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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관내 여성단체 하천변 및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소천면, 관내 여성단체 하천변 및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소천면은 4월 13일부터 20일까지 한국여성농업경영인 등 4개 여성단체와 하천변 및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우선 13일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시작으로 14일 생활개선회, 17일 새마을부녀회, 20일 대한적십자여성봉사회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봄철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여성단체 회원들은 관내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정화활동을 했다 13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 한국여성농업경영인 회장 이경화는 “이번 정화활동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경자 소천면장은 “항상 봄철에 소천면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환경정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새마을부녀회, 대한적십자여성봉사회,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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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석포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석포면은 21일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 및 산불감시원과 함께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캠페인은 오전골 주위 화재와 봄철 산불 위험성을 알리고 선제적 예방 활동 참여를 유도해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역 산불감시원,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 석포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석포면사무소에서 산불 예방수칙 홍보와 캠페인을 실시했다.이후 오전골로 이동해 하천변 인화물질과 방치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했다.참가자들은 1t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과 산불 발생 위험 저감에 기여했다.박정호 석포면장은 “봄철은 수시로 기후가 변하며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산불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를 필두로 주민과 협력해 가연성 물질을 제거해 계속적으로 산불에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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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품목별단기교육 사과과정 성료
봉화군, 품목별단기교육 사과과정 성료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해 개설한 ‘품목별 단기교육 사과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실시한 농업인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기획됐으며 4월 21일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진행된 마지막 교육을 끝으로 총 4회차 일정이 마무리됐다.교육 과정은 사과 재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이론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사과원 조성과 토양 관리 △번식 및 우량 묘목 생산 △생리장해 발생 원인과 대응 방안 △수형 관리 요령 등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루며 재배 전 과정에 필요한 기초 및 전문 지식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이번 교육은 실습 없이 강의 형태로 진행됐으나, 현장에서의 적용성을 고려한 사례 중심 설명과 재배 관리 요령을 상세히 안내해 참여 농업인의 이해도를 높였다.농업기술과 장영숙 과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요구를 반영해 사과 재배에 필요한 이론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품목별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교육은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봉화군은 향후에도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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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 여성농업인협회 오전골 일대 환경정화 활동
석포면 여성농업인협회 오전골 일대 환경정화 활동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석포면 여성농업인협회는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21일 오전골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 활동에는 여성농업인협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면민체육공원에서 골안교에 이르는 도로변 1.3km 구간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처리했다.현재 석포면은 계절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단체가 중심이 되는 민관 협력 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김연희 석포면 여성농업인협회장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박정호 석포면장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상춘객의 방문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정비에 나섰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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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참가자 모집
‘2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참가자 모집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봉화군 일원에서 ‘2026년 외씨버선길 함께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경북북부연구원이 주관하고 봉화·영양·청송·영월 4개 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청정 지역을 연결하는 ‘외씨버선길’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현충일 연휴를 맞아 봉화와 영월 두 지역을 아우르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참가자의 취향과 숙련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길을 선보인다.행사 첫날인 6월 5일에는 외씨버선길 중 난이도가 가장 높은 ‘마루금길’ 구간을 걷는다.수려한 산림 능선을 따라 16.6km를 걷는 챌린지 성격의 코스로 평소 산행 경험이 풍부한 등산 애호가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둘째 날인 6월 6일에는 톡 쏘는 탄산 약수로 이름난 오전약수탕을 지나는 ‘약수탕길’힐링 코스가 이어진다.가족 단위 참가자를 고려해 △숏코스와 △롱코스로 나누어 운영하며 코스당 각각 250명씩 총 500명을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나눔의 의미를 더해 더욱 뜻깊다.참가비 2만원 중 1만원은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 개선 캠페인’에 기부된다.참가자들에게는 셔틀버스 이용권, 기념품, 먹거리 쿠폰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경북북부연구원은 원거리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역 숙박 시설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25일까지 외씨버선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이 아름다운 봉화의 자연을 걸으며 일상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씨버선길이 지역 관광의 핵심 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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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봉사회, 봉성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앞장서다
