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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을 무대로 봄을 노래하다 ‘도심 속 예술 한 걸음’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공연은 봄날,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찾아가는 공연으로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공연은 구미시립합창단과 구미시립무용단이 참여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먼저 오후 2시부터는 합창단 공연이 펼쳐지며‘봄봄봄’등 시민들에게 친숙한 합창곡과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통해 봄날의 따뜻한 감성과 편안한 음악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어 오후 5시부터는 구미시립무용단이 무용극 오즈의 마법사 를 선보인다.환상적인 이야기와 생동감 있는 안무가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가정의 달에 걸맞은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공연은 자연과 어우러진 금오산 배꼽마당에서 진행되는 야외공연으로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느끼며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구미시는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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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과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차별과 편견 없는 공동체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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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세대 공감 맞춤도서’ 4권 선정…독서문화 확산 본격화
구미시, ‘세대 공감 맞춤도서’ 4권 선정…독서문화 확산 본격화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지난 21일 독서문화진흥위원회 회의를 열고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세대 간 공감 형성을 위한 ‘2026 세대공감 맞춤도서’4권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사업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각 세대의 관심사와 생애주기를 반영해 도서를 선정하고 일상 속 독서 참여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도서는 어린이·청소년·일반·지역작가 4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됐다.올해는 사업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선정 규모를 기존 10권에서 4권으로 축소했다.선정 도서는 어린이 △별에게, 청소년 △스카이다이빙, 일반은 △안녕이라 그랬어, 지역작가△오늘도 자리를 내어 줍니다다.도서 추천은 지난 2월 19일부터 25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460여 권이 접수됐다.이후 부문별 득표율을 기준으로 후보 도서를 추린 뒤 독서문화진흥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선정 도서는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 비치된다.송지혜 독서문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은 “선정 권수를 줄인 만큼 도서 활용도를 높이고 세대 간 공감을 이끌 수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신중히 선정했다”며 “맞춤도서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류정숙 구미시립도서관장은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세대 간 소통이 이어지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읽고 나누는 문화가 지역에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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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장애인 재활 연계 강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보건소는 지난 21일 보건소 재활치료실에서 장애인 재활서비스의 연계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회의 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지역 내 재활·복지 분야 기관 관계자 등 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했다.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갑을구미재활병원,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과, 경북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으로 구성돼 장애인 보건·복지 서비스의 연계와 협력을 맡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장애인 재활서비스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집중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대상자의 기능 수준과 개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관 간 역할을 구체화하고 협력 방안을 점검했다.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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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을 위한 신성장 동력 산업 지속 발굴 발판 마련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총 5억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시는 기획부터 디자인, 패키징, 홍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로컬팩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로컬브랜드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사업은 기존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의 한계를 보완한 것이 핵심이다.재료비나 인테리어 개선에 머물렀던 지원 방식을 넘어, 제품 기획과 브랜드 구축,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지원체계를 도입했다.단순 지원을 넘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지난 3월 17일 지역 자원과 스토리를 담은 제품을 보유한 소상공인 15명을 선발했다.이어 4월 2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했다.선발된 업체에는 최대 12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여기에 브랜딩 컨설팅과 역량강화 교육, 로컬크리에이터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더해져 제품 완성도를 높인다.특히 우수 제품의 판로 개척을 위해 홍보·마케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소상공인 간 협업을 촉진하는 ‘로컬 커넥트 그룹 지원’도 병행한다.구미시 관계자는 “지역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은 로컬 제품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 단계부터 시장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매출 확대를 동시에 이끌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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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백세건강 밀착케어’ 성황리 종료
문경시보건소, 어르신 맞춤형‘백세건강 밀착케어’ 성황리 종료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추진한 ‘주민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이 뜨거운 호응 속에 지난 2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말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14개 경로당 및 노인회관 어르신 250여명을 대상으로 10주간 운영됐으며 기획 단계부터 주민들의 건강 요구도를 적극 반영한 ‘현장 밀착형’ 사업으로 주목받았다.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금연, 절주, 영양, 신체활동, 심뇌혈관질환 및 치매 예방 등 6개 분야의 전문 인력을 투입해 건강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일상 속 건강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아울러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행한 △심폐소생술 교육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노년기 우울증 예방교육은 건강을 넘어 생활 안전망까지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보건소 전문가들이 직접 찾아와 건강도 챙겨주고 보이스피싱 예방법처럼 꼭 필요한 정보까지 알려주니 든든하고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보건소는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 어르신들의 사전·사후 건강지표 변화를 면밀히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지역 어르신 건강증진사업을 발굴하고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해 사업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권상명 문경시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밝고 건강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시는 모습에서 사업의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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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상인회, 2026 문경찻사발축제 성공 기원 친절 결의 행사 개최
