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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호1리 주민일동, 교육발전기금 일백만원 기탁
나호1리 주민일동, 교육발전기금 일백만원 기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 우보면 나호1리 마을주민 일동이 군위 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나호1리 마을주민 일동은 “군위 지역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에서 배움의 꿈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의 뜻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 김진열 군수는 “평소 서로를 살피고 함께하는 나호1리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교육발전기금은 군위의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우보면 나호1리는 10여채의 아름다운 고택을 간직한 마을로 다수의 박사를 배출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활발한 마을로 고택마을 음악축제와 주민 창작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마을의 가치를 높여 가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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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효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효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효령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읍면동 협약사업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방안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홍오현 민간위원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경원 공공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 복지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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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용노동부‘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선정
지역중대재해사업 공모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2026년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026. 1. 30. 서울고용노동청에서 고용노동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국비 100% 사업으로, 지역의 소규모 사업장과 산업안전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 등 지역의 산업재해 취약 현장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중앙-지방정부 간 협력사업이다.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도내 취약 근로자, 50인 미만 영세사업장, 고위험 작업 공정 등‘다중위험 구조’속에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2대 핵심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공모를 통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내용은 영세사업장 및 유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 정밀진단, 시설 및 장비 지원, 사후 관리까지 패키지 형태로 지원 △안전관리자를 채용하여 정기적인 현장 방문을 통한 잠재 위험요인 발굴·사업장 설비 상태 모니터링 및 개선을 지도하는 등 약 1,100개소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특히, 도는 2024년 신설된 전담조직 중대재해 예방팀을 컨트롤타워로 삼아 기존 자체사업으로 추진해 온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사업, 산업안전환경 개선사업, 금년부터 시군 전역으로 확대 시행하는 안전보건지킴이 사업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방정부 주도의‘현장 밀착형 예방 중심 모델’로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이와 관련, 도는 철강·기계·화학 등 고위험 공정이 밀집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안전 장비·설비 개선과 안전관리를 위한 전문인력을 통한 밀착 지원으로 산업재해 발생의 실질적인 저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철우 도지사는“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은 항상 과할 정도로 대비해야 한다”며“산업현장의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을 최우선과제로 삼아, 현장 중심의 강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단 한 명의 노동자도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총동원해 ‘안전경북’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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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노조-통합추진단, 대구경북행정통합 직원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과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은 지난 1월 29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행정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행정통합을 맞이한 현장 공직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추진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규홍 노조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추진단의 이상수 통합정책관의 추진 경과 및 정부 지원 방안, 향후 일정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김규홍 경북도청 노조위원장은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통합’이라는 대격변을 마주하게 되어 직원들의 걱정이 큰 것이 사실”이라며 “우리 공무원이 이 통합의 실질적인 주인공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공무원의 처우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조합원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상수 대구경북행정통합정책관은 “이번 통합은 지방이 더 많은 권한을 확보할 수 있는 역사적 기회”며 특별법에 포함된 319개의 특례와 재정 지원, 위상 강화 등 정부 지원책을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이 정책관은 “이제 첫발을 내디딘 단계인 만큼 향후 구체적인 사안들은 노조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통합 이후 인사·조직 운영 방식과 기준인건비 상향 등 실무적인 질문이 쏟아졌다.노조 측은 △인위적인 정원 감축 반대 △인사·조직 부서가 포함된 경북도만의 TF 운영 제안 △특별법안 내 직원 권리 관련한 조항 정밀 검토 등을 강력히 주문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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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수요회, 이웃돕기성금 및 장학금 기탁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수요회는 28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웃돕기 성금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산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경산시장학회에 각 300만원을 기탁했다.지역 내 34개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경산수요회는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지역의 당면 현안과 기관 상호간의 업무 협조사항 논의,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으로써 경산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조현일 경산수요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해마다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하시는 수요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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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한의사회, 지역사회 나눔 실천
