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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자원봉사센터, 2025년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 및 봉사단 발대식 개최
안동시자원봉사센터 2025년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 및 봉사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안동시자원봉사센터 2층 교육장에서 ‘2025년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 및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7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집수리 △이·미용 △네일아트 3개 분야의 기술교육과 현장 실습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총 30명의 수강생이 전문자원봉사자 교육과정을 수료했다.이날 발대식을 통해 제4기 집고수 봉사단, 제7기 가위사랑봉사단, 제1기 손끝사랑봉사단이 새롭게 출범했으며 이들은 재능 나눔 활동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며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2008년부터 운영된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의 수료생들은 ‘출동! 드림봉사단’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을 통해 각자의 기술을 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끝까지 성실히 참여해 주신 교육생들과 강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정미 민원새마을과장은 “전문자원봉사자 아카데미 수료와 봉사단 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열정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가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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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상인1동 주민자치위원회,남선면 산불피해 농가 일손 돕기 나서
대구 상인1동 주민자치위원회 남선면 산불피해 농가 일손 돕기 나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안동시 읍면 대구시 구군 교류’자매결연지인 남선면을 찾아 산불피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에는 상인1동 주민자치위원 33명이 참여했으며 상인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도 함께했다.봉사자들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사과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과 포장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수확한 사과를 직접 구매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힘을 보탰다.이 활동에는 남선면 주민자치위원회 임원들도 함께 참여해, 상인1동 주민들을 환영하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달서구 상인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피해지역 농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두 지역 간의 따뜻한 교류와 협력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남선면장은 “멀리서 귀한 걸음 해주신 상인1동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따뜻한 나눔이 산불피해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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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 비상(飛上)” 비상활주로 활용한 청사진 그린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6일 ‘영주 비상활주로 활용방안 기본구상 연구용역’의 마무리 단계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 영주시 드론산업육성 자문단 위원 등이 참석해 비상활주로의 미래 활용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진행됐으며, 비상활주로와 주변 지역의 발전방안과 및 단계별 사업 로드맵을 마련해 국가정책 제안에 반영할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영주 비상활주로는 영주시 상줄동에서 안정면 내줄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길이 2.5km, 폭 45m 규모로 조성돼 있다.현재는 공군 항공기 훈련 외에는 임시도로로 활용되고 있다.특히 이곳은 드론 기술개발과 실증에 적합한 장소로 평가받으며 항공산업 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지난해 9월에는 ㈜한화시스템이 대드론체계사업 성능시험을 실시하며 비상활주로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이번 연구용역에서는 비상활주로와 인근 지역을 연계해 첨단 드론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단계별 추진 전략이 제시됐다.우선 1단계에서는 비상활주로를 드론 및 대드론 테스트베드로 조성하고 민·군이 함께 활용하는 융합 실증시험장으로 발전시켜 국가 안보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2단계에서는 국방부의 첨단드론 국가전략사업을 유치해 미래산업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3단계에서는 드론기반체계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해 K-드론과 UAM/AAM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영주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국가사업 연계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비상활주로는 더 이상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아닌, 영주의 미래를 여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실현 가능한 사업을 구체화하고 첨단드론산업 중심의 신성장 거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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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포근한 이불로 따뜻한 겨울 선물
송하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포근한 이불로 따뜻한 겨울 선물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송하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송하동 차차차 말벗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 13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하고 한파 대비 안전 확인 사업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난방에 취약하고 외부 활동이 어려운 말벗 지원 대상 13가구를 대상으로 단원들이 겨울 이불을 마련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특히 이번 지원은 한파 대비 안부 확인 및 말벗 봉사와 함께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추진단원들은 이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난방 상태,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폈으며 한파 대비 행동 요령 안내서를 함께 전달하는 등 생활 불편 사항을 꼼꼼히 확인했다.이불을 전달받은 독거 어르신은 “추운 겨울을 보낼 걱정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따뜻한 이불을 갖게 돼 기쁘다”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말벗이 돼주고 안부까지 물어봐 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재국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류향임 송하동장은 “겨울이 오기 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마을복지계획추진단에서 솔선수범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돌봄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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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개최
