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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공모 ‘우수기관상’수상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공모 ‘우수기관상’수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5일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주관 ‘2025년 경상남도 우수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공모’에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우수기관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센터는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운영의 적정성, 성과, 노력도 등에 높은 점수를 얻어 우수기관에 대해 주어지는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상을 수상하게 됐다.또한 최근 3년간 신규 학교 밖 청소년 133명을 발굴하고 검정고시 합격 25명, 대학진학 8명, 사회진입 30명, 자립역량 향상 29명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냈다.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 정서, 진로, 자립 등 단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검정고시 준비반, 자격취득 과정, 직업체험, 상담지원, 건강검진 및 급식지원 등 필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김선희 센터장은 “2018년, 2019년 우수기관상을 수상한 이후 세 번째 우수기관 선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꾸준한 지원체계가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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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유공기관’선정
거제시,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유공기관’선정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5일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추진 유공기관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대비하여 △통합돌봄 전담팀 신설 △「거제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18개 면·동 통합지원 창구 설치 등 통합돌봄을 위한 행정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왔다.아울러 지역 특성을 반영한‘거제형 틈새돌봄’사업을 통해 공적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병원안심동행 △가사지원 △식사지원 등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낙상예방물품 지원 △클린버스 등 안전한 재가생활 유지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특히, 의료·복지 소외지역인 섬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사업은 큰 호응을 얻으며 사업의 효과성을 입증했다.시는 앞으로 기본돌봄서비스 확충과 보건의료 특화사업 기획 등을 통해 거제형 통합돌봄체계를 한 단계 더 고도화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거제시 관계자는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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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적극 동참
야로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적극 동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6일 경상남도와 함께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봄철을 맞이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캠페인에는 야로면 산불감시원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면소재지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가두행진 캠페인을 펼쳤다.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큰 효과를 거두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가 산불 예방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는 캠페인에 동참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있는 건초나 영농부산물 소각을 삼가고, 불법 소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며, 산림과 주변 환경을 보호하는데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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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산불예방 캠페인 진행-산불 주의 단계, 경각심 고조 캠페인 시행-
합천군 초계면, 산불예방 캠페인 진행-산불 주의 단계, 경각심 고조 캠페인 시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은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차복술 초계면장, 마을 이장이 모여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11월 4일 산불조심기간에 들어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이미 진행한 적 있는 초계면은 산불주의 단계가 한 단계 상승한 주의 단계에 접어들어 다시 한번 경각심 고조를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또한 초계면은 산불 위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각 마을별 경로당 및 회관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위험 팜플렛 배부, 홍보 전단지 배부 등 안내에 힘썼으며 “주민들의 관심과 주의가 산불을 막을 수 있다”며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최근 날이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더욱더 조심해야 하고,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마을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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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적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적중면은 5일 적중면 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발굴하여 적시에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주요 복지 사안을 논의하는 위원 14명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이번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사업 안내 및 지원방안논의를 하였고 내년도 지역특화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노미경 적중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 살펴주시는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내년에는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내실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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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Ⅶ대학교, 창원시 청년의 꿈과 가족을 응원하다
한국폴리텍Ⅶ대학교, 창원시 청년의 꿈과 가족을 응원하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한국폴리텍Ⅶ대학교가 참여했다고 밝혔다.한국폴리텍Ⅶ대학교는 “청년의 꿈을 지키는 대학, 가족의 행복을 응원하는 대학으로 저출생 극복에 함께하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한국폴리텍Ⅶ대학교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4차 산업 기반 융합형 기술인재 양성 △평생직업교육 확대 △지역산업 맞춤형 산학협력 강화 등 교육혁신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삶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 인재 정착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조상원 한국폴리텍Ⅶ대학교 권역대학장은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일자리와 삶의 기반을 마련할 때, 그 토대는 자연스럽게 가족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이 머무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창원시는 지역 인재 양성, 첨단산업 육성,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 청년이 성장하고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는 도시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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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하반기 총회 개최
