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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아이돌봄 화합의 날 개최.. 성과 공유·소통과 힐링의 장 마련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19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올해 아이돌봄 지원사업 성과를 되짚어보고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도내 아이돌봄 지원사업 관계자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아이돌봄 지원사업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2025년 주요 성과 및 2026년 목표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또한 ‘마음도 돌봄이 필요해’를 주제로 한 힐링 토크쇼와 슬로건 퍼포먼스, 경북 영양군 아이돌보미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돌봄 사례 영상 시청, 포토부스·마음건강 지원사업 사진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참석자 간 서로 교류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돌봄을 제공하는 성평등가족부 주관 사업이다.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은 소득 기준별로 본인부담금이 달리 발생하며, 경북도는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전국 최대·최고 수준인 본인부담금의 50~100%를 지원하고 있다.그 결과 서비스 이용률은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5년 11월 말 기준 경북도의 아이돌봄서비스 정기 이용 아동은 1만 2200여 명으로 전년 말 대비 12.7% 증가했다.이는 꾸준히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해 아이돌보미를 적극 채용한 결과이며, 현재 도내 아이돌보미 수는 2900여 명으로 전년 말보다 약 10% 늘어났다.또한, 경북도는 자체 사업으로 추진 중인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에 지방비 222억원을 투입해 전년 대비 19% 증가한 5700여 가구를 지원하며, 부모의 양육 부담을 지속적으로 완화하고 돌봄 비용이 출산과 양육의 장벽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아울러, 경북도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아이돌봄 종사자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추진해 종사자의 심리 회복과 소진 예방을 지원하고,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부모 교육과 이용자-돌보미 간 상호 존중 에티켓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는 등 돌봄 현장 안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에 힘썼다.이러한 양적 확대와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은 외부 평가에서도 성과로 이어졌다.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한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경북은 전국 17개 시도 중 최다인 7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며, 아이돌봄서비스 운영 역량과 품질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았다.박정은 경상북도 아이돌봄과장은 “앞으로도 아이돌봄서비스를 저출생 대응의 핵심 축으로 삼아, 돌봄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품질 제고를 통해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지역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히며,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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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상북도 도서관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서관은 18일 경북도서관 회의실에서 ‘2025년 경상북도 도서관위원회’를 개최했다.경상북도 도서관위원회는 도서관법에 근거하여 설치한 법정위원회로, 광역대표도서관이자 지역의 공공도서관인 경북도서관의 정책 방향과 효율적 운영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도서관계·학계·연구기관·장애인·아동 등 분야별 전문가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회의는 ▴2025년 경북도서관 운영성과 보고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안건 처리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및 등록제 시행 관련 정책 현안 공유 ▴기타 광역대표도서관 업무 관련 자문 순으로 진행했다.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에서 경북도서관은 광역대표도서관으로서 도내 공공도서관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지식정보 격차 해소 및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경BOOK 페스티벌’, ‘경BOOK 독서 127 캠페인’, 도서관 주간 및 독서의 달 기념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 체험활동, 저출생 극복을 위한 도서관 운영 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아울러, 저출생 극복을 위한 ▴초보 엄마 아빠 북돋음 책선물 사업 ▴독서와 돌봄을 융합한 지역사회 돌봄⋅학습 원스톱 서비스인 돌봄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시군의 함께 키우는 작은 도서관 돌봄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또한, 지역 공공도서관으로서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특강·기획전시·북가락 행사 등 상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양질의 장서 확충, 독서동아리 활동 지원 및 지역자료 수집·보존 등 도서관 고유 업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경북도서관이 기존 공공도서관으로서 신도시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의 기능을 뛰어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 시군 및 교육청 공공도서관 간 협력 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면서 광역대표도서관의 역할을 더 강화해 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박세진 경북도서관장은 “앞으로도 경북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독서 분위기 조성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의 역할 뿐 아니라, 공공도서관 워크숍 및 정례 회의를 통한 도내 도서관 간 협력 체계 구축과 격차 해소, 독서 인프라 확대를 통한 지식 정보 접근성 강화 등 광역대표도서관의 역할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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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시 행복기동대 역량강화 교육 실시
2025년 상주시 행복기동대 역량강화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18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읍면동 행복기동대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행복기동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한은정 사회복지사가 ‘보고, 듣고, 말하기’라는 주제로, 주변의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하고 위기상황에서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읍면동 행복기동대는 이통장,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인력을 활용하여 고독사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게이트키퍼로,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고립상태로 생활하는 가구, 돌봄 위기가구 등을 조기 발견하여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526명이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강인환 사회복지과장은 “주변과 단절되어 사회적으로 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를 찾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행복기동대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상주시에서는 고독사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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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 제로화에 박차