안동시 2025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4일과 5일 이틀간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관내 일반 음식점 영업주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과 식중독 예방 △친절 서비스 개선 △소상공인 지원 사업 △노무관리 등 영업주가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할 내용을 다루고 K-외식산업 기반 구축,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시설환경개선사업 등 영업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신규 사업도 안내했다.특히 2026년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대회를 찾는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청결·친절 서비스 실천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한 그릇의 음식, 한마디의 인사가 안동의 품격을 만든다”며 “이번 교육이 맛과 서비스가 함께 빛나는 외식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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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나리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소천권태호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제7회 나리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가 11월 9일 오후 7시, 소천권태호음악관 실내 연주홀에서 개최된다.이번 연주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어린이와 시민에게 따뜻한 음악의 감동을 전하고 동요 작곡가 소천 권태호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무대다.지휘 김혜경, 트레이너 손영은, 반주 김화연, 안무 이지은 선생의 지도 아래, 안동 지역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생으로 구성된 40여명의 단원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로 꾸며진다.Stage 1에서는 ‘Gloria Canon’등 클래식의 정수를 담은 곡들이, Stage 2에서는 ‘다 잘될 거야’, ‘별’등의 동요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Stage 3에서는 경쾌한 재즈 리듬의 ‘Feel Good’과 ‘We go Together’로 흥겨운 분위기를 더하고 Stage 4에서는 ‘대한독립 만세’, ‘영원하라 대한민국’등 웅장하고 감동적인 합창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소천권태호음악관은 2014년 개관 이래, 안동 출신 성악가이자 동요 작곡가, 한국 현대음악의 선구자인 소천 권태호 선생의 뜻을 기리며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의 음악교육 및 공연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성과 인성을 함께 키워가는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소천권태호음악관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는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 좌석 무료인 본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와 누리집을 통해 문의 및 확인할 수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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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1회 호국영령 추모제’ 거행
호국영령에_대한_묵념이_진행되고_있다 (사진제공=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월 6일 충혼탑에서 국가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선양하고 추모하기 위한 ‘제11회 호국영령 추모제’를 거행했다.이번 추모제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영주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나라사랑의 뜻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최해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북지부장, 영주시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제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고개 숙여 헌화하고 분향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윤관수 지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정신을 본받아, 우리 모두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음 세대의 번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손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오랜 세월 슬픔을 간직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영주시에서는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결코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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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완내스(완전 내 스타일) 예천 한바퀴 볼런투어’ 성료
예천군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완내스 완전 내 스타일 예천 한바퀴 볼런투어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도시청년 20명과 로컬청년이 함께하는 ‘완내스 예천 한바퀴 볼런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5 지역활력스케일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올해 해당 사업의 혁신형 사업에 선정되어 ‘완.내.스 예천 한바퀴’를 본격 추진하게 됐다.참가자들은 예천 곳곳을 걸으며 예천의 매력을 몸소 느끼고 작은 손길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짧은 여행이었지만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보태며 예천과 자연스레 ‘관계’를 맺는 시간을 가졌다.첫날에는 예천 청년마을 ‘생텀라운지’에서 오리엔테이션으로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마음을 여는 시간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로앤팜 마늘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했고 저녁에는 장수진품에서 열린 따뜻한 팜파티로 하루를 마무리했다.특히 고추농가 지아팜과 예천미래청년농업인회와 함께한 청년교류 프로그램 ‘로컬 톡톡’에서는 도시와 지역의 청년들이 삶과 일 미래를 두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거리를 좁혔다.둘째 날에는 회룡포를 함께 거닐며 ‘예천과 함께 호흡하는 여행’을 통해 ‘예천 서포터즈’의 마음으로 현장을 기록하고 개인 SNS와 블로그로 예천의 풍경과 만남을 소개했다.사진 한 장, 글 한 줄이 모여 예천의 매력을 전하는 콘텐츠로 이어졌다.한 참가자는 “예천을 직접 보고 느끼고 기록하면서 지역의 일부가 된 기분이었다”며 “이러한 경험으로 예천 서포터즈로서 로컬 청년들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종현 센터장은 “이번 볼런투어는 도시와 지역 청년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생활 인구’형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중심이 되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자원봉사 모델을 꾸준히 확산 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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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4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로 하반기 매칭금 사업 추진계획, 복지자원 연계방안, 민·관 협력 활성화 전략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세심히 검토해 실질적 지원에 중심을 뒀다.김무경 공공위원장은 “한 해 동안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행정과 민간이 긴밀히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게 든든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태명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태화동이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변화하고 있다”며 “연말에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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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북 시군 우수팀 초청 게이트볼대회’ 영주에서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7일 풍기광복공원에서 ‘2025 경북 시군 우수팀 초청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게이트볼협회가 도내 각 시·군별로 우수팀을 추천·모집해 참가팀을 구성했다.대회에는 경북 20여 개 시·군에서 선발된 게이트볼 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화합과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각지에서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영주를 찾게 되면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동호인 여러분들이 게이트볼로 건강한 취미활동을 이어가고 이번 대회에서 부상 없이 기량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부석사와 소수서원, 고즈넉한 전통마을 무섬마을, K-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선비세상 등 다양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소백산 자락의 청정 자연에서 재배되는 사과와 인삼 등 고품질 농특산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이번 대회 참가들에게 영주의 매력을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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