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성주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4월 15일 경주시 일원에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급증하는 민원업무로 심신이 지친 공무원들에게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하며 에너지를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힐링 워크숍이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직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보다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성주군은 향후 심리상담과 스트레스 진단 등을 통해 민원현장의 감정노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공무원들의 심리적 회복 및 보다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4-16
-
경북도서관, 권오단 작가 초청 강연 개최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서관은 오는 2026년 4월 28일 저녁 7시, 도서관 2층 강당에서 ‘2026년 경북도서관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2회차’를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역사에 문학적 상상력을 더하는 스토리텔러 권오단 작가를 초청해 ‘역사와 판타지 사이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된다.강연자로 나서는 권오단 작가는 역사적 고증과 자유로운 상상을 정교하게 엮어 독창적인 문학 세계를 구축해 온 중견 작가다.저서로 ‘조선시대 천재들의 빛나는 동시 이야기’, ‘한자나라에서 온 초대장 1·2’, ‘요술구슬’, ‘세 발 까마귀를 만난 소년’등 다채로운 작품들을 발표했다.또한, ‘문피아 장르문학상 금상’, ‘제1회 디지털작가상 대상’, ‘한국중앙아시아창작시나리오 국제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이번 강연에서는 권오단 작가가 직접‘소리개와 백제금동향로’, ‘세발까마귀를 만난 소년’, ‘도깨비도사 토부리’, ‘요괴사냥꾼 천봉이’, ‘독도의 숨겨진 비밀’, ‘요술구슬’등 자신의 대표작들을 소개하고 역사 속 인물들이 문학적 상상력을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다.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박세진 경북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은 성인들에게는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기회가, 학부모들에게는 자녀 교육의 새로운 시각을 얻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사회의 지적 소통 공간이자 문화적 중심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참가 신청은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경북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26-04-16
-
미래 세대가 그리는 빛의 향연,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 모집
미래 세대가 그리는 빛의 향연,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 모집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2026년 5월 3일까지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한다.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는 5. 14. ~ 17. 진행되는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의 어린이·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의 흥과 끼를 가지고 있는 어린이·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경쟁하고 교감하며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참여형 경연 무대로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등 총상금 45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전국 어린이·청소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5. 3.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서류와 유의사항 등은 성주참외 생명문화 축제 홈페이지 h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별도의 오프라인 예심은 진행되지 않으며 참가 신청 시 제출하는 영상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1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기타 문의사항은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생명의 고장 성주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를 개최한다”며 “전국의 흥과 끼가 많은 어린이·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6
-
경상북도 정책금융 투자사업 컨설팅 개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기업과 투자자들의 정책금융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본격적인 컨설팅과 자문을 진행한다.4월 16일 포항 환동해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동해안권 소재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21일에는 남부권 기업들을 대상으로 김천에서 컨설팅을 진행한다.국민성장펀드 희망사업 전수조사 실시, 10여 개사 우선 컨설팅 경북도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지역기업들을 대상으로 국민성장펀드와 지역활성화투자펀드를 활용한 투자사업 수요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94개 업체로부터 수요를 받았고 사업의 구체성과 첨단전략산업 부합도 등을 고려해 우선 10여 개사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게 됐다.이번 컨설팅에는 경상북도의 정책금융 전담기관인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의 금융전문가들도 함께 했다.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은 지역의 정책금융 활용에 대한 자문과 투자구조 설계를 전담하는 기관이다.이날 컨설팅에서는 5개사가 함께했는데, 로봇생산 인프라에 대한 투자사업과 바이오, 이차전지 등 1000억원 이상의 첨단소재기업의 사업계획이 논의됐다.지역기업과 지방정부가 함께 사업기획, 자금조달까지 지원 전문가들은 “대기업들은 회사의 신용으로도 충분히 자금조달이 가능하지만, 성장세에 있는 지역의 기업들은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위해 고객사 확보에서부터 향후 시장전망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한 안정적인 사업모델 구축이 요구된다”며 “국민성장펀드와 지역활성화투자펀드 등 정책금융의 지원과 필요하면 지자체의 지분투자 같은 신용보강이 민간금융시장에서 자금조달을 수월하게 하는 보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정책금융을 활용한 민관협력 투자를 새로운 경제정책 수단으로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구미청년드림타워와 경주 강동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연달아 성사시킨 이후 AI데이터센터, 1시군 1호텔 프로젝트, 스마트팜 투자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제혁신추진단을 국민성장펀드와 지역활성화투자펀드를 전담하는 조직으로 운영하고 있다.양금희 부지사, 새로운 경제정책으로 정책금융 활용도 높일 것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보조금 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기업들과 함께 금융을 활용해 투자계획을 함께 설계하고 자금조달까지 함께 진행하는 경제정책을 확대하고 경북 투자금융주식회사까지 설립해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정책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2026-04-16
