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한민국 문화도시 ‘2026 문화산업 아카데미’ 안동시, 문화기획 디지털 활용 특강 운영
대한민국 문화도시 ‘2026 문화산업 아카데미’ 안동시, 문화기획 디지털 활용 특강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기획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문화산업 아카데미 문화기획 디지털 활용 특강을 오는 7월 8일과 15일 안동문화원에서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를 문화기획 과정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AI 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문화기획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AI 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기획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함께 익힐 예정이다.교육은 AI 콘텐츠 전문가 남시언 강사가 진행하며 교육생들이 직접 AI 를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노트북,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습도 함께 운영된다.교육 진행 상황에 따라 Google Gemini, Google Flow 등 무료 생성형 AI 를 활용한 실습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특강은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시민과 지역 문화활동가 등 생성형 AI 를 문화사업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참가 신청 및 문의는 0502-1908-8765로 연락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는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기획과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이 AI 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문화기획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7-03
-
안동시, 부모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돌봄 품앗이 추진
안동시, 부모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돌봄 품앗이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부모가 단순 참여자가 아닌 ‘기획자이자 운영자’로 참여하는 소규모 품앗이 육아 지원사업 안아드림 함께하는 육아 이야기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저출생 양육 부담 심화 등으로 양육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가운데, 지역 내에서 부모들이 스스로 돌봄 공동체를 구축하고 서로의 양육 경험과 돌봄 자원을 나누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로 구성된 6개 팀을 선정해 팀별 80만원을 지원한다.각 팀은 스스로 팀을 구성하고 활동 내용과 횟수, 방식 등을 주도적으로 정해 각자의 생활 공간과 거점 공간에서 품앗이 육아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사업 기간 동안 팀별로 월 1회 이상 모임 활동을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이번 사업에는 총 24가구, 66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워킹맘 생존모임, 동문과 함께하는 아빠 모임, 모여라 하늘채 특공대, 친구번호 486 등 특색있는 팀명을 정한 6개 팀이 각자의 개성에 맞게 활동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안아드림 함께하는 육아이야기’는 부모가 주체가 돼 이웃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지역 돌봄 공동체 모델을 만들기 위한 시도”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가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3
-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 무더위 날리는 찬거리 나눔 실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 무더위 날리는 찬거리 나눔 실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2일 도원교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는 안부 확인 프로그램 ‘만나요’의 5번째 활동을 이어갔다.이날 활동에 참여한 19명의 추진단원은 땀방울을 흘리며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챙겨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갔다.이들은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배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폭염에 노출된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는 든든한 이웃사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김회동 옥동 마을복지 추진단장은 “연일 이어지는 더위로 인해 기력이 약해졌을 취약계층의 건강이 가장 염려됐다”며 “정성으로 준비한 반찬들이 이웃들의 입맛을 돋우고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게 버텨내는 작은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주변의 이웃을 돌보기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주신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도원교회 교인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민간의 자발적인 온정이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구석구석 닿을 수 있도록, 옥동행정복지센터 역시 밀착형 복지를 실천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3
-
녹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녹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녹전면 새마을부녀회는 7월 2일 녹전면 행복피움센터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따듯한 정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저소득계층, 독거노인, 한부모 및 조손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취약계층 90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원 12명은 이른 아침부터 행복피움센터에 모여,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신선한 재료를 준비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7월 1일 자로 새로 부임한 이상동 녹전면장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부녀회원과 직원 등 20여명의 참가자들은 반찬 준비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손을 보태며 이웃 간의 정과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완성된 반찬 세트는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안전하게 전달될 예정이다.전인남 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정성 가득한 반찬 나눔에 동참해 준 회원들과 일손을 보태주신 면장님,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상동 녹전면장은 “부임 후 부녀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 봉사로 첫걸음을 떼게 돼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헌신하고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정에서 발로 뛰며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녹전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3
-
안재민 상주시장, 1호 결재부터 첫 회의까지, ‘시민 안전’ 최우선 시정 본격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안재민 상주시장이 제1호 결재 문서로 ‘K-푸드 산업화 거점 조성 추진방침’에 서명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이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시민 안전도 최우선으로 챙기고 있다.안재민 시장의 첫 결재는 상주시를 대한민국 대표 농식품 산업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민선9기 핵심 공약으로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연계하는 K-푸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비사업과 민간투자를 통해 국가 농식품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한편 안재민 시장은 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민선9기 첫 재난·안전 분야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자연재난 대응,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폭염 취약계층 보호, 24시간 상황관리체계 운영, 관계기관 협조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상주시는 하천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민선9기 첫 결재에는 상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미래산업 육성과 시민의 생명·안전을 시정의 양대 축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3
-
‘노동절 기념 제23회 노사화합 한마당’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 주최하고 상주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노동절 기념 제23회 노사화합 한마당’행사가 지난 7월 1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700여명의 기업체 임원 및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의 핵심 주체인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기업체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며 근로자의 사기 진작과 경영 안정,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7월 1일 취임한 안재민 상주시장이 취임 후 첫 외부 공식 행사로 이번 화합 한마당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근로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근로자가 행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16명에 대한 표창 시상식이 열려 그간의 공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지난해 근로자 가요제 수상자 축하공연과 함께 사업장별 근로자 가요제가 펼쳐져 일상 속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노사가 하나 되어 소통하는 진정한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행사 마지막에는 경품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조선제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근로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민선 제9기 상주시와 함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운영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근로자의 건강생활실천을 돕고 건강친화적 직장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7월 1일부터 4주간 그룹포틴테크놀로지스코리아(주)에서 운영되며 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체 내 교육실에서 기초건강검사와 체성분 측정, 건강상담을 비롯해 근력강화 운동 및 스트레칭, 비만·영양·운동 등 건강생활실천교육을 실시한다.또한 프로그램 운영 전·후 건강상태를 비교·분석해 건강관리 효과를 높이고 규칙적인 운동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상주시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의 건강관리 인식을 높이고 규칙적인 운동 실천을 유도해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03
-
상주중앙로타리클럽⸱감꽃회, 후원품 전달 및 무료급식 봉사활동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6월 2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하고 경로식당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상주중앙로타리클럽 제20대 회장으로 취임한 황이현 회장과 감꽃회 이정주 회장의 취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첫 공식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회원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품을 전달한 데 이어 경로식당에서 배식과 식사 지원, 정리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황이현 상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장으로 취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가장 먼저 실천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로타리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취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시작해 주신 상주중앙로타리클럽과 감꽃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03
-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는 2일 명실상감한우 야외무대에서 회원 및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협력해 헌혈버스를 운영하며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현장에 힘을 보태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과 헌혈증 기부에 동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태봉 청년회장은 “헌혈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이며 작은 참여가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생명존중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어 더 많은 시민들이 헌혈에 동참하고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03
-
상주시, 기저귀·조제분유 지원대상 확대
상주시, 기저귀·조제분유 지원대상 확대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7월부터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만 2세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저소득층 가구에 기저귀와 조제분유 구매 비용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확대 조치는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던 소득기준을 100% 이하로 완화한 것으로 보다 많은 가정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지원 대상은만 2세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장애인 가구 및 다자녀 가구이다.지원 대상자에게는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하며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산모의 사망이나 질병 등으로 모유수유가 어렵거나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가정위탁 보호아동, 입양가정, 한부모·조손가정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추가 지원한다.신청은 출생일부터만 2세가 되는 날의 전날까지 가능하며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하면 최대 24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이후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에 대해 지원한다.신청은 영아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소 아이맘플러스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