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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국·도비 확보 위해 관계 기관 협의
칠곡군, 국·도비 확보 위해 관계 기관 협의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도비 확보를 위해 칠곡군은 지난 28일 경북도청 예산담당관실을 비롯한 관련 부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칠곡군은 예산담당관실과 경제통상국, 기후환경국, 메타AI과학국 등 관계 부서를 찾아 특별조정교부금 건의사업과 국비 지원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특별조정교부금 건의사업으로는 △왜관읍사무소 회전교차로 설치 △율1리~남구미IC 연결도로 개설 △행정리 도로 확포장 공사 등이 포함됐다.이와 함께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신규 지정 공모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지정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상권 활성화 사업 등 국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칠곡군은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경북도와 협의를 이어가며 주요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칠곡군 관계자는 "현안 사업에 대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확보된 예산이 계획에 따라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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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적읍 효성꽃자리어린이집 ․ 효성3단지 입주자 대표회의 불우이웃 돕기 행사 수익금으로 이웃 이웃사랑 실천
석적읍 효성꽃자리어린이집 ․ 효성3단지 입주자 대표회의 불우이웃 돕기 행사 수익금으로 이웃 이웃사랑 실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효성꽃자리어린이집과 효성3단지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석적읍사무소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24일 효성꽃자리어린이집 앞 놀이터에서 열린 '가을의 선율, 마음의 울림'불우이웃돕기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효성3단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이날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은 음악과 더불어 어묵, 떡볶이 등을 판매하는 따듯한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를 통해 발생한 판매수익금과 입주자 대표회의 성금으로 조성된 100만원은 효성꽃자리어린이집과 효성 3단지 입주자 대표회의 공동이름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됐다.기탁된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효성꽃자리어린이집 원장은 "음악의 선율처럼 따듯한 마음이 온 마을에 울려 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과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며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주민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권헌정 석적읍장은 "아이들과 주민들이 하나 되어 만들어낸 소중한 성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귀한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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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경로당 행복선생님 대상 '결핵서포터즈 교육'실시
칠곡군보건소, 경로당 행복선생님 대상 '결핵서포터즈 교육'실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보건소는 1월 28일 어르신의 전당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 및 대한노인회 칠곡군지부 직원 등 21여명을 대상으로 결핵 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들이 경로당 및 노인회 소속 어르신들에게 내용을 다시 전달하는 연계·확산형 건강교육 체계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결핵 발생 현황 및 특징 △결핵의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 △기침 예절 및 생활 속 감염예방 수칙 △결핵 검진의 중요성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결핵은 고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전체 결핵 환자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이러한 질병 특성을 고려할 때 어르신 대상 결핵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크며 칠곡군은 지역 어르신을 중심으로 한 예방교육과 조기검진 안내 등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어르신들께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감염병 예방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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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실시
울진군,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실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의 산림분야 취업지원을 위해 자기주도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지원하는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산림분야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훈련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용노동부 또는 산림청으로부터 인증받은 산림분야 자격증 교육과정을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11월 30일까지 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또한 2026년 이내 자격증 취득 완료인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19세 이상 울진군민으로 1인당 최대 100만원한도 내에서 지원한다.지원금은 교육훈련비 중 국민내일배움카드·평생교육바우처 등 정부지원액을 제외한 자비부담분에 대해 지원된다.군은 연초부터 접수를 시작해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군민 참여를 확대하고 있으며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울진군 관계자는“산림의 잠재력을 지역 성장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산림 관련분야를 적극 지원·육성해 지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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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걸어서 건강속으로'걷기 챌린지 운영
울진군, 걸어서 건강속으로'걷기 챌린지 운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6년 건강걷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걸어서 건강속으로’챌린지를 2026년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0개월간 운영한다.‘걸어서 건강속으로’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매월 1일부터 21일까지 총 15만보걷기를 달성한 주민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울진사랑카드 1만원을 지급해 걷기 생활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 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 설치 워크온 회원 가입 후“울진군 걸어서 건강속으로”커뮤니티 가입‘걸어서 건강속으로’회차별 챌린지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 선택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챌린지 예약은 전월 챌린지 시작 5일 전부터 워크온앱을 통해 가능하다.울진군 관계자는“걷기 운동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증진 방법으로 이번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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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장애인 보장구 수리서비스 사업 추진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내구연한이 도래하지 않았으나 보장구 고장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수리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보장구 수리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내용은 대상자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경우 수리비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되며 그 외의 일반 장애인은 수리 금액의 50%를 지원,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단, 의료용스쿠터 및 전동휠체어의 배터리 교체는 2년에 1회로 지원이 제한되며 개인이 별도로 장착한 부품, 장비, 액세서리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교부받은 후, 지정 수리 업체를 통해 보장구 수리를 진행하면 된다.울진군 관계자는“장애인보장구 수리서비스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의 일상생활의 안전성을 높이고 이동권 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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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로 더 가까워진 울진, 겨울 휴양지로 급물살