-
영천시 완산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규 위촉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영천시 완산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규 위촉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완산동은 16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들이 참여해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교육에 앞서 완산동은 관내에서 활동 중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9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이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 △위기가구 상담 방법 △신고 및 연계 절차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신규 위촉과 교육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적안전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한무현 완산동장은 “이웃을 살피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의 노력이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완산동에서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관단체장 및 주민 등 40여명이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04-16
-
경북도, 지역 주도 대학·인재 육성 전략 마련 시동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방대 육성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법 개정으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권한이 광역 지자체로 이양됨에 따라 경북도는 전략적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정부의 행 재정적 지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도는 16일 경북연구원에서 도, 라이즈 센터, 용역사,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특히 연구용역에는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위원, 전 교육부 지방대 발전 실무협의회 집필 위원 등 대학 혁신 및 발전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용역에서는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의 기본 방향, 특성화 지방대학 지정에 관한 사항, 재원 확보에 관한 사항,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지역 인재에 대한 채용 촉진 및 지역 정주에 관한 사항 중앙행정기관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에 관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또한, 도내 대학 의견 수렴을 통해 대학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 지원과 협력 활성화, 대학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 정비 사항 등도 기본계획에 반영한다.도는 7월 중 연구용역을 마치고 민선 9기 정책 기조와 연계한 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 비전을 담아 8월 말까지 5개년 기본계획을 마무리해 정부에 제출한다는 방침이다.정부는 시도에서 올라온 기본계획을 검토하고 관계 부처 합동으로 대학 지역 동반성장 지원전략을 수립해 행 재정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고등교육 패러다임이 지역 주도, 정부 지원으로 전환되고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이번 기본계획은 대학 발전 및 지역 균형 인재 양성에 중요한 사무다”며 “대학들의 현장 의견과 연구용역 등 전문가 검토를 거쳐 기본계획을 충실히 마련하고 정부 건의를 통해 도내 대학들이 행 재정적 지원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6
-
경북도, 동해안 명품 ‘독도새우’ 35만 마리 방류 수산자원 회복·영토 수호 강화
경북도, 동해안 명품 ‘독도새우’ 35만 마리 방류 수산자원 회복·영토 수호 강화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동해안의 대표적 고부가가치 품종인 ‘독도새우’15만 마리를 4월 16일 울릉 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이어 이달 말에는 울진 왕돌초 해역에 20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이번에 방류한 도화새우는 지난해 11월부터 포란된 어미로부터 부화시켜 약 6개월간 정성껏 사육한 전장 1.5~3cm 크기의 건강한 개체다.연구원은 어린 새우의 생존력을 높이고 포식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선상에서 수심 50m 이하의 암초지대에 호스를 통해 직접 방류했다.방류된 새우들은 성장 단계에 따라 주변 서식지로 이동해 감소하는 동해 도화새우 자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독도새우 3종 중 가장 대형종인 도화새우는 머리 부분의 흰 반점과 황적색 체색이 특징이다.뛰어난 맛과 희소성으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자원량으로 인해 kg당 30만원을 호가하는 등 최고의 명품 새우로 대접받고 있다.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 2013년 물렁가시붉은새우를 시작으로 2018년 도화새우 대량 종자생산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국내 수산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이후 매년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현재까지 약 247만 마리의 도화새우를 동해바다에 방류해 고부가가치 수산자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독도새우는 단순한 수산자원을 넘어 우리 민족의 섬 독도를 상징하는 귀중한 자산”이라며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동해 바다의 생명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우리 영토에 대한 실효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주권 수호의 의지를 담아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4-16
-
