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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군민 안전‘최우선’태풍 카눈 대비 총력
청송군, 군민 안전‘최우선’태풍 카눈 대비 총력
[AANEWS] 청송군은 제6호 태풍 ‘카눈’과 관련, 10일 아침 8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재난대응 대책을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청송군은 9일 오후부터 10일까지 태풍 ‘카눈’영향권에 있으며 특히 10일 낮 청송군 전역에 강우와 강풍 발생이 예상됐다.
이에 따라 청송군은 9일 오후 2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으며 태풍주의보가 발효되는 즉시 10일 자정 비상 2단계로 격상했다.
이어서 10일 아침 8시에는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비상대책회의를 가지고 각 부서별 재해대책 대응사항을 철저히 점검하고 주요 안전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각 부서별 태풍 대비 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대응할 것”을 강조하며 “부서장 및 읍면장은 특히 인명사고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현장점검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각 읍·면의 현장을 직접 찾아 “산사태 및 저지대 침수 우려지역과 인근 마을 주민들을 사전에 경로당,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군민의 안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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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청사 화장실 불법촬영 감지기 설치
성주군청사(사진=성주군)
[AANEWS] 성주군은 지난 8월 10일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많은 민원인들이 이용하는 성주군청 본관 화장실에 상시불법촬영 감지기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불법촬영 감지기는 온·오프형 몰래카메라부터 초소형, 위장형, 무선형 카메라 등 시중에서 유통되는 모든 유형의 불법촬영 카메라에 대한 탐지가 가능하며 24시간 작동함으로써 보안 공백을 없앨 수 있다.
현재, 성주군은 노인일자리사업을 활용한 몰카감시단 11명을 구성해 관내 공공화장실에서의 불법 영상촬영을 정기적으로 탐지하고 있으며 이번에 군청사 본관 화장실에 상시형 불법촬영 감지기를 설치함으로써 범죄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민원인들이 안심하고 군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안전한 정주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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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행목적십자회 봉사 활동
성주군청사(사진=성주군)
[AANEWS] 대가면 행목적십자회는 8월 9일 대가면 소재 유진요양원을 방문해 생필품과 간식 등을 전달하고 레크레이션 봉사활동을 했다.
노인 공경과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과의 정겨운 담소와 신나는 노래자랑 시간도 가져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엄태순 대가행목적십자회장은 “주변 이웃들을 위해 작은 봉사라도 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으며 이명진 대가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배려와 나눔의 문화가 더 많이 이어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대가 행목적십자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성금기탁과 경로당 및 독거노인,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나눔을 실천 중이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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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
영덕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
[AANEWS] 영덕군은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보증보험에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 지원하는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8월부터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연 소득 5,000만원 이하인 만 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
다만, 법령상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과 회사지원 숙소 등 임차인이 법인이면 보증료가 지원되지 않는다.
신청 접수는 예산이 소진할 때까지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영덕군청 가족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청년e끌림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최대환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전세 사기 등의 피해로 불안한 사회초년생들이 안정된 주거환경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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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택시 기본요금 700원 인상해 4,000원 책정
영덕군청사(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은 경상북도의 택시 운임·요율 조정 따라 지난 2019년 3월 이후 4년 만에 택시 기본요금을 700원 인상하고 주행요금과 시간요금의 기준을 조정키로 했다.
이에 기본거리 2km 요금이 3,300원에서 21.2% 오른 4,000원으로 인상되고 이후 주행요금도 134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로 근소하게 당겨진다.
또한 시속 15km 이하 주행 시 33초당 100원이었던 시간요금 역시 31초당 100원으로 앞당겨진다.
이밖에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책정되던 심야할증 20% 적용은 오후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로 종전보다 1시간 빨리 적용돼 할증 시간대가 4시간에서 5시간으로 늘어난다.
다만, 군 경계 외 할증은 변동이 없다.
