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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첫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개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2월 8일 2023년 제1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 회의를 안동시청 아동보호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는 안동경찰서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안동교육지원청, 아동양육시설 실무자로 구성되어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추진계획 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 아동학대사례 정보공유 e-아동행복지원사업 등을 논의했다.
특히 학대피해 · 위기의심 아동 정보공유 및 보호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2023년 아동학대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행동을 변화시킬 인식 제고에 힘을 쏟기로 했다.
한편 2022년 총 15회 회의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 24시간 대응협력체계 구축, 고위험 아동 합동점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안동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바 있다.
엄길용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이 안전한, 행복한 안동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들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위기아동 발굴과 아동학대 예방에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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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전문농업인 양성 박차‘4개 분야 6500명 교육’
안동시, 올해 전문농업인 양성 박차‘4개 분야 6500명 교육’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의 미래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을 본격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는 올해 농업대학, 영농정착 기술교육, 현장실습교육, 정예요원 양성교육 등을 통해 4개 분야 6,500명을 대상으로 전문 농업 교육을 실시한다.
먼저 ‘샤인머스켓’, ‘자두’농가 각 45호를 대상으로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안동시 농업대학’을 연중 운영한다.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견학 및 실습교육, 딸기·사과 등 소득작목 개발교육,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식품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품목 중심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 제공으로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귀농정착 지원을 위해 ‘영농정착 기술교육’을 3월에서 5월까지 10회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도농가와 신규농업인을 1:1로 매칭해 농업 현장에서 농작업을 함께 직접 수행하면서 몸소 작목의 재배법을 익히는 ‘현장실습교육’을 작목에 따라 3 ~ 5개월간 실시한다.
농업현장 진단·분석·처방을 통한 생산기술, 판매, 경영기법 교육으로 자립기반 강화 및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코자‘정예요원 양성교육’과정을 월 2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적기 영농현장 애로해결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품목중심 교육을 작목반·연구회 단위로 연중 실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문 농업 교육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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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회계실무 교육’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9일 시청 강당에서 본청, 사업소 및 읍·면·동 회계업무담당자와 신규공무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회계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회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실무의 전문성과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개통에 따라 변화된 시스템 적응을 돕고 지출 집행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강사를 초청해 전반적인 회계제도와 회계 용어 설명, 지출 절차 등을 주제로 실무위주,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부서별 회계업무 담당자들이 실무에서 범하기 쉬운 오류나 잘못된 관행 등을 시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하고 책임감 있는 회계 운영을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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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영주지역 응급환자 생명지킴이 역할 톡톡
닥터헬기, 영주지역 응급환자 생명지킴이 역할 톡톡
[AANEWS] 영주시가 중증응급환자의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2013년 7월부터 도입한 응급의료 전용헬기가 출항 10년 동안 621회 운항하며 응급환자 생명지킴이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같은 운영실적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시와 지역 병·의원, 119구급대의 노력의 결과로 응급상황 시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에 상시 대기 중인 닥터헬기를 요청, 동양대학교 삼봉관 기숙사 앞에 마련된 헬기착륙장과 영주시민운동장 앞 서천둔치 인계점까지 환자를 신속히 후송한 결과로 분석된다.
닥터헬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가 탑승해 응급현장으로 출동하며 기도삽관, 인공호흡기, 응급초음파기, 심근경색진단이 가능한 12유도 심전도기, 효소측정기, 환자활력측정 모니터 등 응급의료장비와 의약품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제세동과 심폐소생술, 기계호흡, 기관절개술, 흉관삽관술 등 전문처치가 가능해 ʻ하늘을 나는 응급실ʽ로 불린다.
응급환자 발생시 닥터헬기 요청은 119 구급대원이나 소방상황실, 경찰청상황실, 군상황실 또는 보건의료기관의 의사 및 보건진료원으로서 환자를 상담, 진료한 자가 할 수 있다.
요청 후 도착까지 12분이 소요된다.
권경희 보건소장은 “닥터헬기의 신속하고 안전한 이·착륙을 위해 착륙장 및 인계점을 연중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신속한 이송과 전문적 응급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닥터헬기 이용 홍보 및 지역 의료기관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료 취약지역인 경북 북부지역 중증응급환자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2013년부터 운영 중인 닥터헬기는 10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천887건 운영됐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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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3년 상반기 물 종합기술연찬회에서 ‘물관리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물 종합기술연찬회’는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한국수도경영연구소,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맑은물 공급에 앞장서 온 자치단체를 선정해 상·하반기로 나눠 시상하고 있다.
시는 물공급 과정에 ICT기술을 접목한 상수관망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55억원을 투입해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해왔다.
또, 각종 수돗물 사고를 조기에 발견해 신속한 대응 조치를 통해 주민불편 최소화 및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물관리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특히 상수도 분야에서는 노후수도관을 교체하는 등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63억원 예산을 들여 노후수도관 약 10km를 교체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노후관 교체 및 관세척을 통해 수용가에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후수도관 교체 외에도 기존에 구축된 관리시스템을 이용해 누수량을 최소화하고 생산원가를 감축했다.
시는 상수도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동이체, 명의변경, 실시간 요금조회, 문자 고지 등 기존 금융기관·수도사업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만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상수도행정 프로그램을 교체했다.
