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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 동해안 균형성장 새로운 축 열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포항시 흥해읍 곡강리에서 영덕군 강구면 상직리를 잇는 포항~영덕 고속도로가 2016년 첫 삽을 뜬 지 9년 만에 개통됨에 따라, 동해안권 균형성장의 새로운 축이 열리고 본격적인 동해안 고속도로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포항~영덕 고속도로는 11월 7일 오후 2시, 포항휴게소에서 경상북도지사, 지역국회의원, 포항시장, 영덕군수,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및 지역 도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갖고 11월 8일 10시에 정식 개통한다.이날 개통하는 포항~영덕 고속도로는 총연장 30.92㎞의 왕복 4차로 고속도로로 터널 14개소와 교량 37개소가 포함됐으며 주요시설로는 분기점 1개소, 나들목 3개소가 설치되며 편의시설로 휴게소 2개소, 졸음쉼터 4개소가 설치된다.총사업비는 1조 6천억원으로 전액 국비로 투입됐다.경상북도는 포항~영덕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포항과 영덕 간의 운행거리가 37㎞에서 31㎞로 6㎞ 단축되고 주행시간은 42분에서 19분으로 23분 단축되어 물류비용 절감 및 밤낮 없이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았던 7번 국도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알렸다.아울러 동해안 주요 관광지와 포항·영일만항·블루밸리 국가산단 등 산업·물류 거점이 고속도로망으로 연결되어 동해안권 물류·산업·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한편 이번 포항~영덕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국가간선도로망 남북10축 중 미연결 구간은 영일만 횡단, 영덕~삼척, 속초~고성만 남았다.특히 국가 건설계획에도 반영되지 못한 영덕~삼척 구간에 대해 경상북도는 올해 연말 고시예정인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중앙부처, 국회 등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또한,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에 발맞춰 경상북도는 고속도로 진출입 차량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국도7호선에서 북포항 나들목까지 국가지원지방도 20호선 700미터 구간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한다.이는 경상북도가 시행하고 있는 ‘상원~청하 간 도로건설공사’구간으로 애초 2029년 개통 예정이었으나,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 시 교통량 증가로 인한 차량 통행의 병목현상이 예상되어 일부 구간을 조기 개통하기로 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은 동해안권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며 포항·영덕 등 해양 관광 축을 하나로 연결해 관광권 확장에도 기대가 된다”며 “동해안 고속도로의 마지막 퍼즐인 영덕~삼척, 영일만 횡단구간도 조기에 완성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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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보류, 재심의 총력 대응
경상북도_도청 (사진제공=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포항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무탄소에너지 공급시스템 실증사업으로 전력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모델이다.이번 사업은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를 개질해 청정수소를 생산하고 수소엔진발전기를 통해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탄소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적 미래에너지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경북도는 포항시 흥해읍 일원의 영일만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청정 암모니아 기반의 수소엔진발전 실증을 통해 무탄소 분산전원을 상용화해 청정전력을 지역 수요기업에 직접 공급한다는 계획이었다.분산 사업자는 ㈜GS건설과 ㈜아모지, ㈜HD현대인프라코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될 예정이었다.특히 이차전지와 철강기업이 밀집해 있는 포항은 국가 핵심산업의 거점지역으로 제조기업들의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비한 무탄소 전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이번 특화지역 보류 결정에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 산업계에서는 많은 아쉬움을 토로하는 상황이다.경북도는 포항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에서 보류됨에 따라, 차기 에너지위원회 재심의에서는 지정 필요성 논리를 더 보완해 반드시 지정될 수 있게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도는 제36차 에너지위원회 개최 결과를 반영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관계 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대응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애초에 계획했던 협의체 구성 및 협약체결, 세부 추진계획 수립 등 사업 구체화를 위한 논의를 일정대로 추진해 분산특구 지정에 대비한 준비를 착실히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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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후원하는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 포럼’을 개최한다.‘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21세기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인류 보편적 가치를 모색하고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보장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2014년 출범해, 국내 인문가치 대표 포럼으로 자리매김했다.7일 개막식에는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고 김용 제12대 세계은행 총재와 전헌 전 국제 퇴계학회장이 ‘분열의 시대, 인문가치로 길을 찾다’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포럼은 ‘균형과 조화, 행복한 삶을 위한 조건’을 대주제로 양극화와 단절로 흔들리는 현대사회의 문제점들을 인문적 시선으로 성찰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회복하는 길을 모색한다.포럼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여러모로 조명하는 주요 세션과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도민과 함께 ‘균형과 조화’의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포럼 첫날인 6일 진행되는 ‘기후 위기와 삶의 태도: 지구 밖에서 본 지구’세션에는 천문학자 이명현 작가와 콘텐츠 프로듀서 구상모 PD가 나선다.천문학과 스토리텔링이 교차하는 두 사람의 대화는, 거대한 위기 속에서도 우리가 지켜야 할 조화와 책임의 가치를 되묻는 인문적 메시지를 전한다.또한, 7일에는 ‘중증마음센터: 흔들리는 마음을 위한 인문처방’세션이 마련된다.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의 이낙준 작가와 오진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무대에 올라, 현대인의 불안과 피로를 주제로 심리적 치유와 마음의 균형 회복법을 소개한다.포럼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어린이 뮤지컬 ‘고양이 해결사 깜냥’이 오전 10시와 11시 30분 두 차례 공연된다.어린이의 시선으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가치를 전달하며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포럼 기간 상시 운영되는 인문가치포럼 전시는 대주제인 ‘균형과 조화’를 시각화한 전시로 참가자가 직접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체험형으로 구성되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표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또한, 다양한 책을 읽으며 휴식할 수 있는 ‘책가득 in 안동’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도서 교환, 체험 부스 등 일상 속 인문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할수록 먹고 놀고 즐기고 창조적 아이디어를 내는 일이 중요하고 그 안에 녹아 있는 인문학적 통찰이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며 “경북이 지켜온 전통과 인문 정신이 에이펙 이후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가는 새로운 자양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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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복지대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주관으로 7일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복지대회’를 개최했다.‘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사회통합을 상징하는 날로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매년 10월 15일을 공식 기념일로 제정한 데서 유래했다.이번 대회는 도내 시각장애인 회원과 가족, 내빈, 자원봉사자 등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흰지팡이 대행진을 시작으로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흥겨운 문화체육 행사까지 풍성하게 준비되어 시각장애인과 가족,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희망의 축제’를 열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오전 9시부터 시작된 흰지팡이 대행진은 경주역에서 출발해 경주청년회의소까지 1.4km 구간을 행진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됐으며. 흥겨운 농악대와 함께 흰지팡이를 든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흰지팡이의 의미를 알렸다.식전공연에서는 사물놀이팀 ‘얼쑤 지화자’의 흥겨운 공연과 초대 가수의 무대가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고 기념식에서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 시각장애인 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유공자 38명에 대한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이 이어졌다.2부에서는 한궁대회와 노래자랑 등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시각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정률 경상북도 정무실장은 “오늘 대회는 흰 지팡이의 의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위해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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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건설과,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표창 수상
