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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노인회분회, 선진지 견학 실시
모동면 노인회분회, 선진지 견학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동면 노인회분회는 16일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견문 확대를 위해 부산광역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일상에서 벗어나 타 지역의 우수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하며 어르신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해 노인회 운영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관내 경로당 회장 및 회원 60여명은 부산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해양 도시의 발전상을 확인했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다채로운 현장을 체험하며 소통과 화합은 물론 분회의 결속력을 한층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찬교 분회장은“회원들이 함께 정을 나누며 몸과 마음을 환기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앞으로도 노인회가 화합하고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전용인 모동면장은“이번 견학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노인회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행정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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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운영
봉화군, 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운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고부가가치 약용버섯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이 지난 1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과 귀농 예정인 15명을 대상으로 이달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39회, 156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교육관과 물야면 북지리 약용버섯종균센터 실습장이다.또한 이번교육은 약용버섯의 단계별 생산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과정을 균형있게 편성했으며 교육내용은 △영지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상황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참송이 톱밥 재배기술 △느타리버섯 생톱밥 및 발효톱밥 재배기술 △동충하초 현미 및 귀리 재배기술 등으로 짜여있다.특히 2024년 5월 개장한 군 약용버섯 종균센터는 영지, 상황, 느타리, 동충하초 등 5개 품목의 배지를 생산할 수 있는 종균 배양실, 입봉 설비, 생육실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교육기관의 최적화된 강사진을 편성해 교육생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원목과 톱밥 등 재료 선정부터 수확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인 실습교육을 통해 생산 안정성을 확보하고 1차산업부터 6차산업까지 군 약용버섯 산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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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외국인 계절근로 선발 위해 베트남 화방현 방문
봉화군, 외국인 계절근로 선발 위해 베트남 화방현 방문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입국을 위해 4월 14일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을 방문해 계절근로자 선발 및 업무 협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올해 입국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화방현 30명, 캄보디아 20명, 라오스 10명 예정으로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영농 안정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화방현 방문에는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통역사, 춘양농협 관계자 등 총 5명이 참여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파견 협력 강화, 2026년 계절근로자 선발, 근로자 무단이탈 방지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2024년 11월, 봉화군은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과 최초로 계절근로자 교류협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에는 화방현에서 41명의 계절근로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같은 해 11월에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재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봉화군은 2026년에 화방현에서 100여명의 계절근로자를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다.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중요한 인적자원”이라며 “이번 현지 방문을 통해 화방현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성실하고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안정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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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치유농업연구회, ‘내 인생의 분갈이’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연회 개최-
상주시 치유농업연구회, ‘내 인생의 분갈이’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연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지원하는 상주시 치유농업연구회는 지난 14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 농장인 힐링팜보리뜰분재원에서 ‘내 인생의 분갈이’를 주제로 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번 시연회는 연구회가 중심이 되어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효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농장 둘러보기 △농장 운영 사례 및 철학 공유 △소나무 분재 분갈이 체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내 인생의 분갈이’ 프로그램은 분재를 직접 분갈이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변화를 모색하는 치유적 의미를 담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상주시 치유농업연구회는 회원 농장 간 정보 교류와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치유농업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시연회가 열린 힐링팜보리뜰분재원은 분재를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사례로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 효과를 이끌어내는 현장 모델로 활용되고 있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치유농업은 농업 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분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치유농업프로그램 개발과 확산을 통해 상주시 치유농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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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실시
사벌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뜻하지 않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한 가구에 4월 16일 긴급구호비 5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지원은 화재로 재산상 피해를 입은 가구가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격려금 차원에서 긴급구호비를 지원했다.갑작스러운 사고로 해당 가구는 경제적 부담은 물론 정서적인 충격까지 겪고 있었지만, 이번 지원을 통해 주거 복구와 생계 안정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윤홍희 민간위원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먼저 살피고 손을 내미는 든든한 지역 안전망이 되겠다”고 전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 역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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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수상