어깨동무봉사회, 봉성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앞장서다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4월 12일 봉화군자원봉사센터는 봉성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어깨동무봉사회”회원 7명이 참여했으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불량한 봉성면의 노인·장애인 가구에 청소 및 정리정돈, 안전상태 점검 등을 포함했다.봉사자들은 주거지 내 불편한 요소를 개선하며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전정자 어깨동무봉사회 회장은 “주거환경개선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 대상자가 편리하고 청결한 곳에서 지내실 생각을 하니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신현길 봉성면장은 “이번 활동으로 대상자가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항상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봉화군자원봉사센터와 어깨동무봉사회에 진심으로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강화를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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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선성현, 어린이날 ‘동화 속 세상’ 으로 변신
안동 선성현, 어린이날 ‘동화 속 세상’ 으로 변신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도산권역의 대표 관광지인 예끼마을과 선성현문화단지에서 5월 1일부터 5일까지 ‘피어나는 꽃, 자라나는 어린이’를 주제로 ‘2026 선성현 어린이날’행사를 개최한다.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안동을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도산권역만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 자원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행사 기간 산성공원에는 비올라, 메리골드 등 화사한 봄꽃이 전시돼 관광객을 맞이한다.예끼마을 근민당에는 유네스코 기획작인 이루리, 바루 작가의 ‘예쁜 아기 오리’를 비롯해 김혜영 작가의 ‘놀부와 ㄹㄹ펭귄’, 별여울 작가의 ‘호호빵빵 달콤한 인생’등 동화 화제작 전시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이 진행된다.또한 예끼마을 내 예갤러리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손수 제작한 도자기 전시와 함께 도자기 체험도 진행되며 수몰 전 예끼마을의 모습을 사진으로 볼 수 있는 옛 사진도 전시될 예정이다.어린이들의 우상인 인기 유튜버들도 현장을 찾는다.5월 2일에는 65만 유튜버인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와 함께하는 생물퀴즈쇼와 무물보 시간이 진행되며 5월 5일에는 유튜버 코코보라와 함께 과학실험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이 밖에도 어린이 당근마켓, 어린이 OX 퀴즈쇼 ‘신나는 예끼레이션’, 마술 및 버블쇼, 초대형 변신 로봇 액션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동안 부모들은 시원한 그늘 ‘쉴끼존’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예끼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언니네 봄식당’에서는 아카시아 튀김 등 봄꽃을 테마로 한 이색 음식도 맛볼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선성현문화단지와 예끼마을에서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산권역의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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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맞아 ‘사랑의 삼겹살 DAY’ 진행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맞아 ‘사랑의 삼겹살 DAY’ 진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21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지역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후원자가 함께하는 2026 장애인의 날 기념 ‘사랑의 삼겹살 DAY’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비장애인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본 행사는 2016년부터 이어져 왔다.올해는 안동시체육회와 협력해 한층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행사로 치러졌다.안동시체육회에서 행사 경비를 지원하고 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현장을 빛냈다.아울러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함께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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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창립 25주년 맞아 풍산읍에 선풍기 92대 후원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창립 25주년 맞아 풍산읍에 선풍기 92대 후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장애가구의 여름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선풍기를 후원했다.안동빛드림본부는 이날 풍산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풍기 92대를 전달했으며 해당 물품은 관내 저소득 장애가구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다가올 무더위에 대비해 냉방이 어려운 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돕고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후원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전 직원이 정성을 모아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그간 꾸준히 이어온 지역사회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이 밖에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4월 6일부터 한 달간 농번기로 인해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발전소로서 취약계층 지원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풍산읍 관계자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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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상설시장, 매월 27일 문화로 물든다 ‘문화장날 시장와~락’ 개최
예천상설시장, 매월 27일 문화로 물든다 ‘문화장날 시장와~락’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27일부터 11월까지 매달 27일 예천 장날에 예천읍 상설시장 일대에서 ‘문화장날 시장와~락’을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생각 솟는 실험실’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예천상설시장의 고유한 자원을 발굴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원도심과 신도시 주민을 문화로 연결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적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시장에 입주한 청년 문화단체, 시장 상인 등 지역민들로 구성된 ‘시장문화기획단’ 이 주축이 되어 기획과 운영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다.주요 콘텐츠로는 △예천군 농산물가공제품 공동 브랜드인 ‘맛뜰리:예’ 와 협업한 로컬 팝업스토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 인증 이벤트 △상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시장 방문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지난해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생각 솟는 실험실’을 통해 상설시장에 자리 잡은 ‘문화상회’ 가 맡아 시장 내 기본 경관 조성과 더불어 운영하게 된다.4월부터 8월에는 ‘맛뜰리:예’팝업스토어와 문화상회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9월에는 시장 상인들이 놀이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시장을 즐기는 ‘장바구니 놀이터’ 가, 10월에는 쇼핑 축제인 ‘예천 상설시장 Festa’ 가, 11월에는 사업의 발자취를 담은 ‘Remember 문화장날’ 전시가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예천의 우수한 농산물가공제품과 문화활동을 접목해 전통시장을 전 세대가 즐겨 찾는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겠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전통시장 및 지역문화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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