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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3년 제2회 검정고시 학교 밖 청소년 동행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3년 제2회 검정고시 학교 밖 청소년 동행
[AANEWS]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23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인 경북 구미시에 있는 선주중학교를 찾아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응원과 홍보 활동을 했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이번 검정고시에서 총 25명이 응시했으며 이들은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상주시 클라쓰’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교재지원, 인터넷 강의지원, 1:1 학습 멘토링 등을 통해 검정고시를 준비했으며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지원했다.
이날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고사장 차량 이동 지원 및 식사지원, 간식과 필기구가 들어있는 합격기원 키트를 제공했으며 더 많은 청소년들이 꿈드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센터를 적극 홍보했다.
이번 검정고시에 응시한 A양은 “고졸학력을 취득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었는데 센터에 오고 검정고시에 관련된 정보부터 공부와 응시까지 원활하게 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좋은 점수를 받아 평소 생각했던 대학에 진학하고 싶다”며 꿈에 대한 의지를 표했다.
오귀영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검정고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 지원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 취업지원, 상담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동행카드, 급식지원 등 다양한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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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끝까지 인명피해 없도록 방심 말라 ”
이철우 도지사“끝까지 인명피해 없도록 방심 말라 ”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일 오후 지난 집중 호우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은 예천 감천면 벌방리 등 기존 피해지역 마을을 찾아 현장 상황 관리에 나섰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벌방리 마을 앞을 지나는 석관천이 폭우로 범람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현장으로 한달음에 달려갔다.
먼저, 이 지사는 주민들이 대피해 있는 벌방리 노인회관을 찾아 마을 주민들을 안심시키며 “태풍이 지나가고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대피해 있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폭우로 범람 위기에 놓인 마을 앞 석관천 상황을 살피며 “끝까지 인명피해가 없도록 주민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아울러 지난 집중 호우와 산사태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마을 복구 상황도 살피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철우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도청에서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긴급 간부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제일 중요한 업무”며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 논의하고 현장에 가야 한다 제일 좋은 방법은 대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 “소방본부는 지하차도 67개 중 위험지역은 대형 소방차로 미리 통행을 막아달라”며 “국민은, 우리 소방은 신뢰한다 단디 예찰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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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태풍‘카눈’대비 총력 대응
울진군, 태풍‘카눈’대비 총력 대응
[AANEWS] 울진군이 제6호 태풍‘카눈’북상에 따라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울진군은 지난 6일 손병복 군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태풍 북상에 대한 선제 예방조치를 논의했으며 8일 오전 9시부터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해취약지역 긴급 사전점검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등 관리 강화에 나섰다.
또한 공사현장과 각종 시설물 등에 안전조치를 시행해 강풍에 대비하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시설 긴급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울진군은 주민 안전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산사태나 침수 위험이 큰 지역의 주민들에 대해 선제적 대피 명령을 발령해 보호 조치에 들어갔다.
10일 오전 기준 임시주거시설 81개소에 455세대 주민이 사전 대피한 상황으로 군은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날 때까지 시설에 머무는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급식 및 생필품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손병복 군수도 연일 현장 점검에 나서 태풍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대피 주민들을 격려하고 혹시 모를 피해 상황이나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며 재해취약지역을 점검해 부족한 사항에 대해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이번 태풍 북상으로 10일 오후까지 많은 비와 강풍이 예보됨에 따라, 군은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비상 태세에 임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취약 지역과 시설물에 대해 집중점검을 하고 위험 상황에 대해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전파해 태풍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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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차전지 산·학·연·관 협의회 결성…수요 맞춤 지원
구미시청사(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9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이차전지 기업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지방 주도형 투자 일자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지방 주도형 투자 일자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육성 및 고도화를 위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지방 주도형 투자 일자리 : 2019년 2월에 발표된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으로 구미시는 2021년 12월 29일 사업에 선정됐다.
현재, LG-HY BCM 이차전지 양극재 공장 투자유치와 노사민정 상생 협약을 이행 중이다.
또한, 이차전지 관련 기업체, 금오공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상북도, 구미시가 포함된 이차전지 산·학·연·관 협의회를 구성했으며 양극재 생산기업인 LG-HY BCM 제품 수요 관련 기업과의 소통 채널 마련, 인력 수요에 대한 정보 공유, 산업육성을 위한 제도 및 정책 발굴 등 협업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이차전지 기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할 예정이다.
기술지원은 단독형, 협력형, 기술지도, 특성 평가로 나뉜다.
금오공대는 인력양성을 위해 기업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현장 및 전문인력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기업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을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관내 이차전지 기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구미시가 이차전지 분야의 중추적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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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생가와 연계…아동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생가와 연계…아동 위한 프로그램 운영
[AANEWS] 박정희 대통령 역사 자료관은 이달 말까지 초등학교 4개교, 지역아동센터 22개소를 대상으로 역사 자료관과 생가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역사 자료관에서 박 대통령 유품과 대한민국 산업화 과정이 담긴 전시물을 관람·체험하고 대통령이 태어나고 성장한 생가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9월부터는 중학생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박 대통령의 업적을 새긴 종이 모형과 의전차량 만들기, 박 대통령 휘호 탁본 체험 등 아동들의 흥미를 돋우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현재까지 총 18개소 522명이 참여했다.
