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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통영시에 김장김치 150박스 기탁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BNK경남은행은 지난 5일 통영시에 김장김치 150박스를 기탁하며 연말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BNK경남은행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를 통해 통영의 든든한 후원 파트너 역할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이웃과의 상생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을 보여주고 있다.임재문 서부영업본부 상무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은 꾸준히 이어가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는 나눔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역 현장을 꾸준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평소에도 꾸준히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보태주시는 BNK경남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이라며 “기탁된 김치는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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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최우수상 수상
창녕군,‘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최우수상 수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는 장애인복지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사례 발굴 및 신규 정책 개발을 통해 장애인복지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올해 평가는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자립 지원 △장애인 서비스 지원 △장애인복지 전달체계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3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으며 이 중 2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창녕군은 지역 장애인을 위한 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발굴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우수상,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도내에서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최우수상은 창녕군이 장애인복지를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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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통영시운영위원회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통영시운영위원회는 지난 8일 통영시를 방문해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통영시운영위원회는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꾸준히 지역사회 이웃을 돕는 데 솔선수범하고 있다.유용운 위원장은“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통영시운영위원회 회원사들의 합심으로 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통영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지길 바라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천영기 통영시장은“건설경기 불황 속에서도 통영시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해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통영시운영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을 위한 지역인재 육성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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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어린이집,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기탁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초콜렛어린이집에서는 지난 8일 통영시를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12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초콜렛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과 재원 아동, 학부모가 함께한 ‘일일분식 및 아나바다’행사의 수익금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이번 기탁은 아이들이 경제관념과 자원순환 실천운동을 몸소 배우고,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행사에 적극 참여해 능동적인 교육활동의 주체자가 돼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김미란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일일분식과 아나바다 행사를 진행하며 모은 수익금이 어떻게 사용되어야 좋을지 알려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나눔과 기부에 대해 교육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기탁의 뜻을 전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통영의 미래 100년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 지역을 사랑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인재육성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초콜렛어린이집은 2003년 인가 후 지금까지 지역의 든든한 민간어린이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힘쓰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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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양파즙가공협의회,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창녕군양파즙가공협의회,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8일 창녕군양파즙가공협의회가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창녕군양파즙가공협의회는 창녕 양파를 활용해 양파즙을 생산하는 업체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매년 200만 원씩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히 기여해오고 있다.성상용 회장은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성낙인 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창녕군양파즙가공협의회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3년 10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3173명에게 총 48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청소년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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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상남도 자원봉사자대회, 함안군 6명 수상