경북소방‘119아이행복돌봄터’ 위기 순간 따뜻한 ‘엄마 품’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소방본부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119아이행복돌봄터’ 가 보호자의 질병이나 사고 등 긴급 상황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며 도민 체감형 공공안전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119아이행복돌봄터’는 지난 2020년 영덕소방서와 경산소방서 2개소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 도내 22개 전 소방관서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특히 야간과 새벽 등 기존 돌봄시설 이용이 어려운 시간대에도 긴급 돌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책적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이용 실적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2023년 9292명, 2024년 1만 5889명, 2025년 1만 6809명으로 매년 이용 인원이 증가하며 경북을 대표하는 생활 밀착형 돌봄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2025년 전체 이용 인원 중 22.5%에 해당하는 3775명이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사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취약 시간대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119아이행복돌봄터’는 단순한 돌봄 기능을 넘어 위기 상황 속에서 도민의 일상을 지키는 공공 안전망으로서 기능을 하고 있다.실제로 보호자가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구급차 이송이 필요한 상황에서 홀로 남겨질 위기에 처한 생후 3개월 영아를 인근 소방서 돌봄터로 연계해 보호자가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 사례가 있었으며 아픈 신생아를 데리고 급히 응급실로 이동해야 했던 부모를 대신해 첫째 아이를 안전하게 돌본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또한 돌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열이나 부상 등 돌발 상황에도 소방서 내 상주하는 전문 구급대원이 즉시 응급처치를 할 수 있어 일반 돌봄시설과 차별화된 ‘소방 특화형 돌봄 안전망’ 으로 평가받고 있다.‘119아이행복돌봄터’는 소방관서의 24시간 근무 체계를 기반으로 보호자에게 일시적인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하루 최대 12시간까지 무료로 아이를 돌봐주는 서비스다.박성열 경상북도소방본부장은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상황에서 소방서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필요로 하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돌봄 안전망으로서 ‘119아이행복돌봄터’를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
구미, 일자리 열기로 채웠다…'2026 하추동 취업한마당‘ 성료
구미, 일자리 열기로 채웠다…'2026 하추동 취업한마당‘ 성료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5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2026 하추동 취업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구미시,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이 공동 주최하고 취업 유관기관 이 공동 주관해 개최됐다.취업유관기관 :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구미시취업지원센터, 중장년내일센터,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 구미상공회의소 이날 행사에서는 전기 전자, 방위산업, 보건 등 구미지역 주력 산업 분야의 기업 25개사가 참여하고 약 433여명의 구직자가 현장을 방문해 활발한 채용 면접이 진행됐다.특히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1:1 현장 면접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아울러 행사장에서는 △취업지원 정책 홍보관 운영 △찾아가는 노동법률상담센터 운영 △VR 반도체 직업체험 △면접비 지원 △AI 포토키오스크를 활용한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다각도로 지원했다.특히‘드림Talk 콘서트’에서는 원익큐엔씨와 한화시스템 가 참여해 반도체 및 방위산업 분야의 산업 전망과 인재상에 대한 채용설명회를 진행함으로써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번 행사는 기존 오프라인 중심에서 벗어나 온라인 채용 방식을 병행해 구직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채용을 지원하는 등 운영 방식에서도 개선을 이뤘다.현장면접에는 케이엠텍, 삼양컴텍 등 15개 지역 업체가 참여해 272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으며 이날 현장에서는 27명의 구직자가 1차 채용 확정됐다.또한 온라인 이력서 접수에는 36명이 참여했으며 향후 기업별 2차 면접 등 절차를 통해 최종 취업 인원이 확정될 예정이다.박영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취업한마당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 간 실질적인 연결이 이루어졌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춘하추동 취업한마당’은 매년 분기별 1회 정례적으로 개최되며 오는 6월, 9월, 12월에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2025년에는 구인기업 90개사와 2680명의 구직자가 참가했으며 그 중 100명이 채용 확정된 바 있다.
2026-04-16
-
경주화백컨벤션뷰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로컬브랜드페어 및 G-Star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성공개최를 위한 MOU
경주화백컨벤션뷰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로컬브랜드페어 및 G-Star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성공개최를 위한 MOU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로컬브랜드페어 2026’및 ‘G-Star 경북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두 행사의 동시 개최 및 프로그램 연계 운영에 초점을 두고 추진되며 전시 공간과 부대시설을 공동 활용하고 참가기업 유치 및 공동관 운영 등을 통해 행사 규모와 효과를 동시에 확대할 계획이다.행사는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로컬브랜드페어 2026’에서는 지역 자원이나 문화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로컬브랜드뿐만 아니라 지역 테크 창업 기업까지 참여 범위를 넓힘으로서 로컬의 잠재력과 확장 가능성을 입증하고자 한다.동시 개최 행사인 ‘G-Star 경북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에서는 투자유치를 위한 IR 발표와 매칭 상담회, 창업 프로젝트 프로그램, AX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보다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윤승현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경주가 지역 창업과 전시·컨벤션 산업이 결합된 혁신 거점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