일 개관 이후 코로나 대유행을 겪으면서 관람객 유치에 지지부진한 성적을 보인 후 7년 만에 이룬 쾌거이다.2022년에‘우포잠자리나라’에서 다양한 생물의 포괄적인 주제를 담을 수 있는 ‘창녕생태곤충원’으로 명칭을 바꾸고 차별화된 체험 위주의 전시관으로 탈바꿈해 2024년 하반기부터 점차 관람객이 늘어나 지난 10월 8일을 기점으로‘관람객 10만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군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강화·신규 콘텐츠 도입 등 다른 전시관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전시에 주력했던 것이 입소문과 재방문객 확보라는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우포늪 주변 관광활성화사업’으로 관리동과 주차장 105면을 추가로 조성해 늘어나는 관람 인파 대비 주차난을 해소하고 관람 편의를 도모했으며, 올해 3월에는‘창녕생태곤충원’에서 ‘창녕우포곤충나라’로 명칭을 변경해 인근 관광시설들과 유사 명칭을 사용하는 데에서 오는 불편 민원을 해소한 바 있다.창녕우포곤충나라는 다양한 생물의 전시와 체험, 보전 등을 주제로 한 관람시설로서 부지 5만3468㎡에 전시·체험관, 온실, 야외습지, 사육실 등을 갖추고 각종 생물과 곤충 표본, 작품 사진, 식물 전시와 40여 종 이상의 다양한 체험거리들로 구성되어 있다.‘보고! 만지고! 느끼고! 함께 즐기는 자연이 신비’를 경험하며 생태감수성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으로도 각광 받고 있다.그리고 경상남도교육청 우포생태교육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2026년 3월~2028년 2월까지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신나는 우포체험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한편, 2022년부터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5종을 복원·증식하고 있으며, 멸종위기종 1급 붉은점모시나비의 알을 4개의 기관에 분양한 바 있다.특히, 다음 달 19일에는 지난 3월 사상 초유의 산불로 붉은점모시나비 서식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에 애벌레 100개체를 방사할 예정으로 생태계 보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관람시간은 10시부터 1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에 휴관한다.65세 이상 성인 및 36개월 미만 유아는 관람료가 전액 무료이며, 군민 및 자매결연 시군 주민 등은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대표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군은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시기별 전시 및 체험 기획전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여 다시 찾고 싶은 ‘전국 최고의 곤충탐험 일번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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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새마을협의회, 도로변 새마을기 교체= 새마을 정신 일깨우기 앞장서 =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일 영산면 일대에 설치된 새마을기를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체 작업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고, 깨끗하고 밝은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산면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해 추진됐다.장희욱 협의회장은 “낡고 훼손된 새마을기를 교체하며 새마을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하회근 면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묵묵히 애써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이 후세대까지 잘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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