정명자 역사 자료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대한민국 산업화 과정 등 근현대사를 배우는 기회가 돼 창조적이고 미래 지향적 사고를 고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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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3년 을지연습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핵 위협 및 중요시설 테러 등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한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의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과 전쟁지속능력 향상을 위한 을지연습을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시 전역에서 실시한다.
올해로 55번째 맞는 을지연습은 행정기관, 군, 경찰, 유관기관 등이 참가하며 북한의 핵 위협,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등 변화하는 안보상황을 반영한 대응역량 제고와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실시한다.
대구시는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훈련 일주일 전인 8. 14.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주재 대구지역 통합방위협의회 개최를 시작으로 훈련 첫날인 8. 21.에는 불시 전 공무원 비상소집과 함께 전시직제편성 훈련 등을 시행하며 22일부터 24일까지 북한 핵 공격 상황을 가정한 전시현안과제 토의와 다중이용시설인 KTX서대구역사 테러 대비 훈련 실시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8. 23.에는 2017년 이후 6년 만에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이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며 시민 대피훈련과 함께 죽전네거리 등 4개 구간에서 차량통제훈련도 실시될 예정이다.
차량통제 구간은 달서구의 죽전네거리를 비롯해, 서구의 신평리네거리, 북구의 고성지구대에서 대구역북편네거리, 수성구의 경기장네거리에서 미술관로 구간 등이다.
또한, 대구시는 소속 직원과 시민들의 을지연습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제고하기 위해 을지연습 퀴즈 이벤트, 시민 안전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김형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대구시는 금년도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대비태세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로 삼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며 “특히 훈련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6년 만에 실시하는 민방위 공습 훈련의 일환으로 23일 대구 시내 4개 구간에서 차량통제훈련이 실시되는 만큼 다소 불편하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 이해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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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잠복결핵검진 의무기관 종사자 현장 모니터링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이달 14일부터 9월 1일까지 잠복결핵감염 검진 의무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지난해 7월 ‘결핵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인한 잠복결핵검진 의무화의 안정적인 정착과 제도 시행으로 인한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계도기간 동안 검진 의무기관을 방문해 검진 의무화 시행과 목적, 종사자 결핵 검진 등 법 개정사항을 알리고자 이달 14일부터 9월 1일까지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검진의무기관은 ‘결핵예방법’ 제11조제1항에 따른 기관 및 학교이며 해당하는 기관·학교의 장은 같은 법 시행규칙 제4조에 따라 교직원, 종사자에게 해당기관에 소속된 기간 중 1회 잠복결핵감염 검진을 실시해야 한다.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행 초기 혼선을 막기 위해 2023년 9월 30일까지는 계도기간으로 미검진자 행정처분이 유예된다.
잠복결핵 감염자는 증상이 없고 감염력이 없지만 향후 건강이 악화되거나 면역기능 저하 시 결핵으로 발병해 지역 전파를 일으킬 수 있어 관리가 요구되며 이번 검진 의무화 시행으로 학교, 기관 등 집단시설 잠복결핵감염 검진율 제고를 통해 결핵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흥준 대구광역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대구시 결핵관리사업 주요 목표는 선제적 결핵 예방을 통한 발생률 감소이다”며 “잠복결핵감염은 결핵 발병의 씨앗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검진의무제도 정착을 통한 결핵 전파 차단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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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의용소방대 정기교육 및 단합대회
소보면 의용소방대 정기교육 및 단합대회
[AANEWS] 지난 9일 소보전담의용소방대 장점택 대장과 대원 29명은 정기교육 및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장점택 대장은 제6회 태풍 “카눈”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정기교육 및 단합대회에 많이 참석해준 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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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군위군 효령면분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대한노인회군위군 효령면분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AANEWS] 지난 9일 대한노인회군위군 효령면분회의 회원 및 간부30여명은 효령면 중구리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중구리 일대를 다니며 최근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마을 인근 부유물 제거와 도로변 정리, 마을 주변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김진배 분회장은 “무덥지만 깨끗하고 살기 좋은 효령면을 생각하면서 다함께 뭉치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이런 시간을 통해 서로 협동해 아름다운 군위 만들기에 선도하는 조직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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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벼 병해충 대응 및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공동방제 실시
군위군, 벼 병해충 대응 및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공동방제 실시
[AANEWS]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의 해소와 벼 병해충 대응을 위해 드론을 이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올해 공동방제는 2회에 걸쳐 실시하는데 1차 방제는 7월 12일~24일까지 실시했고 2차 방제는 1차 공동방제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발생 및 확산이 우려되는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8월 11일부터 읍면 실정에 맞게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농가에서는 방제비의 30%만 부담해 저렴한 비용으로 방제를 할 수 있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라 여름에 실시해야 하는 병해충 방제 작업은 그동안 농업인들에게 있어 가장 큰 고충이었다. 또한 기후 온난화 등 이상기온으로 인해 농작물 병해충 발생량이 매년 증가해 농가들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올해는 2차례 공동방제로 일손 부족을 겪는 농촌의 어려움을 덜고 농가 소득이 증대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공동방제 사업을 실시해 고품질 쌀 안정생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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