KT로 더 가까워진 울진, 겨울 휴양지로 급물살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동해안 대표 관광지 울진군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2025년 12월 30일 KT 동해선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울진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울진은 더 이상 ‘멀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겨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방송가가 주목하는 겨울 여행지 ‘울진’울진의 겨울 매력은 방송가에서도 연이어 조명되고 있다.‘동네한바퀴’에서는 제철을 맞은 대게잡이와 일출 일몰 명소인 은어다리를 소개했고 또 다른 대표적인 여행 프로그램인‘테마기행-길’에서는 월송정 맨발걷기 길, 등기산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 소개와 함께 재미있는 울진 이야기를 담아냈다.이어‘싱싱고향별곡’, ‘지방시대’등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에서도 울진의 관광자원이 연이어 소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KT 개통으로 완성되는 ‘접근성 혁신’KT 개통은 울진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결정적 계기다.교통의 불편함으로 주저하던 관광객들도 이제는 주말·당일 일정으로 울진을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온천휴양·미식여행·체류형 관광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를 계기로 겨울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겨울 울진의 정수, 덕구온천·백암온천 울진 겨울 관광의 핵심은 단연 온천휴양이다.국내 유일의 자연용출 온천으로 유명한 덕구온천과 오랜 역사와 효능을 자랑하는 백암온천은 겨울철이면 전국 각지에서 찾는 대표 힐링 명소다.눈 내린 산자락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 온천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동시에 녹여주는 울진만의 겨울 자산이다.제철 미식의 절정, 울진대게 겨울 울진을 이야기할 때 울진대게를 빼놓을 수 없다.차갑고 청정한 동해에서 자란 울진대게는 깊은 단맛과 탄탄한 살로 전국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온천으로 몸을 풀고 제철 대게로 미각을 채우는 울진식 겨울 여행 코스는 이미 ‘겨울 미식여행의 정석’으로 통한다.관광스포츠 메카 울진은 최근 각종 스포츠 전지훈련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축구와 야구, 배드민턴, 배구, 요트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울진을 찾고 있으며 겨울철에만 한시적으로 개장하는 빙상장에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이처럼 온천·미식·스포츠가 조화롭게 결합된 울진의 관광 구조는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형·재방문 관광으로 확장되며 새로운 관광 수요를 만들어가고 있다.“올겨울, 울진이 답이다”울진군은 KT 개통을 계기로 겨울 관광 특화 콘텐츠 강화, 온천·미식·스포츠 연계 상품 개발,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교통, 자연, 먹거리, 휴양, 스포츠까지 모두 갖춘 울진은 올겨울 반드시 찾아야 할 대한민국 대표 겨울 관광지”며“KT 개통과 방송 노출을 계기로 울진의 진정한 매력을 전국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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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전국 최대 중등 축구대회 열린다
울진서 전국 최대 중등 축구대회 열린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1월 29일부터 2월11일까지 14일간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 관내 7개 축구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중등 축구대회인‘2026 울진금강송 춘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를 개최한다.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울진군체육회·울진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중등부 126개 팀, 3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조별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본선 경기부터는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국 축구팬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이 대회는 중등 1·2학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전국대회로 매년 유망주 발굴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프로축구단 산하 중등부 16개 팀이 참가해, 참가 선수들이 프로팀의 체계적인 전술과 높은 기량을 직접 경험하며 경쟁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 수천 명의 방문객이 울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따라 지역 상권과 연계한 환영 분위기 조성 및 편의 지원을 통해 체류형 스포츠대회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울진금강송 춘계 중등 축구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키우는 중요한 무대”며“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안전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방식으로 대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초미세먼지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지역 중 하나로 평가받는 청정 환경과 온화한 해양성 기후, 잘 갖춰진 축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지훈련과 전국대회 개최지로 꾸준히 각광받고 있다.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전략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스포츠 중심 도시 울진’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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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소년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 나서
울진군, 청소년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 나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월 28일 울진읍 번화가를 중심으로‘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이용이 잦은 시설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진군청, 울진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함으로써 실효성을 높였다.이날 합동 점검반은 울진읍 내 상가와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순회하며 △숙박업소 내 청소년 이성혼숙 금지 여부 △일반음식점 및 편의점 대상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스티커 부착 상태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의 의무 위반행위 점검 등의 활동을 펼쳤다.울진군 관계자는“추운날씨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동참해 주신 관계 기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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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반찬 나눔 봉사 실시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반찬 나눔 봉사 실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8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김치․반찬 나눔사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하는 예산으로 추진된 이번 나눔사업은 기성면새마을부녀회에서 소불고기, 북엇국, 미역줄기볶음 등 6가지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이날, 안용원 민간위원장은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추운 날씨지만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고독사 예방 등 안전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윤곤 기성면장은“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 이번 나눔 봉사를 위해 애써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더해져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된 일상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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