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공행진 대출이자,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으로 안심
고공행진 대출이자,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으로 안심
[AANEWS] 안동시는 신혼부부의 더 나은 주거환경과 소득 대비 높은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혼부부 전세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도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본 사업 대출실행 후 1개월 이내 경북 도내로 전입 예정인 무주택자로서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신혼부부 혹은 추천서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예비신혼부부이며 소득 기준은 부부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이다.
지원내용은 최대 2억원 이내의 전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연 소득에 따라 최대 연 2.5%까지 소득 구간별로 차등 지원한다.
기본 지원기간은 2년으로 하되, 자녀 수에 따라 최장 4년 이내 연장지원이 가능하다.
대상주택은 경북도 관내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 주택이며 건축물 대장상 불법 건축물이거나 근린생활시설 등 주택이 아닌 곳 및 공공주택은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방법은 협약은행 대출 상담 후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시에서 자격확인 후 추천서를 발부하고 발부된 추천서와 함께 금융기관에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의 공고문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 및 안동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최근 금리 및 임차보증금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이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9
-
영양군, 2023년 다문화가족 스키캠프 개최
영양군, 2023년 다문화가족 스키캠프 개최
[AANEWS] 영양군에서는 2월 8일부터 10일까지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지역 내 다문화가족 60여명이 참여하는 2박 3일 일정의‘2023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가족이 참여해 겨울철 대표 스포츠 스키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새로운 문화체험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가족애를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강사의 강습 및 체험,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난생처음 스키를 타본다며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으며 무엇보다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도원 생태공원사업소장은“캠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한 다문화가족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9
-
고추 바이러스 진단 · 방제 세미나 개최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은 2월 9일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고추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안동대 김용균 교수를 비롯한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고추바이러스 진단 방제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고추 바이러스 진단·방제 세미나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등 바이러스병으로 인한 수확량의 감소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재배 농가를 위해서 개최됐다.
이번 강의에서 고추의 바이러스는 대부분이 진딧물이나 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되기 때문에 바이러스병 감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복합 내병성 품종을 사용하고 고추 바이러스 매개충을 예찰하며 적절한 시기에 약제에 의한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등록 약제 3~4종을 7일에서 10일간격으로 번갈아 방제하도록 설명했다.
더불어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상시 휴대해 현장에서 빠른 진단을 내리고 방제를 통한 확산 억제 방법 지도 등 바이러스 퇴치에 힘쓰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고추 바이러스병은 완전 방제가 어렵고 발병 시 큰 피해를 끼치므로 예찰과 빠른 진단, 방제기술을 통해 병의 발생과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전 농업부서가 현장에서 철저한 고추 바이러스 방제로 재배농가가 피해가 없도록 지도 할 것을 당부했다.
2023-02-09
-
전직 농협 울릉군지부 직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울릉도 응원한다
울릉군청
[AANEWS] 전국 각지에서 출향 인사들의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울릉도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농협 직원들이 제2의 고향인 울릉도를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윤성훈 경북농협본부장을 비롯한 과거 농협울릉군지부에서 근무했던 30여명의 농협직원들은 “제2의 고향인 울릉도를 멀리서 늘 응원하고 있었는데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고 기쁘다” 며 고향사랑기부금을 울릉군에 전달했다.
한편 농협울릉군지부 조영철 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울릉도 발전을 위해 울릉출신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큰 의미가 있으며 관내 기관들의 추가적인 동참이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남한권 군수는 “울릉군에 애정을 갖고 울릉 사랑에 동참해 주신 윤성훈 경북 농협본부장과 전직 농협 군지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하며 “모인 기금은 울릉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9
-
상주시, 교육기관, 기업 이차전지산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상주시, 교육기관, 기업 이차전지산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AANEWS] 상주시와 관내 교육기관,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이 상생 및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손잡았다.
상주시는 2월 9일 상주시청에서 산·학·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 산업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상주시와 경북대 상주캠퍼스, 상주공고 상산전자고와 이차전지 소재 생산기업인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이 참여했다.
