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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봄철 산업단지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주시, 봄철 산업단지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조성과 기업하기 좋은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 봄철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이달 20일까지 완공 산업단지 14개소, 조성 중인 산업단지 16개소, 농공단지 5개소 등 총 35개소를 대상으로 2개 반 6명이 참여해 진행된다.점검 대상은 축대, 보강토 옹벽, 절개지 등 민간시설과 산업단지 내 도로 가로등, 배수지, 체육시설, 주차장, 제초 벌목 구간, 펌프장 등 공공시설 전반이다.시는 봄철 취약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단지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특히 공사 기간이 장기화되고 있는 현장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상세 복구계획 수립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아울러 긴급 복구 체계, 수방 자재 확보, 중장비 동원 가능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해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도 강화한다.개발이 진행 중인 산업단지의 절개지와 성토부 옹벽 등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산업단지 시행사와 시공사, 입주협의회 등과 협조해 복구계획 수립은 물론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경주시는 지난해 산업단지 내 도로포장과 구조물 정비, 낙석 방지 대책 마련, 우수저류지 및 임시 침사지 보완 등 총 7건의 정비를 완료했다.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현장점검으로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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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학대 예방 협력 강화
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학대 예방 협력 강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3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학대 피해 예방과 공동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경상북도가 지정한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학대 피해 노인의 발견과 보호, 치료 지원, 노인학대 예방사업 등을 수행하며 노인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잠재적 학대 사례를 조기에 발굴하고 노인학대 신고 활성화를 위한 이동상담을 운영하는 등 노인학대 예방과 피해 지원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또한 상담과 보호 기능을 연계한 공동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노인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한 통합적 보호체계 마련에도 힘을 모을 방침이다.이경화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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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새마을 단체 마을 진입로 꽃길 조성으로 환경 개선에 앞장서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상망동 새마을 단체는 4월 14일 진우마을 진입로 일대에 꽃길을 조성해 쾌적한 지역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이번 꽃길 조성 사업은 부석 방면으로 이어지는 주요 통로이자,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해당 구간은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가 발생해 경관 훼손과 환경 저해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온 곳이다.이에 상망동 새마을 단체는 그동안 정기적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왔으며 보다 근본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 꽃길 조성을 추진하게 됐다.도로변에 다년생 꽃나무인 영산홍을 식재함으로써 삭막했던 공간에 생기를 더하고 자연스럽게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지역 주민은 물론 해당 구간을 지나는 방문객들에게도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활동은 상망동 새마을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꽃 식재부터 주변 정비까지 직접 진행했다.박상걸 상망동 새마을 협의회장은 “그동안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던 구간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 의미가 크다”고 했으며 김필여 상망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하천수 상망동장은 “새마을 여러분께서 지역사회에 헌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행정에서는 더욱 뜻깊은 활동을 마음 편히 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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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봉사단체 ‘영주사람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봉사단체 영주사람들은 지난 13일 장수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 보행보조기 실버카 30대를 전달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영주사람들의 이웃사랑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봉사단체 영주사람들은 지역사회의 발전 및 회원 상호간 정보교류를 위한 친목 봉사단체로 21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버카 기증사업과 함께 연탄나눔 봉사도 병행하고 있다.이날 나눔행사를 준비한 영주사람들 권성진 회장은 “고령으로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실버카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상호 장수면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다리가 되어줄 실버카를 기부해주신 영주사람들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이날 기부된 실버카는 지역에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힘든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동 정 1. 폐의약품 회수 업무 협약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되는 폐의약품 회수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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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농자재 수급 안정 및 농가 생산비 보전 총력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약, 비료, 농자재 등 주요 영농 자재의 수급 현황과 가격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3월 말부터 선제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정부의 농가 경영 안정 대책에 발맞춰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중동 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수급 우려에 대비해 관내 주요 농협과 민간 유통업체, 농가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점검 결과, 일부 수급 불안을 우려한 선제적 확보 움직임이 있으나 관내 영농 자재 공급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농가별 선구매 등을 통해 관내 영농자재의 70% 이상이 이미 공급 완료되어 전반적인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필수 농자재 중 비료의 경우 정부와 업체 측의 수입선 다변화 노력에 힘입어 오는 7월까지 차질 없이 공급될 전망이다.또한, 지역 농협 및 업체별로 대외 변수에 대비해 일정 수준의 재고를 확보하고 거래처를 다각화하고 있어 현재까지 영농 활동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농식품부는 현재 요소비료의 적정 수급을 위해 지역농협 공급량과 농가 판매량을 전년도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으나, 농업인의 실수요에 맞춰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이와 더불어, 최근 국회에서 논의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농가 생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예산 총 3775억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농가 경영 안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확정된 예산안에 따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 보조금’의 경우 기존 시설원예 농가 난방용 지원에서 농기계용 경유까지 지원 대상이 전격 확대됐다.이에 따라, 시설농가 면세유 유가연동 보조금 94억원, 농기계 3종 면세경유 유가연동 보조금 529억원이 증액됐으며 여기에 농협중앙회 차원의 별도 사업인 ‘농민 면세유 물량 할인지원’까지 더해져 농가의 유류비 부담은 크게 경감될 전망이다.또한 농산물 생산의 핵심인 무기질비료 지원 예산도 73억원 추가 반영되어 총 115억원으로 증액됨에 따라 비료 가격 인상에 따른 농가 부담을 최소화 했다.