상주시,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 제로화에 박차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월하순부터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을 추진하여 2026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파쇄할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신청을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상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 부산물의 자원순환 목적으로 2024년부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산불발생이 2년 연속 없었으며, 영농부산물 소각에 대한 인식도 많이 개선되었다.산림연접지 취약농 및 소면적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소각근심을 직접적으로 해결한 것이 인식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보고 있다.2025년 영농부산물 파쇄실적은 자가파쇄 및 찾아가는 파쇄지원단, 산림녹지과 파쇄지원을 포함하여 12월 현재 1352ha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하였으며, 찾아가는 파쇄지원단 직접파쇄 실적은 394필지 89.6ha로 산림연접지 100m내 고령농업인, 취약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하였다.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으로 소규모 취약농업인에게 시기에 맞추어 지원함으로써 소각에 대한 인식개선, 농업환경 개선 및 산불예방 효과, 미세먼지 저감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하고 있어 주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1월부터 본격 운영하여 5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찾아가는 파쇄지원 신청은 4월말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매월 15부터 신청받고 있으며 산림연접지 100m이내 0.5ha 이하의 취약농업인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으로 부산물 소각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고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지만 파쇄지원을 해주는 만큼 농경지내 파쇄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협조하여 안전한 농기계사용과 안전파쇄로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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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자연과학고 신입생‧학부모 대상 전입 홍보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18일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구증가 시책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상주시 인구정책실과 공성면이 참여해 인구증가 시책을 직접 안내했다.특히, 전입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전입신고 현장 접수 창구도 함께 운영하여 총 41명의 전입신고를 접수하였다.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진학을 계기로 상주에 새롭게 정착하는 학생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이곳에서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 상주시도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입한 고등학생은 입학준비금 30만원과 함께 졸업 시까지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최대 6회, 기숙사비 지원금은 학기당 최대 30만원으로 최대 6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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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성모병원 라면 100상자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계림동에서는 12월 18일 상주성모병원에서 우리의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 따뜻한 한 끼의 식사라도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상주성모병원은 생명존중의 정신으로 건강장수 100년을 선도하며 우수한 시설과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경상북도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병원으로 거듭 발전해왔으며 환자중심의 진료수행 및 병원의 지속적인 질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상주성모병원 황정한 이사장은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이 계시고, 그분들께 작은 정성과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라면 기탁을 준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우리 상주성모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라고 말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이번 라면 기탁은 지역의료기관이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이웃의 삶을 살피고 있다는 점에서 큰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의 나눔이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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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에 이어 나눔까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복룡6단지 아파트는 2025년도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단지에 장려상으로 선정되었다.이를 계기로 주민들은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아 관내 이웃을 돕기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입주자 대표 이명숙 회장은 “앞으로도 음식물쓰레기 감량 등 친환경 생활 실천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근용 동문동장은 “복룡6단지 주민들께서 음식물쓰레기 감량이라는 생활 속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신 데 이어,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참여를 바탕으로한 친환경 실천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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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은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12월 18일 은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은척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부했다.한편 은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환상의 짝꿍, 천원의 행복, 위기가구 집수리지원, 맞춤형 드림키트, 보행보조차 지원, 찾아가는 생신축하 사업 등 지역의 설정에 맞는 특화된 복지사업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유명숙 민간위원장은“실제로 생활이 어렵지만 공적지원에 맞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작은 보탬이지만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있게 쓰이기를 바란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박일룡 은척면장은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는 물론 어려운 시기에 귀한 성금을 기부해 주신 은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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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 6년 연속 수상
상주시, 경북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 6년 연속 수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8일 경상북도에서 실시한‘2025년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는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집행 실적,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 노력, 정부 및 경북도 정책 참여 노력, 시군의 자체사업 발굴 여부 등 채소특작분야 관련 정책의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평가이다.상주시는 올해 채소특작분야 사업에 약 28억원의 예산편성, 2026년 공모사업 32억5천만원 확보, 자체사업 추진 실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상주시는 특히 올해 채소 시설하우스 연질필름 교체사업 예산 3억원을 신규로 편성‧지원하여 농가 경영안정 도모 및 농산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6년 연속 수상이라는 이번 성과로 인해 상주시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채소특작분야 농업인의 소득증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것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상주시 농업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상주시와 채소, 특용작물 재배 농업인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이며, 앞으로도 상주시 농업의 위상을 더욱더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채소특작분야 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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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벽지 위에 덧입힌 따뜻한 관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에서는 12월 18일 남원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아침부터 낙양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노후화된 도배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오랜 기간 외부와의 교류가 적고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웠던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였다.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작업에 임하며,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남윤식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작은 봉사이지만 어르신께서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영규 남원동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독거노인과 같이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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