상주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수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4월 16일 상주 교통안전체험센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교통안전 행정노력도, 운전행태, 보행행태 등에 대한 객관적 조사를 통해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분석·평가해 지역 교통문화 의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상주시는 지난 2022년 38위, 2023년 14위로 B등급을 받았고 2024년 3위로 A등급을 받았으며 마침내 2025년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49개 지자체 중 경북도 내 1위, 전국 순위 1위로 수상하게 됐다.그동안 상주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매년 교통안전시설 보급사업을 통한 시설 개선에 힘써왔으며 특히 마을 앞 실버안전길 조성사업을 추진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집중했다.또한, 국비공모사업으로 2024년 지능형교통시스템을 준공하는 등 관내 도로의 기능보강 및 교통흐름 개선과 운전안전성 향상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러한 적극적인 교통안전시설 개선의 노력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한 시민의식 개선 등 민·관·경이 하나가 되어 꾸준히 노력한 것이 이번 수상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상주시 관계자는“이번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수상은 성숙한 교통문화 의식으로 시민 모두가 노력해서 이뤄낸 결과”며“시는 앞으로도 교통시설 확충과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통안전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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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김천시 산림녹지과, 고향사랑기부제로 상호 기부 통한 지역 상생 실천
상주시-김천시 산림녹지과, 고향사랑기부제로 상호 기부 통한 지역 상생 실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산림녹지과와 김천시 산림녹지과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상생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최근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이번 기부는 양 시의 산림녹지과 소속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상주시와 김천시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의 가치를 실천했다.특히 이러한 참여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 마련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에 대해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 금액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기부금은 주민 복지 증진 및 지역 활력 제고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어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는 두 시가 지속적으로 이어온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산림·녹지 분야는 물론 지역 상생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교류 협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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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동면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운영
상주시 화동면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동면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팔음산자기발전소 관리기숙아카데미을 방문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이번 현장민원실은 학업 등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이곳 학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 전입신고를 직접 접수하고 상주시 전입지원 시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실시했다.상주시는 전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한 전입자에게 상주화폐 20만원의 전입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일부 전입자에게는 종량제봉투, 태극기, 소화기 등 생활안정물품을 지원하고 있다.팔음산자기발전소 관리기숙아카데미 입소자 A씨는 “학업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전입신고를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상식 화동면장은 “상주시민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주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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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구글 출신 AI 전문가’ 조용민 대표 초청 공무원 아카데미 개최
안동시, ‘구글 출신 AI 전문가’ 조용민 대표 초청 공무원 아카데미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4월 15일 시민회관 낙동홀에서 공직자의 시야 확장과 미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4월 공무원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석사 출신이자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구글코리아 등을 거치며 인공지능과 디지털 혁신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손꼽히는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를 초청해 진행됐다.‘인공지능 시대, 어떻게 일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는 안동시 직원 250여명이 참석해 AI 기술의 실무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조용민 대표는 강연에서 기업과 지자체의 실제 AI 도입 사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의 구체적인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AI 활용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조직의 업무 성과를 높이고 이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하는 효율적인 도구로서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짚었다.또한 조 대표는 “인공지능을 문제 해결을 위한 도구로 인식하고 도입의 제약이나 한계를 따지기보다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가 중요하다”며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고 접근하는 과정이 효과적인 AI 활용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안동시는 이번 특강이 공직자들이 그간 쌓아온 풍부한 업무 노하우에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를 통해 직원들이 변화의 흐름을 균형 있게 이해하고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고민하며 폭넓은 시야를 갖춘 미래형 공직자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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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2026 안동 어린이 한마당’ 개최
안동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2026 안동 어린이 한마당’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청년회의소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틀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안동 어린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꿈틀꿈틀 호기심, 상상의 하늘을 날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시민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첫날인 4일에는 이색 동식물을 소개하는 생물 전문 유튜버 ‘정브르’의 공연이 펼쳐져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이어 키즈 크리에이터 ‘인싸가족’ 이 댄스 챌린지와 퀴즈쇼를 진행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같은 날 한국문화테마파크 남문광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솜씨를 뽐내는 ‘안동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 가 함께 열려 예술적 감성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안동MBC어린이 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오후에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가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 포토존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 기간 동안 컨벤션센터 야외전시장과 체험 부스에서는 △희귀 곤충 및 미니 동물 체험 △휴머노이드 로봇 VR 드론 등 미래 기술 체험 △119 소방훈련 및 순찰차 체험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안동시는 행사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옥동과 용상동을 출발해 행사장인 컨벤션센터를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어린이 주간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상상할 수 있도록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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