변동된 요금 체계는 다음 달 4일부터 시행되며 영덕군은 운송사업자들과 함께 택시미터기 수리 작업을 마친 후 변경 요금을 적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택시업계의 경영악화와 경기침체, 물가 상승에 따라 요금 체계를 현실화한 것으로 이용객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결정됐다”고 이해를 당부하며 “택시요금 변경에 따른 충분한 홍보를 통해 택시 이용에 혼선을 빚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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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여름방학 아카데미 운영
영덕군청사(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학 생활을 위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영덕군 여성회관 1층 교육장에서 ‘청소년 여름방학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소년 10명을 선정해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의 상상력 향상하고 자기 이해와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독서치료 프로그램 ‘책·필·통’과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안녕, 난 나야’ 2가지로 구성됐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최대환 소장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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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북한음식 만들기’ 개최
‘영덕군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북한음식 만들기’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는 8월 8일 오전 10시, 영덕 로하스 수산지원센터 1층 조리실에서 ‘2023 영덕군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북한음식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평화통일 북한음식 만들기 체험행사는 영덕군협의회가 주관하고 여성분과위원회가 주최한 행사로 북한이탈주민 및 자문위원, 영덕군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미애 위원장의 사회로 신명종 협의회장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역할과 소개’ ‘그녀의 하루’ 오채영 대표와 함께 북한음식인 ‘두부밥’, ‘평평이 떡’ 만들기 통일대화 돌발퀴즈 다과회 참가자 소감발표 순으로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내며 진행됐다.
신명종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체험행사로 함께 북한음식을 만들며 남·북한 음식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평화통일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과 문화차이 등으로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에 정착하기 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민주평통 영덕군협의회는 지역사회단체와 연대협력으로 통일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체험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북한음식인 ‘두부밥’과 ‘펑펑이 떡’을 처음 만들어 보았는데 남한 음식문화와 비슷하면서도 생소한 문화 차이가 재미있다”며 “명절처럼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며 북한이탈주민과 ‘두부밥’ 및 ‘펑평이 떡’ 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시간이 기억에 남고 다과회를 통해 만든 음식을 같이 나누어 먹으며 재미있는 퀴즈도 풀었다.
이 시간을 통해 북한음식 문화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이 생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청소년 통일공감사업, 평화통일 영덕군민 참여형 사업, 통일의견수렴회의 등 지역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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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AANEWS] 영양군은 제6호 태풍‘카눈’북상으로 인해 10일 오전부터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처 방안 마련을 위한 10일 오전 7시 30분 재난상황실에서 군수 주재로 태풍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태풍 '카눈'은 통영 남쪽 약 7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km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은 각각 970hPa과 35㎧ 로 강도 등급은 아직‘강’을 유지하고 있다.
예상대로면 우리나라를 오후 3시간 안팎에 걸쳐 종단할 것으로 추산되고 이동속도는 상륙 시점에 시속 34km에서 경기북부에 이르는 자정까지 시속 20km로 예상된다.
태풍 이동속도가 느리면 강수량이 늘어 피해가 커질 수 있다.
영양군에도 큰 피해가 예상되어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한 회의 참석자들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급경사지, 하천 저지대, 산사태 위험지대 등 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와 농작물 보호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오도창 군수는‘앞선 장마 때의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이 상당히 우려되기에 위험지구에 예찰활동 강화와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고 하천변 세월교나 침수 위험지역의 사전 출입을 통제하는 등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나칠 정도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히 이번 태풍의 위기 시간이 낮 시간대이므로 경작지 관리를 위해 주민들의 외부 활동이 예상되는 바, 주민홍보 및 관리를 철저히 하며 태풍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각 부서장은 현장 상황 관리와 피해 대비 및 응급조치에 철저를 기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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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면, 2023년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고경면, 2023년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AANEWS] 영천시 고경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월 1일 탁구 강좌를 시작으로 2023년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개강했다.
고경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통해 신규로 개설된 난타를 포함해 탁구, 요가, 풍물, 노래 총 5개 강좌로 구성돼 있으며 12월까지 5개월간 운영된다.
박규환 고경면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열 고경면장은 “많은 면민들이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으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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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동 남·녀 자율방범대 농산물 절도 예방 캠페인 실시
서부동 남·녀 자율방범대 농산물 절도 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서부동 남·녀자율방범대는 지난 9일 특별순찰지역 4개소를 지정해 현수막을 게첨하고 농산물 절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현우 대장은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느라 고생했을 텐데 자발적으로 순찰활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고 박영옥 대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부동 남·녀자율방범대는 늦은 밤 주민들의 안심 귀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내를 순찰할 뿐만 아니라 올해는 중복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에 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동참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조명화 서부동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남·녀자율방범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서부동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동 남·녀자율방범대는 농산물 수확철인 10월 말까지 특별순찰지역을 집중 순찰할 예정이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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