2025년 경상남도 자원봉사자대회, 함안군 6명 수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5일 경상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 경상남도 자원봉사자대회’에서 관내 자원봉사자 6명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도내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온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다.올해 함안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도지사 유공표창·단체부문: 가야읍자원봉사대·개인부문: 박춘열, 강명숙, 정명희△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표창·이미라△경상남도자원봉사협의회장 표창·최인숙수상자들은 지역 돌봄과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온 점을 인정받았다.한 수상자는 “작은 활동이 큰 상으로 이어져 오히려 부끄럽지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Ham안군수는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이번 수상이 더 많은 군민이 자원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군도 지속가능한 지역 봉사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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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환경,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500만 원 기탁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우환경는 지난 8일 통영시에 인재육성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광도면 황리에 위치한 ㈜대우환경은 폐기물처리 전문업체로, 사업장폐기물 및 건설폐기물 중 가연성 폐기물의 중간재활용을 통해 지역의 폐기물 자원순환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선박 해체, 외항선 폐기물 처리, 고철 통관사업 등을 수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정상기 회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역 인재를 위해 뜻깊은 기탁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우리 시의 미래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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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통영시협의회,‘사랑 김장담금 나눔행사’개최
민주평통 통영시협의회,‘사랑 김장담금 나눔행사’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영시협의회는 지난 7일 관내 탈북민,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이웃사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 김장담금·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들이 따뜻한 공동체적 유대감을 느끼고, 자문위원들과의 멘토링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함께 김치 300포기를 담그며, 남북한의 김장 문화와 생활 속 식문화를 서로 나누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정열 민주평통 협의회장은 "김장은 정성을 나누는 전통문화이자, 서로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라며 “오늘 행사가 북한이탈주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었기를 바라며, 참여해주신 자문위원들과 북한이탈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협의회는 자유민주주의 통일 기반 조성,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자립 응원, 지역사회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다양한 현장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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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자원봉사센터, 2025 경남 자원봉사자대회서 수상자 다수 배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5일 경상남도청에서 열린 ‘2025 경상남도 자원봉사자대회’에서 개인·단체·센터 등 다양한 부문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군 단위 자원봉사 모범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떨쳤다.먼저, 국민 추천 분야에서는 하동군자원봉사협의회 정우원 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정 회장은 그간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주위의 귀감이 되어 왔다.개인 분야에서는 올해로 누적 자원봉사 시간 1만 시간을 달성한 ‘사랑의 진교맨’정영춘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도지사 유공 표창으로는 대한적십자사 하동지구협의회 김미자 회장, 자연보호연맹 하동군협의회 정경란 씨, 하동청실회 조종득 회장, 하동군재향군인회여성회 최경남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이어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표창으로는 하동청실회 김종학 34·35대 회장이, 경상남도자원봉사협의회장 표창으로는 하동군자원봉사협의회 박옥선 씨가 하동 자원봉사자의 귀감으로서 영예로운 수상을 이루었다.센터 운영과 행정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2025 경남지역 우수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군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군 단위에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체계를 정비하여 자원봉사활동 발전에 크게 기여한 하동군청 기획예산과 도경연 지방행정주사가 공무원 분야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한 사람, 한 단체의 이름 뒤에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봉사와 연대의 시간이 쌓여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군민이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봉사로 시작해 인연으로 남는 하동’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당신의 한걸음에서 시작한 온기의 바람, 경남이 바뀝니다’라는 주제로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자원봉사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도내 자원봉사자 및 시군 센터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12월 5일부터 1주 간은 도내 곳곳에서 자원봉사주간을 맞이해 다양한 참여 캠페인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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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정착형 0원 임대주택’폭발적 관심..청년 경쟁률 11.9:1
하동군 ‘정착형 0원 임대주택’폭발적 관심..청년 경쟁률 11.9:1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청년과 근로자의 안정적 주거 및 지역 정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정착형 0원 임대주택’이 높은 관심 속에 입주자 모집을 마감했다.이번 모집은 유형별로 청년 14호·신혼부부 11호·근로자 19호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년 167명, 신혼부부 15명, 근로자 35명 등 총 217명의 신청이 몰렸다.특히,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청춘아지트 하동달방’은 11.9: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층의 폭발적 관심이 확인됐다.전체 지원자 중 197명이 30대 이하로 나타났으며, 직업별로는 △기업 근로자 △공무원 △자영업자 등이 참여했다.이외에도 농업, 특수고용직 등 다양한 직군에서 폭넓은 신청이 이어져 지역 정착형 임대주택에 대한 기대감이 두드러졌다.군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2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개 추첨 방식으로 입주자와 동호수를 최종 확정한다.한편 하동군은 청년 주거뿐 아니라 일자리, 문화, 지역 활동 등 전방위 지원으로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환경을 동시에 갖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청년타운이라는 대규모 주거 공간과 함께 커뮤니티와 창업 공간을 제공하는 청년비즈니스센터를 본격 운영하며, 청년정책네트워크와 청년협력가 등 지역 청년 생태계를 빠르게 확장하는 중이다.이러한 정책들은 하동에 정착했거나,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초기 커뮤니티 역할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정착 부담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계기로 주거–일자리–문화가 연결된 하동형 정주 모델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안정적으로 살면서 기회를 찾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종합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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