경산시한의사회, 지역사회 나눔 실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한의사회는 2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회원들의 뜻을 모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경산시에 기탁했다.경산시한의사회는 6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지역 의료단체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한의약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도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 봄에는 영남 북부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한의약품 지원과 건강상담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동참하며 화마로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한 바 있다.김유창 회장은 "유난히 매서운 한파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과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제 위축이 의료계까지 영향을 미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경산시한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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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후에도 안심. 경산시 의료·요양 통합 돌봄 체계 가동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가 지역 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 돌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이를 위해 경산시는 29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경북권역 재활병원 △경산중앙병원 △세명종합병원 △양지기쁨병원 4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대비해,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예방하고 불필요한 재입원·시설 입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경산시는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퇴원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은 '돌봄통합지원법'시행일인 2026년 3월 27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경산시는 보건의료 서비스, 일상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제공할 계획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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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광 1천만 시대 본격화 오션리조트 및 골프장 민간사업자 선정 절차 착수
울진군, 관광 1천만 시대 본격화 오션리조트 및 골프장 민간사업자 선정 절차 착수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이 관광 1천만 시대 거점으로 추진 중인 사계절 오션리조트 조성사업이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2025년 10월 22일 ~ 2026년 1월 19일까지 ‘울진군 오션리조트 및 골프장 개발사업’사업시행자 공모를 추진, 사업을 희망하는 민간 사업자 1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이번 사업은 숙박과 레저 휴양 기능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는 울진 관광의 핵심사업으로 민간제안 공모를 통해 우수제안자가 선정된 이후 관련 절차에 따라 최종 사업시행자를 선정는 단계이다.‘울진군 오션리조트 및 골프장 개발사업’사업 부지는 근남면 산포리 697-4일원 약 18만㎡, 매화면 오산리 산200번지 일원 약 134만㎡로 △‘관광진흥법’에 따른 4성급 수준의 시설△ 300실 이상의 객실을 갖춘 숙박시설과 컨벤션 시설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관한 법률’에 따른 18홀 이상의 골프장 등 필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사업 부지는 해양과 산림 등의 자연환경,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 등을 고려해 구상됐으며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차별화된 복합관광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은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오는 2월 5일 공모로 선정된 선정심의위원들의 회의를 열고 개발계획, 재무계획, 운영계획, 공공기여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를 통한 지역 상권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 울진군이 추진 중인 관광 1천만 시대의 전략적 거점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울진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시행자 신청 접수로 오션리조트 및 골프장 개발사업이 구체적인 실행단계로 들어섰다”며“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사업성은 물론 지역에 대한 기여도와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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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장애아동 이동지원서비스 추진
울진군, 장애아동 이동지원서비스 추진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병원 진료, 등·하교 등 각종 시설 이용에 따른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장애아동 이동지원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울진군 관내 19세 미만의 등록 장애아동과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중 고등학교 이하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장애아동과 가족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자는 1인당 월 6만원의 대중교통 이용권을 수령한 후 관내 지정 대중교통업체인 개인택시, 울진택시, 동해택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이용권 한도 내로 2026년 12월 18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본인 또는 법정대리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교부받은 뒤, 지정된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울진군 관계자는“장애아동 이동지원서비스를 통해 장애아동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사회적 평등을 실천하는 울진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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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학교와 산업이 연계된 교육 환경이 현장에서 점차 변화하고 있다.울진군은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중심으로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를 중심으로 한 자격 기반 직업교육과정 운영, 협약형 중·고교를 통한 산업 연계 교육 강화, AI·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교육 여건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특히 교육과정, 실습 환경, 진로·취업 연계가 함께 강화되며 교육발전특구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지역 산업과 연계된 교육 정책 모델로 자리 잡고 있으며 K-U시티 사업과 연계한 대학·기업과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교육–산업 연계 기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울진군은 또한 돌봄·보육 지원과 교육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역 정착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고 있다.한편 울진군은 시범사업 종료를 앞두고 그간의 추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사업별 지표 관리와 성과 분석을 강화해 향후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교육발전특구가 정식 지정될 경우에는 연차별 국비 지원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울진군은 시범사업 성과 관리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 확보를 도모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울진 교육 정책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며“앞으로도 학교와 산업이 연계된 교육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지역 인재가 울진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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