또한 검침 비용을 절감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아날로그식 계량기를 디지털계량기로 교체하고 원격수집기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생활과 밀접한 상하수도 정보를 시민이 쉽게 확인하고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는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2년 노후상수도정비 사업’에 응모해 ’가흥정수장 개량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가흥정수장은 470억원을 들여 2025년까지 수돗물 공급 중단 없이 기존의 노후 정수시설인 2만㎡/일의 완속여과시설을 급속여과시설로 개선해 주민 8만여명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서 시장은 “타 지자체에 비해 물 관련 개선 사업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물관리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며 “시민들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완벽한 공공 상수도 시설 운영으로 시민 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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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고양특례시와 자매결연 추진…상반기 체결 예정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경기도 고양특례시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과 우호교류 증진에 뜻을 같이하고 상생 협력관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주시에 따르면 9일 송호준 부시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들이 고양특례시를 방문해 박원석 제1부시장을 비롯한 고양특례시 관계자들과 자매결연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양 도시의 상견례를 겸해 자매결연 체결에 대한 실무적 협의를 위한 자리로 구체적인 교류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양 도시의 문화, 관광, 예술, 농업 분야 등 11개 안건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고양국제꽃박람회기간 자매도시 결연체결을 잠정 결정하는 등 교류체결에 대한 실무적인 협의가 이뤄졌다.
시는 박람회 기간 중 영주시 관광 및 농특산품 홍보부스 운영, 마당놀이 덴동어미 공연 그리고 관광객 입장료 할인 등 논의를 통해 영주시 홍보와 관광객 지원방안을 물색했다.
아울러 양 도시 대표축제 참가, 상호교류 체육대회 개최, 우수정책 접목방안 등에 대한 논의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 발굴에 의견을 같이 했다.
송호준 부시장은 “영주시와 고양특례시는 고유하고 훌륭한 자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자매도시결연이 체결돼 각 도시의 자산을 활용한 교류협력 확대와 시민의 이익증진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대구 수성구, 서울 강남구, 전남 목포시, 부산 해운대구, 인천 동구 등 5개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협력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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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3년 사업체조사’ 실시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은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통계법 제17조 및 제18조, 동법 시행령 제22조에 의한 지정통계인 사업체조사는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수립 및 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과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2022년 12월 31일 기준 봉화군 관내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 방법으로 실시되며 사업체명 소재지 사업의 종류 연간매출액 등 10개의 항목을 조사한다.
봉화군 관계자는 “사업체 조사는 지역의 미래 설계에 바탕이 되는 통계조사이므로 정확한 통계자료 작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원들의 방문 및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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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 시행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은 다음달 31일까지 ‘2023년 봉화군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
에너지사업기금 융자지원사업은 봉화군민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시설자금을 융자해주는 사업으로 기후위기 대응, 주민소득 증진 및 신재생에너지설비를 보급해 친환경 발전과 군민 소득 증진을 목표로 계획됐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봉화군에 주소를 둔 자로 태양광 발전사업 개발행위 허가를 득한 이후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군청 담당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누리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융자는 시설자금의 90%, 1인당 최대 1억원 한도이다.
사업대상자들은 1% 고정금리, 1년 이내 거치 최대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을 조건으로 사업자금을 충당할 수 있다.
발전사업의 단점이던 높은 초기비용을 저리로 융자 지원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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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의 미래, 지역인재 육성
봉화군청
[AANEWS] 봉화인재양성원은 오는 3월 7일까지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에게 경쟁력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 인재양성원 수강생 모집을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총 100명으로 봉화군 관내 중학교 2, 3학년 및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개강은 3월 14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이다.
중학생은 기간 중 주 2회, 고등학생은 주 3회로 수업이 진행되며 명문입시학원 강사가 직접 방문해 수준별·개인별 맞춤 강의를 진행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화인재양성원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봉화군의 지원으로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서울 명문입시학원의 우수 강사와 전문 컨설턴트를 파견해 교육경쟁력 강화와 개인별 맞춤형 진학상담과 논·구술 면접특강, 입시컨설팅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김동상 봉화인재양성원장은 “봉화군 실정과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수준별 맞춤 지도로 인재양성원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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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형마트 매주 일요일 정상 영업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 8개 구·군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추진과 관련 지난 1월 13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 및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2월6일부터 2월8일까지 각 구·군별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으며 개최 결과 모든 구·군에서 찬성 의결됐다.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당초 구·군 행정예고와 같이 대구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은 두 번째, 네 번째 월요일로 변경되고 이에 따라 대구시 대형마트는 다가오는 2월 12일은 영업, 2월 13일은 첫 평일 의무휴업일에 해당된다.
대구시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 2월부터 평일로 바뀌게 됨에 따라 8개 구·군 대·중소유통업체와 체결한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추진 협약서의 취지를 잘 살려 대·중소 유통업체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대형마트의 지역 기여도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으로 의도치 않게 피해를 보는 분야와 소상공인이 없는지 잘 살펴보고 평일 전환에 따른 부작용이 최소화 되도록 8개 구·군과 함께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번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은 달라진 쇼핑문화와 소비행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대·중소유통업체 간에 상생발전을 꾀하고 대구시민의 쇼핑 편익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이와 함께 대구가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혁하는 도시라는 이미지로 탈바꿈해 우리 대구에 국내외 대기업을 유치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 시행으로 지금까지 온라인 쇼핑 등으로 인해 역외로 빠져나가는 소비의 순 유출이 줄어들고 이와 함께 지역 유통업의 경쟁력 강화와 대형마트의 지역 기여도 확대로 이어지면 지역 경제에도 순기능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