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주민 체감형 치안서비스 강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6월 9일 구미 라마다호텔에서 ‘자치경찰사무 시군 네트워크 활성화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자치경찰제 실질화와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와 구미시, 경상북도경찰청, 구미경찰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자치경찰제 실질화 정책 동향 공유, 자치경찰사무 우수사례 및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기관별 의견 등이 진행됐다.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국가경찰 · 자치경찰 이원화의 정책 동향을 공유하면서 지방자치단체와 경찰 간의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정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치경찰사무 시군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도와 시군, 경찰, 유관기관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강화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구미경찰서는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활용한 ‘안심귀가거리 조성사업’우수사례를 발표했다.QR 코드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범죄예방 진단 실시를 통해 범죄취약지역을 분석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범죄예방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그 결과 사업 대상지 내 5대 범죄 발생 건수가 감소하는 등 실질적인 범죄예방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특히 올해는 진평동·양포동·인동동 일원의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여성안심거리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노후화된 범죄예방 시설을 정비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참석 기관들은 △자치경찰사무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확대 △이동형 CCTV 활용 활성화 △지역축제 및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 협력 강화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배성훈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주민의 안전은 어느 한 기관만의 노력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자치경찰위원회와 시군, 경찰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정책을 발굴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경북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시군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통해 도내 시군과 경찰서를 순회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9
-
가천면 창천2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가천면 창천2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6월 9일 성주군 가천면 창천2리 마을회관 앞에서는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한별 이동복지관 행사가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3월 10일부터 8주간 진행한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을별 작품 전시와 주민 노래자랑 등으로 꾸려졌으며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석자들은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냈다.참석주민은 “두 달간이라는 시간 동안 멀리 가지 않고 우리 동네에서 이웃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특히 오늘처럼 이웃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잔칫날까지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
‘2026년도 성주군 노인대학 개강식’개최
‘2026년도 성주군 노인대학 개강식’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6월 9일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강당에서 입학생 70명과 지역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성주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한다.이날 개강식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축하하고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입학생들은 오는 11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노래교실, 치매예방교육, 교통·생활안전교육, 건강관리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성주군 노인대학은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에 위탁 운영되고 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약 7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대석 노인대학장은 “노인대학이 건전한 여가문화와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라며 입학생 모두가 건강 하게 교육과정을 마치고 수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허윤홍 성주부군수는 “배우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는 말처럼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열정과 도전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노인대학을 통해 성취감과 배움의 기쁨을 누리시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성주군도 어르신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
가야산 밤하늘 아래 펼쳐진 ‘2026 문워크 가야 1433’ 성황리 개최
가야산 밤하늘 아래 펼쳐진 ‘2026 문워크 가야 1433’ 성황리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웃도어 브랜드 문리버마운틴이 주최·주관하고 성주군이 후원한 장거리 하이킹 및 야영 행사2026 문워크 가야 1433이 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가야산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가야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알리고 새로운 체류형 관광트렌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웃도어 활동에 열정적인 20~50대 하이커 350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참가자들은 합천 대장경테마파크를 출발해 남산제일봉과 칠불봉을 거쳐, 성주군의 수려한 자연을 품은 법전리 지역으로 하산하는 총22km의 코스를 걸었다.특히 성주군은 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성주참외 시식행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성주참외를 맛보며 성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특산품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또한 참가자들은 가야산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성주의 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이번 행사는 성주군의 대표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성주 가야산의 아름다운 정취와 우수한 캠핑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성주가 친환경 여행거점 및 체류형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09
-
선남면, 민원인 눈높이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선남면, 민원인 눈높이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선남면은 6월 8일 선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친절 교육은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하며 갈수록 다양해지는 민원 요구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날 교육은 민원응대의 기본이 되는 대면 및 전화응대 요령을 비롯해 민원인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와 언어 사용법 등 전반적인 소통 자세에 대해 교육이 진행됐다.아울러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다양한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유형별 맞춤 응대 교육도 실시했다.조익현 선남면장은 “이번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역량을 키우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친절행정 실천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09
-
칠곡군, 칠곡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
칠곡군, 칠곡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9일 칠곡휴게소를 ‘식품안심구역’ 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식품안심업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생수준이 우수하다고 인증받은 식품접객업소를 말하고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안심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 밀집한 지역을 지정하는 제도이다.칠곡군은 현재 86개의 식품안심업소가 지정·운영 중이고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된 칠곡휴게소는 영업 신고된 식품접객업 21개소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받아 식품안심구역 지정요건을 충족했다.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칠곡군의 식품안전 이미지를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관광객들의 칠곡휴게소 방문 증가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김재욱 칠곡군수는 “경부고속도로 휴게소 최초로 칠곡휴게소의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민·관 협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위생수준 향상과 식품안전 문화 확산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칠곡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황오동, 선거 후 깨끗한 거리 조성 환경정화활동 실시
황오동, 선거 후 깨끗한 거리 조성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오전 10시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선거 이후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홍보물 폐기물 등을 신속히 정비하고 주민들이 보다 깨끗한 도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자생단체가 함께 참여해 깨끗한 황오동 만들기에 뜻을 모으는 계기가 됐다.김상문 황오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과 참석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황오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이불빨래방 사업 실시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이불빨래방 사업 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이불빨래방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겨울철 동안 사용한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뒤 빨래방을 통해 세탁·건조를 마치고 깨끗해진 이불을 각 가정에 다시 전달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협의체의 역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김성남 강동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6-09
-
영천향교 국학학원, 현장에서 배우는 전통문화 기행
영천향교 국학학원, 현장에서 배우는 전통문화 기행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향교 국학학원은 9일 명륜교실 수강생 120여명과 함께 영주시 일원에서 ‘전통문화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체험학습은 교육적 가치가 높은 명승지와 선현 유적지를 직접 답사하며 교실에서 배운 전통 학문을 체험하고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부석사와 소수서원, 선비촌, 금성대군 신단, 콩세계과학관 등을 방문해 각 장소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되새겼다.특히 콩세계과학관에서는 전통 식문화와 콩의 역사·과학적 가치를 조명하며 전통문화 속 과학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덕기 원장은 “이번 현장 체험학습이 수강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전통학문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 인성 함양과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향교 국학학원은 1983년 우리나라 최초의 향교 부설 교육기관으로 개원해 전통 학문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계승·전수하고 있다.현재 한문, 한시, 주역, 가야금병창, 문인화, 서예, 인성다례, 캘리그라피, 한글서예, 해금 등 명륜교실 14개 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3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있다.
2026-06-09
-
탄소는 줄이고 안전은 키우고 청송군 산림 수집단 시동
탄소는 줄이고 안전은 키우고 청송군 산림 수집단 시동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9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4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 앞서 수집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도 함께 개최됐다.이번 교육은 수집단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작업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의 주요 작업인 예초기를 활용한 풀베기 작업과 산림 정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특히 작업 전 장비 점검과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작업자 간 안전거리 확보, 폭염에 대비한 건강관리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안전수칙 교육이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매년 관내 도로변과 주요 경관지에서 풀베기, 산림정비, 숲가꾸기 산물 수집 등의 활동을 통해 산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이러한 활동은 청송군의 탄소중립 실현과 산림자원의 가치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며 “무엇보다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아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