교육기관은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을 추진하고 기업은 지역의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협력 및 현장실습 등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산·학·관 상생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운영을 지원하고 관내 교육기관 및 이차전지 기업 추가 발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주시의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 밀도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앞으로 우리시는 관내 교육기관,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상생발전협의회를 꾸려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며 “기업과 교육기관이 지역 발전의 중심축인 만큼 시·교육기관·기업이 상생·발전하는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가자”고 했다.
2023-02-09
-
경주시보건소, 실내 마스크 착용 변경 대대적 홍보 전개
경주시보건소, 실내 마스크 착용 변경 대대적 홍보 전개
[AANEWS] 경주시보건소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됨에 따라 시민들의 혼선을 줄이고자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요양병원 등 각종 감염취약시설과 의료기관 등의 마스크 의무 유지시설에 대한 점검과 계도활동에 나섰다.
특히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장소인 요양병원, 장기 요양시설 정신 건강 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입소형 시설 의료기관 및 약국 버스, 택시 등을 시 홈페이지와 SNS 게시해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어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요양병원,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정신시설 등의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했다.
또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선제검사를 비롯해 시 역학조사관을 중심으로 한 확진자 관리 방안과 접촉자 조치사항에 관한 컨설팅도 실시하고 있다.
감염취약시설은 노인·정신 요양 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이 포함돼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감염 시 위중증 발생률이 높기에 각별한 방역관리가 요구된다.
앞서 시는 설 명절 전에 지역 감염취약시설 75개소에 자가진단키트를 배부했으며 3월에는 감염취약시설 관리 매뉴얼과 자가진단키트, 손소독제를 추가 배부할 예정이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실내 마스크 착용 변경 지침으로 인해 개인 각자가 방역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 졌다”며 “코로나19 고위험군은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에 참여해 본인의 감염예방은 물론 가족과 이웃에 대한 전염도 미연에 방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9
-
경주시, 불법 기선권현망어선에 강력 대응 나서
경주시, 불법 기선권현망어선에 강력 대응 나서
[AANEWS] 경주시는 남단 도계 이북 해역에서 기선권현망어선의 월선 불법조업이 빈번함에 따라 강력한 단속활동에 나섰다.
기선권현망은 대형 그물을 두 척의 배가 양쪽에서 끌면서 멸치를 자루그물로 유도한 뒤 어획하는 어법이다.
시는 지난 7일 새벽 경주시 남단 도계 107도 이북해역의 멸치어군을 따라 조업하는 기선권현망 50여 척을 발견해 해수부 어업지도선과 합동으로 물리적인 퇴거 조치를 시켰다.
이어 불응하는 1선단을 적발하고 검찰에 송치 할 예정이다.
근해어업 조업구역을 위반한 자는 수산업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 최대 40일의 어업정지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시는 매년 같은 시기에 멸치어군이 지역 해역으로 북상함에 따라 문무대왕호를 도계에 상주시켜 동해어업관리단, 해양경찰 등과 공조 하에 불법어업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 기선권현망 수협을 비롯해 경남도 등 소속 지자체에 조업구역 및 관련법령 준수를 요청하는 등 불법조업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선권현망 어선의 조업금지 기간 전까지 지역 어업인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을 강화해 어업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
경주시, 2023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개최
경주시청
[AANEWS] 국내 물 관련 선진기술과 정부정책 소개 등 정보교류의 장인 ‘2023년 세계물의날 기념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가 9~10일까지 이틀 간 일정으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경주시와 경북도, 국회환경포럼 등이 공동 주최하고 물사랑신문사와 글로벌물산업전보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환경부, 지자체 상하수도 관계 공무원, 국내환경기업 및 학계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주시도 별도의 전시 부스를 운영해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보유한 물정화 특허기술 및 환경부 환경신기술을 상하수도 관계 공무원들은 물론 민간기업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경주시의 물 정화기술 사업화를 함께 추진하고 있는 ㈜금호건설, ㈜MBT, ㈜삼우ENG 등이 홍보관을 운영하며 GJ-R, GK-SBR 기술을 알리는 등 경주시 물 정화 기술 홍보에 주력했다.
또 컨테이너형 GJ-R장치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야외주차장으로 이동해 기술을 직접 전시·시연하는 등 찾아가는 설명회를 추진하기도 했다.