농어촌공사 사장 표창 수상 사진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건설과는 지난 6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주관하는 ‘지하수지질사업’추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지하수수질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지하수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관리해 지속가능한 이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 단위 수자원 관리사업으로 문경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지하수지질사업을 성실히 추진하고 행정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쳤다.한국농어촌공사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하수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에 기여한 기관 및 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문경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수자원 관리 분야의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았다.이대학 건설과장은 “이번 표창은 현장과 행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지역의 수자원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문경시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하수의 효율적 이용과 보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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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사랑상품권 할인율 20%로 상향
국비 신속집행 우수 지자체 선정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가 오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문경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5%에서 20%로 상향해 연말 소비 진작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액 지원으로 교부된 국비의 신속집행 우수 지자체에 대한 인센티브로 추진되며 지난 4일 전국 33개 지자체가 선정된 가운데 경북에서는 문경시, 포항시, 영주시 단 3곳만이 선정되어 국비 인센티브 6억 5천만원이 지원됐고 20% 상향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지류 상품권은 관내 농협·축협,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등 40개 금융기관을 방문해 2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어플리케이션’으로 지류 포함 70만원까지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한편 문경사랑상품권 사용처는 일반 음식점, 이·미용업 등 관내 4,000여 개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에 더 많은 문경시민들과 소상공인들께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문경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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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확산 앞장
문경시 적극행정 안내서 사진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공무원의 적극행정 실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문경시 적극행정 안내서’를 발간해 전 부서 배포, 내부망 게시 등 전 직원이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안내서에는 공무원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적극행정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의 개념 및 추진체계 △우수사례 △공무원 면책제도 및 성과보상 △소극행정 유형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특히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서를 구성해 공직자들이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불편 해소 및 규제혁신을 선도하는 적극행정의 취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문경시는 이번 안내서 공유를 계기로 적극행정에 대한 조직 내 공감대 형성과 실천 분위기 확산에 더욱 힘쓸 계획이며 또한 교육 추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사례 공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안내서가 공직자들의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행정 추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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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관리사무소, 도립·군립공원 선진화 업무 우수 기관 선정
표창 수상사진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공원 보전 및 관리, 정책 추진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도립·군립공원 선진화 업무 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오랜 기간 자연공원의 체계적 관리와 탐방환경 개선을 통해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고 특히 공원의 시설과 탐방로 유지·보수, 이용객 편의 증진 등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 확립에 힘 써온 점을 인정받았다.문상운 소장은 “이번 우수 기관 선정은 전 직원의 헌신과 책임감이 만들어낸 결과이며 특히 한호곤 주무관의 현장 중심 관리가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공원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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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안전협의체, ‘따뜻한 온기 나눔 옥동’ 진행
옥동 안전협의체 따뜻한 온기 나눔 옥동 진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안전협의체는 11월 6일 ‘따뜻한 온기 나눔 옥동’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트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민·관 협력의 지역 네트워크인 옥동 안전협의체의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으로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외로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주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관심을 전하는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이불 세트를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 상태도 함께 확인하며 지역 주민의 복지에 안전을 더했다.또한, 이날 옥동 안전협의체 위원인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독거노인 및 관내 다문화가정 50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음식을 전달하는 ‘만나요’사업도 함께 진행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취약가구를 세심히 살피고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고립 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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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 실시
상주시 아이여성행복과 2025 상주시 간부공무원 직장내 4대폭력 예방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1월 6일 상주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상주시 간부공무원 71명을 대상으로‘2025년 4대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4대 폭력 예방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필수 의무교육으로 상주시는 간부공무원 대상으로 한 맞춤형 대면 교육과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교육 운영을 통해, 4대 폭력 예방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허지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모두를 이끄는 리더의 비결, 젠더리스 언어 기술’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언어 속 성별 고정관념을 점검하고 4대 폭력의 유형 및 2차 피해 예방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교육이 직원 모두가 올바른 성인식을 확립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있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위해 폭력 없는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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