고성군청소년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하반기 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4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1층 모이자홀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하반기 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 28명이 참석해 올 한해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1부에서는 △2025년 연간 활동 보고 △주요 안건 논의 △활동 소감 △향후 발전 방향 등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1년 동안의 다양한 활동을 영상으로 되돌아보며 지원단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2부에서는「아로마 향기 마음돌봄 클래스」가 운영되어 참여자들이 아로마 블렌딩 체험과 나만의 향수 만들기를 통해 심신을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의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활동 소감 나눔에서 “청소년을 위해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감사했다”,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참여하고 싶다”등의 의견이 나오며 지원단의 결속력과 사명감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이진만 센터장은 “올 한 해 지역 청소년을 위해 힘써 주신 1388청소년지원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전문 기관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개인상담 △심리검사 △전화상담 △집단상담 및 교육 △참여프로그램 △청소년안전망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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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고성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2월 1일, 2일, 4일에 각 지구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국책사업으로 우리 군은 2013년 구만면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4개 지구 1만2479필지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6년 사업은 삼산면 미룡지구 외 4개 지구, 1420필지 60만8810㎡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불분명한 경계로 인해 불편을 겪어오던 주민들이 사전수요조사에서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 3분의 2의 동의를 받아 건의 된 지구로, 앞으로 2년에 걸쳐 사업이 진행된다.이날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적재조사의 필요성과 추진 일정 등을 설명하였으며,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면서 원만한 사업을 위해 주민들에게 사업 홍보 등 협조를 요청했다.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이 사업은 국가적으로도 꼭 필요한 사업이지만 이웃 간 분쟁 해소와 더불어 측량부터 등기까지 수수료 면제로 주민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더 큰 사업이므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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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새어시장,‘김장 재료 올인원 시장’으로 주목
정우새어시장,‘김장 재료 올인원 시장’으로 주목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 정우새어시장 김장축제 성황리 개최창원특례시는 5일 마산합포구 정우새어시장 아케이드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정우새어시장 김장축제』가 지역 유치원생 78명을 포함한 시민 4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와 경상남도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원하는 ‘전통시장 잔치한마당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정우새어시장상인회가 주관해 ‘김장 문화’를 우리 지역 자산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축제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정우새어시장이 젓갈·건어물·채소 등 우리 문화유산인 ‘김장 문화’에 필요한 모든 식재료를 한 자리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이라는 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지역 유치원생들의 김장 담그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오전 11시부터는 개막식과 함께 축하 공연, 김장 시식, 경품 추첨이 이어지며 시장 전체가 활기와 웃음으로 가득 찼다.상인들이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 약 530포기는 2~3kg 단위로 소분 포장되어, 행사 당일 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전달되면서 ‘정이 담긴 깜짝 선물’로 큰 호응을 얻었다.정우새어시장은 마산합포구 동성동 313번지 일대에 위치한 64개 점포의 도‧소매 식자재 중심 어시장으로 상인조직인 ‘정우회’에서 유래한 ‘정우’와 기존 마산어시장 옆에 새롭게 조성된 시장이라는 뜻의 ‘새어시장’을 합쳐 ‘정우새어시장’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세계적으로 가치가 인정된 우리의 전통 김장문화를 지역 자산으로 만들고자 마련된 김장 축제는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에도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시장 중심의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경제와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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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2025 가족화합 한마당’성황리에 마쳐
창원시‘2025 가족화합 한마당’성황리에 마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부터 이틀간 창원시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창원시민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년 창원시 가족화합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기념식과 다양한 가족문화체험으로 운영하여 가족친화문화 조성에 기여하였다.5일에 진행된 기념행사에서는 모범 다문화가족, 우수 봉사자 및 기관 종사자 표창을 비롯하여, 가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족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가족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부대행사로 결혼이민자 작품전시, 가족 포토존 등도 함께 운영되었으며, 6일에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 제공을 위한 요리 체험과 과학 마술공연도 추진해 참가 가족과 어린 자녀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석한 한 가족은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연말 분위기를 함께 느끼며 서로를 격려할 수 있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가족은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로, 가족화합 한마당 행사가 가족의 소중함을 재확인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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