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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산업안전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영주시, 산업안전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산업안전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을 4월 13일부터 5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1개 기업을 선정해 업체당 최대 1600만원을 지원하며 시설개선 비용에는 기업 자부담 400만원이 포함된다.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최근 3년 이내 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이나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제외된다.지원기업은 5월 중 별도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되며 선정된 기업은 안전진단을 거쳐 실질적인 작업환경 개선 지원을 받게 된다.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영주시청 누리집에서 구비서류와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류를 기업지원실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기업지원실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산업현장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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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 모집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참여형 기록·홍보 프로젝트인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본 사업은 영주시 휴천2동을 중심으로 지역의 일상과 사람, 공간, 문화를 청년의 시선으로 조사·기록하고 이를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청년이 직접 지역과 관계를 맺으며 문화마을의 가능성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모집은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다.선발된 참여자는 팀 단위로 활동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게 된다.서포터즈는 활동 기간 동안 사업 이해를 위한 기본교육과 실무 경험을 제공받고 휴천2동 현장 조사와 기록 활동, 팀별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관외 문화마을 사례지역 탐방 등 주요 공식 일정을 참여하게 된다.특히 블로그, 카드뉴스, 숏폼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지역 이야기를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참여자에게는 활동에 따른 월별 활동비 지급, 웰컴키트 제공, 수료증 발급, 우수 서포터즈 선정 및 상금 수여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문화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기획 및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재단 관계자는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은 청년들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보고 기록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천형 프로그램”이라며 “문화와 지역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 모집과 관련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이달 22일까지이다.사업과 관련된 문의 사항은 재단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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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GAP 인증 교육 실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5일 4월 17일 양일간 문희아트홀과 농업기술센터에서 50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농산물 안전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인들에게 GAP인증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수농산물 생산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유통 단계에 이르기까지 식품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서 GAP 신규 농가 및 인증 농가는 2년에 1번, 2시간 이상의 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GAP 갱신농가에 한해 온라인 교육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교육포털사이트를 통해 교육 이수도 가능하다.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4월 14일 친환경 농 축산물 인증농가를 대상으로 인증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농업기술센터 김미자 소장은 “이번 GAP 인증 교육이 우리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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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119특수대응단 ‘깊은 물 특수재난 대비 수난구조훈련’ 실시
경북소방, 119특수대응단 ‘깊은 물 특수재난 대비 수난구조훈련’ 실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은 깊은 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월 14일 안동댐 일원에서 직할구조대, 구미지대, 안동소방서 수난119구조대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깊은물 특수재난대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산불 진화 헬기의 담수 작업 중 추락사고와 같은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수심 30m 이상의 깊은 물속에서 발생하는 인명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전형 훈련으로 마련됐다.특히 저수온과 고수압 등 극한의 수중환경에서 구조대원의 생리적 적응능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훈련은 수상 및 수중에 분산된 요구조자 3명을 구조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수상 인명구조와 잠수를 통한 수중 인명 수색·인양, 수중드론과 수중영상장비를 활용한 실종자 탐색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실시됐다.또한 상황판단회의와 임무 분담, 팀 단위 반복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아울러 훈련에 앞서 안전교육과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긴급상황에 대비한 RIT와 응급의료팀을 운영하는 등 구조대원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했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깊은 물에서의 수난사고는 저수온과 수압 등으로 인해 구조활동이 매우 제한적이고 위험성도 크다”며 “지속적인 실전형 훈련을 통해 어떠한 극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생명을 지켜낼 수 있는 전문 구조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119특수대응단은 앞으로도 재난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구조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현장 중심의 대응능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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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인삼 생산, 생육 초기 환경관리부터