행사 이튿날인 10일에는 연찬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에코물센터 현장견학을 진행해 경주 공공하수처리장 및 수질연구 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물 부족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 심화되어 정부 부처와 지자체의 많은 전문가, 시민들이 다양한 활동으로 수질오염 방지와 수질환경 개선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가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경주시가 국제적인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보와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우리 모두가 물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선진 상하수도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제적인 물 산업의 변화에 부응하고자 자체 물 정화 기술을 개발해 선진 환경기술 개발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2023-02-09
-
경주시, 원자력 추진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 MOU 체결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는 9일 대형해운사 HMM, 장금상선 등 9개 기관과 함께 ‘원자력 추진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원자력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과 국가 해운 및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추진됐다.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경주시를 비롯해 경북도, 한국원자력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선급, 장금상선, 우양상선, HMM, 에이치라인해운 9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9개 기관은 해양용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및 실증 원자로-선박·해양시스템 인터페이스 기술개발 소형모듈원자로 추진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 소형모듈원자로 활용 해양그린수소생산 기술개발 선박·해양-원자력시스템 운영 전문 인력 양성 등 산업 인프라 구축 관련 인허가 대응 체계 구상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소형모듈원자로가 디젤엔진 대체를 위한 해양선박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대형선박 추진용 SMR 기술을 개발하고 향후 실증을 통한 상용화 협력 기반을 구축한다는 점과 HMM, 장금상선 등 국내 TOP3 대형 해운사가 참여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9개 기관이 손잡고 개발에 나설 용융염원자로는 핵연료를 교체할 필요가 없는데다, 외부 노출 시 자연적으로 고체화되는 특성으로 방사능 누출 우려가 적어 해양선박에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고도의 안전성을 가짐에도 구조가 매우 단순해 소형화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 또한 해양 활용에 적합한 이유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EU, 미국 등 주요국들은 원자력을 활용한 친환경선박 기술개발 및 보급을 위해 다양한 중장기 계획을 발표한 바 있고 우리 정부도 지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해양, 우주 활용을 위한 차세대 원자력 기술을 12대 국가전략기술로 선정하고 관련 기술개발이 한창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지난해 국제해사기구가 해양선박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50년까지 선박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8년 대비 50%로 감축하겠다는 온실가스 감축 규제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가속화 됐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HMM, 장금상선, 에이치라인해운, 우양상선는 컨테이너선, LNG운반선 분야에서 대표 해운사 관계자들은 “대형 선박의 탄소중립 실현은 향후 해운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반드시 해결되어야할 과제임은 물론, 장래 업계의 명운이 걸린 문제”고 입을 모았다.
세계 최고의 원자로 원천기술을 보유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국내외 68개 지부를 보유한 한국선급의 선박 안전설계 기술이 모아져 해양운송 분야 일대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원자력의 해양에너지원 활용은 SMR 등 미래원자로의 핵심 개발분야이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기술개발을 위한 마중물이 되어 국가 해운 및 차세대 원전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해 5월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선정된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주요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달 중 신규 국가산단 선정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2023-02-09
-
“주민 편의를 위한 봄철 특산물특별수송 기간 운영”
울릉군청
[AANEWS] 울릉군은 봄철 특산물 수확 시기 택배물량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2. 13. ~ 5. 31.까지 ‘2023년 봄철특산물특별수송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봄철 특산물 수확 시기에 택배물량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택배접수시간 증가 및 상품의 신선도 유지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특별수송기간동안 관내 우체국에 인력 및 차량을 지원해 산채 등 특산물 품목에 대해 집중적으로 수송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내 우체국은 택배 접수 시간을 확대 운영하며 해운업체는 선적시 냉장컨테이너를 할증료 없이 이용 가능하도록 해 봄철 특산물 신선 공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봄철 특산물 특별수송기간 운영으로 적기에 안정적인 수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나아가 주민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봄철 특산물특별수송기간에 맞추어 일일택배가 시행된다.
사동항 울릉크루즈 화물취급소 옆 건영택배에서 매일 오전 08:00 ~ 11:00에 접수된 택배는 익일 소비자에게 배송된다.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