문경새재상인회, 2026 문경찻사발축제 성공 기원 친절 결의 행사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새재상인회가 지난 21일 문경새재에서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2026 문경찻사발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친절 결의’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상인회원들은 △친절한 미소로 고객 응대하기 △청결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 △적극적인 축제 안내 등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문경을 대표하는 축제인 찻사발축제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민간 영역에서도 품격 있는 접객 문화를 확립해야 한다는 상인들의 자발적인 의지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김범주 문경새재상인회장은 “문경새재는 축제의 메인 무대이자 문경의 얼굴과도 같은 곳”이라며 “상인 한 분 한 분이 문경의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친절을 제공해 축제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 문경찻사발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문경새재 야외공연장 및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손님들을 맞을 예정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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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대표축제, 제6회 대한민국 대표축제엑스포에서 만나다
문경시 대표축제, 제6회 대한민국 대표축제엑스포에서 만나다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문경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개최 되는 ‘2026 문경찻사발축제’를 중심으로 8월 8일 문경 에코월드에서 개최되는 ‘문경 좀비워터나이트’등 문경시 주요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특히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축제 콘텐츠는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아울러 문경 오미자, 문경 사과잼 등 지역 특산품도 함께 전시·홍보해 문경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문경시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를 연계한 관람객 참여형 문경 주요 관광지 룰렛 이벤트는 이번에도 큰 호응을 얻으며 온라인 홍보 효과를 크게 높였다.현장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문경의 특색 있는 축제 프로그램과 풍부한 관광자원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올해 문경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에 꼭 방문하고 싶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엑스포 참가를 통해 문경의 대표 축제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지역 특산품을 연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문경시는 5월과 6월에도 다양한 국내외 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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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주말은 잊어라 시끌벅적 체험 프로그램
조용한 주말은 잊어라 시끌벅적 체험 프로그램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점촌1·2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어진 문화꾸러미창작소, 광부아트갤러리, 미로타운에서 주민들을 위한 장소 대관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지난 4월 18일 토요일 점촌1·2동 거점시설 곳곳에서 배움의 열기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펼쳐지는 ‘즐거운 토요일’ 프로그램으로 이번 달에도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됐다.오전10시 꿈꾸러미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되는 ‘북아트로 만나는 그림책’은 그림책 활동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그림책 읽기를 넘어 아이들에게 다양한 그림책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오후에는 어린이,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고 자신만의 이야기로 병풍북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광부아트갤러리에서는 광부 관련 체험과 함께 연탄 모양의 샴푸바를 만들며 친환경에 대한 교육을 함께했다.윤효근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즐거운 토요일 프로그램은 단순히 체험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활동가를 비롯해 지역의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시끌벅적하게 소통하고 공동체를 실현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진짜 목적”이며 “더불어 12동 거점공간에서의 프로그램은 원도심의 활력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의 활력과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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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반도체 산업에 특화된 로봇 실증 공간 문 연다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2일 구미 금오테크노밸리에서 구미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구미AI로봇기업협의회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 로봇플래그십 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경북 로봇플래그십 거점은 구미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산업과 로봇 기술을 융합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증 거점이다.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로봇 플래그십 지역거점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9.5억원을 확보해 추진됐으며 경북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사업에 선정됐다.제1거점인 금오테크노밸리에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적용 가능한 이송 로봇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됐다.주요 공정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해 실증 환경을 조성했으며 로봇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 관제 시스템도 함께 마련됐다.이를 통해 로봇 기업과 반도체 기업이 협업해 제품 성능과 기술 신뢰성을 검증하고 공정 흐름과 로봇 경로를 최적화할 수 있다.제2거점인 구미국가산단 공동물류센터는 반도체 물류 공정의 로봇 기술을 실증한다.개발 단계의 무인지게차 로봇 기술을 실제 공장에 적용해 물류 상·하차, 운행 중 장애물 자동 회피, 돌발 상황 경로 재설정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상용화를 위한 운행 데이터를 수집한다.기존에 구축된 물류 자동화 시스템에 무인 상·하차 시스템까지 도입해서 자동화를 완성한다.반도체 물류 공정의 반복적이고 정형적인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고 물류 효율성과 품질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구축된 두 거점은 체험과 홍보 공간으로도 활용한다.반도체 제조 현장에 로봇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시연, 체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제조 공정과 물류 공정에 로봇을 적용했을 때의 변화를 사용자 관점에서 체감할 수 있어, 지역 반도체 산업의 AX 전환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북도 박시균 메타AI과학국장은 “특히 경북은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에 도전하며 구미, 포항 등 주요 제조지역과 지역 주력 제조산업의 AX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경북 로봇플래그십 거점 구축을 통해 제조 기업들이 경북 로봇 기술 수준을 체험하고 로봇 도입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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