안정적 인삼 생산, 생육 초기 환경관리부터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인삼이 출아하는 생육 초기에 환경관리를 통한 생리장해 및 병 방제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경북 지역에서 인삼 출아기는 일반적으로 4월 중순이며 줄기가 경화되는 5월까지 저온과 강풍 피해가 발생하기 쉬워 포장 내 관수와 방풍망 관리를 통해 건실한 인삼재배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포장 내 관수를 할 경우 건조토양보다 약 4배의 열 저장능력이 상승해 식물 주변 토양의 온도를 유지시키며 충분히 물을 보유하고 있는 식물은 건조한 식물보다 세포 내 수분함량으로 인해 저온에 더 강하게 견딜 수 있다.또한, 생육 초기 관수 시 플루디옥소닐 수화제를 혼합해 토양에 흠뻑 적시게 하면 인삼재배 초기 발병해 생육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토양전염병인 모잘록병의 방제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특히 신규포장의 수량성 확보에 유리하다.이와 더불어 인삼 출아 직후부터 줄기가 경화되기 전 시기에 고지대에서 재배되는 인삼 포장의 특성상 바람이 세게 불면 줄기에 점무늬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방풍망을 설치해 연약한 식물체가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최돈우 풍기인삼연구소장은“인삼 생육 초기 관리는 1년 농사의 첫걸음이자 가장 큰 효율을 낼 수 있는 작업”이라며 “올해도 다양한 기상재해가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인 예찰과 기상재해 대비용 품종 육성 등으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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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벼 농사의 풍년을 위한 첫걸음
봉화군, 벼 농사의 풍년을 위한 첫걸음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본격적인 벼 농사 시기를 맞아 키다리병, 도열병 등 종자 전염 병해충 예방을 위한 ‘벼 종자소독 및 안전 육묘 관리’홍보와 현장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해 9월 등숙기 평균 기온이 평년 대비 2.8 상승하고 강우 일수가 5일 증가하는 등 기상 환경이 좋지 않아 올해 파종할 보급종 및 자가채종 종자의 충실도가 평년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이에 철저한 종자 소독과 육묘 관리가 절실한 시점이다.벼 종자소독은 크게 온탕소독과 약제소독으로 나뉜다.온탕소독은 60 의 물에 종자를 10분간 담근 후 즉시 찬물에 10분 이상 식혀야 하며 온도와 시간 미준수 시 발아율이 떨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약제소독은 소독 약액을 30~32 의 온도로 유지하며 24~48시간 동안 침지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또한, 종자 개별로 싹을 1~2mm 길이로 충분한 싹을 틔워주고 발아가 총 80%이상 된 것을 확인 후 파종해야 안전한 육묘가 이루어질수 있다.신종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불량한 기상 여건으로 종자 활력이 떨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종자 소독과 80% 이상 최아 후 파종하는 것이 올해 농사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적기 파종과 안전 육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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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 대정회, 대현교차로 도로변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석포면 대정회, 대현교차로 도로변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석포면 대정회는 14일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자 대현리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청결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정회 회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참가자들은 차량 통행이 빈번한 대현리 31번 국도변과 대현교차로 주변에 무단으로 투기된 생활 쓰레기 및 폐기물 약 3톤을 수거·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김주억 대정회장은 “작은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모아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박정호 석포면장은 “면민이 함께하는 ‘청정 봉화’ 만들기에 대정회가 자발적으로 나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석포면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관내 지역 단체와 연계해 환경정화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을 정비해 석포면을 찾는 방문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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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석포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석포면은 14일 태백산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대현리 열목어마을에서 면사무소 직원을 포함한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여해 산불예방 캠페인 및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연일 계속되는 맑은 날씨에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면서 생긴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탐방객, 지역 농가 및 화목보일러 사용농가 등을 직접 방문 홍보함으로써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최근 대형산불의 주원인이 실화로 밝혀진만큼 작은 실수로 인한 불씨가 큰 재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역민들의 인식전환을 주된 목표로 석포면은 다음달 중순까지 산불감시원 활동과 마을방송, 이장회의 등을 통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 화목보일러 사용 시 화재 예방 수칙 준수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 및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날 캠페인에서 박정호 석포면장은 “농번기 바쁜 시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석포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산불로 인한 주민들의 소중한 인명, 재산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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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억지춘양시장에서 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봉화군, 억지춘양시장에서 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14일 억지춘양시장에서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자살예방 1메시지를 알리는 구호를 외치며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자살예방 상담전화와 정신건강 서비스 안내가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마음이 힘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봉화군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자살문제 상담 △자살유족 지원서비스 △자살예방교육 등 여러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관련 내용에 대한 문의는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화해 안내받으면 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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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읍, 가정의달 대비 자연정화활동 전개
봉화읍, 가정의달 대비 자연정화활동 전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읍은 가정의 달을 대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4월14일 해저리 571-8일원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 활동은 봉화읍여성의용소방대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마을안길과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개선을 추진해 방문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봉화읍은 계절별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단체 중심의 정화 활동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김규하 봉화읍장은“가정의 달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시기인 만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활동을 실시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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