영주시는 해당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정부 기조에 발맞추는 한편 3억 7100만원 규모의 무기질비료 차액지원사업 등 기존 보조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현장 확인 결과 영농 준비가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되고 있고 면세유 지원 대상 확대와 비료 지원 단가 상향 등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되어 영농 현장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불필요한 과잉 선구매보다는 적기 적량 구매를 권장하고 시에서도 수급 모니터링을 강화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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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성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주요 대상 사업으로는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방위산업 특화단지 지정, 대구경북선 광역철도 동구미역 신설, 구미~신공항 철도 건설 등이다.정성현 권한대행은 “정부 예산 흐름에 선제 대응해 핵심 사업이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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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구미시”…2027년 국비 확보 총력전 가속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성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실·국·소장과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국비 확보를 위한 전방위 대응체계를 강화했다.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사업 점검을 넘어, 중앙부처 예산 편성 단계부터 한발 앞선 대응으로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주요 국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사업별 타당성과 정책 부합성, 사전 행정절차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동시에 중앙부처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예산 편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대비하고 사업별 대응 전략을 재정비했다.주요 국비 확보 대상 사업으로는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방위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대구경북선 광역철도 동구미역 신설 △구미~신공항 철도 건설 △스마트제조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구축 △가칭AI 방산 특화 공유공장 구축 △AX 자율제조 사이버융합보안 실증 지원 △AI기반 차세대 로봇산업 기술혁신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 △도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이 포함됐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국비 확보는 구미의 미래 산업 기반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며 “정부 예산 편성 흐름을 면밀히 분석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주요 사업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구미시는 정부예산안 확정 시점까지 단계별 대응 전략을 고도화하고 국회와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한 대외 협력 활동을 확대해 핵심 사업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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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통합사례관리 솔루션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법률홈닥터, 구미보건소,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자활담당자 등 6개 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례관리 솔루션위원회’를 개최했다.솔루션위원회는 정신건강, 노인, 장애인 등 20개 분야 5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맞춤형 자문기구로 위기 사례에 대한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강박, 자기방임, 망상장애, 서비스 거부 등 복합적이고 고난도 사례를 중심으로 법률 검토와 정신건강 전문지식을 결합한 다각적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사례별 특성을 고려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질적인 해법 도출에 집중했다.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례별 해법을 함께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솔루션위원회를 수시로 운영해 공공부문 사례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고위험 사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위기가구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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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관학 협력으로 인문도시 기반 다진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0일 관학 학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미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정립하기 위한 학술조사 및 연구·학술행사 기획·전시 및 교육·인력 교류 등 제 분야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의 대상은‘동방한문학회’ 와 ‘선주인문사회연구소’등 2곳으로 모두 4~50년간의 학술역량과 성과를 축적해온 전국 규모의 전문 학술연구단체다.구미는 ‘조선성리학의 산실이자 역사와 문화의 도시로 학문과 인재의 본향’ 이다.‘인문도시’를 표방하고 관학 협력을 주요 시정 과제의 하나로 삼아 구미의 학문·역사·문화 등의 인문학적 문화유산과 가치를 발굴하고 보전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왔다.구미성리학역사관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앞으로 세 기관의 유기적인 교류를 통해 구미의 학술 연구와 발전은 물론 지역 인문학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박영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구미의 학문·문화·역사적 유산과 가치를 조사·연구하는 특별한 계기가 마련됐고 두 기관이 수십 년간 축적된 학술적 역량을 바탕으로 학술 문화 자산이 더욱 풍성해지리라 기대하면서 그 역할과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바란다”고 했다.강민구 동방한문학회 회장은 “45년간의 축적된 학술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의 인문학이 더욱 발전하고 꽃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송지혜 선주인문사회연구소 소장은 “인문 사회 분야의 지역 유일의 거점 학술단체로서 구미의 학술 연구와 발전에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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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 마을학교 문 열었다…구미, 어르신 평생학습 본격 시동
단디 마을학교 문 열었다…구미, 어르신 평생학습 본격 시동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구미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3일 상모할머니경로당을 시작으로 ‘2026년 단디 마을학교’을 개강했다.단디 마을학교는 마을 단위 평생학습 활성화와 노인세대의 건강한 삶 지원을 위해 구미시가 위탁 추진하는 사업이다.단순 여가 프로그램을 넘어 시니어 학습자의 성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교육과정은 치매예방 주산교육을 비롯해 한글, 일상생활, 디지털 활용 등 다양한 문해교육 중심으로 구성됐다.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으로 학습자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매년 개최되는 구미시어르신주산경기대회는 학습 성과를 확인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단디 마을학교 참여 학습자들이 대회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시 대회 수상자는 도 대회 참가 자격도 얻는다.배강형 구미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평생교육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마을의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 배움으로 이어지는 학습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며 단디 마을학교의 성공적 운영 의지를 밝혔다.한편 구미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2009년 출범 이후 마을 단위 평생학습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단디 마을학교와 함께 ‘단디 학습마을공동체’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오는 7월에는 제5회 구미시어르신주산경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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